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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존 울트라 러버 간단한 사용후기입니다

38 고고탁 18 60,106

이하 텐트라로 부르겠습니다.


순수한 저만의 느낌입니다.

러버 구매시 참조할 필요없습니다. ㅋㅋ


음 우여곡절 끝에 어제 택배로 받아서 

오늘 시타해보았습니다.


라켓은 파워라이트 플러스 펜홀더입니다.


왜 간단한 사용후기 일까요...


기대를 잔뜩했지만 한마디로


포핸드롱, 드라이브, 쇼트 모두

잘 넘어가고 잘들어가기는 하는데...

음~~상대도 전보다 받기 편하다고하네요...


이전에 쓰던 나르크로스Ex hard 에 비해서 

내가 치기는 편하더군요...

안정성은 윌슨 해머 3.0 과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도 수비하기 편하답니다...

내공격을 편하게 잘 받고, 간간이 카운터도 날려옵니다.


해서 접착풀을 DHS 15호 풀로 러버에 한번, 목판에 한번 발라서 재접착했습니다.

나르크로스 Ex hard 에 가까운 파워/스피드가 나와주는군요...

나르크로스를 능가하지는 못했습니다.

물론 안정성은 별차이 없었습니다.


안정성 : 나르크로스Ex hard < 텐트라 + (DHS 15풀 1번) = 윌슨 해머 3.0 + (DHS 15풀 1번)

파워    : 나르크로스Ex hard > 윌슨 해머 3.0 + (DHS 15풀 1번) > 텐트라 + (DHS 15풀 1번)


결론은 45,000 원 정도하는 러버와 비슷한 성능의 러버로 느꼈졌습니다. 

품부질에 속았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1. 텐트라 성능 극찬하는 사람들 

2. 기본기가 없으면 성능을 느낄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

이런사람들이 쓴 글을 죽 찾아보세요

일부 사람들은 용품사 고정팬일 수도있습니다.


저는 구매한것은 어쩔수없이 그냥 DHS 15호 풀과 함께 사용해야겠습니다...



, ,

Comments

38 prince

아~~ 생각났습니다.

텐트라는 팔리오 마크로이러와 비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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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2 ]

너무 답답한 나머지... DHS 15호 풀을 세겹으로 칠했습니다.

공 나가는 속도나 힘은 어느정도 나르크로스Ex hard 와 비슷해졌으나,

공 받아주시는 분이 속도만 늘었을 뿐, 공이 참 정직하게 온답니다.

제가 보기에도 공 나가는게...속도는 빠른데 예쁘고 얌전해 보입니다.

새색시 구질이라고 해야하나요?

아무리 해도 나르크로스Ex hard 나 해머3.0 같은 거칠고 야성적인 구질은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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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4 ]
오늘 아침 같은 목판에 윌슨해머3.0 붙였습니다.
똑같이 15호풀 3번 발랐습니다.
저녁에 쳐보고 비교해보려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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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5 ]
엇저녁 평소에 게임 자주하는 분과 3게임했습니다.
그분은 포핸드:오메가2, 백핸드:롱핌플 

해머3 붙이고 게임 : 첫세트 오버미스 꽤 납니다. 곧 적응되었지만 이상하게 공에 힘이 붙지않습니다.
                            2:4 패
나르크로스ExHard 붙이고 게임 : 역시 첫세트 오버미스 엄청나게 납니다. 
                                             그러자 곧 적응되고, 드라이브.. 상대가 수비... 
                                             노터치 혹은
                                             블럭이 탁구대를 벗어 튀어나가는 실수 자주해줍니다.
                                             4:1 승
다시 텐존울트라 붙이고 게임 : 오버미스, 니트미스 거의 안납니다. 잘들어갑니다. 
                                          상대 백쪽으로 드라이브 하면 블럭 계속합니다.
                                          포핸드쪽으로 드라이브 하면 카운터합니다.
                                          3:4 패

2 탁느님

강퇴 ㅎㅎㅎ

여기서 정붙이고 살아요 저랑. ㅎㅎ

12 배추도사

아....저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합니다. ㅋㅋ 지금 붙여놓고 시타 준비중인데 ㅋㅋㅋ

30 Laboriel

저는 아디다스빠도 까도 아닙니다만

저의 경우는 테너지 05형을 백에 쓰다가 64형을 쓰니 별로였습니다

드라이브 성공율이나 공의 파워 감각 어는것 하나 맘에들지는 않았지만

참고 한두주써서 적응하니 쓸만했습니다

같은 회전중시계에서 속도와 감각만 약간 다르기 때문에 적응 가능했던거죠

헌데 고탄성 고마찰계중 최신러버에 속하는 니타쿠 플라이어트는 적응하려해봤는데 도저히 적응이 안됐습니다

심지어 중국러버중 강점착부터 약점착 테너지 05 64까지 금방 적응하는 편인 포핸드조차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결국 다른사람에게 넘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요지는 이전에 쓰시던 러버가 고탄성 고마찰계시면 당연히 테너지05에서 발전변형된 러버가 감흥이 없으실거라 봅니다

아마 칼리브라 lt쪽이 더 잘맞으시리라 봅니다

제 경우는 마크로 이러정도의 러버는 별 적응없이 드라이브는 아주 잘 되더라구 공빨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하지만 더 잘나가는 고탄성 고마찰은 정말 적응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중국러버 target을 쓰고 있는데

전에쓰던 729-40h보다 반발력이 좋아서 드라이브시 공이 좀 길게가서 오버미스가 늘었고 카운터드라이브역시 회전을 죽여주는 느낌 대신 핑 하고 튕기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건 타겟이라는 러버가 나쁜것이기 때문이 아니라 제 감각이 729-40h에 적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결재에 성공하셨으니 한달정도 참고 적응해보시면 그 진가가 드러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금번 티바의 에볼류선이라는 러버또한 테너지05와 유사하면서 공은 더 강하다는 평이 많은데요

티바 계약 선수들은 대부분 이 러버로 바꿀만큼 훌륭한 성능을 가졌고 심지어 칼리브라lt를 쓰는 김정훈선수도 스티가에서 이런거 나와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정 맘에 안드시면 저에게 저렴하게 다른 한장을 양도하시는건 ㅋ

한번 써보고 싶어요 ㅎ

38 prince

ㅋㅋ..포장지 있는 것은 이미 우리 구장 이쁜 여성 회원에게 반가격에 분양했습니다..

        포장지 없는 것은 제가 씁니다....(ㅠㅠ)

38 prince

강퇴...ㅋㅋㅋ

그래야겠습니다...ㅋㅋ

99 정다운

프린스님의 그 유명한 텐죤 울트라 러버사용기 잘 보았습니다,,,

근데 아무리 좋은 성능의 러버라도 누구에게나 다 좋은것은 아닌가 봅니다,

 

역시 이대목에서 제가 가장 즐겨하고 강조하는 말을 또 해야겠네요,,,

아무리 고 가격에 좋은 용품(라켓이든, 러버든,,,)이라 하더라도

본인 손에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30 Laboriel

여기서 주목할 대목은 예쁜 여성회원 ㅋㅋ

근데 여자분이 테너지05계열을 쓰신다면 임팩트가 ㅎㄷㄷㄷ 한가보네요

38 prince

본인은 임팩트에 대한 개념조차 없습니다...

그리고 러버를 가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스매쉬 얻어맞으면 맨붕입니다...

가물에 콩나듯치는 드라이브도 나름 여자분 치고는 죽죽 뻗어나옵니다...ㅎㅎ

2 탁느님

프린스 님은 사셨네요. 근데 그러셨어여?

 

저보다 더 하신듯 하네용. 저는 못샀는뎅 ㅡㅡㅋ

38 prince

주문이 되었는데 온라인 결제가 되지않아 무통장입금했더니

주문 완료되지 않았다고 환불해준답니다...

그래서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하겠다고 했더니

물건 보내준 겁니다...

그냥 환불했으면 텐트라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지낼뻔했네요...ㅋㅋ

30 Laboriel

그게 바로 ㅎㄷㄷ한 임팩트지요 ㅋㅋ

너무 극찬들을 해서 솔깃했었는데...걸면 걸리고 때리면 사라지고...

모르겠네요... 직접 사용해보기 전에는.. 글을 쓰다보면 나도 모르게 과장으로 포장을 할때가 있긴 있는데... 프린스님 글은 솔직한 맛이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8 prince

사람은... 물품을 구매한 후에는 자신의 구매판단이 옳지않았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기때문에,

구매한 물품의 좋은 면만 보려고 노력하는 심리가 있답니다..ㅋㅋㅋ


2 탁느님

저는 인정 잘함.

40 참참참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50 설봉산

후기 잘 보았습니다.

잘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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