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없습니다.
주요 탁구 사이트

숏과 롱 어느쪽이 승률이 좋나요? 너무 노골적이라 쩝쩝

21 폼생폼사88 6 1,561

5부에서 숏과 롱 어느쪽이 승률이 좋나요? 

 

너무 노골적이라 쩝쩝입니다. 

 

fore는 둘다 평면러버이고 back은 커트위주로만 할때입니다. 

 

 

* 숏으로 해본 결과 : 평면러브와 승률이 엇비슷했음. 예전에 제가 주제넘게 백을 잘했나요?

  롱은?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Comments

52 엘피스
롱 잘다루시면 롱이 최깅입니다
50 칼잡이 夢海
더 잘 다루는게 승률이 높습니다. ^^

숏은 숏의 특장점이 있고 롱은 롱의 특장점이 있으니까 어느 걸 들고 치는게 더 잘 이기냐라는 질문은 사실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25 화음사랑
숏과 롱은 특유의 타법을 익혀야 효과가 있지 숏 롱을 붙이고 평면러버 치듯하면  차라리 아니함보다 못합니다
롱과 미디엄 핌플 배운  경험으로보면 6개월 배워도 특유의 타법으로 치기 어렵네요 일단 타법을 익히고
컨트롤이 잡히면 롱이던 숏이던 상당한  고수가 아니면 상대가 어려워할 겁니다 롱은 공격이 매우 어렵지만 수비가 좀 편하고 심한 변화로 상대 실수를 많이 유도하구요, 숏은 빠른 템포의 백핸드 공격이 가능하고 변화도 있어 상대를 어렵게 할수 있습니다 본인 스타일이 어느쪽인지 선택하면 되겠지요
더 잘다루는게 승률이 높은데...
제가 지역 5부 수준인데, 처음에는 롱이 어려웠는데. 롱핌플에 느린공은 적응되서 상대하기 수월해졌는데,
요즘은 오히려 숏이 너무 어려워요.
숏 특유의 깔림이나, 속도 그리고 가끔가다 변칙적으로 깍아 버리면 상대방 입장에서는 해깔려요.
36 운탁구
저마다  특성이  있어  기술이  중요한데..말한대로  잘다룬다는 의미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참고로 제가  5년여를 롱으로  하다가...두달전  숏으로  전환하고  레슨을 시작하여  지금은.. 승률이  비슷해졌다는...
솔직히  왜  빨리  전환할  생각을  안해본것이  후회될  정도지만...어깨는  더  안좋아  졌습니다...숏은  롱과  달라서
거의 평면 러버  붙였다  생각하고 손목과 발이  움직여야  합니다..그래도  시원하게  밀어붙이수 있는 타법이  좋습니다.  커트  수비형식이라면  롱핌풀이  당연히  좋죠(동료중에 컬피원 붙이고 커트식--도저히  게임이  안될 정도로 수비가  좋은)
..그냥  내려막기식은  좀  한계가  있습니다.특별한  실력이  아니라면...
28 맑은눈이
참고로 요즘 선수들은 숏을 더 많이 사용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반격을 위해서죠.
홈 > 수비수포럼
수비수포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407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593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7858
111 파[롱,숏]컷이 너무 어렵네요.... 댓글3 6 마마스튜디오 01.22 330
110 수비 전형 레슨. 댓글1 3 마루베베 12.19 454
109 쵸핑 연습 시 공간이 좁습니다+라켓 질문 댓글4 12 dian 11.22 503
108 수비수 라켓 추천 댓글3 7 고참왕초보 10.02 806
107 고민 상담)왼손잡이 수비/공격수의 수비 레슨/추천하는 수비러버 댓글3 5 후진버스 10.01 518
106 블레이드: 코르벨, 포핸드: 블리츠, 백핸드: 그래스디텍스1.2 조합을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댓글4 50 칼잡이 夢海 09.14 727
열람중 숏과 롱 어느쪽이 승률이 좋나요? 너무 노골적이라 쩝쩝 댓글6 21 폼생폼사88 05.23 1562
104 롱핌플러버 보호필름 댓글1 4 천저악미 05.07 935
103 역시 동호인 수비수는 공격라켓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듯 댓글5 50 칼잡이 夢海 05.05 1297
102 수비수 전향 뒷 이야기 및 페인트 소프트의 재발견 이야기 (2부) 댓글5 50 칼잡이 夢海 04.16 1038
101 수비수 전향 뒷 이야기 및 페인트 소프트의 재발견 이야기 (1부) 댓글15 50 칼잡이 夢海 04.16 1311
100 수비수 블레이드 선택 중에 빅타스에 궁금증이 생겨서 글 올립니다! 댓글3 4 천저악미 11.06 1428
99 수비수 전형에서 앞 면(화) 민러버 추천 댓글4 41 구름에 달가듯 10.29 1588
98 3개월간 수비수 전형으로 바꾼 소감... 댓글6 46 히릿 09.27 2327
97 숏핌플 관련 댓글1 35 jaebong 09.21 1727
96 탁구 복귀 소감 및 페인트롱3 사용기 댓글15 50 칼잡이 夢海 03.03 3339
95 수비수들의 슈퍼플레이 모음 영상 댓글7 35 여유쓰 01.13 2269
94 '이질러버'라는 차별용어, "오목대'라는 이상한 용어, '뽕'이라는 웃긴 용어 댓글23 11 청백자 09.08 5011
93 수비수 밴드입니다 댓글5 18 유부초밥 05.18 3213
92 안티러버 수비 댓글19 35 jaebong 03.11 4354
91 롱핌플로 보스커트 넣는 방법 - 강의 영상 댓글17 35 여유쓰 01.31 11241
90 닥터노어이바우어에서 나온 데스페라도 롱핌플 두께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댓글11 15 탁구소방 08.25 5165
89 블록과 쵸핑, 반격을 섞는 수비형 올라운드 유형에 최적의 러버는 무엇일까요? 댓글6 45 글렌피딕 07.30 6387
88 컬p-1과 비슷한 롱핌플? 댓글23 21 낭만검객 07.09 6406
87 인천에 수비레슨 하는 탁구장? 댓글11 21 낭만검객 06.30 6669
86 경기 중 시선을 어디다가 두어야 할까요? 댓글10 2 빙과 03.19 6155
85 롱핌플을 단 백핸드 쪽으로도 서브를 넣으시나요? 댓글32 2 빙과 03.01 9775
84 제 포핸드 쪽 깊숙히 오는 공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댓글15 2 빙과 03.01 5461
83 폴리볼 시대~ 정말로 롱핌플 수비수들은 많이 어려워진 것일까? 댓글13 50 칼잡이 夢海 02.29 5238
82 포핸드에 오는 공을 자꾸 백핸드로 받습니다. 댓글21 2 빙과 02.21 6227
81 수비수 포럼 개설을 환영합니다. 댓글15 50 칼잡이 夢海 02.19 4518
80 수비수포럼 개설 축하 댓글13 50 樂卓而空 02.19 3646
79 수비수들이 백에 롱핌플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댓글14 2 빙과 02.15 5732
78 처음배우는사람이 수비하고싶으면 수비수로 따로레슨을받는건가요? 댓글12 1 Ak.ShowBu 02.07 5779
77 수비수 백핸드 스펙톨 1.0mm 에서 1.5mm로 두께를 늘린 첫 날 소감 댓글16 50 칼잡이 夢海 12.01 5416
76 수비수들의 밴드 핑퐁 디펜더스에 초대합니다. 댓글13 50 칼잡이 夢海 11.22 4048
75 롱핌플 수비수와 숏핌플 수비수의 쵸핑 차이점 3탄(사진으로 살펴봅시다.) 댓글14 50 칼잡이 夢海 11.15 4915
74 수비라켓 도닉 DEFplay 센소 사용기 댓글9 50 칼잡이 夢海 11.15 3615
73 롱핌플 수비수와 숏핌플 수비수의 쵸핑 차이점 2탄 댓글11 50 칼잡이 夢海 11.15 3917
72 롱핌플 수비수의 쵸핑과 숏핌플 수비수 쵸핑의 차이점 댓글14 50 칼잡이 夢海 11.14 3943
71 수비수 Lesson 영상 2015 10월 댓글12 7 대은이 11.11 3679
70 스펙톨의 재발견 댓글13 50 칼잡이 夢海 10.26 3780
69 제가 롤모델로 삼고 있는 모던 디펜더 수비수들 입니다.(생체인 1명, 현역 1명) 댓글16 50 칼잡이 夢海 10.15 4804
68 수비수 Lesson 영상 September 2015 댓글21 7 대은이 10.14 4581
67 수억고 공격수와 수비수의 상호연습 댓글12 43 새롬이 09.11 4221
66 오스트리아 오픈 한잉 우승, 리지에, 리퀴안 복식 준우승... 우리 효원이는 어디간거니~ㅜ.ㅜ 댓글12 50 칼잡이 夢海 09.06 3956
65 공격수에서 수비수로의 전향 그 고통스러운 시간들.... 그리고 생체 아마추어 수비수가 살아남는 법! 댓글20 50 칼잡이 夢海 06.29 5081
64 수비수 Lesson 영상 July 2015 댓글11 7 대은이 07.29 4660
63 수억여중 공격수와 수비수의 상호 연습 댓글11 43 새롬이 07.16 4220
62 공격수에서 수비수로의 전향 그 고통스러운 시간들.... 그리고 생체 아마추어 수비수가 살아남는 법! 댓글16 50 칼잡이 夢海 06.29 4124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Lin Yun-juTPE
7CALDERANO HugoBRA
8Falck MattiasSWE
9Liang JingkunCHN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Niwa KokiJPN
13JEOUNG YoungsikKOR
14Franziska PatrickGER
15Miztani JunJ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