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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티마운트(TMOUNT) 프레스토 스핀 러버 사용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포에서 서식 하고 있는 탁구 초보 입니다. 
실력은 지역 5부 정도 되며, 양핸드 드라이브를 주로 구사 하려고 합니다.
제 입장에서 러버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적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현재 주력으로 사용하는 용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켓 : 장지커 super zlc
러버 : GEWO XT pro 50, GEWO 유남규
이전 사용 러버 : MX-P, MX-S, GEWO XT pro 40, 

프레스토 러버를 처음 알게 된건 우연하게 본 박창규 레슨 동영상 이였습니다. 
동영상에서 관장님께서 소개한 러버가 프레스토 스핀이라는 러버 였는데 
그 당시에는 프레스토 러버에 대해 검색을 해 봤지만 아무런 내용이 없어서 아쉬워 했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티 마운트에서 이 제품을 내 놓았네요 ^^
궁굼한 마음에 리뷰어 신청을 했는데 당첨이 되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존에 화 쪽에 사용 하던 러버가 GEWO 유남규 러버 였는데 미세한 차이들이 있지만, 이질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쉽게 적응을 했습니다. 

첨부된 영상에서 보시면 첫번째 라켓은 티모볼 alc 이고, 러버는 기존에 사용 했던 게보 유남규 러버 입니다. 두번째 라켓이 장지커 zlc 에 프레스토 스핀 러버 인데요
촬영이 잘 안되서 느끼 실지 모르겠지만 러버에서 공이 튈때, 촵촵 하면서 러버에 약간 뭍히는 느낌이 있습니다.(아래 동영상 참고해 주세요)



공을 타격시에 그 느낌을 더 명확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번 뭍혔다가 날라 갑니다.
그렇다고 너무 물러서 스윙시 공이 라켓까지 눌려서 라켓으로 직접 공을 때리게 되는 느낌이 아니고, 러버 내에서 잡아준다는 느낌 이였습니다. 

드라이브를 몇번 걸어 보니 컨트롤이 좋아 졌음을 느꼈습니다 같은 임팩트로 쳤을때 마지막에 포물선을 그리며, 상대의 테이블로 떨어지고, 바운드 후 스핀에 의해 가라 앉는게 보입니다.(받아주는 상대방도 공의 변화에 약간 당황을 하네요 ^^)
조금더 임팩트를 주니, 네트위를 살짝 넘어가는 날카로운 드라이브가 만들어 지네요
러버에 뭍히는 느낌 덕에 짧은 커트(스톱?)등의 기술을 구사할때 좀 더 유리 했습니다
서브 시에도 임팩트를 줬을때 스핀이 향상됨을 느꼈습니다.
이로인해 드라이브 속도나 비거리가 줄지 않았을까 우려를 했는데 
속도는 느낌상 약간 줄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상대방 입장에서는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고 합니다.(아마도 공의 스핀과 궤적에 따른 변화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비거리는 기존 보다 약간 짧게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힘을 주면 주는대로, 안주면 안주는대로 내가 전달 하고자 하는 만큼 전달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하회전 공에 대한 루프 드라이브가 상당히 날카롭고 안정 적으로 들어 갑니다 
상회전에 대한 드라이브 또한 임팩트에 따른 속도와 스핀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다만 임팩트 없이 그냥 대는 경우에는 내가 가하는 힘이 없기 때문에 기존 보다는 짧게 공이 떨어지더군요, 이 부분은 조금 적응을 하면 될 듯 합니다. 
좋은 느낌인 것이 내가 힘을 전달하는 만큼 과하지 않게 뻗어 준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을 원하는 곳에 보내려 할때, 적당한 힘을 주어 가격을 하고 그 힘에 비례해서 공이 컨트롤 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사용 했던 러버들 중에서 프레스토 스핀 러버가 그 부분을 가장 잘 구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사용 하면서 받았던 느낌은 원하는 곳에 공을 보내는 것이 쉬워 져서 좋았다 입니다. 


좀더 테스트 해 봐야 알겠지만 상당히 고심해서 만들어 졌다는 느낌을 받았고, 
당분간은 계속 프레스토 스핀 러버를 사용 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아마추어 생체 탁구 인들이 많이 접해서 국민 러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러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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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티마운트 에서 러버를 지원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Comments

99 한사람
그림은 안보이지만 좋은 사용기
잘 읽었습니다.
99 강청수
잘 읽었습니다.
99 hok59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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