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없습니다.
주요 탁구 사이트

플라잉 드래곤과 히노끼 통판 슈 조합의 특징과 촬영동영상

M 고고탁 4 4,398

숏핌플을 사용하는 모든 이의 꿈이

상대방 서비스를 타지 않고, 볼이 빨라야 하며, 가끔식 회전타법을 사용시 회전도 많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리고 상대방 공격시 가볍게만 대줘도 볼이 알아서 심하게 깔려서 넘어갔으면 할겁니다.

그리고 상대방 볼 회전이 많으면 볼을 가볍게만 대줘도 심하게 볼이 변하는 그런 러버가 있었으면 할겁니다.


아직 숏핌플을 사용한지 별로 안되기 때문에 이것 저것 사용해보질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용하는 구성이 위에서 언급한 것과 비슷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러버에서는 깔림과 변화를, 라켓에서는 볼의 빠르기와 콘트롤을 보장해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래는 매우 좋은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켓은 : 히노끼 쉐이크 통판 두께 9mm(팔리오 슈)

러버는 플라잉 드래곤 2.0mm입니다. 포핸드는 이올러스 입니다.



1. 첫번쩨 플레이는 상대방 서비스를 가볍게 넘겨도 회전을 무력화시키면서 심하게 변화하면서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 두번째 플레이는 랠리중에 상대방 볼을 때릴때 라켓각을 보시면 일반 민러버 각으로 쳐도 볼이 강하게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것은 러버보다는 라켓의 힘이 많이 작용한 효과입니다.

3. 상대방 드라이브 볼을 블로킹시 볼이 많이 깔리면서 가고 또 한가지 특징은 상대방 테이블에서 바운드시 갑자기 속도가 심하게 줄어들어

상대방이 볼 타점 잡기가 어렵습니다.

4. 네번째 플레이는 랠리시 그렇게 라켓각에 대한 고민없이 치더라도 심하게 깔려서 빠르게 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추가============================================================================

오늘은 블로킹 연습 장면을 촬영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상대방은 강남탁구클럽 황하성 관장입니다.

보시면 드라이브 좋고 파워도 좋고 쉽게 쉽게 거는 것 같지만 볼이 엄청 깔려서 갑니다.

아무나 저렇게 걸수가 없습니다.

러버의 특징이 깔림이 무척 심하다는 것입니다.


보통 블로킹을 할때는 오는 볼을 보고 탁탁 대주는 힘을 결정한 후 대주게 되는데, 

특히 롱핌플이나 숏핌플로 블로킹을 할때는 스위트 스팟이 커야 좋기 때문에 카본이 들어간 라켓을 사용하게 됩니다.

스위트 스팟이 적은 라켓을 사용하게 되면 가운데가 아닌 곳을 맞게 되면 볼느낌이 이상하게 되면서

콘트롤이 어렵게 됩니다.

이 슈(또는 바우) 쉐이크 핸드는 라켓 전체면이 스위트 스팟이기때문에 탁탁 적당한 힘을 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 맞춰줍니다. 대개 좋은 히노끼 통판을 사용하는 일펜 유저들이 쇼트를 잘대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선수가 블로킹시 줘야 할 적정한 힘을 라켓이 대신해주고 있다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Comments

직접 사용해봐야 알 수 있겠으나 촬영하신 동영상을 기준으로 생각할 때

플라잉 드래곤의 경우 변화계 중에서도 변화도가 높은 러버가 아닌가 싶습니다.


첫번째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많이 깔려서 넘어가는 구질의 특징이라든지

블럭 시 테이블 중앙에 공이 뚝 떨어져버리는 현상 등이

예전에 제가 어택8을 한참 사용할 때 많이 발생하던 현상이라서 그리 추측해봅니다.


그리고 두번째 동영상에서의 황하성 관장님의 경우 임팩트가 정말 부러울 정도로 좋으시네요.

깔림이 많은 돌출러버를 상대 시에 왠만한 임팩트 가지고는 저렇게 이구삼구 드라이브로 걸어올리기가 쉽지 않은데

무리없이 잘 구사하시는 것보니 역시 고수님은 뭐가 달라도 다르네요.


기회가 되면 한번 써봐야지를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기약이 없군요.

이벤트 기간 중에 사용해봐야 할터인데 말입니다.

 

58 챔피온

이글을 보니  저도 블레이드를 한번 바꿔볼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듭니다.

사실 제가 플라잉드래곤을 빽쪽에 사용해보니 깔림이 좋고 리시브가 편하게

잘 되더군요.

그런데  저는 빽쪽에 핌플로 스매싱을 빵빵 때리는걸 좋아 하는데

이건 영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

말씀처럼 블레이드를 바꾸면 좋아질까요?^^

 

그나저나 엊그제 예전에 쓰던 미즈노부스터를 다시 붙이고 쳐보니

커트볼 리시브가  네트에 많이 걸리더군요..

그래서  새삼 플라잉드래곤이 커트볼 리시브가 참 편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M 고고탁

분명히 좋아집니다.

그게 꼭 러버만으로 조합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펀칭 뿐만 아니라 포핸드 공격이 정말로 좋아집니다.

훨씬 좋은 방법이 있는데 선택의 여지가 없죠.

1 seolhu

플라잉 드래곤 2.0mm  1.5mm 를 서너장 사서 (싼 맛에..)  싼 중국제 반전형 라켓에 붙여서 그런대로 1-2 주 치다가.. 보니 영..

그래서 티바 소프트 디텍스를 붙이니까 안정..

  -- 요즈음 아디다스 폐업을 한다고 쳐다 보지도 않던 아디다스 숏핌플 2장을 주문 젼환 그리고 스피드.. 하나에 28000원 이던가..

     -- 이게 물건.. 음 아디다스가 이렇게 러버를 원래 잘 만들었군..

         -- 쭝구어 제 안산다 안산다 하는데 자꾸꾸 여기 유혹에 넘어감..

             -- 여기가 어디냐고..?  탁구 고고탁인지 고스뭔지 사이트..

홈 > 탁구용품사용기
탁구용품사용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460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624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7908
57 이올러스 러버(47.5) 사용기 댓글5 25 ehd 05.16 1870
56 729 프레스토 스핀 & 팔리오 AK47 레드 러버 사용기 댓글6 59 GBang 08.01 3064
55 이울러스 45도 2주차 사용후기 댓글9 8 단풍잎탁구 06.16 2074
54 이올러스 45도 사용후기 1주차 댓글5 8 단풍잎탁구 06.08 1945
53 중펜 이면 러버 비교 (게보 하이프 유남규 러버, 도닉 블루스톰 Z2, 티바 MX-S) 댓글6 33 청운의꿈 05.19 2816
52 BLITZ 3주차 사용 후기 댓글11 8 단풍잎탁구 04.26 1958
51 늦은 ace II 러버 사용기... 댓글18 39 아직은초보 04.07 1576
50 중국 국대용 러버 15만원정 댓글14 M 고고탁 03.14 2696
49 한국의 프로 선수와 중국 점착성 러버는? 댓글16 M 고고탁 02.27 3589
48 ACE-2 러버 사용기 댓글8 99 hok59 01.16 1109
47 러버 사용후기 댓글12 9 Jordan 11.24 2937
46 초심자의 이너포스레이어ALC.S+이올러스러버 사용기 댓글15 15 항공티모 11.23 2797
45 초심자의 ALC + 테너지05/테너지05 사용후기 댓글28 22 PNRL 11.22 3035
44 강지선이 사용하는 라켓과 러버 댓글11 M 고고탁 10.02 3576
43 중펜 전면 ITC MP와 게보 유남규 러버를 사용해보고... 댓글10 33 청운의꿈 09.23 2211
42 군함조 테너리 코롯 사용기 댓글12 2 오보에 06.14 2114
41 탁구러버 무엇이 맞는가 댓글6 30 멋진오관 04.15 4321
40 오메가4아시아, 베가아시아 사용기 댓글25 22 PNRL 03.08 6610
39 이올러스 사용후기 댓글17 18 살라리 07.14 8694
38 블리츠 이름의 유래 댓글11 M 고고탁 06.05 4309
37 이올러스 러버 사용기 댓글9 18 포크볼 05.23 5213
36 슐라거라이트, 장지커 슈퍼zlc, 미즈타니 준 슈퍼zlc, 게르게리 구형 사용기 댓글6 32 맛소금 05.15 7389
35 이올러서 두 달 사용기 댓글8 31 웰빙탁 01.15 6032
34 나노플렉스 48 사용기 댓글14 17 강무 01.08 6888
33 베가 프로(블레이드) + 729 higher +DHS skyline neo 3 댓글4 2 댄스댄스 12.13 4523
32 이올러스,블리츠,mx-p 러버 비교 댓글7 99 hok59 12.09 10385
31 이올러스 42.5도 사용기 댓글7 M 고고탁 10.23 7254
30 이올러스 러버 사용기 댓글1 3 John 10.12 7514
29 티바 삼소노프 퓨어우드 댓글4 30 Laboriel 09.09 5377
28 다커 스피드 90 쉐이크 사용기 (히노끼 통판) 댓글5 46 장지커와얼굴들 09.02 11110
27 안드레아의 팔리오라켓(TNT-1) 여행기(2) 8 안드레아 08.09 3846
26 안드레아의 팔리오라켓(TNT-1) 여행기(1) 8 안드레아 06.22 3908
25 너무 늦은 이올러스 후기입니다. 댓글1 1 울산원창 06.22 5427
24 중국식 러버 리두 사용기 및 소개 -->토르즈 사용하기 시작함 댓글31 M 고고탁 06.19 8752
23 XVT Archer-B 중펜 + 전면:팔리오 이올러스 + 이면:티바 아우루스 댓글4 38 prince 06.01 5747
22 팔리오 TNT-1 사용기 댓글3 1 서울킹왕짱 06.01 5433
21 팔리오 TNT-1 사용기 (MXP, 이올러스) 댓글6 30 Laboriel 05.29 8377
열람중 플라잉 드래곤과 히노끼 통판 슈 조합의 특징과 촬영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05.24 4399
19 쥬익 히노끼 통판쉐이크 댓글1 4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05.22 5243
18 히노끼 쉐이크 슈의 새로운 용도 --> 숏핌플용-->플라잉드래곤으로 교체 댓글4 M 고고탁 04.24 6137
17 전진속공 라켓 슈의 소개 및 사용기 댓글14 M 고고탁 04.10 6937
16 팔리오 이올러스 사용후기 댓글2 5 핑퐁양 04.08 7030
15 고급 히노끼 통판으로 만든 환형일펜,쉐이크핸드 라켓 소개 댓글15 M 고고탁 04.05 9126
14 팔리오 이올러스 러버 사용기 댓글6 1 코브라 03.27 7294
13 폴리공과 특화된 러버 사용기(이올러스, 김택수K7) 댓글10 14 운동장 03.13 6499
12 안드레아의 이올러스 러버 여행기(4편)-마지막편 댓글3 8 안드레아 02.01 4953
11 간략한 이올러스 사용기!! 댓글4 32 후후후후훗 01.31 5846
10 이올러스 러버 사용기 댓글6 1 juny 01.29 8430
9 안드레아의 이올러스 러버 여행기(3편) 댓글6 8 안드레아 01.21 5037
8 안드레아의 이올러스 러버 여행기(1편) 댓글6 8 안드레아 01.17 6587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Lin Yun-juTPE
7CALDERANO HugoBRA
8Falck MattiasSWE
9Liang JingkunCHN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Niwa KokiJPN
13JEOUNG YoungsikKOR
14Franziska PatrickGER
15Miztani JunJ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