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점착성 러버 산웨이 타겟을 써봤습니다

1 즈믄가람의노래 3 6,235

중년이 지난 하위부수 탁구동호인입니다.

코쿠타쿠의 셰이크핸드 통판에 점착성러버인 산웨이사의 타겟을 써봤습니다.

예전에는 엑시옴의 오메가나 베가계열을 주로 써왔습니다만

러버와 탑시트가 부드러워 랠리에서의 연결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 조언하기에 해봤습니다.

 

엑시옴 폴리볼로 랠리를 해보았더니 일단 상당히 만족스럽군요.

베가나 오메가 만큼의 파워는 뿜어내지 못하지만 그립감이 확실합니다.

속도는 약간 느려서 중후진에서 친 공이 많이 약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만 확실히 잡아챈 드라이브는 셀룰로이드볼 못지 않게 횡으로 많이 변했습니다

회전을 살린 루프나 횡회전 드라이브는 쉬웠습니다만 묵직한 파워드라이브는 저도 다른 분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예전의 러버에 비해 느린 느낌의 속도(8~9할?)와 스매싱할 때 깨지는 소리를 댓가로

회전량 많고 안정성 높은 연속 드라이브와 백핸드의 가벼운 드라이브서비스리턴을 얻었습니다.

푸시의 역회전이 상당해서 상대도 공격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모습을 보니 계속 쓰고 싶습니다.

전진형 플레이에도 강할 거라더군요. 안정적인 랠리로 코스를 공략하려면 부드러운 탑시트가 낫다는 거죠.

 

상대의 서비스는 일단 받아넘기고, 보기좋은 포물선으로 랠리를 끌어가려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연습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지 못한 저에게는 매우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Comments

30 Laboriel

상당히 편하고 좋은 러버입니다.

수명도 길구

중국러버치고 감각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소 면을 열고 스윙을 좀더 앞으로 끌어주면

오버미스 나지 않고 파워가 올라갑니다.

제가 연습을 게을리 해서 그랬군요. 조금 더 노력해보고 다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싼웨이의 타겟러버 예전에 15000원 할 때 사서 많이 쳐봤고 자금은 빨간색이 없어서 은하의 지구2를 쓰느데 두 러버 다른 비싼러버들에 뒤지지 않습니다. 전 드라이브전형이라 중국러버만 씁니다.
올라운드 클래식 카본에 지구2 기가 막히게 드러갑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19 Lucky Point!

홈 > 탁구용품사용기
탁구용품사용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고고탁,탁구인탁구사랑 카카오톡 실시간상담 오픈했습니다! 댓글10 M 고고탁 05.08 1903
광고] 제 글을 묶은 파일을 올립니다^^ 댓글11 M 걍벽 04.07 928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779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852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8362
446 팔리오 TNT-1 사용기 댓글3 1 서울킹왕짱 06.01 5508
445 넥시 아크라시아 시타기 댓글11 37 못된탁구 05.31 6391
444 [숏핌플] 팔리오(Palio) 플라잉 드래곤 사용기 댓글6 19 光속 드라이브 05.31 5625
443 XVT사의 아처 1 즈믄가람의노래 05.29 4128
442 팔리오 TNT-1 사용기 (MXP, 이올러스) 댓글6 30 Laboriel 05.29 8488
441 스띠가 댓글12 1 네트맞고에지 05.26 4816
440 플라잉 드래곤과 히노끼 통판 슈 조합의 특징과 촬영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05.24 4427
439 HK1997(팔리오사 러버) 댓글1 9 실비아 05.24 3969
438 AK47(팔리오사 러버) 댓글2 9 실비아 05.24 4922
열람중 점착성 러버 산웨이 타겟을 써봤습니다 댓글3 1 즈믄가람의노래 05.23 6236
436 [핌플아웃- 미디엄핌플] 612 터보 사용기 - 양날의 검 댓글6 19 光속 드라이브 05.22 6723
435 안드로 플락손525 댓글2 37 못된탁구 05.22 5677
434 쥬익 히노끼 통판쉐이크 댓글1 4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05.22 5322
433 [숏핌플] 부스터 EV 시타기 19 光속 드라이브 05.19 3960
432 김정훈+MX-S 간단사용기 댓글1 30 Laboriel 05.16 7699
431 카보나도 190 중펜 사용기 5 나이스가이 05.13 5558
430 장지커 슈퍼zlc 와 테너지 05(양면) 댓글7 13 즐탁매냐 05.08 7817
429 용품 사용기네 대한 의견 댓글7 5 zzzvst 05.02 4430
428 히노끼 쉐이크 슈의 새로운 용도 --> 숏핌플용-->플라잉드래곤으로 교체 댓글4 M 고고탁 04.24 6185
427 익스프레스(백)+허리케인 3 네오 사용기 댓글2 11 A-Yo 04.19 5217
426 부스팅 방법 동영상 댓글18 43 새롬이 04.19 8313
425 핌플아웃(숏핌플) - 매직핍스 정식 사용기 댓글14 19 光속 드라이브 04.17 7029
424 전진속공 라켓 슈의 소개 및 사용기 댓글14 M 고고탁 04.10 7062
423 팔리오 이올러스 사용후기 댓글2 5 핑퐁양 04.08 7112
422 Curl P-1R러버 사용 후기. 댓글3 1 첸웨이싱 04.07 5225
421 군함조 중펜 엑조 댓글8 4 tak9조아 04.07 5167
420 고급 히노끼 통판으로 만든 환형일펜,쉐이크핸드 라켓 소개 댓글15 M 고고탁 04.05 9217
419 플라잉드래곤 사용기 댓글2 59 챔피온 04.01 5239
418 혹시 이 것(탁구 손목근육과 스냅 강화기구) 사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댓글9 M 고고탁 04.01 8622
417 팔리오 파워드래곤 사용기 댓글1 60 기다리다 03.31 4222
416 팔리오 파워드래곤 설명 및 사용기 댓글12 M 고고탁 03.28 7730
415 팔리오 이올러스 러버 사용기 댓글6 1 코브라 03.27 7375
414 핌플아웃(숏핌플) 사용기 - 스펙톨, 익스프레스, 데구, 어택 8 M, 매직핍스 등 댓글3 19 光속 드라이브 03.26 8377
413 팔리오의 숏핌플 파워 드래곤, 플라잉 드래곤 사용기 댓글3 51 칼잡이 夢海 03.22 8048
412 티모볼 w5 + EL-P조합 후기.... 댓글4 37 젤로트 03.22 5697
411 폴리공과 특화된 러버 사용기(이올러스, 김택수K7) 댓글10 14 운동장 03.13 6587
410 오메가5 투어: 경제성을 고려한 선택 댓글10 6 천년찐빵 03.12 8712
409 팔리오의 폴리볼 사용기 댓글13 51 칼잡이 夢海 03.11 5029
408 수비전용라켓 마쯔시다 코지 댓글4 M 고고탁 03.03 6614
407 DHS pg-7+DHS 허리케인 3 네오(백)+XIOM 시그마 2 유로 사용기 댓글4 11 A-Yo 02.28 45678
406 시그마2프로 시그마2 유로 2차 사용기 13 눈치제로 02.28 5391
405 엑시옴 시그마2프로 시그마2 유로 1차 사용기 댓글2 13 눈치제로 02.25 4294
404 팔리오 폴리공 짱구공 선별 테스트 댓글9 M 고고탁 02.25 5101
403 티모볼 W5 (이제품 사용후기가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에..) 댓글3 2 니타구리 02.24 4601
402 티모볼ZLC에 맞는 러버 좀 부탁요... 댓글6 1 탁구와 인생 02.24 5764
401 네오허리케인3 시타해봤습니다 댓글7 41 SCUTTA 02.12 8971
400 군함조 엑조사용기 댓글5 4 tak9조아 02.08 5019
399 탁구공) 이음매있는 폴리볼과 이음매 없는 폴리볼과의 차이 댓글13 M 고고탁 01.31 9822
398 오메가5 투어 초간단 사용기 댓글5 5 나이스가이 02.05 6894
397 안드레아의 이올러스 러버 여행기(4편)-마지막편 댓글3 8 안드레아 02.01 5020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FAN ZhendongCHN
2XU XinCHN
3MA LongCHN
4HARIMOTO TomokazuJPN
5LIN GaoyuanCHN
6CALDERANO HugoBRA
7Lin Yun-juTPE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WANG ChuqinCHN
13Niwa KokiJPN
14JEOUNG YoungsikKOR
15PITCHFORD LiamENG
16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