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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들이기 힘든 야생마와 같은 메가스핀 (한달 사용기)

54 wantofly 18 5,224

제목이 좀 선정적이긴하지만 거의 한달을 사용한 후 느낌을 제목으로 붙여봤습니다..

제목 그대로 참 길들이기 힘든 러버더군요.,.. 제가 용품은 별로 타지않는 편인데

애 많이 먹었습니다...

 

6월13일에 러버를 받고 중국러버는 처음 사용하는지라...호기심반 기대반으로 시타를 해봤습니다...

러버의 대한 외적인 부분은 이미 많이 이야기가 되어있기 때문에 가급적 거론하지는 않고..
각 기술에 대해 제가 느낀 부분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블레이드는 바이올린과 이슐리온입니다...

먼저 이슐리온 화 쪽에 붙여 사용해봤습니다..사용하던 러버는 화쪽은 테너지 05 백쪽은 오메가2였는데..
먼저 05와 비교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이슐리온은 카본 블레이드 중에서 반발력이 강한편은 아니지만 바이올린에 비하면 그래도 많이 강합니다..

 

포핸드롱

 

라바를 붙이고 포핸드롱을 치는데 왠지 좀 딱딱하다는 느낌이 오더군요....
편하게 공이 나가질 않습니다....뻗질않고 멈짓하는 듯합니다..
그리고 상대가 공이 깨졌다라고 공을 바꾸라고 합니다..
들은 이야기가 있어 예상은 했지만 그정도인줄은 몰랐습니다...라지볼과 비슷한 소리가 납니다...
중국라바라고 이야기하고 계속 쳐봤지만 두텁게 치는 포핸드롱은 좀 답답하더군요....
약간의 변화를 주어 볼을 조금씩 빗겨 쳐봤습니다...
각을 열기보다는 약간 닫은 상태에서 빗겨친다는 느낌으로 치면 아주 편하게 잘 들어갑니다..
이건 드라이브에도 똑같이 적용되는데요...

 

드라이브

 

드라이브를 걸어봤습니다....
역시 드라이브는 잘 걸리는군 했는데 상대가 포핸드롱과 마찬가지로 볼이 뻗어나오질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강하게 걸어봤더니....오버미스가 납니다...


각을 닫고 쳐봤습니다...정확한 임팩트가 아니면 넷트행이 많더군요...

익숙해질때까지 이런저런 타법을 해봤습니다...닫고 열고 아래서 위로 뒤에서 앞으로 지지고 볶고  etc...

 

그런데

포핸드롱과 마찬가지로 각을 닫고 빗겨치는 타법에서는 아주 볼이 잘 뻗어나갈뿐만 아니라..
바운드 후 공의 궤적이 뱀과 같을 정도로 꿈틀거리는게 눈에 보이더군요...(여기 까지는 며칠이 걸린것 같습니다..)


특히 수평 드라이브에서는 상대방의 노터치가 많이납니다...마치 최동원 커브처럼 뚝 떨어지더군요...Wow~!!
물론 05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꺽이는 각이 더 심합니다..


그리고 스윙을 크고 빠르게 하면 할수록 위력은 더욱 커집니다...
중국선수들의 크면서도 빠른 스윙궤적을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더군요...

중국선수들의 스윙에서 대해서는 논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글 후미에 따로 제 생각을 올려보겠습니다...

 

플릭

 

포핸드든 백핸드든 이건 아주 예술입니다...별로 연습 없이 잘되었던 기술이였는데요..
평소에 짧은 컷트볼은 뜬볼이 아니면 스탑으로 대응하는데..
이번에는 일부러 플릭을 구사해 봤습니다...
평소에 넷트에 걸릴 것 같은 볼이 쉽게 들어갑니다...


스탑 & 보스커트(백스핀 푸쉬)

 

스탑과 푸쉬는 별반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약간 하회전성 스탑을 임팩트를 주고 해봤는데...

강한 임팩트를 주면 평소에는 투바운드 날것 같은 볼이 아주 짧게 들어갑니다.....

마치 선수가 된 기분입니다 ~ㅋ 선수들이나 숏핌플 유저들이 구사하는 기술이 되다니..,,,Good~!!


상대가  당황하더군요....돌아서서 드라이브를 걸 찬스가 투바운로 오니..얼떨결에 공에 갖다 댑니다...
저에게 찬스가 오는 것은 당연하겠죠...

 

카운트 드라이브

 

카운트 드라이브는 한달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할 정도로 제가 잘 구사할 수 있는 기술은 아닌데요..
요령은 알고 있어 해봤습니다..05와 마찬가지로 박자만 잘 맞으면 그냥 들어갑니다..
단지 밀리지 않게 정확하게 타이밍이 맞아야 하는데 05보다는 더 정확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중진에서의 맞드라이브

 

제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입니다...
저희 구장의 디펜스가 좁아 후진까지는 못해보고 중진에서 연습을 해봤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각조절이 너무 힘들더군요...
각을 열어도 닫아도 거의 넷트행입니다...아니면 오버..ㅠㅠ
평소와는 달리 랠리가 않됩니다...
일단 제가 못넘기구요 들어가면 상대가 못받고.....
당연히 제 쪽이 훨씬 실수가 많이 나옵니다....

 

근데 아주 재미있는 걸 발견했는데요...


드라이브에서도 잠시 이야기 했지만..
중국선수의 평소 드라이브의 스윙궤적을 생각해봤습니다..
중국선수들이 스윙궤적의 특징이..아주 크고 빠르다는 겁니다..


그리고 스윙방향이 이마 앞이 아니라 아래서 머리 옆 귀 위로 가는 스윙을 종종 볼수 있는데
한번 따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아주 큰 포물선을 그리며 잘 들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바운드 후 공 튀는게 장난이 아닙니다...상대가 아주 어려워하더군요...

 

중진에서는 스윙 각을 열고 두텁게해서 업퍼스윙으로 하니 아주 좋았습니다...

적응이 된다면 결코 중진에서 밀리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블록

 

적응하기 어려웠던 기술입니다...
그냥 갖다대면 넷트행입니다..
드라이브에 대한 블락은 그나마 조금(아주 조금) 나은 편이였는데
여자분들의 강한 포핸드스트록(어택이라고 많이 통용되고 있죠)과 스매싱에는 쥐약입니다...
넷트행이 아니라 지하실입니다...


손목을 써 약간의 전진회전을 주면 훨씬 낫더군요....
하지만 시합 도중 빠른 볼은 그냥 갖다댈 수 밖에 없는데...아무래도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프발리, 백드라이브, 백핸드플릭 & 치키타

 

이건 아무런 적응기간 없이 바로 구사할 수 있었던 기술이였습니다..
백쪽에 주로 테너지 64와 오메가2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훨씬 걸기가 편하고 치키타 같은 경우에는 평소같이 하면 오버미스가 나서
과감하게 각을 더 닫고도 가능했습니다..

 

백드라이브는 제가 한방보다는 선제를 잡기위해서 많이사용하는데

회전이 많아서인지 상대편의 실수가 많이 나옵니다..  

 

서비스

 

메가스핀의 장점이 가장 잘 드러나는 부분인데요....
강한 하회전을 주었을때 볼이 뭍히는 감이 라켓에 볼이 붙어서 나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좋더군요...Terrific~!!


평소에 강한 하회전 임팩트로는 투바운드가 힘들어 투바운드성 서비스에서는 힘을 쫌 뺄수밖에 없었는데
메가스핀은 강한 임팩트에서도 투바운드가 가능하더군요...
평소에 나의 서비스 구질을 잘아는 분들도 자주 네트에 걸립니다....
하회전이 더 먹는다는 이야기겠죠..

 

횡회전에서도 더 강한 회전을 줄 수 있어 좋았지만 너클성 빠른 서비스에서는 별 재미를 못봤습니다...

 

바이올린과의 만남

 

바이올린에 붙여 시타할때는 어느정도 익숙해져 있어서인지 오히려 기술 구사가 쉬웠습니다..

바이올린의 특징을 잘 아시는 무슨 말인지 금방 이해할겁니다....

합판의 손맛과 메가스핀의 끈적함...환상이더군요 ㅋ~ Fantastic~

 

약한 파워와 중진에서의 플레이는 예상했던대로 힘들었습니다...제가 힘이 딸려서 ㅠㅠ

 

하지만 빠르고 강한 임팩트의 소유자라면 합판블레이드에서 더욱더 메가스핀의 장점이 살아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상 여러기술에 대한 한달 가까이 연습해본 결과입니다..

 

 이 글들은 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이니 그냥 참고 정도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언급된 고급 기술은 제가 능수능란하게 구사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요령 정도 알고 연습삼아 해본 기술이라 제가 고수라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시바랍니다.,.^^;;

 

간단히 총평하자면

" 아주 적응하기 힘든 러버다...

그렇지만 잘만 길들이면 적토마와 같이 아주 좋은 애마가 될수 도 있다.." 입니다...

 

구력이 있는분들은 한두달로 쉽게 적응할수 있들 것 같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연습때는 잘 되지만 시합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오랫동안 몸에 배어 있는 습관이 나오기 때문에

적응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아니면 엄청 연습을 하던지...

그리고 스윙스피드가 느리거나 임팩트가 약한분들에겐 별로 권하고 싶지않습니다....

 

그리고 중국선수들의 스윙에 대한 생각

 

현재 세계 탑선수들의 스윙궤적의 특징은 작고 빠르고 간결한 스윙인데요..
이는 일본선수나 유럽선수들의 스윙을 연구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느낀 중국선수들은 스윙이 크고 더욱 빠르다는 것입니다...


간결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몸의 사용을 극도로 억제하고
((안쓰는게 아니라 아주 효율적으로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그리고 중심이동 역시 거의 없이 양쪽에 균형을 두는 스윙을 한다는 것..
그래서 스윙이 크더라도 몸의 움직임이 작고 워낙 스윙이 빠르다보니 작고 간결하게 느껴지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중국선수의 스윙궤적을 자세히 보면 다른 나라 선수들보다 크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파워는 파워대로 얻고 빠른 박자에서도 몸의 흐트러짐이 없이 빠른 대응이 가능하리라 여겨집니다..

 

저의 글에 많은 이견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언제든지 바른 지적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평소 반호선 타법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좀더 많이 이해하게되었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고고탁님과 이교명 독도사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b

 

Comments

M 고고탁

 이 러버가 중국 러버 중에서도 특이한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메가스핀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그에 특화되어 있지만,

큰 약점이 있습니다.

스윙각이 잘못되면 네트행이 많다는 점이죠.

이건 정말 약점 중에 약점입니다.

 

이 약점을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리적인 방법인데요.

지금 테스트가 거의 끝난 단계입니다.

새로운 방법에 대해서는 3일내로 사용법을 알리겠습니다.

 

왜 중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그렇게 전진에서 강한지

그리고 그들의 드라이브가 타 외국선수들의 비해서 그렇게 득점율이 높은지를

알 수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검증이 끝나면 알리겠습니다.

 

이 부분이 효과적이라면 메가스핀 러버는 많은 동호인들과 선수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33 여유

대단히 잘 읽었습니다.

제가 사용한 느낌과 비슷한 점이 너무 많네요

적응기간이 필요한 것을 모르고 2,3일 사용해 보고 네트행이 많은 것 같아서 반발력 좋은 세컨라켓에 붙였는데..

제 드라이브가 임팩트가 있는 잡아채는 드라이브가 아니라 뿌리는 드라이브여서 힘들었나 봅니다.

진작 이런 글이 있었더라면 도움이 되었을 텐데요

1 독도사장

제가 메가스핀을 보급하고저 하는 마음이 이 사용기에 100% 정확하게 나와있습니다.

 

이 러버를 사용하려면 어쩔 수없이 기존 한국식 스윙을 버리셔야합니다.

그리고, 중국식 탁구를 새로 구사해야 메가스핀을 타고 초원을 질주할 수있습니다.

 

100점 맞은 분께는 상품이 한가지 더 나갑니다.

 

그동안, 중국 국가대표 선수들은 각이 잘못되면 네트로 박히는 현상과 파워부족을 보완하기위해\

부스터를 러버에 발라왔고, 우리 오 상은선수와 김 민석 선수가 그들이 사용하는 부스터를 구입하여

현재 사용 중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 부스터를 스폰지에 바른 메가스핀 한장 더 드리겠습니다.

한국 탁구의 대 변신을 위해 한번더 상세한 사용 후기를 부탁드리고 싶구요.

받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독도에서는 오 상은 선수가 사용하는 벨기에산  TRF 부스터를 독점 수입하기로 하였습니다.

저도 요 며칠 부스터를 발라 사용해보니 확실한 업그레이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네트에 처박히는 현상이 거의 없어진 것이 한가지고 소리도 부드러워졌으며 스핀과 스피드도 많이 양상되어

이젠 정말 05하고 비교하고 싶지 않은 마음입니다.

 

어릴때부터 취미가 나비잡는건데

오늘 비도 안오고하니 나비나 잡으러 가야겠습니다.

다시한번,정성어린 사용후기에  감사드립니다.

 

 

54 wantofly

고고탁님이 왜 10일 이상 사용해보고 후기를 올려달라고 했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그 뜻을 알겠더군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특히 대상플레이는 제가 사용해본 러버중에 최고였습니다...

약점만 보완된다면 주력러버로 쓰고싶습니다.. 

 

54 wantofly

뒤에서 앞으로 민다는 느낌보다 약간 빗겨친다는 느낌으로 하면 훨씬 위력적이더군요...

적응하셔서 좋은 결과있기를 바랍니다..^^

54 wantofly

소리가 많이 완화된다니 기대가 되는군요...치는 사람마다 꼭 한소리씩합니다..

저도 신경쓰이는 부분이였구요...

 

독도사의 용품이 널리보급되어 사장님의 그 뜻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부족한 저에게 기회를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전 나비와 싸우러갑니다 ㅋ....좋은 주말 되세요..^^

 

1 동탁의 한계

잘 읽었습니다..

메가스핀 사용 4일차 입니다.^^

아직 다른건 시타 중이고 타법에 대해서 완전 공감합니다.

저 같은 경우 체력이 쪼~~끔 되는 편이라

라켓을 열어서 강하게 스매싱하듯이 때리는 것처럼

타법을 바꾸니 훨씬 성공률이 높아 졌습니다..

10일이상 넘게 되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즐탁하십시요..

 

23 도도한

전진에서 빠른 스윙의 탑스핀이 괜찮다고 생각되지만...

전진과 중진 사이에서 얇게 맞춰 탑스핀 걸어보시길 바랍니다.

스윙은 빠르지 않아도 되지만 얇게 맞춰야 합니다... 메가스핀의 독특한 맛이 느껴지실겁니다.

2 천일주

아직은 죽어라 쳐박히고 있습니다..

잘걸릴때는 막 걸리는데.. 한번 쳐 박히기 시작하니

지하로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저 또한 중국러버에 적응한는 중인데..

중국러버가 탁구를 정확하게 치는데는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47 배움이

저는 아직까지 제대로 한번도 써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야말로 잠간 동안 써 보았는데

소위  "공깨지는 소리 " 로 인해 무척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저는

이것이 러버때문이 아니라 블레이드 때문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닌 모양이지요?

 

이것 저것

테스트 해  볼시간도 없어서 아직은 못하고 있는 중이지만 

 말씀하신 것을 근거로 해서  확인해 보아야겠네요.

 

사용후기 자세히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4 wantofly

각을 열어 강한 임팩트로도 아주 잘들어갑니다...

단지 볼이 뻗는맛이 05에 비해 좀 떨어지더군요..

각을 닫아 볼을 강하게 채게되면 메가스핀의 장점이 훨씬 더 잘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한번 이것저것 연습해보세요...

 

54 wantofly

네..한번 해봤는데 볼이 아리랑볼처럼 들어가는데 회전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상대가 박자를 잘 못마추기도하고...볼에 갖다대면 그냥 홈런볼이 나옵니다...

이 타법을 연습해봐야겠습니다..

일반 러버는 너클성이 되어야 할 볼이 회전을 많으니까 상대가 의아해 합니다..ㅋ

54 wantofly

오랫동안 카본블레이드를 사용한 사람들이 합판으로 바꾸게 되면

답답해서 적응못하고 다시 카본으로 돌아가게되는 경우가 많이 있더군요...

 

아마도 일반 러버를 사용하던분이 메가스핀을 사용하면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합판의 장점을 맛본 사람들은 또한 카본을 잘 사용하지않습니다...

전 합판을 주력으로 사용하다가 힘이 떨어져 파워를 보강하기위해 카본도 같이 사용하는데요...

요즘 다시 합판에 메가스핀을 붙여 그 장점을 아주 재미있게 경험하고 있습니다..

파워부족을 충분히 카버할수 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열심히 해보세요....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54 wantofly

블레이드와 상관없이 소리가 요란합니다..
익숙해지니까 이제 사람들이 아무말도 안합니다...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형님이 평소에 이야기하던 회초리 타법 스윙에서 정말 위력을 발휘합니다..

시타해보시고 형님의 깊은 분석력을 바탕으로 한 후기를 듣고싶습니다..


전 아직 미완성 단계지만 여러사람의 조언을 참고로 한번 한번 끝까지 가볼 생각입니다..

99 정다운

와! 메가스핀 러저에 대한 사용기에 댓글들이 무지 많이 달렸네여,,,

그만큼 요즘에 인기러버라는것에 대한 반증이겠지여,,,

좋은사용기 잘 보았고 넘 감사드립니다,,,

99 정다운

근데, 독도사장님 댓글에서 부스터를 바르면 더욱 성능이 좋아진다고 했는데

그것이 무었인지 더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글구, 부스터를 바른 메가스핀러버를 우리들도 시타해볼 기회가 있는지와

아니면 부스터를 직접 구입해서 사용할수가 있는지여?!

글구, 부스터는 한번만 바르면 계속 사용할수있게 유지가 되는지여?!,,,

M 고고탁

메가스핀에 부스터를 바른 사용기가 앞으로 많이 올라올 것입니다.

지금 10분 이상이 사용 중입니다.

 

54 wantofly

정다운님도 빨리 연습해보셔서 메가스핀으로 즐탁을 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전 요즘 탁구장에 가는 것이 너무 즐겁습니다....근데 시간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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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AN ZhendongCHN
2XU XinCHN
3MA LongCHN
4HARIMOTO TomokazuJPN
5LIN GaoyuanCHN
6CALDERANO HugoBRA
7Lin Yun-juTPE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WANG ChuqinCHN
13Niwa KokiJPN
14JEOUNG YoungsikKOR
15PITCHFORD LiamENG
16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