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없습니다.
주요 탁구 사이트

이올러스 사용후기

18 살라리 17 8,693

초보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올러스 사용후기를 올려봅니다.

제가 초보자이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요~~~

사실 고수님들의 후기가 그다지 와 닿지 않을 수도 있어서 용기 내어 써 봅니다.



실력은 미천하여 논할 여지가 없는 듯 합니다.

지역 6부 정도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기존 사용해봤던 러버는 오메가2를 가장 많이 사용했었고

부분적으로 테너지도 약간, 아이다스 p7도 약간 사용해봤었습니다.


그런데 초보라 그런지 오메가2가 젤로 잘 맞더라구요 ㅋㅋ

승률도 가장 높구요. 아이다스 p7은 좋은 러버라고 하는데

초보인 제가 쓰기에는 파워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요~~~


일단 앞뒤로 모두 경도 42.5를 썼습니다.



이번에 라켓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이올러스 후기들을 꼼꼼히 본 다음에

저에게 맞는 러버라는 생각이 들어 과감하게 사용해 보았습니다.



일단 느낀 점은 드라이브의 파워라고 할까요? 아무튼 초보라 잘은 모르겠는데

드라이브의 파괴력이 엄청 높아졌습니다.

오메가2로 드라이브를 할 때는 그냥 공을 감아서 넘긴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러버를 바꾸니 그야말로 드라이브에 걸맞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잡아채는 느낌도 들구요. 공도 더 낮고 빠르게 가는 거 같았어요.


반면 스매쉬는 오메가2보다는 약간 파괴력이 떨어지는데

그게 그다지 큰 차이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이정도면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정말 좋은 건 백 쇼트입니다.

이건 뭐 사기라는 표현이 적절할 거 같습니다.


상대 드라이브나 스매쉬를 쇼트로 대면

그냥 넘어가는 느낌이 들도록 엄청 쇼트가 잘 됩니다.

대충 대도 들어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거 사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메가로는 쇼트댔을 때 나갈 거 같다는 느낌의 공이

그냥 다 들어가더군요.~~~


아무튼 초보라 많은 후기를 남길 수 없지만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타이밍이 조금 늦으면 공이 아웃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넋 놓고 있다가 조금 늦게 대면 공이 튕기는 느낌이 있는데

이건 뭐 어느 러버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초보 입장에서 세세한 후기는 남기지 못하지만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다음에 러버살 때는 백은 그냥 쓰고 포어는 45로 바꿔서 한번 써보려구요

근데 할인 끝나면 난감할 듯 한데...ㅠ.ㅠ

Comments

18 포크볼

정성스레 올려주신 글 잘 읽고 갑니다


백 쇼트 말씀을 주셨는데, 저는 사용구가 플라스틱공으로 바뀌고 나서는 어떤 블레이나

러버의 조합으로도  셀룰로이드공때의 날카로운 백쇼트 블록의 감을 다시 만나지 못해

탁구의 재미를 잃어가는 1인 입니다만...

7 lewsang

앞/ 뒤  모두 45 사용 하면 어떨까요?

제가 초보라서요

99 정다운

살라리님의 아울러스 러버 사용후기 올려주셔서 넘 감사드리고 잘 보고 갑니다,,,

49 드라이브1088

백핸드 쇼트(이올러스 45도)만큼은 지금까지 사용했던 라바 중에선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면 테너지05/후면이올러스45도 사용중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실례지만. 블레이드 정보도 알 수 있을까요?

6 whitesmile

이올러스 세가지 경도를  사용해봤는데요, 반발력은 괜찬네요. 백핸드 부분에는 무리없이 사용해도 괜찮을 듯.

(다른러버 mx-p나 다른동급보다 좋다는 건 아닙니다.)

중요한건 회전력과 반발력과 컨트롤 중 반발력만 원하시는 분들은 권장하지만 회전과 컨트롤 부분에서는 4부 이상 되는 분들은

전혀 이 러버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충분히 사용해 보시고 임팩트 있는 드라이브까지 경험 해 보고 난 후에

결정하셔도 될 듯 합니다.

18 살라리
티모볼 alc입니다.
2 뿅망치
저는 펜홀더 지역 6부정도인데
쉐이크로 바꾸고 싶어서 팔리오 TNT-1에
이올러스러버 경도 45를 양면으로 붙여서 사용해보았습니다
오늘이 이틀째인데
드라이버 수비가 쉽게 되는 것 같고
포핸드는 금방 적응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백핸드는 아직 서틀러서 어떻다고 평가하기 어렵고요
저 처럼 펜홀더에서 쉐이크로 바꾸고 싶은 분은
무난한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 의견입니다
즐탁하세요.  ^^
99 정다운
탁구동호인들로 부터 아울러스 러버도 괜찮다는 호평입니다,,,
멋진 사용기 잘 보고 갑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28 Lucky Point!

1 배려미
이올러스 사용후기 많은 공감이 갑니다. 저도 지역 6부정도인데 오메가 2를 주로 쓰다가 이올러스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는데 스매싱시 파워가 약간 떨어지는 느낌이 있지만 그런대로 무난하고 대신 보쉬커트시 회전이 잘먹고 백드라이브시에도 회전이 잘걸리고 힘빼고 치는데도 도움이 되곤 합니다.
99 한사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99 정다운
살라리님!
이렇게 멋진 사용기를 올려주셔서 넘 감사드리고 잘 보고 갑니다,,,,
49 쌍둥파파
많은 도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7 열의천사
감사합니다  좋은글
99 hok59
이올러스 47.5 일펜에 사용 했는데 반발력은 오메가2 보다는 못하지만,
회전은 더 좋은것 같습니다.. 제 생각 입니다...ㄳ
7 hurricane7
언제 한번...... .
99 강청수
사용후기 잘 읽었습니다.
홈 > 탁구용품사용기
탁구용품사용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459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624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7908
574 [아르페지오II] 차후 내 주력 라켓으로 확정!!! 댓글28 42 낙엽송 10.02 5887
573 리두하드 하이프42.5 개봉기 댓글3 4 홍삼 09.21 4099
572 은하 수성2 두번째 사용기 댓글12 93 오늘 아침 09.21 4533
571 여러분은 탁구공을 어느정도 사용하시는지? 댓글14 24 자스민어 09.14 4812
570 은하 러버 수성2 댓글13 93 오늘 아침 09.13 6032
569 [이노그립] 후기 댓글14 41 욜라 08.27 5246
568 장원장의 신제품-케블라텍 (KEVLAR TEC) 사용 후기 입니다 댓글9 2 포르쉐 08.26 4255
567 군함조 타우러스 쉐이크 리드 댓글5 4 tak9조아 08.21 3950
566 dhs 러버/라켓 진품 가품 구별 모음 댓글15 48 건방진촌사 08.12 5885
565 최상의 블레이드와 러버조합 댓글7 4 개폭우 08.09 6234
564 장원장의 신제품 순수 5겹합판 카덴자 사용후기를 올립니다. 댓글19 2 포르쉐 08.04 5347
563 마크로푸로 사용후기 댓글3 10 여보시요 07.30 3577
562 고쿠타구 러버를 써봤습니다. 댓글7 93 오늘 아침 07.30 5471
561 장원장 신제품 '카덴자 (CADENZA)' 순수5겹합판 댓글7 5 장원장 07.24 4211
열람중 이올러스 사용후기 댓글17 18 살라리 07.14 8694
559 니타쿠 바잘텍 아우터, 이너, 홀츠시벤을 모두 사용해 보았습니다. 댓글10 37 젤로트 07.07 11438
558 러버접착시 롤러로 밀으면 안되는 이유 궁금합니다. 댓글17 4 기동차 07.07 5822
557 프리모락카본라켓과 티모볼ZLC러버조합 댓글6 22 강다솜 07.06 7215
556 니타쿠 마롱카본블레이드, 파스닥 P-1러버 시타후기 댓글3 6 쌍립 07.01 6191
555 숏핌플 사용기 댓글7 15 Buldog 06.30 5769
554 마롱카본 후기 댓글6 7 HZHNHEAVEN 06.23 6418
553 장원장 신제품 글로리아 라켓 소개합니다 댓글3 5 장원장 06.19 4486
552 장원장 신제품 ' 활2 '소개합니다 댓글4 5 장원장 06.19 5468
551 장원장 신제품 케블라텍 소개합니다 댓글3 5 장원장 06.19 5092
550 마롱블레이드와 파스탁P1 소개 -- 추가함 댓글4 M 고고탁 06.16 7416
549 라켓 고민, 이건 어떻습니까? 댓글7 42 낙엽송 06.22 5005
548 블리츠 이름의 유래 댓글11 M 고고탁 06.05 4309
547 티티매치 출시기념 이벤트 사용기 댓글17 44 해피철 06.04 3200
546 군함조 바람께비 통판 라켓 댓글5 4 tak9조아 05.31 4612
545 PROTON 450 NEO, Hype XT Pro 50, Hype XT Pro 40 비교 사용후기 댓글2 49 잔타 05.28 4146
544 리두 글루 사용기 댓글7 14 임팩트! 05.23 5598
543 이올러스 러버 사용기 댓글9 18 포크볼 05.23 5213
542 슐라거라이트, 장지커 슈퍼zlc, 미즈타니 준 슈퍼zlc, 게르게리 구형 사용기 댓글6 32 맛소금 05.15 7389
541 POLIO의 MACRO PRO 사용기 - 드라이브에 좋은 러버입니다. 댓글2 1 주다솜 05.05 3783
540 탁구 라켓에서 이런 느낌, 처음입니다. 댓글10 42 낙엽송 05.04 7214
539 빅타스 V>01 사용후기 댓글2 99 제이시 04.30 4792
538 블리츠 부착후기 댓글9 1 중독탁구 04.29 6526
537 팔리오사 마크로 프로 러버 외관과 느낌 댓글1 M 고고탁 04.22 3646
536 하이프 XT PRO50 무엇이 다른가(시타기)? 댓글6 1 세인트_김승태 04.21 6763
535 Hype XT Pro 40 러버 7일간 사용후기 댓글5 49 잔타 04.15 5865
534 [팁] 탁구 운동화 냄새 제거 댓글20 46 장지커와얼굴들 04.15 5608
533 가벼운 러버 한종류 소개합니다. 댓글3 93 오늘 아침 04.13 5644
532 Hype XT Pro 50 후기 입니다. 댓글9 20 참진곰웅 04.12 6071
531 Hype XT Pro 40 러버 사용후기 댓글3 49 잔타 04.08 4564
530 플라잉드래곤(비룡)사용후기 댓글1 1 윤교수 03.13 4187
529 QOQ 카랑 사용기(외형) 댓글3 25 으르렁 03.09 5178
528 SUPER-ZLC 블레이드 3종류 사용후기 댓글13 8 홍삼공사 02.19 7105
527 수비수 주세혁 다이오드 특주라켓. 댓글3 6 유래파파 02.19 7047
526 군함조 라켓 이야기 댓글3 4 tak9조아 01.31 6404
525 비스카리아 사용기 댓글12 78 탁수니 01.19 15705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Lin Yun-juTPE
7CALDERANO HugoBRA
8Falck MattiasSWE
9Liang JingkunCHN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Niwa KokiJPN
13JEOUNG YoungsikKOR
14Franziska PatrickGER
15Miztani JunJ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