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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포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2206
2019년 ITTF 월드투어 댓글5 M 고고탁 02.09 2632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3251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6 M 고고탁 10.28 23947
105 숏과 롱 어느쪽이 승률이 좋나요? 너무 노골적이라 쩝쩝 댓글5 17 폼생폼사88 05.23 826
104 롱핌플러버 보호필름 댓글1 4 천저악미 05.07 372
103 역시 동호인 수비수는 공격라켓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듯 댓글5 47 칼잡이 夢海 05.05 548
102 수비수 전향 뒷 이야기 및 페인트 소프트의 재발견 이야기 (2부) 댓글5 47 칼잡이 夢海 04.16 461
101 수비수 전향 뒷 이야기 및 페인트 소프트의 재발견 이야기 (1부) 댓글15 47 칼잡이 夢海 04.16 584
100 수비수 블레이드 선택 중에 빅타스에 궁금증이 생겨서 글 올립니다! 댓글3 4 천저악미 11.06 980
99 수비수 전형에서 앞 면(화) 민러버 추천 댓글4 34 구름에 달가듯 10.29 1082
98 3개월간 수비수 전형으로 바꾼 소감... 댓글6 46 히릿 09.27 1709
97 숏핌플 관련 댓글1 32 jaebong 09.21 1339
96 탁구 복귀 소감 및 페인트롱3 사용기 댓글15 47 칼잡이 夢海 03.03 2793
95 수비수들의 슈퍼플레이 모음 영상 댓글7 35 여유쓰 01.13 1894
94 '이질러버'라는 차별용어, "오목대'라는 이상한 용어, '뽕'이라는 웃긴 용어 댓글23 11 청백자 09.08 3411
93 수비수 밴드입니다 댓글5 18 유부초밥 05.18 2857
92 안티러버 수비 댓글19 32 jaebong 03.11 4013
91 롱핌플로 보스커트 넣는 방법 - 강의 영상 댓글17 35 여유쓰 01.31 10383
90 닥터노어이바우어에서 나온 데스페라도 롱핌플 두께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댓글11 15 탁구소방 08.25 4684
89 블록과 쵸핑, 반격을 섞는 수비형 올라운드 유형에 최적의 러버는 무엇일까요? 댓글6 39 글렌피딕 07.30 5899
88 컬p-1과 비슷한 롱핌플? 댓글23 21 낭만검객 07.09 5721
87 인천에 수비레슨 하는 탁구장? 댓글11 21 낭만검객 06.30 6022
86 경기 중 시선을 어디다가 두어야 할까요? 댓글10 2 빙과 03.19 5759
85 롱핌플을 단 백핸드 쪽으로도 서브를 넣으시나요? 댓글32 2 빙과 03.01 9090
84 제 포핸드 쪽 깊숙히 오는 공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댓글15 2 빙과 03.01 5132
83 폴리볼 시대~ 정말로 롱핌플 수비수들은 많이 어려워진 것일까? 댓글13 47 칼잡이 夢海 02.29 4915
82 포핸드에 오는 공을 자꾸 백핸드로 받습니다. 댓글21 2 빙과 02.21 5795
81 수비수 포럼 개설을 환영합니다. 댓글15 47 칼잡이 夢海 02.19 3984
80 수비수포럼 개설 축하 댓글13 50 樂卓而空 02.19 3057
79 수비수들이 백에 롱핌플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댓글14 2 빙과 02.15 5161
78 처음배우는사람이 수비하고싶으면 수비수로 따로레슨을받는건가요? 댓글12 1 Ak.ShowBu 02.07 4391
77 수비수 백핸드 스펙톨 1.0mm 에서 1.5mm로 두께를 늘린 첫 날 소감 댓글16 47 칼잡이 夢海 12.01 3827
76 수비수들의 밴드 핑퐁 디펜더스에 초대합니다. 댓글13 47 칼잡이 夢海 11.22 3748
75 롱핌플 수비수와 숏핌플 수비수의 쵸핑 차이점 3탄(사진으로 살펴봅시다.) 댓글14 47 칼잡이 夢海 11.15 4443
74 수비라켓 도닉 DEFplay 센소 사용기 댓글9 47 칼잡이 夢海 11.15 3227
73 롱핌플 수비수와 숏핌플 수비수의 쵸핑 차이점 2탄 댓글11 47 칼잡이 夢海 11.15 3620
72 롱핌플 수비수의 쵸핑과 숏핌플 수비수 쵸핑의 차이점 댓글14 47 칼잡이 夢海 11.14 3617
71 수비수 Lesson 영상 2015 10월 댓글12 7 대은이 11.11 3324
70 스펙톨의 재발견 댓글13 47 칼잡이 夢海 10.26 3471
69 제가 롤모델로 삼고 있는 모던 디펜더 수비수들 입니다.(생체인 1명, 현역 1명) 댓글16 47 칼잡이 夢海 10.15 4363
68 수비수 Lesson 영상 September 2015 댓글21 7 대은이 10.14 4230
67 수억고 공격수와 수비수의 상호연습 댓글12 43 새롬이 09.11 3867
66 오스트리아 오픈 한잉 우승, 리지에, 리퀴안 복식 준우승... 우리 효원이는 어디간거니~ㅜ.ㅜ 댓글12 47 칼잡이 夢海 09.06 3688
65 공격수에서 수비수로의 전향 그 고통스러운 시간들.... 그리고 생체 아마추어 수비수가 살아남는 법! 댓글20 47 칼잡이 夢海 06.29 4703
64 수비수 Lesson 영상 July 2015 댓글11 7 대은이 07.29 4292
63 수억여중 공격수와 수비수의 상호 연습 댓글11 43 새롬이 07.16 3809
62 공격수에서 수비수로의 전향 그 고통스러운 시간들.... 그리고 생체 아마추어 수비수가 살아남는 법! 댓글16 47 칼잡이 夢海 06.29 3832
61 수비수의 백핸드 러버가 과연 두꺼운 것이 좋은 것일까? 댓글12 47 칼잡이 夢海 06.20 3664
60 대화문장 형태로 표현해본 세가지 유형 수비수들의 사고방식(?) 댓글19 47 칼잡이 夢海 06.02 3945
59 수비수 전면 러버로 중국러버는 어떤가요? 써보신 분 계셔요? 댓글14 47 칼잡이 夢海 05.30 3944
58 수억여고 공격수의 롱핌플, 숏핌플 수비수에 대한 다양한 연습 방법 댓글17 43 새롬이 05.15 4323
57 수억여고 수비수와 공격수의 자율적인 훈련 댓글12 43 새롬이 05.15 3951
56 폴리볼 시대를 살아야할 수비수에게 - 포핸드 쵸핑은 잊어라~ 댓글30 47 칼잡이 夢海 05.15 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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