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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팔리오 TNT-1 사용기

19 光속 드라이브 8 6,591

본 사용기는 고고탁 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된 글 임을 서두에 밝힙니다.

본문에 기술될 내용은 기계등으로 객관적으로 측정된 것이 아니라 작성자의 주관적인 느낌과 감각으로 작성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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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탁님께서 사용자로 지정해주신 것은 굉장히 감사하였지만 사용기를 작성함에 앞서 두가지 골치아픈 문제가 있었습니다.


첫번째 문제는 제가 작년에 주력 블레이드를 미즈타니 준 슈퍼 ZLC로 정한 이후 대략 1년여 가까이 블레이드의 교체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한 블레이드를 오래 사용하다보니 비교가 미즈타니 준 슈퍼 ZLC와 이루어질 것이 자명한 사실인데

문제라면 이 미즈타니 준 슈퍼 ZLC는 밋밋한 드라이브 회전도 맹렬하게 만들어주는 사기적인 블레이드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아무래도 성능이 뛰어난 블레이드와 감각적으로 비교하게 되면 자칫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 아닌가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기술하게 될 사용기를 읽으실 때 이점을 감안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고민거리라면 제가 백핸드에 숏핌플을 달고 있는 돌출유저라는 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양핸드 평면사용자가 절대다수를 자치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저 역시 사용기를 작성할 때 양핸드 평면러버를 부착하고 작성하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란 고민을 했었는데

양핸드 평면으로는 시타정도는 가능하겠으나 게임은 불가능할 것이란 판단과 함께

저 아닌 다른 분들이 대부분 양핸드 평면러버 유저일 것이라 추측해본다면 저 아니어도 양핸드 평면으로 테스트한 사용기는 많을 것이며

나아가 이 블레이드가 돌출유저들에게도 과연 괜찮을지란 평가를 할 사람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에

양핸드 평면이 아닌 제 전형 그대로 러버를 부착하고 사용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하 작성될 사용기의 내용은 위에서 언급한 두가지 사항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시고 읽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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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_232712.jpg



포핸드 : 라잔트 파워그립


백핸드 : 플라잉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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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립


제가 사용해 본 그립 중 가장 편하다라 느껴졌던 블레이드는 두가지였습니다.

바로 르베송FL과 프리모라치 카본 FL그립 입니다.

르베송의 경우 둥근 타원형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처음에는 어색한 느낌이 들었지만

약간의 적응기간을 거치고 나니 포핸드와 백핸드 전환이 너무나 편하게 이루어졌었습니다.

그리고 프리모라치 카본의 경우에는 살짝 각진 느낌이 들었지만 손 안에 두툼하게 느껴지는 감각이 너무나 좋았던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미즈타니 준 슈퍼 ZLC의 경우 그립이 얇은 편이라서 포백 전환시 손안에서 논다라는 느낌이 굉장히 불만사항이었는데

TNT-1의 경우에는 프리모라치 카본처럼 두툼한 느낌의 그립입니다.

덕분에 손 안에 밀착되는 듯한 감각 덕분에 그립이 불안정하게 흔들려 컨트롤 미스가 발생하는 상황 혹은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느낌이

없어서 다루기가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이러한 감각을 좋아하시는 분 들께는 무척이나 괜찮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2.  울림


합판처럼 울림이 심한 편은 아니지만 아릴레이트 - 아라미드 카본 계열처럼 먹먹한 느낌의 울림도 아닙니다.

울림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짧고 빠르게 울렸다가 사라진다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구장 내에서 여러 회원들에게 시타를 의뢰하였는데 이러한 울림의 특성으로 인하여서 그런지

때리는 손맛이 밋밋하다라 평하는 회원들도 더러 존재하였습니다.

제가 사용해 본 블레이드 중에서는 조금 독특한 느낌의 울림이었습니다.




3. 헤드 크기


표준형 사이즈의 헤드 크기라 생각됩니다만 윙부분 쪽으로 내려갈수록 좁아지는 형상을 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러버명칭, ITTF 로고, 인증 시리얼 넘버가 다소 옆으로 넓게 퍼져있는 러버의 경우

세가지 사항 모두 블레이드 면에 부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플라잉 드래곤의 경우 어떤 식으로 부착하여도 세가지가 모두 담겨지지 않았습니다.


TNT 사이즈.jpg




4. 디자인


호불호가 갈리는 그립의 디자인입니다만 대체적으로 평가가 후하였습니다.

다소 복잡하다, 난해하다라는 소수의견도 있었으나 대부분 인상적이다와 개성적인 느낌이다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5. 기본 타법 - 포핸드 롱


외관적인 특징을 살펴보는 것을 마치고 로봇에서 포핸드 롱을 시타하였습니다.

반발력이 강한 블레이드로 공을 타구할 시 시원스럽게 들어가는 느낌보다는 딱 힘을 준 만큼 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미즈타니 준 슈퍼 ZLC 의 감각이 있다보니 포핸드 롱의 타구감은 다소 답답한 느낌이 강하였습니다.

7겹에 소프트 카본층이 양면에 들어간 9겹 특수소재 블레이드라고 알고 있는데 타구감은 OFF+급의 시원시원하게 꽂히는 느낌은

아니라 느껴졌습니다.

히노끼 카본처럼 강한 반발력이 느껴지기보다는 사용자가 가한 힘만큼 딱 빠르기가 나와주는 정직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감각이었습니다.


타구감은 단단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딱딱한 느낌이 들어 공을 강하고 빠르게 튕겨낸다는 느낌보다는 중심에서 공을 단단하게 받쳐준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미즈타니 준 슈퍼 ZLC의 표층이 림바로 이루어져서 그런 것인지

혹은 포핸드 면에 부착한 러버가 라잔트 파워그립이라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제가 느끼기에 감각은 다소 단단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스윗스팟은 비교적 넓다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블레이드 면의 끝부분에만 타구되지 않는다라면 어느 정도 공이 융통성 있게 넘어가는 듯 합니다.

물론 미즈타니 준 슈퍼 ZLC의 사기적인 느낌보다는 덜하지만 말입니다.




6. 포핸드 드라이브


제가 구사하는 포핸드 드라이브의 경우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우선 테이블 근처, 초전진에서 구사하는 포핸드 드라이브의 경우에는 백스윙을 최대한 간결하게(거의 없다는 느낌으로)

라켓면을 많이 세워서 두껍게 타구하며 앞으로 길고 빠르게 끌고 나오는 느낌으로 선제를 잡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이러한 선제를 잡는 초전진 드라이브 이후에는 한보에서 한보반 정도 뒤로 물러서서 루프 드라이브 혹은 스피드 드라이브로

좌우를 흔들며 점수를 뽑는 것이 포핸드의 주된 패턴입니다.


미즈타니 준 슈퍼 ZLC의 경우에는 초전진에서 드라이브를 구사하기 가끔씩 어려운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기본적인 반발력이 있다보니 마음껏 스윙을 끝까지 가져가다 오버미스가 나거나

혹은 이러한 오버미스가 부담스러워 스윙이 중간에서 끊어지는 습관이 체력이 떨어지면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그런데 TNT-1의 경우에는 딱 힘을 준 만큼 비거리가 나와주니 이러한 오버미스에 대한 부담감이 덜하여

마음껏 스윙을 휘두를 수가 있었고 특히나 좌우로 깊게 가르는 코너웍이 정말로 편하게 구사되었습니다.

미즈타니 준 슈퍼 ZLC 보다 빠르기는 덜 하다, 하지만 미즈타니 준 슈퍼 ZLC 때보다 더 아픈 곳을 잘 찌르고 들어오니

상대하기가 까다롭다라는 평가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초전진에서도 마음껏 풀스윙을 휘두를 수 있으니 공의 회전과 묵직함은

미즈타니 준 슈퍼 ZLC에 비해 뒤쳐지지 않는다라 생각합니다.


전진 혹은 중진에서의 루프 드라이브의 경우에도 위력적인 구질이 잘 구사됩니다.

사용자의 능력에 따라서 맹렬한 회전과 각도 크게 휘어져 나가는 커브 드라이브의 구사는 용이하였습니다.


다만 중진 이후에서의 스피드 드라이브의 경우에는 빠른 드라이브라는 인상은 조금 덜 하였습니다.

한방 드라이브 식으로 상대방의 방어를 일순간에 무력화 시킬 만큼의 강력한 스피드 드라이브는

아무래도 생성하기가 쉽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전형상 초전진과 전진에서 이루어지는 플레이가 많다보니 아무래도 중진 이후에서의 드라이브 구사는

잘 하지 않는 편이라 이러한 제 느낌이나 감각이 다소 다를 수도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7. 백핸드 - 숏핌플과의 궁합


무척이나 훌륭합니다.

연습 없이 실전에서 전혀 사용해본 적이 없는 러버를 부착하고 시합에 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컨트롤의 어려움이 전혀 없었습니다.

딱 힘을 줘서 때리는 만큼 코너웍이 가능하였고 좌우로 틀고 쓸고 찍는 컨트롤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특히나 단단하게 잡아준다라는 인상이 강하여서인지 각을 잡고 때리는 타구의 경우 경쾌하게

상대방의 테이블에 원하는 위치에 빠른 속도로 꽂아 넣는 것이 무척이나 수월하였습니다.




8. 결어


결론적으로 상당히 괜찮은 블레이드라 생각합니다.


가격측면에 있어서 메리트가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특히나 좋았던 부분이라면 힘을 준 만큼 원하는 위치에 공을 꽂을 수 있는 컨트롤이 발군이 아닌가라 생각됩니다.


제 생각에는 OFF급 정도의 속도에 컨트롤이 굉장히 안정적이며

양핸드 드라이브 전진플레이어에게 상당히 잘 어울릴 블레이드라 생각합니다만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제 생각에 불과합니다.


마지막으로 추천대상을 언급해보겠습니다.


우선 탁구에 입문하는 초심자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정직한 블레이드 입니다. 없던 회전을 만들어주고 부족한 임팩트를 메워주는 그런 사기성이 농후한 블레이드는 절대 아닙니다.

딱 사용자의 능력만큼 퍼포먼스를 발휘해준다라는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고로 이제 막 탁구에 입문하여 하루하루 자신의 실력이 얼마만큼 늘고 있는지를 느끼고 싶다라면

꼭 이 블레이드로 기본기를 쌓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정직한 느낌이기에 초보자들에게는 기본 기술을 반복 연습할 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며

고급 기술을 배울 때에는 약간의 융통성으로 인하여 좋은 조력자가 될 것이라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다른 추천 전형으로는 전진에서 끊임없이 드라이브로 상대방을 압박하는 전형입니다.

확실히 히노끼 카본류의 강렬한 한방의 느낌은 덜 합니다.

그러나 무척이나 안정적인 컨트롤로 인하여 전진에서 풀스윙으로 휘두르며 양핸드 연속 드라이브를 통한 코너웍으로

상대방을 좌우로 흔들어 숨통을 조이는 전형에게 무척이나 목적적합한 블레이드가 아닌가라 추측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추천 전형으로는 저와 같이 백핸드에 숏핌플을 달고 있는 돌출유저들 입니다.

히노끼 카본에 숏핌플을 부착하였을 때만큼의 상대방을 힘과 속도로 찍어 누르는 강력한 맛은 조금 덜 합니다만

대신 다양한 기술을 자유자재로 컨트롤 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돌출 유저들 중에서 단순한 한가지의 기술로 승부수를 띄우기 보다는

다채로운 여러 기술을 사용하고 싶으시다라면 이 블레이드를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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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노파심에서 이야기 하자면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느낌을 바탕으로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고로 참고 정도로만 활용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부상없이 즐탁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장문의 사용기를 읽으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Comments

M 고고탁

고생하셨습니다.

아주 정성스럽게 작성했고 또 잘쓴 사용기입니다.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입니다.

미흡하고 부족한 사용기를 후하게 평가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실 제 실력이 좀 더 높았더라면, 제 식견이 지금보다 훨씬 뛰어났다라면 좀 더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지 않았을까라

사용기를 마치고 나니 아쉬움과 욕심이 생깁니다.


안타까운 점이 한가지 있다라면 조금만 일찍 만났더라면 어떠하였을까라는 회한입니다.

주력 블레이드가 미준 슈퍼라는 사기적인 블레이드인터라

쉽사리 주력 블레이드를 교체하는 모험을 단행하기에는 제가 소심한 타입이라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이대로 방 구석에 묵히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블레이드임에는 분명하기에

앞으로 돌출러버나 평면러버를 새로 입수할 경우에는 꼭 테스트용으로 먼저 사용해보려 합니다.

그 만큼 러버 본연의 순수한 성능을 잘 반영하는 좋은 블레이드가 아닌가라 개인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도 블레이드는 "나비사"가 최고라는 선입견과 함께

히노끼카본처럼 때리면 쫙쫙 뻗어주는 맛이 있어야 좋은 블레이드라는 편견을 갖고 있는 동호인에게는

섣부르게 추천하기 힘들겠으나 이러한 사항에 해당되지 않고

기초부터 착실하게 혹은 꾸준한 연습을 통해 실력을 늘리기를 원하는 분이 계시다라면

한번쯤 사용을 권해봄직한 매력적인 녀석이었습니다.


시타 이벤트 사용자로 선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즐탁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고고탁 장터에서 방금 확인하니 제가 느꼈던 감각과는 다소 차이가 존재하는군요.

역시나 제 손은 무딘 막손인가 봅니다. ^^


가격적인 측면을 놓고보니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 예상해봅니다.

이 정도의 가격에 스펙이면 브랜드 인지도 이외에는 블레이드 성능 자체에서는 크게 밀릴 것이 없을 것이라 예상됩니다만

다시 한번 이야기 드리자면 전 자타공인 막손입니다. ^^


단 하나 걸리는 것이 있다라면 무게가 무거운 축에 속하는 것입니다.

저야 한쪽면에 숏핌플러버를 사용하고 있으니 오히려 90g대 이상 블레이드가 안성맞춤이지만

일반적인 양핸드 평면 유저의 경우에는 무게의 압박감이 상당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최근 추세를 보자면 신형러버의 경우 러버에 탑재되는 기술이 다양해짐에 따라

무게가 증가하는 추세이다보니 아무래도 양핸드 평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고민이 될 듯 합니다.

57 안토시안

광속드라이브님의 글을 읽으니 팔리오 TNT 라켓을 잘 설명해주신 것 같습니다. 이보다 잘 쓰기가 어려워서 댓글로 제 사용기를 적을까 합니다.


2주정도 쳐보니...


1. 반발력 -  반발력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고 적당합니다.  카본이면서 합판의 느낌이 있다고 했는데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반발력이 너무 쎈 것이 부담스러운 사용자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2. 울림-울림이 좀 있다고 본 것 같은데 제가 느끼기에는 울림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울림이 없는 라켓을 선호하시는 분에게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3. 그립감 - 그립감은 아주 좋았습니다. 두툼하니 잡히는 느낌이 좋네요.


4. 무게 - 제가 받은 것은 88g 이었습니다.  9겹 합판이라 무겁다고 하네요.  무거운 것이 부담 스러우신 분은 가벼운 러버를 사용하셔야 할 듯 합니다.


5 전체총평 -  제가 장원장 라켓을 쓰고 있는데 사용해보니 기존 라켓과 이질감 없었습니다. 저도 세컨드 라켓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누가 써도 편안하고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할 듯 합니다.  팔리오 라켓 처음 써 보았는데 팔리오도 이정도면 라켓을 잘 만드는구나라고 느꼈습니다.

22 슈퍼미라클

잘 봤습니다

M 고고탁

저같은 경우는 상당히 예민한가 봅니다.

포핸드 드라이브시 그리고 블로킹시 살짝식 울리는게 느껴집니다.

이정도의 느낌이라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긴 한데,

저한테는 이런 느낌이 탁구치는데 도움이 됩니다.

라켓이 9겹이라서 무게가 좀 있고,  평균무게  88~92그람 정도 있습니다.

더 무거운 것도 없고 딱 이안에서 무게가 존재합니다.

이 정도면 일반 러버 부착하더라도 큰 문제 없습니다.

M 고고탁

10분 이상 쳐보니 프리모락 카본보다는 볼을 잡는 느낌이 더옵니다.

합판보다는 못하겠지만, 카본 라켓 치고는 잡는 느낌이 큰 편입니다.

57 안토시안

그렇군요. 제가 사용하는 라켓이 82g 짜리가 무겁게 느껴졌었습니다.  지금 검색을 해보니 90g 내외의 라켓도 많이 있네요. 90g 내외의 라켓에 익숙한 분이라면 무게도 문제가 없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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