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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2163
2019년 ITTF 월드투어 댓글5 M 고고탁 02.09 2600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3230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6 M 고고탁 10.28 23884
105 커트수비수 서효원의 드라이브 공격 댓글24 M 고고탁 10.09 13228
104 커트수비수 촙(Chop) 연습장면 댓글12 M 고고탁 09.14 11953
103 수비수 볼박스 연습 댓글15 M 고고탁 03.06 11346
102 롱핌플로 보스커트 넣는 방법 - 강의 영상 댓글17 35 여유쓰 01.31 10358
101 커트수비수의 발움직임을 자세히 보자... 댓글17 M 고고탁 02.07 9127
100 롱핌플을 단 백핸드 쪽으로도 서브를 넣으시나요? 댓글32 2 빙과 03.01 9077
99 첸웨이싱에게 롱핌플 리시브를 배워봅시다. 댓글21 46 夢海(이석균) 11.06 7967
98 시오노 마사토와 마쓰시다 코지의 수비수 레슨 댓글6 M 고고탁 01.13 7466
97 이런 상대 너무 어려워요(롱컷트 수비수에겐) 댓글32 1 환상의 백핸드 10.31 7288
96 돌출러버수비수 구질등.. 댓글29 15 노스 02.13 7276
95 커트수비수의 교본(주세혁 대 황성훈) 댓글13 M 고고탁 05.12 7100
94 동영상 강좌 - 커트 수비수 공략하기 댓글8 11 A-Yo 01.24 6975
93 수비수의 고민 댓글14 1 중1이라노력합니다 12.09 6626
92 수비수 백핸드 보스커트 댓글7 43 새롬이 03.28 6571
91 포스코에너지 여자 탁구단 원포인트 레슨 참가후기 댓글22 46 칼잡이 夢海 03.09 6479
90 수비수 백핸드 롱 커트 댓글8 43 새롬이 03.28 6454
89 수억중학교 훈련 동영상 - 수비수 커트에 대한 포핸드 드라이브, 롱 핌플 아래막기에 대한 포핸드 드라이브 등… 댓글18 43 새롬이 02.16 6323
88 수비수가 어떻게 경기를 수비모드로 끌고올 것인가? (노하우 좀 주세요.)| 댓글13 46 夢海(이석균) 11.25 6270
87 공격수 보스커트와 수비수 보스커트의 차이점과 공통점 댓글9 43 새롬이 03.24 6070
86 인천에 수비레슨 하는 탁구장? 댓글11 21 낭만검객 06.30 6008
85 블록과 쵸핑, 반격을 섞는 수비형 올라운드 유형에 최적의 러버는 무엇일까요? 댓글6 39 글렌피딕 07.30 5890
84 탁구 시작 5개월만의 수비수 전향, 과연 옳은 걸까요?? 댓글11 16 난탁구왕이될거야 12.21 5806
83 포핸드에 오는 공을 자꾸 백핸드로 받습니다. 댓글21 2 빙과 02.21 5784
82 수억중학교 김상학 코치의 공격수가 꼭 봐야 할 수비수의 종합적인 훈련 댓글15 43 새롬이 03.17 5778
81 경기 중 시선을 어디다가 두어야 할까요? 댓글10 2 빙과 03.19 5749
80 한국과 중국 수비수는 스텝이 다르다? 글을 올리고 병보스텝으로 바꾼 후기 댓글17 46 칼잡이 夢海 08.08 5738
79 컬p-1과 비슷한 롱핌플? 댓글23 21 낭만검객 07.09 5710
78 수비수가 어떻게 경기를 수비모드로 끌고올 것인가? 라는 저의 고민에 대한 후기 댓글17 46 칼잡이 夢海(이석균) 11.27 5681
77 수비수로 전향 후 그간 살펴본 수비 선수들의 특징과 임펙트 문제에 관한 정리 (좋은 의견과 노하우 공유 환영… 댓글14 46 칼잡이 夢海 01.12 5614
76 우리나라도 숏핌플 수비수도 키워야 하지 않을까? 댓글21 46 칼잡이 夢海 08.03 5456
75 수비수 전향 4개월 그 짧은 그러나 결코 짧지 않았던 날들의 기록 댓글12 46 칼잡이 夢海 02.12 5430
74 夢海의 수비 레슨 일기 (16) - 레슨 17차시, 실전에서의 기술에 대한 세밀한 조정 및 코브라 서브 댓글12 46 칼잡이 夢海 06.15 5391
73 夢海의 수비 레슨 일기 (1) - 레슨 첫 날, 스텝과 백스윙의 높이와 스윙의 길이에 대하여~ 댓글15 46 칼잡이 夢海 04.01 5367
72 생활체육에서 수비수가 통할까? 댓글16 15 힘듦... 04.26 5287
71 수비수 백핸드 커트에 대해서 댓글5 43 새롬이 03.21 5246
70 수억중학교 연습 경기 최고의 경기, 롱핌플 블럭 선수의 경기, 수비수의 경기 등등 댓글9 43 새롬이 02.16 5176
69 수비수들이 백에 롱핌플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댓글14 2 빙과 02.15 5152
68 칼잡이 숏핌플을 만나다. 댓글16 46 칼잡이 夢海 06.24 5149
67 제 포핸드 쪽 깊숙히 오는 공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댓글15 2 빙과 03.01 5120
66 수비수가 숏핀플에는 이렇게 취약한가? 서효원 결승에서 댓글12 1 쇼트장사 03.31 5037
65 수비수의 포핸드 트위들링 노하우 좀 공유해요.(몽해의 마지막 글) 댓글25 46 칼잡이 夢海 12.22 4908
64 폴리볼 시대~ 정말로 롱핌플 수비수들은 많이 어려워진 것일까? 댓글13 46 칼잡이 夢海 02.29 4905
63 우리나라 수비수와 중국 수비수는 스텝이 다르다? 댓글8 46 칼잡이 夢海 08.04 4898
62 수비수 빅토리아 파블로비치의 스텝을 좀 자세히 관찰해 봅시다. 댓글11 46 칼잡이 夢海 04.11 4841
61 폴리볼 시대를 살아야할 수비수에게 - 포핸드 쵸핑은 잊어라~ 댓글30 46 칼잡이 夢海 05.15 4827
60 夢海의 수비 레슨 일기 (8) - 레슨 8일째, 내가 포핸드로 깎아준 공을 상대가 내 포핸드 깊이 루프로 걸… 댓글10 46 칼잡이 夢海 04.23 4760
59 수비수의 평면러버 댓글12 14 탁구생 05.10 4723
58 夢海의 수비 레슨 일기 (5) - 레슨 5일째, 상대의 하회전 볼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댓글14 46 칼잡이 夢海 04.14 4706
57 공격수에서 수비수로의 전향 그 고통스러운 시간들.... 그리고 생체 아마추어 수비수가 살아남는 법! 댓글20 46 칼잡이 夢海 06.29 4694
56 닥터노어이바우어에서 나온 데스페라도 롱핌플 두께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댓글11 15 탁구소방 08.25 4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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