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없습니다.
주요 탁구 사이트

에보니 흑단 사용기

M 고고탁 8 4,917

오늘부터 사용해볼려고 합니다.

라켓명처럼 워낙 예뻐서 일단 사진을 올립니다.


ebony1.jpg

ebony2.jpg

EBONY-E7.jpg



한 일분 포핸드 드라이브를 걸어보니 제가 가진 로주우드 라켓보다 훨씬 잘나갑니다.

일단 합판류보다는 반발력이 좋습니다.

볼을 잡아주는 능력이 발군입니다.

매우 특이한  라켓같습니다.


이 라켓은 얼굴만 이쁜줄 알았는데, 성능도 좋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

Comments

23 마지노-

와 사이드라인 파란색이 정말 이쁘네요~ 써보고 싶은 라켓입니닷

16 트리비아

멋진 라켓이네요.

한번 플레이 해보고픈 욕구가 생기는 블레이드네요.

마이크로 나노 파이버면 카본은 아니고 미세한 섬유알갱이가 접착제와 석인 구조일까요?

M 고고탁

그렇습니다. 섬유알갱이가 흑단과 파란색 경계면에 뿌려져있습니다.

이 마이크로 나노 파이버때문에 라켓을 머리에 때려보면 공명현상이 많이 줄어듭니다.

이 소리로 좋은 라켓인지 판별하는 사람한테는 이 소리는 별로입니다.

이게 어떤 역할을 하나면은

볼을 잡으면서 발사할때 사출체 역할을 합니다.

테너와 인피니티와 함깨 테스트를 해보니 이 라켓이 훨씬 잘나갑니다만, 볼을 잡는 느낌은 두 라켓에 비해서 떨어집니다.

92 오늘 아침

무게는 어떻게 되나요? 정말 파란색 띠가 이쁩니다.

혹시 이게 말씀하신 로즈우드 라켓.... 은 아니겠죠?

M 고고탁

로즈우드는 세자루 밖에 오지 않았습니다.

이건 특수소재 라켓입니다.

20자루 왔네요.


아 그리고 흑단과 접착제 무게 때문인지 몰라도 무겁습니다.

88그람에서 97그람까지 있습니다.

92 오늘 아침

ㅎㅎ... 저에게는 조금... 무거운 편이네요... 보통 80g 정도를 사용중이라...

30 Laboriel

에반홀쯔와 유사하면서도 다른 라켓이로군요

특수소재가 없었으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판 전체로 간결하지만 명료한 느낌이 나서

의외로 때리는 맛도 있었을 것 같은데요

뭐.. 잡아주는 맛이야.. 러버로 커버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요즘 단단한 러버도 많지만 탑시트는 단단하게 두고 스폰지를 말랑하게 나오기도 하고

스폰지는 단단하지만 탑시트를 말랑하게 나오기도 하니까

그런 요즘 러버들과 조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에어록 M 같은 말랑한 러버와 조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에어로 M 구장에 누가 붙여왔길래 쳐봤는데 완전 쉽고 편해서 놀랐습니다. 의외였어요)

74 민즈타니수
파란색 층이 참 인상적이네요. ^^
홈 > 탁구용품사용기
탁구용품사용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401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589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7850
474 뭔가 호쾌한 스윙이.. 댓글2 18 포크볼 07.17 4499
473 손가락이 없는 경우 피스톨라켓으로 즐기기 댓글3 M 고고탁 07.16 5354
472 게보사의 Hype EL Pro 47.5 시타기 댓글7 2 반야 07.13 8342
471 중펜 아처 사용기 댓글2 1 meo 07.10 4009
470 이노그립 사용후기 댓글6 49 드라이브1088 07.09 4684
469 토르즈 사용기 댓글1 45 고수같은 하수 07.08 4265
468 팔리오 토르즈 댓글4 30 Laboriel 07.08 4461
467 토르즈 사용기 댓글1 22 빅플라잉 07.08 3970
466 토르즈 사용기입니다. 댓글10 18 도프로 07.04 6337
465 토르즈는 중국국대가 사용하는 허리케인3와 어떻게 다른가? 댓글11 M 고고탁 06.30 5343
464 안드로 라잔트 비트 소개 --> 가볍디 가벼움 댓글6 M 고고탁 06.26 7205
463 안드레아의 팔리오라켓(TNT-1) 여행기(1) 8 안드레아 06.22 3905
462 너무 늦은 이올러스 후기입니다. 댓글1 1 울산원창 06.22 5420
461 탁구장에 어울리는 탁구로봇 로보퐁2040 댓글4 M 고고탁 06.21 4424
460 폴리공의 품질 평가 기준과 각 제조사별 사용 느낌 댓글52 M 고고탁 06.12 25254
459 고집통 하오마리 중펜 GH그립 댓글7 2 방장군 06.21 6082
458 중국식 러버 리두 사용기 및 소개 -->토르즈 사용하기 시작함 댓글31 M 고고탁 06.19 8748
457 아처 셰이크라켓 사용소감 댓글1 16 트리비아 06.19 4065
456 넥시 젤롯 간단 소감 댓글2 7 minyo 06.17 4973
455 일중호 펜홀더 사용기 댓글5 18 포크볼 06.16 5246
454 최효주와 전지희의 장비 댓글17 M 고고탁 05.28 9808
453 아처 쉐이크핸드 라켓 댓글1 14 탁구생 06.14 3990
열람중 에보니 흑단 사용기 댓글8 M 고고탁 06.12 4918
451 "아처" 사용기 댓글2 27 가을산 06.12 3932
450 [블레이드] 팔리오 TNT-1 사용기 댓글8 19 光속 드라이브 06.04 6390
449 팔리오 tnt-1 사용기 1 psc09 06.02 6001
448 폴리 시합구 사용기 댓글1 46 장지커와얼굴들 06.02 4698
447 XVT Archer-B 중펜 + 전면:팔리오 이올러스 + 이면:티바 아우루스 댓글4 38 prince 06.01 5743
446 팔리오 TNT-1 사용기 댓글3 1 서울킹왕짱 06.01 5422
445 넥시 아크라시아 시타기 댓글11 37 못된탁구 05.31 6278
444 [숏핌플] 팔리오(Palio) 플라잉 드래곤 사용기 댓글6 19 光속 드라이브 05.31 5555
443 XVT사의 아처 1 즈믄가람의노래 05.29 4069
442 팔리오 TNT-1 사용기 (MXP, 이올러스) 댓글6 30 Laboriel 05.29 8369
441 스띠가 댓글12 1 네트맞고에지 05.26 4765
440 플라잉 드래곤과 히노끼 통판 슈 조합의 특징과 촬영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05.24 4395
439 HK1997(팔리오사 러버) 댓글1 9 실비아 05.24 3917
438 AK47(팔리오사 러버) 댓글2 9 실비아 05.24 4846
437 점착성 러버 산웨이 타겟을 써봤습니다 댓글3 1 즈믄가람의노래 05.23 6151
436 [핌플아웃- 미디엄핌플] 612 터보 사용기 - 양날의 검 댓글6 19 光속 드라이브 05.22 6666
435 안드로 플락손525 댓글2 37 못된탁구 05.22 5590
434 쥬익 히노끼 통판쉐이크 댓글1 4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05.22 5237
433 [숏핌플] 부스터 EV 시타기 19 光속 드라이브 05.19 3933
432 김정훈+MX-S 간단사용기 댓글1 30 Laboriel 05.16 7622
431 카보나도 190 중펜 사용기 5 나이스가이 05.13 5473
430 장지커 슈퍼zlc 와 테너지 05(양면) 댓글7 13 즐탁매냐 05.08 7738
429 용품 사용기네 대한 의견 댓글7 5 zzzvst 05.02 4399
428 히노끼 쉐이크 슈의 새로운 용도 --> 숏핌플용-->플라잉드래곤으로 교체 댓글4 M 고고탁 04.24 6134
427 익스프레스(백)+허리케인 3 네오 사용기 댓글2 11 A-Yo 04.19 5124
426 부스팅 방법 동영상 댓글18 43 새롬이 04.19 8207
425 핌플아웃(숏핌플) - 매직핍스 정식 사용기 댓글14 19 光속 드라이브 04.17 6957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Lin Yun-juTPE
7CALDERANO HugoBRA
8Falck MattiasSWE
9Liang JingkunCHN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Niwa KokiJPN
13JEOUNG YoungsikKOR
14Franziska PatrickGER
15Miztani JunJ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