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Hype XT Pro 40 러버 7일간 사용후기

50 잔타 5 5,929

Hype XT Pro 40 러버 일주일간 사용 느낌입니다.

처음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네요.(적응이 된 것 같습니다)

적응이 좀 필요한 러버라고 느꼈었는데 적응이 되가고 있는 지금 저에게 더 많은

자신감을 주고 있습니다.(확실히 Hype EL 42.5 보다 좋습니다.(회전, 스피드, 컨트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역시 저만의 개인적인 느낌을 글로 옮기는 것이니 참고로만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람마다 개인 차가 있기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Hype XT Pro 40 러버시타에 사용한 블레이드 : 유승민 G-맥스 100g입니다.

 

지금껏 사용해본 러버

최근 사용 러버 - Hype EL 47.5 , Hype EL 42.5(직전 사용한 러버입니다)

반발력에 의한 분류(제가 사용하고 느낀 주관적인 감각입니다)

다분히 제 개인적인 느낌에 다른 분류입니다.

1. 모리스토2000, 바리오골드, 오메가2, 텐죤.

(한방 좋은 반발력 위주의 러버들입니다(회전은 좀 아쉽습니다))

쇼트와 스매싱 위주의 플레이어들에게는 좋은 러버이나 드라이브 위주의

플레이어들에게는 회전에서 묻히는 감각이 많이 아쉬울 것입니다.

한방은 좋은데 회전감이 좀 아쉽습니다.

2. 나노플렉스48, 테너지05, 블리츠, 아디다스 P7.

(임팩트가 필요하며 선수급 고수들이 사용 시 극강의 러버성능을 보여줍니다)

Hype XT Pro 50, Hype EL 47.5 러버가 이 러버군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성능은 설명이 필요없는 고수영역의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적응을 하고 싶어도 아직 제 실력으로는 적응이 안되는 러버들이네요 ㅠㅠ

3. 나노플렉스45, 플랙션, 테너지64, 텐죤울트라, 어쿠다S1, 헥서플러스.

(융통성 좋고 반발력, 회전 둘다 무난한 러버들입니다)

Hype XT Pro 40, Hype EL 42.5 러버가 이 러버군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 위주의 올라운드플레이를 하면서 연결이 좋은 플레이어들에게 적합한

러버로 생각됩니다.

4. 플랙션fx, 테너지05fx, 오메가4유럽.(반발력은 약합니다0

(정말 무난해서 특색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단 회전과 컨트롤은 발군입니다)

세이크 백쪽에 극 안정감을 필요로 할 때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ype XT Pro 40 사용후기 (접착 글루는 아디다스 수성글루를 사용하였습니다)

 

7일차

 

반 발 력 - Hype EL 42.5에 비해 좋습니다. 좀 튕겨나가는 느낌이 있었으나 적응 후에는

별로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회 전 - 굉장히 좋음.(타구감은 Hype EL 42.5과 비슷합니다)

또 한번 느끼는 것이지만 융통성과 회전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Hype EL 47.5 보다 저에게는 더 많은 회전을 만들어주네요.

 

포핸드 롱 - 잘 잡아주고 잘나가는 느낌입니다.(가끔 급하게 댔을 때도 잘 넘어가 주네요)

드라이브 - Hype EL 42.5에 비하면 확실히 반발력이 조금 더 좋습니다.

드라이브를 걸기는 매우 편안하고 회전은 많이 먹는다고 상대도 인정합니다.

드라이브의 괘적과 파워도 좋아진 것 같습니다.

전진에서 짧은 볼 드라이브도 힘을 빼고 걸면 잘 들어갑니다.

커 트 - 회전량은 정말 발군입니다.

커트 리턴 시 약간 떠 가는 느낌이 있었으나 이 또한 적응이 되었는지

감각적으로 느끼는 부분은 없습니다.

코스 및 길이조절이 매우 용이합니다.

상대의 횡하회전 서브 리턴시 각을 세워 커트로 받으면 리시브가

원활하게 이루어집니다.

쇼 트 - Hype EL 42.5보다 이 부분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반발력의 문제로 답답함이 있었으나 다른 부분들이 워낙 저하고 잘맞아

사용하였으나 Hype XT Pro 40 은 이 부족한 부분을 거의 완벽하게

충족시켜주고 있습니다.

상대의 드라이브 리턴 시에도 안정감이 매우 뛰어납니다.

블 록 - 안정감이 정말 정말 좋아요.

상대의 회전 많은 드라이브도 비볐을때 리턴 성공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건 적응이 필요없습니다. 처음처럼 여전히 좋아요)

상대의 드라이브 쇼트로 받아줄 때 리턴감도 좋고 비비거나 지질 경우에도

안정감도 좋습니다.

순간적으로 비벼도 잘 들어갑니다.

코스를 빼거나 비비고 지지기가 용이합니다.

블록이나 쇼트는 정말 좋습니다.

(드라이브 감 보다 더 좋아요. 물론 드라이브 감도 좋습니다)

 

 

리 시 브 - 리시브는 편안하게 됩니다.

제가 리시브가 좀 불안한 편인데 플릭이나 건드리는 리시브 시 성공율이 높네요.

적응 후 요즘 리시브가 더 안정적으로 변하였습니다.

(그렇다고 반발력의 부족함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서 브 - 긴 롱 서브 시 처음 1~2일간은 불안했었는데 지금은 안정감을 찾았습니다.

이 부분은 임팩트하고 관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적응을 하니 예전처럼 롱서브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이질감 없씀)

짧은 컷 서브 시 회전도 좋고 용이하게 들어갑니다.

짧은 회전 서브도 잘 들어갑니다.(임팩트있게 확 찍으면 회전 정말 많아요)

7일간 연속 시타한 느낌은 처음에는 러버를 제가 좀 탄 것 같습니다.

1일차 보다는 2일차가 현저하게 플레이가 좋아졌습니다.

7일정도 지난 지금은 훨씬 더 플레이가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커트의 컨트롤이나 리시브 시 순간 임팩트에 적응이 된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나 스매시는 적응이 원만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상대와 맞드라이브 시 상대의 회전을 잘 이겨내는 것 같습니다.

 

Hype EL 42.5 러버 보다 회전량과 반발력이 좋아진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쇼트감입니다.

블록과 공격이 다 안정적입니다.

 

충분히 제 개인적인 사용 느낌이오니 참고로만 활용해주시기 바라며 앞으로 사용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Comments

56 higgs

이건 어디서 팝니까?

50 잔타

게보코리아에서 판매중입니다

http://www.giant-dragon.net/shop/main/index.php

여기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지금 이벤트 중 입니다

7 열의천사
감사합니다 좋은글
76 고려
잘 보고 갑니다
99 정다운
이렇게 좋은 댓글을 달아 주셔서 넘 감사드리며 잘 보고 갑니다,,,,,
홈 > 탁구용품사용기
탁구용품사용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고고탁,탁구인탁구사랑 카카오톡 실시간상담 오픈했습니다! 댓글10 M 고고탁 05.08 1965
광고] 제 글을 묶은 파일을 올립니다^^ 댓글11 M 걍벽 04.07 988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831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890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8455
547 티티매치 출시기념 이벤트 사용기 댓글17 44 해피철 06.04 3253
546 군함조 바람께비 통판 라켓 댓글5 4 tak9조아 05.31 4705
545 PROTON 450 NEO, Hype XT Pro 50, Hype XT Pro 40 비교 사용후기 댓글2 50 잔타 05.28 4211
544 리두 글루 사용기 댓글7 14 임팩트! 05.23 5685
543 이올러스 러버 사용기 댓글9 18 포크볼 05.23 5281
542 슐라거라이트, 장지커 슈퍼zlc, 미즈타니 준 슈퍼zlc, 게르게리 구형 사용기 댓글6 33 맛소금 05.15 7515
541 POLIO의 MACRO PRO 사용기 - 드라이브에 좋은 러버입니다. 댓글2 1 주다솜 05.05 3876
540 탁구 라켓에서 이런 느낌, 처음입니다. 댓글10 43 낙엽송 05.04 7315
539 빅타스 V>01 사용후기 댓글2 99 제이시 04.30 4876
538 블리츠 부착후기 댓글9 1 중독탁구 04.29 6631
537 팔리오사 마크로 프로 러버 외관과 느낌 댓글1 M 고고탁 04.22 3748
536 하이프 XT PRO50 무엇이 다른가(시타기)? 댓글6 1 세인트_김승태 04.21 6848
열람중 Hype XT Pro 40 러버 7일간 사용후기 댓글5 50 잔타 04.15 5930
534 [팁] 탁구 운동화 냄새 제거 댓글20 47 장지커와얼굴들 04.15 5698
533 가벼운 러버 한종류 소개합니다. 댓글3 95 오늘 아침 04.13 5756
532 Hype XT Pro 50 후기 입니다. 댓글9 20 참진곰웅 04.12 6149
531 Hype XT Pro 40 러버 사용후기 댓글3 50 잔타 04.08 4636
530 플라잉드래곤(비룡)사용후기 댓글1 1 윤교수 03.13 4282
529 QOQ 카랑 사용기(외형) 댓글3 25 으르렁 03.09 5266
528 SUPER-ZLC 블레이드 3종류 사용후기 댓글13 8 홍삼공사 02.19 7211
527 수비수 주세혁 다이오드 특주라켓. 댓글3 6 유래파파 02.19 7173
526 군함조 라켓 이야기 댓글3 4 tak9조아 01.31 6485
525 비스카리아 사용기 댓글12 80 탁수니 01.19 15980
524 이올러서 두 달 사용기 댓글8 31 웰빙탁 01.15 6095
523 ITC 파월셀 RS- 뛰어난 러버 댓글12 23 도도한 01.15 5335
522 나노플렉스 48 사용기 댓글14 17 강무 01.08 6984
521 바잘텍 아우터 좋긴 좋네요. 댓글6 37 못된탁구 01.06 9394
520 러버 관련 문의 댓글4 31 어슬펀 01.06 4525
519 온구 플라스틱 연습구 AP(Asian Pacific) 소개 M 고고탁 01.05 4063
518 블레이드 스토리 댓글7 25 으르렁 12.31 4850
517 고고탁님께..로봇을 이용한 하회전 드라이브 연습의 효용성이 궁금합니다. 댓글17 10 애너벨 12.25 4729
516 고집통 그네뛰기 후기입니다 댓글6 41 Spect 12.23 5030
515 (해외)도닉 발트너 울트라 센소 카본 V1 구입기 댓글4 1 샥베잇 12.22 4678
514 중국러버는 원래이런가요 댓글7 1 lxman 12.17 7992
513 yasaka rising dragon 사용기 4 조모스 12.17 2763
512 베가 프로(블레이드) + 729 higher +DHS skyline neo 3 댓글4 2 댄스댄스 12.13 4593
511 이올러스,블리츠,mx-p 러버 비교 댓글7 99 hok59 12.09 10533
510 장지커 슈퍼ZLC 추천합니다 댓글6 8 홍삼공사 12.04 10669
509 폴리공(프라스틱) 탁구공 비교분석 댓글9 8 홍삼공사 12.04 8241
508 alc와 zlc 댓글15 4 ungel 12.01 9036
507 중펜앞면만 사용기 댓글10 18 포크볼 11.27 5930
506 [Haifu] 훈련용 고래 & 상어러버 시타기 댓글2 19 光속 드라이브 11.18 7020
505 테너지80사용해보신분들 장단점이 알고싶어요 댓글5 32 탁구지존 11.10 6350
504 유승민 zlc 후기 입니다. 댓글5 2 알하나알둘 11.05 4917
503 상어러버 사용기 42 니탁구 11.03 6171
502 성광 허리케인3 (오렌지, 포) 허리케인 3-50(마젠타, 백) 사용기 댓글2 11 A-Yo 10.31 6748
501 새롭게 태어난 군함조 럭셔리 특주 댓글3 4 tak9조아 11.01 4455
500 신이올러스 42.5도 사용기 댓글7 M 고고탁 10.23 7338
499 합판이 종속이 좋다(?)라는 의견에 대해 궁금합니다. 댓글13 19 光속 드라이브 10.23 6019
498 상어 훈련용 러버 사용기 댓글1 5 katsra 10.21 4773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FAN ZhendongCHN
2XU XinCHN
3MA LongCHN
4HARIMOTO TomokazuJPN
5LIN GaoyuanCHN
6CALDERANO HugoBRA
7Lin Yun-juTPE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WANG ChuqinCHN
13Niwa KokiJPN
14JEOUNG YoungsikKOR
15PITCHFORD LiamENG
16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