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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즈 사용기입니다.

18 도프로 10 6,337

토르즈 러버 사용기 입니다.  처음 소개글에 잘 나가는 중국 점착 러버인데....말을 잘 듣지...않는다.... 매우 궁금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가지 러버의 사용기를 작성해 봤지만, 참 어려운 러버였습니다. 보통은 한두시간만 사용해 봐도 "아~ 이러버의 특징은 이러이러 하구나.."라고 감이 오는데. 토르즈는 도통 뭐라 말하기 어려웠습니다. 결과적으로 왜? 고고탁 님께서 말을 잘 듣지 않는 러버라고 말씀하신지 알게 되었습니다.여기서는 xxx는 좋다. xxx는 나쁘다. 라고 말하진 않겠습니다. 나쁜 러버는 없습니다. 대신 저는 기존 하이텐션 러버에서와 같이 적응이 필요없다. 적응이 필요하다...라고 비교하게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쓴 중국러버는 스카이라인 2 였습니다. 시판중인 점착러버는 거의 모두 다 사용해보고 선택한 스카이라인2 였습니다. 이유는 그전 까지 사용했던 테너지와 가장 비슷한 느낌을 찾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스카이라인 2도 낮은 관용도와 파워는 답답했습니다. 정확한 임팩트 없이 대충 걸어 올리는 드라이브는 어김없이 네트로 박히고. 로빙은 아무리 때려도 답답함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맞드라이브나, 블럭시 지저분한 볼끝, 안정적인 리시브는 충분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허리케인 3는 더 답답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렇게 중국러버들를 2년 이상을 사용하다 티바 MX-P 로 갈아 탔을 때는 기존에 비해 엄청난 임팩트와 파워가 저에게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포어 드라이브 공빨은 자신할만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고고탁 님께 파워 좋은 중국러버가 나왔단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것뭐...궁금하지 않을수 없었지요...그럼 외관 부터 보시겠습니다.  외관상은 특별한 특징이 없습니다. ^^
L1040096.JPG   
표면에 보시는 바와 같이 필름이 발라져 있습니다. 
  L1040097.JPG   스펀지 단면입니다. 상당히 특색있는 스펀지와 탑 시트입니다. 일반적인 중국러버들의 스펀지는 스펀지라하기 보단 고무에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음....옛날 아이들이 얼굴에 쓰고 놀던  괴물 마스크 소재 같다고 하면 이해 되실려나? 딱딱하고 무겁습니다. 엑시옴 오메가 시리즈의 스펀지와 비슷한 재질에 매우 단단하다 생각하시면 비슷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토르즈의 스펀지는 정말 독특했습니다. 일반적인 중국러버 스펀지도 아니고, 일반 하이텐션 러버들의 스펀지와는 더더욱 다릅니다. 스펀지에 분명 공극이 보입니다. 테너지나 mxp 처럼 고극이 크진 않습니다. mxp 처럼 촉촉, 쫀뜩 하지 않습니다. 테너지 처럼 부드러운 스펀지도 아닙니다.적당히 하드한 스펀지에 눈에 보일만한 공극에 마치 섬유질을 보는 것처럼  결들이 이어져 있는 느낌입니다. 촉촉함 보다는 건조한 느낌입니다. 
또 한가지 눈에 띄는 특징은 탑시트 돌기의 길이가 매우 짧습니다. 이 처음 보는 스펀지와 짜리몽땅한 돌기들이 어떤 구질을 만들어 낼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조금 떨어져 보니 탑 시트 돌기가 매우 짧은걸 볼수 있습니다.     
   L1040099.JPG                  탑시트 표면의 결이 마치 부직포 처럼 이리저리 얽혀 있습니다. 음~~~잘 익은 수박을 쫘~~악 갈랐을 때 빨갛고 서글서글한 수박 표면과 비슷한 모양입니다.  참으로 독특하고 생소한 재질의 스펀지 입니다. 분명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개발된 스펀지임에 틀립없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스펀지들 과는 많이 차별됩니다.         L1040100.JPG         저는 러버가 딱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얇게 , 묽게 글루를 사용하는 편입니다. 글루가 두꺼우면 스펀지와 라켓 본연의 성질들이 많이 죽는 느낌입니다. 자연히 무게도 늘어나고요. 블레이드에는 한번만, 러버에는 최초 아주 얇게 한번, 그리고 위 사진 처럼 애벌로 한번더 바릅니다. 최대한 얇게 씁니다.                  L1040102.JPG   L1040104.JPG    완성입니다. 보통의 중국러버들은 스펀지가 강하고, 탑시트가 질겨서 깨끗이 자르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토르즈는 그정도는 아닙니다. 쉽게 잘려져 나갑니다. 깨끗하게 잘라졌습니다. 탑시트의 점착은 거의 없습니다. 그냥 보통 하이텐션 러버 새것으로 장착하면 느껴지는 그정도의 촉촉합니다. 허리케인이나, 스카이라인 처럼, 쩍쩍 붙는 느낌은 아닙니다. DHS 의 메모3, 하이어, 패스터, 같은 약점착 입니다.



MX-P 와 토르즈의 바운드 및 점착성 동영상입니다. MX-P 와 비교하면 바운드는 확실히 약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점착러버들과 비교하면 확실히 강한 바운드를 보입니다. 허리케인3나 스카이라인2 계열들은 새러버의 경우 바운드가 3번도 안나옵니다. 두번 또는 세번째 들러 붙어 버리지요...
외형적인 특징은 어느정도 기술이 된것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타기로 들어가겠습니다.슬슬 포어핸드를 쳐봅니다. 중국러버는 중국러버구나 하는 느낌입니다. 상대 테이블에 짧게 떨어집니다. 바운드도 낮습니다. 네트도 종종나옵니다. 살짝 걱정스러웠습니다. 이거 공빨이 나오려나?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사운드는 평범합니다. MX-P를 주력으로 사용한지라 크게 강한 사운드라 느낄수 없었습니다.
보스커트의 회전량은 상당합니다. 스펀지가 하드한데도 러버가 공을 충분히 잡았다가 되돌려 줍니다. 외관상 느낌과는 의외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걸어 봅니다. 정말이지 깜짝 놀랐습니다. 중진에 물러나서 임팩트만 재법 줘서 드라이를 겁니다. 왠걸  쨍~~~~ 하는 높고 강한 사운드와 송곳처럼 꽂힙니다. '뭐지? 이 말도 않되는 공빨은???'깜짝 놀랍니다. 연속해서 계속 걸어 봅니다. 상대가 맞드라이브 타이밍을 못잡습니다. 포어핸드에서 짧게 떨어진 공 때문에 조금 더 길게 걸어야 하지 않나? 라고 생각했지만 평소와 똑같이 걸어도 엔드라인 근처에 팍팍 꽂힙니다. 하지만 공의 궤적이 말도 안되는 궤적입니다. 저의 스타일은 상대 드라이브 하나 받아주고, 중진에서 맞드라이브를 즐기는 스타일입니다. 저의 드라이브나 맞드라이브의 궤적은 두껍게 걸지만 공의 회전으로 상대테이블에 튄 다음 바운드도 크고 뒤로 뻗어 나가는 스타일입니다. 다시 말하면 드라이브가 쭈~~욱 날라가다가 상대 테이블에 맞고 쭉~ 튀어 오르거나 나가는 구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토르즈는 궤적 자체가 낮게 날라 갑니다. 처음 몇번은 네트에 걸리진 않을까?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올리지 않아도 일관적으로 낮은 궤적으로 안정적이게 들어가 주었습니다. 다시말해 기존의 하이텐션 러버들 처럼 편하게 신뢰를 가지고 걸어도 될 만했습니다. 문제는 상대 테이블에 맞고 나서입니다. 보통의 드라이브들은  상대 테이블에 맞은 후 전진회전으로 인해 튀어오르거나 뻗어 나가는데요. 토르즈는 테이블에 맞고 튀어 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스피드가 더 붙어서 미끌어 지듯이 밀고 나갑니다. 평소 함께 맞드라이브 하더 상대가 맞드라이브 하는 타이밍을 못잡습니다. 공이 테이블에 맞고 튀어 나가는걸 보면 마치 숏핌플 전진 공격수가 때린 공이 테이블에 맞고 튀지도 않고 미끌려 나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블럭을 하려고 라켓을 데면 볼이 위로 날라갑니다. 바운드가 높은 드라이브 같으면 위에서 누르거나 회전을 죽일수 있는데. 낮은 바운드와 엄청난 회전으로 인해 상대는 맨붕입니다. 각도 조절이 너무 어렵답니다. 약간만 죽여도 네트 걸리고, 약간만 세워도 날라가고, 빠르고 낮은 바운드로 맞드라이브 타이밍도 쉽지 않고, 상대가 힘들어 합니다. 한방드라이브에는 상당한 위력이 있는 토르즈 입니다.무엇보다 대단한건 이런 까다로운 드라이브를 만들기 위해 무슨 이상한 짓을 한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냥 평소처럼 80%정도의 임팩트로 걸면 이렇게 됩니다. 맞드라이브 렐리가 쉽지 않습니다. 엄청난 매력입니다. 러버가 아주 강한 직진성을 보여줍니다. 일단 한번 해보시면 누구나 감탄하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상대 드라이브를 힘 빼고 블럭하면 중국러버 특유의 지저분한 구질도 나타납니다. 숏핌플처럼 흔들리거나, 낮게 깔리거나, 공이 안나오거나 해서 상대가 곤욕스러워 합니다. 다만 허리케인이나, 스카이라인 처럼 그 변화 량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상대를 충분히 당황시킬만 합니다. 
하드한 러버를 다룰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루프드라이브라 생각됩니다. 상대의 강한 하회전을 들어 올릴 수 있을까? 토르즈도 살짝 걱정이 앞섭니다. 컷트를 잔뜩 넣고 탁~채어 올립니다. "어???편하게 올라가네???"라는 느낌이 듭니다. 몇번만 해보면 신뢰가 생깁니다. 아무 걱정 필요없습니다. 편하게 편하게 들어 올리면 됩니다. 기존의 하이텐션 러버들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러버의 특징이 아주 강한 직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서브에서는 좀 다르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전 반회전 반컷트나 회전 서비스를 넣으면 공이 많이 돌아나가야 하는데, 확실이 적게 돌아 나갑니다. 하회전, 전진회전, 횡회전 서브 보두 회전량은 풍부합니다. 다만 공의 변화가 적습니다. 직진성이 좋아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다시말하면 공의 궤적을 보고 구질을 파악하시는 스타일이시라면 토르즈를 만나면 고전하실것 같습니다. 밋밋하게 날라오는데 회전량은 장난 아닙니다. 보통 회전이 많은 서비스는 공의 무게감이 확실히 느껴지는 법인데요. 토르즈는 많이 감추고 있습니다. 서비스의 적은 궤적변화가 오히려 강점으로 작용할수도 있습니다.
이제 토르즈가 "말을 잘 듣지 않는다..."라는 느낌에 대해 기술해보겠습니다.한참을 고민을 하고 원인을 찾아 봤는데요. 어느정도 느낌이 와서 사용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약점착 러버인 만큼 상대 회전에 둔한 맛은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또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바로 말을 듣지 않는 러버라는 별명이 여기서 온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특징을 알고 적응해 버린다면 아무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제가 찾은 원인은 바로 치기전에 공의 스피드에 있는것 같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항상 깨끗하고 강한 공만 오는게 아니잖아요? 상대에 따라 오히려 밋밋하고 디디한 공이 더 많이 올때가 있습니다. 바로 이때가 문제입니다. 반구 되는 공의 스피드나 파워가 없으면 어김없는 중국러버의 특징이 나옵니다. 회전이 많고, 약한볼이 오면 기존 러버와 달라서 힘들었습니다. 며칠 치다보니 그 경계점이 서서히 잡히기 시작합니다. 반구되는 상대공이 약할 때 그냥 툭 갖다데면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대상플레이의 강점이 있는 만큼 공격적으로 내힘을 실어 보내야 합니다. 그냥 상대의 회전을 이용하여 반구 시키려 하면 회전을 잘 타지 않는 성격의 러버라 결과가 좋지 못합니다. 약한 볼이라도 반드시 내 임팩트로 쳐야 합니다.다시 말해 약한 공에 대해 관용도가 떨어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상 관용도가 없는게 아니라는 것입니다.맞드라이나 중진플레이를 하다 공에 몸이 밀릴때가 있죠? 그때는 어쩔수 없이 안정적으로 툭~~넘기는데요...제가 중진 렐리중에 툭~넘기고 나서 아까의 기억이 스칩니다. 그런데 왠걸? 그냥 잘 넙어 갑니다. 그것도 힘조절 한데로 그데로 넘어갑니다. 낮게 짧게 넘기거나 코스를 빼거나 하더라도 기존 러버와 아무 이질감이 없습니다. " 아~~이래서 말을 잘 안듣는다고 하신건 아닐까? "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제가 찾아낸 해법은 반구되는 공의 강도였습니다. 반구되는 공의 강도가 기존러버와 같아지는 경계점과, 중국러버의 특징이 나타나는 경계점을 잘 잡아 연습하면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진 않습니다. 적응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플레이 습관을 약간 고치는 거에 더 가깝겠습니다. 특별한 기술이 더 필요한건 절대 아닙니다. 
이제 슬슬 마무리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일부러 사용기를 길게 적으려고 하는 건 아닌데요...참 하고싶은 말이 많은 러버입니다. 아직도 그  꽂혀 깔리는 느낌의 드라이브는 절 또 탁구장으로 향하게 만드네요...^^제가 보통 사용기를 적을 때는, 러버의 독특한 특징을 충분히 기술해서 자기 전형에 맞겠다 싶으신 분들이 경제적 손실 없이 골라 사용하시라고 사용기를 적습니다. 토르즈도 처음엔 그렇게 사용기를 적으려고 했습니다만, 사용해보고 적다보니, 기존에 독일, 일본, 하이텐션 러버 사용해 보셨던 분들이라면 아무 이질감 없이 사용하실수 있다는 글이 되었습니다. 단면 팬홀더 분들이 사용하시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한방 충분히 나올테구요, 힘빼고 쇼트 데면 지저분해지고, 힘줘서 누르면 총알같이 깔려나가고 , 상대 입장에서는 참 난감해 지는 스타일이 되실겁니다. 단지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그 경계점에 대한 연습만 조금 하시면 쨍~하는 소리와 함께 말도 않되게 내리 꽂혀서 깔려나가는 자신의 드라이브에 감탄하실겁니다..... 




Comments

M 고고탁

어제 이 러버로 시합을 해봤는데요.

상대방이 쇼트가 주무기였는데 두세트 끝나고 나니 대략 난감한 표정이었습니다.

구질이 받기 어렵다고 난리입니다.

토르즈 드라이브 정말 좋죠. 

그 단단한 스폰지가 드라이브 걸때는 정말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8 남자는한방
엄청 독특한 러버네요 오오 지금 쓰고 있는 러버 헤지면 사서 써봐야겠네요.
30 Laboriel

저는 아직 적응이 어렵더군요

야사카 zap, 싼웨이 타겟은 현재도 가끔 쓰는데

mxp랑 오메가4프로를 주력으로 쓰는 지금

zap랑 타겟은 바로 써도 크게 위화감이 없는데


토르즈는 내가 원하는 위치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좀 덜나가겠지 했는데 오버미스 나거나

충분히 채줬는데 네트행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면을 열어서 앞으로 쭉 밀어주면 그것도 날리는 경향이 있어서

잠깐 하루 쳐본걸로는 사용기를 적기 어려울 것 같고

시간을 가지고 일주일 정도는 쳐봐야 할 것 같습니다.

5 나는달콤해

사용기를 읽어보니 꽤 좋은 러버인 것 같군요.

후에 기회가 된다면 사용해보겠습니다.

18 도프로

맞아요...스펀지가 단단하다고 느낀적이 없습니다.

39 광화문연가

점착성 수명은 어떻게 되는지요?

18 도프로

끈적임이 느껴질 정도의 점착성이 아니라 점착성이 오래간다 안간다를 말씀드리기는 어렵군요. 며칠 쳐본걸로 러버 전체의 수명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러버표면이 잔 기스나 스크레치에는 아주 강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명도 일반 하이텐션러버보다는 훨씬 길거라 예상합니다.

6 죽장삿갓

잘 읽었습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40 최조교

온전히 자기 힘에 의한 임팩트가 필요한 경계선을 찾는 것이 관건이겠군요.

대부분의 중국 러버가 그러하듯이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6 az00887
저도 나중에 토르즈를 사용해볼까 고민을 하고 있기는 한데요 이 토르즈도 중국식 타법으로 쳐야하는 건가요? 일반러버를 사용하는 타법으로도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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