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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오의 폴리볼 사용기

50 칼잡이 夢海 13 5,004

팔리오의 폴리볼을 써봤습니다.

 

근데 이 폴리볼 사용기는 공이란게 러버나 블레이드 등과 같이 복잡한 기능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간단하게 기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 탁구공이 폴리볼로 결정되면서 우후죽순처럼 각종 메이커들이 탁구공 사업에 뛰어들고 있는데요.

기존에 탁구공을 만들던 회사는 물론이고 새롭게 탁구공 사업에 뛰어든 메이커도 꽤 있습니다.

 

그 동안 제가 사용해본 폴리볼은 DHS, 더블피쉬, 엑시옴(참피온), 넥시 등이었는데요.

가장 큰 차이로는 접합이 있는 공이냐 접합이 없는 공이냐 하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지만 사실상 근본적인 성격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DHS의 공은 접합부가 있으면서 기본적으로 공의 무게 자체가 좀 가벼운 느낌이 들구요.

공이 조금 날리고 힘이 실리지 않는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스핀이 덜 먹고 공이 멀리 뻗지 않는다는 점은 다들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슈사오파에서 나오는 접합부가 없는 엑시옴 공이나 넥시 같은 것은 비슷한데요.

사람에 따라 기호도가 다릅니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엑시옴공이 무게감이나 클릭감 등에서 가장 안점된 느낌이 좀 있었습니다.

 

그러던차에 최근 팔리오에서 나온 폴리볼을 입수하게 되었고 써봤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팔리오의 폴리볼은 엑시옴과 같은 접합부가 없는 슈사오파 제품 입니다.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엑시옴과 성격이 비슷한게 정상이겠지요? 아니 따지고 보면 엑시옴과 같아야 정상이겠지요.

 

셀룰로이드 공 생산시절에 참피온 공과 버터플라이 공은 같은 공장 제품으로 사실상 같은 제품이었습니다. 다만 몇 번을 골라냈느냐에 따라 품질이 달랐을 뿐이고 참피온의 플래티늄 같은 것은 가장 많이 고른 공이라 가장 비싸고 성능도 좋다고 했구요.

버터플라이 공은 참피온의 프로페셔널과 사실상 같은 제품이라고들 했었습니다.

 

뭐 제 입장에서 공장과 메이커의 매카니즘을 모르기 때문에 실제로 어떤 식으로 주문이 이루어지고 생산이 되는지를 몰라서 같은 공장이라도 메이커에 따라 다를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니 사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이 바로 이번 팔리오의 공을 써보고 입니다.

 

그 전에는 당연히 셀룰로이드 공일 때 참파온의 프로페셔널과 버터플라이 공이 같은 공이다라는 말을 전적으로 믿고 있었고 전혀 다른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니 할 이유도 없었구요.

 

그런데 이번에 팔리오의 공을 써보면서 매우 이상한 점을 느꼈습니다.

같은 회사의 엑시옴 공과 비교해보면 사실상 상표만 다르지 같은 공이라야 정상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엑시옴 폴리볼과 팔리오의 폴리볼은 느낌이 조금 다르네요.

 

일단 무게감은 비슷합니다. DHS나 더블피쉬, 넥시 같은 공에 비해서 살짝 묵직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회사 제품인 엑시옴 공과는 살짝 다른 점이 느껴지는 것이 뭐냐하면 엑시옴 공은 그래도 폴리볼 느낌으로 소리가 납니다. 즉, 마치 라지볼처럼 깨진공 비슷한 소리 그게 좀 나거든요.

물론 다른 공장 제품인 DHS 같은 것도 그 소리가 납니다.

 

그런데 팔리오의 폴리볼은 거의 그런 소리가 안 납니다.

감각적으로는 지금까지 써본 공 중에서 셀룰로이드 공과 비교했을 때 가장 이질감이 별로 없습니다.

 

더욱 이상한 것은 같은 공장 제품인 엑시옴의 공이 약간 단단한 느낌이라면 팔리오의 공은 살짝 무른 느낌이 있습니다.

 

마치 셀룰로이드 공일 때 참피온 공과 피스 공이 단단하고 무른 느낌의 차이가 있었던 것 처럼요.

그렇게 조금 무른 느낌이 들다보니 셀룰로이드 공과 이질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라지볼 같은 그 깨진공 소리도 거의 안 납니다.

공이 살짝 물러서 그런 소리가 흡수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쳐보니 성능 면에서도 셀룰로이드공과 비교해서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매우 근접해 있습니다. 한마디로 폴리볼이다라고 미리 이야기를 안해준다면 폴리볼인지를 모를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의외로 스핀력도 좋고 뻗는힘도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폴리볼의 특성상 스피드가 좀 떨어지며 살짝 천천히 오는 듯한 느낌은 여전히 있습니다만 미세해서 사실상 잘 못 느낄 정도 입니다.

 

역시 폴리볼의 특성대로 밀어 때리는 타법을 쓸 경우 미스율이 좀 높아지는 것은 여전합니다.

그러나 조금만 채주는 타법을 쓰면 거의 셀룰로이드 공하고 감각적 차이를 별로 느끼지를 못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저같은 경우 수비수이기 때문에 공이 조금 천천히 오는 듯한 느낌은 매우 미세한 것이라도 느낍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폴리볼일 때 승률이 더 좋습니다.

조금 더 막아내기가 편하고 저는 또 백핸드에 롱핌플을 쓰는게 아니고 숏핌플 쓰기 때문에 깎이는 것도 어차피 내가 임펙트로 조절하는 것이라 크게 상관이 없고 되레 깎았다 너클을 만들었다 하는 것은 조금 더 쉬운 느낌이 있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팔리오의 폴리볼은 물론 셀룰로이드 공에 비해 조금 더 순발력 면에서 편한 느낌이 있습니다만 전반적인 클릭감이나 무게감 스피드 등등 다양한 부분에서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DHS공을 비롯한 다른 폴리볼은 새공을 꺼냈을 때도 매우 맨질맨질한 것이 느껴집니다만 팔리오의 폴리볼은 그 것조차도 셀룰로이드 공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완전히 매끈한 느낌이 아니고 셀룰로이드 공처럼 살짝 거친 느낌까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참 이상하지요.

 

엑시옴 공과 같은 슈사오파 공장의 제품 입니다.

근데 왜 다를까요?

 

혹시 같은 회사이지만 무조건 같은 것을 만들어서 상표만 다르게 붙이는 것은 아닌게 아닐까요?

각 메이커별로 요구하는 게 다른 것이 있는 것은 아닐까요?

예를 들면 엑시옴의 경우 과거 참피온과 같은 느낌으로 조금 단단하게 만들어달라고 주문을 하고 팔리오는 조금 무르게 해달라고 주문을 하는 것 같은 뭐 그런 것 말입니다.

 

그래서 메이커 관계자가 만들어진 제품을 실제로 검수해보고 자기 메이커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 졌을 때 자기 상표를 찍는 뭐 그런 형태가 있는 것은 아닐까요?

 

생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습니다만 이번에 엑시옴 공과 팔리오의 공을 비교해서 테스트를 해보면서 두 개가 희한하게도 기본 특성은 같지만 미세하게나마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무튼 공이란게 특별한게 없어서 딱히 더 기술할 내용은 없습니다만 한마디로 팔리오의 공 참 괜찮습니다. 감각적으로 좋습니다.

셀룰로이드 공과 이질감도 가장 적게 느껴지고 살짝 말랑한 그 느낌도 참 좋습니다.

아직 깨질 때까지 써보지 않아서 내구성은 잘 모르겠지만 조금 연한만큼 깨질 확률도 좀 적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뭐 하기사 우리들이 공을 선택할 자유(?)는 없잖아요.

대회에서는 주최측에서 자기들 맘대로 정하는 것이라서 국제 경기는 최근 대부분 DHS의 것을 쓰고 있어서 선수들은 좋건 싫건 그 제품에 적응을 해둬야 하고 우리 동호인 대회에서는 주최측이 무엇을 쓸지 모르기 때문에 공을 살 때 그 것까지 고려해서 사기도 어렵습니다.

 

어쨌거나 내돈주고 공을 사는 입장이라면 가급적이면 감각적으로 느낌 좋은게 좋을텐데 그런 차원에서 팔리오의 폴리볼은 상당히 추천할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경우 여기 저기 대회나 탁구장 리그 등을 많이 다니다보니 공이 많이 생기는 입장이라 지금껏 내돈 주고 공을 사본적이 거의 없고 최근에도 얼마간의 기간 동안 모인 셀룰로이드 공이 20통이 있어서 그걸 폴리볼로 비례해서 바꿔 놨습니다만 그 것 역시 내맘대로 구하기도 어렵더군요.

 

저는 인천에서는 다른 공을 구하기가 어렵고 해서 인천에서 저와 친한 업자 친구들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는 공 중에 공평하게 DHS의 것과 엑시옴의 것을 반반씩 섞어서 바꿨습니다만....

 

만일 내 돈을 주고 공을 사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그리고 대회에서 쓰는 공이라든가 국제 경기에서 많이 쓰이는 공 같은 것을 무시하고 성능과 감각적인 부분만 본다면 현재까지 돌아다니는 DHS, 더블피쉬, 엑시옴, 넥시 뭐 이런 것들 보다는 팔리오의 공을 선택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감각적으로 제 마음에 참 들었습니다.

 

물론 단단한 공을 좋아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요.

 

현재까지 나온 폴리볼 중에 셀룰로이드 공과 이질감이 가장 적은 것을 말해보라고 한다면 가장 먼저 팔리오의 공을 떠올려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팔리오의 공 역시 제 돈주고 산 것이 아니라 가격대는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 모르겠는데 가격대에서 문제만 없다면 팔리오의 공도 충분히 추천해볼만한 공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인생 별 것 있습니까? 어차피 돈주고 공을 사시는 분이라면 이 것 저 것 사보세요.

그 중에 팔리오의 공도 한 번 사보세요. 감각적으로 괜찮네요.^^

Comments

M 고고탁

저랑 느낌이 비슷합니다.

수수께끼는 수수께끼입니다.

팔리오 폴리볼이 엑시옴의 것보다 부드럽고 더 잘나가는 느낌은요.

잘나가는 정도는 30cm 높이에서 떨쳐보니 똑같았습니다.

즉 두 볼의 탄성은 같았습니다.

2 탁사

이질감이 없는게 좋은건가요??

팔리오 폴리공을 살까?엑시옴 폴리공을 살까? 고민중이었는데..팔리오 폴리공이 공이 셀롤로이드 공과 이질감이 없다고 하니 오히려 고민이 됩니다.

앞으로 각종 대회에서 폴리공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팔리오 폴리공이 기존 셀롤로이드 공과 이질감이 없다면 각종 대회에서 팔리오가 아닌 다른 제조사의 폴리공을 사용한다면 적응하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에 무슨 공을 사서 연습을 해야할지 진짜 고민됩니다... 

50 칼잡이 夢海

이질감이 없는게 아니고 비교적 완성도가 높아져서 이질감이 덜 느껴진다는 겁니다.^^

폴리볼이 가진 셀룰로이드공과 구별되는 특징은 모두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50 칼잡이 夢海

정확한 정보인지는 모르겠으나 타 카페에서 들으니 같은 공장이라고해서 똑 같은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메이커에서 요구하는 대로 만들어 준다는 군요. 그래서 같은 공장 제품이라도 감각이 다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5 천도79

기준은  ...   ittf  입니다.  여러분이  아닙니다,,,

ittf  에서  앞으로  어떻게  결정 할지  모르지만  ....

M 고고탁

전 세계적으로 ITTF는 DHS와 더블피쉬 공을 사용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참피온과 피스를 사용했습니다.

참피온이 메이저입니다만, 국내 동호인들은 피스를 선택했죠.

이유는 가볍고 부르더운 느낌 때문에 선수들보다 체력이 약한 동호인들은

사용하고 선호하는 기술도 달랐습니다.

즉 손목을 이용하는 기술이 많았기에 가벼운 느낌의 피스공이 좋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피스 천하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ITTF는 이미 DHS로 결정을 했지만 동호인의 호불호에 따라서

볼을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로서는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은 그만큼 좋은 일이죠.


이 일은 ITTF 선택과는 무관한 우리의 일입니다.

M 고고탁

그렇다면 팔리오 폴리볼이 가장 진화된 형태입니다.

폴리볼의 단점인 딱딱한 점을 개선했고 부드럽게 튀어나가는 점까지도 고려한다면

기존 볼에 가장 가까운 느낌이니까요.

일단 팔리오 폴리볼이 엑시옴 볼보다는 덜 깨진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저는 둘 다 지금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팔리오 폴리볼 소재가 더 부드러우니 당연한 결과인가요?

57 헌터스페셜

천도님 말대로 dhs가 일단 쓰이니 이건 연습을 해야할 듯 싶네요~ 글구 셀룰로이공이랑  가장 무거운 폴리공의 중간인 엑시엄으로 치면서 폴리공 연습을 해야 할 듯합니다... 

2 빡세게

이해가 안가는 결정입니다..ㅎ

M 고고탁

제 볼케이스에 팔리오와 엑시옴 폴리볼 가지고 다닙니다.

치면서 상대방에게 물어보는데 차이를 모릅니다.

제가 여러가지로 테스트해봤는데 브랜드명만 없으면 차이 없습니다.

30cm 높이에서 바운드 테스트해봐도 똑같습니다.

차이는 단지 느낌일 뿐입니다.

아마도 넥시나 엑시옴이나 팔리오나 차이가 없을겁니다.

제가 아는 슈사오파의 능력으로는 아직 주문처로부터 요구사항을 수용해서 

만들 능력이 있는 회사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M 고고탁

오늘 다시 엑시옴 폴리볼 쳐보니 팔리오볼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엑시옴 폴리볼은 우선 공깨지는 소리가 크게 납니다.

그리고 더 무거운 느낌에 회전이 가장 적은 것 같습니다.

팔리오 공하고는 틀립니다.

31 kimtakgu

제가 3가지 플라스틱공을 써봤는데, 팔리오 제품이 제일 낫더군요.  

팔리오와 엑시옴이 비슷한데, 팔리오 공이 조금 더 안정감있게 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DHS공은 생탁에서 외면받을 듯...

DHS <<<< 엑시옴 < 팔리오

6 불랙호크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셀룰로이드공과의 접근도에있어서

팔리오가 90% 엑시옴60%인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대만족입니다.가장 최신의 공을 입수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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