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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드래곤 신제품 러버 슈퍼스핀 G4(H45) 사용기

1 無限 5 42,958

<html><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href="/Editor/default.css">   이번 자이언트 드래곤사에서 출시한 슈퍼스핀 G4(H45)에 대한 사용기 입니다 우선 시타 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이옥규 사장님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이전에도 자이언트 드래곤사의 제품을 여러가지 사용해 보았습니다 가방, 라켓 케이스, 러버, 블레이드 그중에서 조금 아쉬웠던것은 러버였습니다 주력으로 시판 되었던 러버는 점착 러버이기 때문에 우리 국내에서는 아직은 점착 러버의 저변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많이 소개를 해주고 싶었지만 점착러버에 대한 선호가 많지 않아서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저는 그래도 가라데, 타이치, 뉴가라데, 탑에너지, 그리고 이후에 나온 비튜닝 버젼 뉴가라데, 탑에너지까지 모두 사용해보면서 점착러버로 써는 어느 회사의 제품보다 우리 한국인의 특성에 맞는 점착러버라고 생각하고 사용했던 제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일펜을 쓰면서 점착을 사용할때는 다른 분들은 모두 이상하게 생각하고 조합이 아니라고들 많이들 말 했지만   그래도 나름 제가 추구하는 탁구를 할수 있었지요 문제는 제가 쉐이크로 전향한 후 포핸드 쪽에 힘이 실리지 않아서 결국은 포핸드 쪽은 하이텐션 계열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이언트 드래곤사의 하이텐션계열의 러버가 없다는 것이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에 이렇게 나오게 되어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사용기를 시작하겠습니다   1. 라켓전형 : 왼손 쉐이크 2. 주력기술 : 드라이브 (횡드라이브) 3. 블레이드 : 장원장 ALC 블레이드 (AN크립), 무게 93g 4. 전후러버 : 전-테너지 05, 후-테너지 64 5. 교체러버 : 전면 테너지 05 (무게 46.5g, 커팅후 무게) 6. 슈퍼스핀 G4(H45) 러버 소개 - 포장 상태 : 기존 자이언트 드래곤의 포장지의 디자인은 조금은 저렴한 제품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특히 가라데,뉴가라데 타이치 같은 경우가 그렇다고 볼수 있는 제품이였지만                   이번 G4는 하늘색의 포장지가 고급스런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 개봉 후 첫느낌 : 휘발성 냄새가 강하게 나면서 약간 뻣뻣한 느낌이 들면서 무겁다는 느낌이 들며 그리고                          상단에 탑시드와 스폰지가 접착 되어 있지 않고 떨어져 있었으나 블레이드에 븥이고                          러버를 자르고 나면 상관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돈주고 산 러버가 그렇다면 소비자로써는                          별로 기분이 좋지 않을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꼭 하자 있는 제품을 받았다는 느낌이                           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점 정규 판매품에는 없기를 바랍니다                          우선 다른 러버들 보다 특히 테너지 05, 64와 비교 했을때 스폰지의 두께가  눈으로 확인                          했을때 G4가 두껍다고 느껴지고요 그래서 인지 무겁다는 느낌도 강하게 들더군요   - 러버의 무게 : 절단 하지 않은 러버의 무게는 79g, 절단후 56g 제가 경험했던 어떤 러버 보다 무겁습니다                       KTS&에즈트리에서 나온 갤럭시 G1을 시타 하였을때도 무겁다고 느꼈는데 그것 보다도                      더 무거운 러버이고 왠만한 점착러버보다도 무겁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G4의 최대의                      단점이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합니다 1970A44D4F279D91317855 - 커팅 느낌 : 약간은 질긴 느낌이라고 할까? 두껍고 딱딱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절단시 힘을 많이 주고 절단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 반발력 테스트 우선 제가 임의로 테스트 한 결과 이오니 정확성 면에서 어떨런지는 보시는 분들이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일정 높이에서 탁구공을 떨어뜨려 튀어 오르는 공의 높이로 반발력을를 가름해보고자 합니다 대상 러버 : 테너지 05, 테너지 64, 슈퍼스핀 G4(H45), 두께는 전부 MAX 낙하 높이 : 65cm 정도 반발 높이 : 테너지 05 - 약 36cm, 테너지 64 - 35cm, 슈퍼스핀 G4(H45) - 약 40cm 정도 동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위 동영상에서 보았듯이 슈퍼스핀이 제일 높은 높이로 반발 하였음을 알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며서 알수 있는 것은 탑시트가 G4가 제일 딱딱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7. 시타기 제소견 대로 작성하는 글이다 보니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가만하여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각 구분별로 서브, 스매싱, 드라이브, 블럭, 쇼트, 보스커트, 순으로 기록하겠습니다 우선 비교 대상은 테너지 05로 하겠습니다   - 서브  : G4 ≤ 테너지 05 제가 조금 답답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우선 하회전서브에서 회전수가 떨어 집니다 테너지 05와 비교해서 보면 05를 사용하던 시기에는 저의 하회전 서브의 회전량이 많아서 리시브 미스가 종종 발생하기도 하고 서브를 받는 방법으로 조금 씩 들어주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러나 G4를 사용하면서는 하회전의 스핀량이 감소하여 서브를 쉽게 드라이브로 리시브 하는 경우가 발생되고 쉽게 리시브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드라이브로 리시브 하면 네트에 걸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런 경우가 줄어 들었고 그러나 천천히 스윙을 하면서 하회전을 시도할 경우는 스윙을 빨리 했을 때 보다 조금은 스핀량이 들어 나기는 합니다 그러나 05보다는 스핀량이 덜하다는 것은 마찬가지 였습니다  빠른 횡회전이나 너클을 구사시에는 스피드가 좋아서 05보다는 효과적인 서브가 가능합니다 서브의 융통성이나 다양화에서는 테너지 05보다는 조금 떨어진다는 것이 저의 판단입니다   142933334F25494435E941 위 사진으로 설명하고자 하는것은 라켓에 묻히는 현상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두개의 그림이 조금은 과장 된 것이 없지 않아 있지만  설명의 용이하게 하고자 만든 그림이므로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두개의 그림중에 위그림이 G4이고 아래 그림이 테너지 05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묻히는 감이 많은 것이 역시 커트 회전력에 좋은 효과를 볼수 있지 않을까요 G4는 묻히는 현상이 덜하기 때문에 커트시 회전 량이 떨어진다고 볼수 있습니다 실제로 러버를 붙히고 1월28일 실시했던 우리 탁구장 시합에서 커트 서브에서 회전랑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 스매싱 : G4 > 테너지 05 스매싱에 있어서는 속도 감을 느낌수 있는 스피드를 장작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딱딱한 탑시드가 러버에 임팩트 되는 순간 강한 반발력으로 상대 코트에 빠른 스피드로 넘어가는 강력한 공격력을 보여주는 무기 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도 조금의 문제점이 있다면 정확한 임팩트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조금은 실망스런 공을 보실수 있습니다 오버 미스 보다는 네트에 걸리는 미스가 많이 나는데  약간 깔리는 구질의 볼이라는것으로 느껴집니다 반발력이 좋은 관계로 많은 힘을 들이지않아도 좋은 스피드를 낼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예상과 다르게 구석 구석 갈라치는 타법에서도 정확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테너지 05와 비슷한 성질을 보여주지만 스피드면에서는 05보다 우월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 드라이브 : 슈퍼스핀 G4 ≥ 테너지 05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G4 러버의 최대 의문점이기도 하면서 장점이라고 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분명 앞단에서 스핀량의 문제로 커트가 위력이 없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드라이브 상황에서는 조금 다른 느낌이라는 것이 이 러버의 의문점입니다 저는 횡드라이브 측 감아서 거는 드라이브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전형입니다 그러다보니 파워드라이브의 스피드나 파워보다는 회전력에 많이 민감한 드라이브라고 볼수 있는 전형입니다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테너지 05와 별반 차이가 없다는것입니다 정확한 스윙과 임팩트가 이루어진다면 테너지 05보다 훨씬 빠른 드라이브 구사가 가능하고 공 끝이 살아서 뻗어 나가는 공의 스피드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짧은 공을 드라이브 걸때 걸리는 순간 낮게 깔리면서 네트 위를 살짝 넘어서 상대 코트에 떨얼지는 볼이 일품입니다 그러나 역시 단점은 있습니다 짧은 공을 풀스윙 드라이브로으로 넘길때는 낮게 깔리는 드라이브가 위력적이기는 하지만 순간 루프드라이브로 공을 넘길때는 다소 불안함이 있으면서 조금 더 들어줘야 한다는것 그렇지 않으면 네트에 걸릴 확율이 높다는거지요 그러니 루프드라이브에는 조금 더 강한 루프 스윙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 드라이브는 테너지 05때와 차이 점이 없고 같은 스윙에 좀 더 강한 드라이브 파워와 스피드를 느낄수 있습니다    - 블럭&쇼트 : 슈퍼스핀 G4 = 테너지 05 블럭과 쇼트에 있어서는 테너지 05와 별반 차이가 없는 느낌입니다 강력한 드라이브를 블럭은 잡아주는 느낌과 약간 깔리듯이 리턴 되는 반구의 느낌이 테너지 05와 거의 흡사합니다 또 순간 원하는 곳으로 손목을 사용하여 약간 방향을 틀어 주면 원하는 곳으로 잘 나갑니다 쇼트의 위력 역시 테너지 05와 흡사 하지만 약간 팅기는 맛이 있습니다 팅겨나가는 맛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약간 오버 미스의 성향이 보이기도 하지만 이외에는 별다른 특징을 테너지 05와 비교하여 찾을 수 없습니다   - 보스 커트 : 슈퍼스핀 G4 < 테너지 05 위에서 말한것은 서브시에 커트 즉 하회전 서브시에 발생되는  스핀량을 말씀 드렸고 이제 랠리시 발생되는 보스 커트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보스커트시 강한 임팩트를 시도 하면 오버 미스가 나오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회전수 역시 부족함으로 보이고 짧은 보스커트가 용이 하지 못한 것이 단점으로 판단 되면 보스커트시 조금은 부드럽고 가벼운 스윙을 해야자신이 원하는 구질을 구사할 것 같습니다     8. 전체적인 총평   테너지 05의 느낌과 유사 하며 그 특성도 분명이 비슷한점은 있으나 역시 테너지 05와 차별화된 특성은 분명히 가지고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 입니다 그리고 이러버는 초급자에게는 약간 어려운 러버이며 임팩트가 잘 형성되어 있는 분이라면 사용하는데 있어 많은 득이 되는 러버라고 판단 됩니다 그러나 임팩트가 약하신분들에게는 조금 사용하기 난이한점이 있는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집고 넘어가야 할것은 가격대비 성능으로 보았을때는 그평가는 상향 되어도 무방하다고 생각되며 테너지 대치 품으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무난하게 사용할수 있는 제품으로 판단 됩니다   장점 : 뛰어난 반발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컨트롤 능력도 상당히 좋은 느낌 그리고 반발력에서 나오는 스피드와 파워가 상당히 좋으며          드라이브시 공끝이 살아서 뻗는것이 장점이라 할수 있습니다   단점 : 표면적으로 너무 무겁다는 것이 단점이고 커트시 회전량이 부족하고 그리고 아기자기한 잔플레이에 용이하지 않다는 것이 다시말해서          짧은 랠리에서는 적당하지 않다는것이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전반적인 지금 까지의 시타 후기 였습니다 부족하고 모자란 글읽어 주셨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제품들이 저렴하고 좋은 성능을 가지고 우리를 즐겁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Comments

14 신바람 탁구

세세하게 소개했네요...

강한 스매싱 전형의 분들이 사용하면 좋겠네요...

3 탁하

감쇼ㅏ합니다

16 넙죽이

자세한  소감 잘 보았습니다.

저도 한 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99 정다운

무한님의 러버사용후기 잘 보앗습니다,,,

사용기에 대한 성의가 대단하십니다,,,

68 시나브로

잘읽었습니다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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