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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코르벨, 포핸드: 블리츠, 백핸드: 그래스디텍스1.2 조합을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48 칼잡이 夢海 3 245

최근 제가 꾸준히 써오고 있던 조합은 블레이드: 마츠시타 코지, 포핸드: 블리츠 맥스, 백핸드: 페인트소프트 1.5 조합이었습니다. 서브라켓으로 코르벨(특주)에 같은 조합으로도 가끔 사용을 했구요.


기본적으로 마츠시타 코지 블레이드에 위의 조합은 매우 안정적 입니다. 전형적인 수비 플레이에 최상의 조합에 가깝습니다.


마츠시타 코지는 이미 충분히 검증된 안정적 수비 블레이드이며 포핸드 블리츠는 쓸데없이 비싼 테너지의 대용품으로 아주 그만인 러버 입니다. 거기에 백핸드 페인트소프트는 쵸핑을 중심으로 한 수비 면에서는 북한의 김송이 선수의 주력 러버로 이미 충분히 검증이 된 러버이며 거의 최상급의 컨트롤 능력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중국의 허주오지아 선수가 백핸드 페인트소프트를 가지고 거의 평면을 쓰는 선수들과 조금도 밀리지 않는 백핸드 싸움을 보여줌으로서 공격 면에서의 안정감 역시 충분히 검증된 러버 입니다.


그런 관계로 굳이 마츠시타 코지를 쓰지 않고 코르벨 정도의 공격 라켓에다가 같은 조합을 사용해도 수비쪽에서 전혀 컨트롤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독 공격수들이 수비수를 만나면 공격을 잘 해주지 않고 되레 자신이 수비적 플레이를 하며 버티는 생체 환경에서 상대가 공격을 해오지 않을 경우 이쪽에서 공격적 플레이가 충분히 가능한 매우 이상적 조합입니다.


아무튼 그런 여러 가지 장점으로 인해 꾸준히 그 조합을 써왔습니다만 다만 위의 조합은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페인트 소프트가 롱으로서 변화쪽 측면이 매우 평이하다는 것입니다. 사실 거의 변화가 없다고 해도 됩니다. 그러므로 좋은 컨트롤을 최대한 활용해서 뭔가 다양한 플레이를 시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그래스디텍스 정도를 제외한 컬피원이나 페인트롱2나 3 등등 정통적으로 수비 선수들이 많이 사용하는 롱핌플 러버들은 대부분 변화가 별 의미 있는 정도가 아닙니다.


수비수들은 전진블록형과는 달리 롱핌플의 변화에 의존하는 플레이를 하지 않으므로 사실 그건 별로 중요한 요소가 아닙니다.


아무튼 별로 불만이 없이 위의 조합을 쭉 써왔습니다만 최근 한 가지 변화를 꾀해 봤습니다.


바로 백핸드를 페인트 소프트가 아닌 그래스디텍스로 바꿔본 것입니다.

그래스디텍스로 바꾼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최근 한일관계의 악화로 기왕이면 아니 가급적이면 당분간이라도 일본 제품이 아닌 쪽으로 좀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 상황에 제가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블레이드인 마츠시타 코지와 코르벨은 일본 제품이지만 그렇다고 갑자기 그걸 버리고 다른 나라의 것을 사용하기에는 경제적 출혈이 너무 커서 그 부분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냥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급적이라는 개념으로 해보자 했지요.


블레이드는 어쩔 수가 없고 그 다음은 러버 인데 포핸드는 어차피 일본 제품이 아닌 블리츠를 주력으로 쓰고 있으므로 상관이 없습니다. 단지 백핸드 롱핌플 러버인데요.


대부분 수비수들이 선호하는 러버는 거의 일본 제품입니다.

사실상 일본 제품을 제외하고 선택을 하려고 하면 그래스디텍스 말고는 떠오르는 게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집에 있던 그래스디텍스 1.2를 일단 붙였습니다.

사실 그래스디텍스는 변화도가 매우 높으므로 단순 깎임은 매우 좋습니다. 그 어떤 러버보다도 좋지요.

다만 그래스디텍스는 변화도가 높고 우블링까지도 있는 만큼 컨트롤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과거 주세혁 선수도 잠시 그래스디텍스를 쓰다가 다시 피원으로 돌아간 적이 있는데 주세혁 선수 자신은 피원이 공격력이 더 좋아서 피원으로 되돌아갔다고 말했는데 사실 컨트롤 역시 좀 힘들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요. 그건 조만간 주세혁 선수를 한번 만나면 좀더 디테일하게 물어봐야 겠습니다. 그래스디텍스를 잠깐 써보고 다시 피원으로 되돌아간 이유를요.

사실 주세혁 선수 같은 선수들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수십년을 써온 러버가 있는데 갑자기 바꿔서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익숙한 것에 비해 아무래도 어렵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제가 왜 그렇게 생각을 하는가 하면 사실 제가 써본 바로는 공격력은 오히려 디텍스보다도 피원이 더 안좋았거든요. 뽕이 물러서 공격 하기가 몹시 어려웠습니다. 디텍스의 경우 변화도로 높고 우블링까지 있어서 직진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정확한 위치로 타격하는 건 힘들지 몰라도 그래도 뽕이 좀 단단한 편이라 오히려 미스 내지 않고 때리는 건 저 같은 어설픈 아마추어 수준에서는 오히려 피원보다 디텍스가 더 편했거든요.^^

하지만 주세혁 선수 같은 사람이야 수십년을 피원을 써왔고 세계 정상급으로 써온 선수 이므로 이미 그걸로 충분히 자유자재로 미스 없이 때릴 수 있도록 각이 잡혀 있을테니까 아무래도 익숙한 그게 더 편했으리라 추측됩니다.

아무튼 그런 건 나중에 만나서 한번 물어보면 확실하게 알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뭐 서론이 길었는데 어찌됐든 그런 이유로 그래스디텍스로 백핸드를 바꿨는데요.

집에 있는 디텍스가 1.2밀리인데 사이즈가 마츠시타 코지보단 작아서 공격 라켓에 밖에 붙일 수가 없어서 코르벨에다가 붙였습니다. 그리고는 사용을 해보고 있는 중인데요.


지난 목요일에 인근 구장의 추석 맞이 조탁 번개에 그 조합으로 나가 봤습니다.


첫 게임을 해봤는데요. 오 헷갈립니다. 너무 오랜만이라서 그런 게지요.

일단 각이 좀 헷갈립니다. 페인트소프트는 왠만큼 라켓이 누워도 낮게 깔아서 보낼 수 있는데요.

디텍스는 라켓이 누우면 공이 뜹니다. 물론 공이 떠도 변화도가 심하기 때문에 상대는 쉽게 때려오지는 못하지만요. 그래도 공이 뜨니까 무섭습니다.

각을 조정해서 라켓을 좀 세워주니까 그제사 안정적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일단 페인트소프트나 피원 같은 일제 롱핌플에 비해 좀더 미끄럽습니다. 롱핌플이 미끄러울 수록 변화도가 높은 것이니 롱핌플이 미끄러운 건 문제가 아닌데요. 다만 쵸핑 시에 철컥 철컥 걸리는 느낌이 줄어드니까 조금 헷갈렸습니다. 근데 그건 금방 익숙해지더군요. 각만 잡으니까 역시 척척 걸리는 느낌으로 깎을 수가 있습니다.


또 한가지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일단 페인트소프트나 피원 같은 러버에 비해 비거리가 깁니다. 즉 좀 더 잘 나갑니다. 원래 디텍스가 롱핌플 중에서 좀 잘나가는 편에 속해요.

그래서 힘조절에 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사실 첫 게임 상대는 제가 이길 수 있는 상대였습니다. 저보다 하위부수이기도 하고 평소 제가 충분히 요리할 수 있는 상대인데 조정이 안 된 상태에서 경기를 하다보니 왠지 마음이 불안하고 미스도 자꾸 나오고 하다보니 첫 게임을 졌어요.


근데 한게임을 내주면서 러버에 적응하다보니 금방 적응이 됩니다.

예전에 그래스디텍스가 컨트롤이 굉장히 어려웠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왜 그렇게 어렵게 느꼈지? 싶을만큼 금방 익숙해지고 편하게 컨트롤이 됩니다. 사실 그건 제가 워낙 롱핌플 중에는 그래스디텍스를 가장 오랜 기간 많이 써온 러버라 제 손에 익숙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또 두께도 영향이 있을 겁니다. 제가 그래스디텍스 1.6 같은 경우는 한번도 컨트롤이 편하다 느낀 적이 없습니다. 사실 그래스디텍스 1.6은 컨트롤에 관한한 진짜 어려운 러버 입니다.


하지만 1.2 정도는 꽤 편안하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0.5까지 내려가면 더 편해지겠지만 사실 남자들은 스폰지가 너무 얇으면 러버 변화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또 깎고 풀고 하는 등의 부분에서 공이 내 마음대로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 개인적으로는 수비수의 롱핌플 두께는 최소한 1밀리 이상은 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저는 개인적으로 수비수가 그래스디텍스를 쓴다고 한다면 1.2가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마침 집에도 1.2가 있었던가 봐요.


거기다 제 블레이드가 코르벨이라 사실 컨트롤을 편하게 할 수 있을까 살짝 걱정을 했는데 의외로 편하게 됩니다. 그걸 보면 코르벨이란 라켓이 좀더 공격적인 수비수가 수비 라켓으로는 공격 면에서 불만이 있을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블레이드로 수비수에게도 상당히 좋은 컨트롤을 제공해준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그날 경기를 해봤는데 전체 성적은 딱 반타작 정도를 했는데요.

결론적으로 꽤 괜찮은 조합이다라는 판단이 섭니다.

그래스디텍스가 손에만 익숙해지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다룰 수도 있구요.(1.6보다 얇은 것일 경우) 거기다가 변화도가 매우 높아서 다소 어정쩡하게 넘어가도 상대가 쉽게 역습을 해오기 어려운 면이 있고 또 상대가 공격을 시도하다가 미스하는 비율도 꽤 높습니다.

특히 쵸핑을 했을 때 상대가 드라이브를 걸다가 미스하는 빈도가 피원이나 페인트 계열보다는 조금 더 많습니다.


다만 디텍스는 강한 스윙으로 힘차게 깎는 건 아직 좀 불안합니다. 피원이나 페인트 계열보다 조금 더 힘을 빼고 스윙도 조금 더 심플하게 해주는 것이 좋더군요.

내가 힘을 빼고 심플한 스윙을 해도 러버가 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동호인에게는 꽤 매리트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 역시 합니다.


그렇게 그날 테스트를 마친 후에 충분히 괜찮다는 확신을 하고 오늘 아침 다시 다른 구장 조탁에 그걸 들고 가봤습니다.


사실 지금 붙여논게 좀 오래된 러버라 좀 끈적이고 손가락 닿는 부분이 뽕이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추석 연휴 기간이라 새로 구입할 방법도 없고 일단 이대로 쓰고 있는데요.


역시 괜찮습니다. 사실 오히려 컨트롤이 되어주니까 마츠시타 코지 같은 수비라켓보다 코르벨로 더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수비라켓보다 코르벨 같은 공격 라켓이 포핸드 쪽에서 공격적 플레이를 하기에는 훨씬 편하니까요. 또 대상 플레이 등 잔플레이도 아무래도 수비라켓보다 코르벨이 편합니다.


컨트롤만 본인이 편하게 느낄만큼 되어 준다면 사실은 우리 생체 환경에서는 수비라켓보다 그게 더 매리트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대부분 경기장 환경이 좁고 또 상대는 대부분 선수들처럼 공격해오는게 아니라 그쪽에서 되레 보스커트로 버티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 방식으로 상대가 그렇게 소극적으로 나오면 이쪽에서 과감하게 공격적 플레이를 좀 가져가는 경우를 생각해봐도 수비라켓보단 그게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또 제가 굳이 그렇게 써보고 있는 것은 수비라켓의 경우 그냥 피원이나 페인트와 그래스디텍스의 차이 밖에 없는 것이지만 사실 코르벨 같은 공격 라켓을 사용하는 경우 전진 쪽에서의 플레이는 피원이나 페인트 계열보다 그래스디텍스가 월등하게 할 수 있는 게 많거든요.^^


아무튼 지금 이틀 써본 결과는 충분히 만족입니다.

무슨 용품의 불만 때문에 바꾼 게 아니라 한일관계 때문에 바꿔본 것이지만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을 합니다.


생각보다 승률도 잘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도 꽤 좋은 성적과 플레이가 나왔습니다.


일단 이대로 좀더 해볼 생각입니다. 한일관계가 다시 좋아지면 어쩔지 모르겠지만 지금 정도의 상태라면 나중에도 이대로 쭉 한동안 써봐도 괜찮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직 집에 페인트 소프트가 한장인가 두 장인가 남았는데 나중에 비상용으로 남겨두고 이걸로 당분간 해봐야겠죠? ^^


다들 편안하고 행복한 추석들 보내고 계시죠?

저도 이 조합으로 좀더 써보고 다른 이야기가 나오면 다시 한번 쓰겠습니다.

Comments

현재  주세혁 라켓 + 디텍스 쓰고있는데    입문자로서 디텍스가 어려운건지(혹은 디텍스와 다른느낌의 롱핌플 느낌을 알아보고자) 비교하기 위해 코르벨+페인트소프트로 추가구입 해보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일단 컨트롤이 어려우냐 쉬우냐 하는 면으로 따지면 디텍스가 가장 어려운 것 맞습니다.
디텍스를 쓰다가 다른 것을 쓰면 컨트롤 면에는 매우 쉬운 것을 느낄 것입니다. 반면에 변화가 적어지므로 의외의 소득(?)이 줄어들 것이므로 본인의 힘으로 해야 하는 부분이 보다 많아 집니다.
코르벨에 페인트소프트는 아주 편안하고 좋은 조합입니다. 코르벨도 비싸지 않은 라켓이며 페인트 소프트 역시 매우 저렴한 러버이므로 테스트를 해보시는 데 전혀 부담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만족스러우면 그냥 써도 되는 것이고요. 변화쪽이 조금 불만이 생기면 디텍스로 가보셔도 되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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