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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포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2541
2019년 ITTF 월드투어 댓글5 M 고고탁 02.09 2897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3415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6 M 고고탁 10.28 24335
56 공격수에서 수비수로의 전향 그 고통스러운 시간들.... 그리고 생체 아마추어 수비수가 살아남는 법! 댓글20 47 칼잡이 夢海 06.29 4748
55 [생각해 봅시다.] 나이가 들면 수비수를 못한다? 아니다 수비수가 더 쉽다?| 댓글19 47 夢海(이석균) 11.16 4678
54 夢海의 수비 레슨 일기 (3) - 레슨 셋째 날, 각 기술들의 세밀한 부분들에 대한 교정 댓글9 47 칼잡이 夢海 04.06 4671
53 夢海의 수비 레슨 일기 (2) - 레슨 둘째 날, 스텝의 보완과 컷에 대한 세부기술 댓글11 47 칼잡이 夢海 04.02 4652
52 수억중학교 여자 코치의 수비수 종합 훈련 댓글13 43 새롬이 03.14 4635
51 수비수가 어떻게 경기를 수비모드로 끌고올 것인가? 라는 저의 고민에 대한 후기 댓글17 47 칼잡이 夢海(이석균) 11.27 4623
50 夢海의 수비 레슨 일기 (15) - 레슨 16차시, 기습 공격은 언제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가? 댓글9 47 칼잡이 夢海 06.02 4578
49 夢海의 수비 레슨 일기 (9) - 레슨 9일째, 포핸드 커트의 기본 개념 댓글11 47 칼잡이 夢海 04.25 4557
48 夢海의 수비 레슨 일기 (14) - 레슨 15일째, 서브와 리시브 댓글9 47 칼잡이 夢海 05.28 4504
47 수비수가 어떻게 경기를 수비모드로 끌고올 것인가? (노하우 좀 주세요.)| 댓글11 47 夢海(이석균) 11.25 4490
46 롱핌플 수비수와 숏핌플 수비수의 쵸핑 차이점 3탄(사진으로 살펴봅시다.) 댓글14 47 칼잡이 夢海 11.15 4485
45 수비수 입장에서 살펴본 숏핌플 러버들의 특징 댓글7 47 칼잡이 夢海 06.29 4435
44 제가 롤모델로 삼고 있는 모던 디펜더 수비수들 입니다.(생체인 1명, 현역 1명) 댓글16 47 칼잡이 夢海 10.15 4410
43 수억여고 공격수의 롱핌플, 숏핌플 수비수에 대한 다양한 연습 방법 댓글17 43 새롬이 05.15 4378
42 수비수 Lesson 영상 July 2015 댓글11 7 대은이 07.29 4342
41 수비수 Lesson 영상 September 2015 댓글21 7 대은이 10.14 4275
40 수비수 포핸드 커트에 대해서 댓글8 43 새롬이 03.22 4259
39 夢海의 탁구 일기 (46) - 헬파이어 0.9밀리 스폰지버전 사용기 겸 추석맞이 오써모 번개 대회 참가기 댓글15 47 夢海(이석균) 09.24 4238
38 夢海의 수비 레슨 일기 (10) - 레슨 10,11일째, 역습 공격 타이밍을 언제 잡으며 역습 기회를 어떻게… 댓글8 47 칼잡이 夢海 05.02 4189
37 夢海의 수비 레슨 일기 (6) - 레슨 6일째, 커트 방법의 새로운 발상 댓글8 47 칼잡이 夢海 04.16 4178
36 夢海의 수비 레슨 일기 (7) - 레슨 7일째, 상대의 보스커트가 길게 나올 경우 어떻게 할까? 댓글12 47 칼잡이 夢海 04.19 4162
35 수비수가 왼손잡이를 만났을 때 어떻게 경기를 풀어가면 좋을까? 댓글12 47 칼잡이 夢海 05.06 4088
34 안티러버 수비 댓글19 33 jaebong 03.11 4066
33 수비수 포럼 개설을 환영합니다. 댓글15 47 칼잡이 夢海 02.19 4036
32 수억여고 수비수와 공격수의 자율적인 훈련 댓글12 43 새롬이 05.15 3996
31 수비수 전면 러버로 중국러버는 어떤가요? 써보신 분 계셔요? 댓글14 47 칼잡이 夢海 05.30 3986
30 대화문장 형태로 표현해본 세가지 유형 수비수들의 사고방식(?) 댓글19 47 칼잡이 夢海 06.02 3985
29 이번 카타르 오픈에서 한잉 선수의 블레이드가 바뀐 것을 보셨습니까? 댓글16 47 칼잡이 夢海 02.23 3978
28 수억고 공격수와 수비수의 상호연습 댓글12 43 새롬이 09.11 3917
27 수비수 백핸드 스펙톨 1.0mm 에서 1.5mm로 두께를 늘린 첫 날 소감 댓글16 47 칼잡이 夢海 12.01 3890
26 수억여중 공격수와 수비수의 상호 연습 댓글11 43 새롬이 07.16 3871
25 공격수에서 수비수로의 전향 그 고통스러운 시간들.... 그리고 생체 아마추어 수비수가 살아남는 법! 댓글16 47 칼잡이 夢海 06.29 3870
24 수비수들의 밴드 핑퐁 디펜더스에 초대합니다. 댓글13 47 칼잡이 夢海 11.22 3792
23 오스트리아 오픈 한잉 우승, 리지에, 리퀴안 복식 준우승... 우리 효원이는 어디간거니~ㅜ.ㅜ 댓글12 47 칼잡이 夢海 09.06 3722
22 수비수의 백핸드 러버가 과연 두꺼운 것이 좋은 것일까? 댓글12 47 칼잡이 夢海 06.20 3706
21 롱핌플 수비수의 쵸핑과 숏핌플 수비수 쵸핑의 차이점 댓글14 47 칼잡이 夢海 11.14 3671
20 수비수전향으로가고싶은데.. 댓글8 36 livlife 07.01 3668
19 롱핌플 수비수와 숏핌플 수비수의 쵸핑 차이점 2탄 댓글11 47 칼잡이 夢海 11.15 3658
18 '이질러버'라는 차별용어, "오목대'라는 이상한 용어, '뽕'이라는 웃긴 용어 댓글23 11 청백자 09.08 3514
17 스펙톨의 재발견 댓글13 47 칼잡이 夢海 10.26 3514
16 수비수 Lesson 영상 2015 10월 댓글12 7 대은이 11.11 3369
15 수비라켓 도닉 DEFplay 센소 사용기 댓글9 47 칼잡이 夢海 11.15 3276
14 수비수포럼 개설 축하 댓글13 50 樂卓而空 02.19 3119
13 수비수 밴드입니다 댓글5 18 유부초밥 05.18 2913
12 탁구 복귀 소감 및 페인트롱3 사용기 댓글15 47 칼잡이 夢海 03.03 2909
11 수비수들의 슈퍼플레이 모음 영상 댓글7 35 여유쓰 01.13 1951
10 3개월간 수비수 전형으로 바꾼 소감... 댓글6 46 히릿 09.27 1805
9 숏핌플 관련 댓글1 33 jaebong 09.21 1404
8 수비수 전형에서 앞 면(화) 민러버 추천 댓글4 35 구름에 달가듯 10.29 1170
7 수비수 블레이드 선택 중에 빅타스에 궁금증이 생겨서 글 올립니다! 댓글3 4 천저악미 11.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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