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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타니준수퍼ZLC, 아이스크림, 야누스 라켓 비교 시타기

M 고고탁 10 1,387

요즈음 핫하다는 세 라켓을 선정해서 시타하는 모습을 촬영을 했습니다.

버터플라이 미즈타니준수퍼ZLC, 엑시옴 아이스크림, 초레이 야누스 라켓을 시타해서 비교한 영상입니다. 

주관적인 느낌보다는 시타자의 의견과 영상을 보고 비교를 했습니다...^^ 

누구나 영상을 보고 판단하시면 될 듯 합니다.

Comments

88 오늘 아침
잘봤습니다. 야누스가 흥미가 가네요.
M 고고탁
초레이 야누스는 포핸드 쪽에서는 강한 드라이브 백은 안정적인 플레이를 원하시는 분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5 장라파엘
저는 탁구 구력이나 실력이 미천해서 잘 모르지만 ZLC라켓이라고 모두 같은 것도 아니고
어떤 목재를 사용했느냐에 따라 다르고 탁구인의 성향에 따라 그 느끼는 점도 모두 다르다고 봅니다.

야누스는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미즈타니도 엑시움 슈퍼ZLC도 사용 해봤지만
카본의 위치와 사용한 목재에 따라 제가 느끼는 것도 모두 다르더군요.

오랫동안 여러 블래이드를 사용하면서 나에게 맞추기에는 뭔가 부족한 느낌을 받던 중
아이스크림을 알게 되어 구입해서 사용 해 봤습니다.

미즈타니에 테너지는 당연히 잘 어울리지만 단가 때문에 꺼려지는 것이고
아이스크림에 오메가 2, 3는 당연히 어울릴 수 없는 조합이지요.

오메가 5미만의 러버는 예전의 셀룰로이드 공에 최적화된 러버로
요즈음은 동호인들이나 선수들도 사용하지 않는 러버입니다.

추천하시는 야누스에는 라잔트를 사용하셨는데 요즈음 동호인들이 사용하시는 하이텐션 러버이기도 하죠.

블레이드를 테스트 하시려면 같은 조건(같은러버)이라야 객관성이 보여질 수 있으며
탁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스타일도 모두 다르니 같은 조건에서
여러 성향의 스타일의 탁구인들이 세가지를 모두 사용하셔서 성향에 따른 판단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아이스크림에 여러 러버를 다양하게 사용해 본 결과
저 같이 안정성과 컨트롤을 중시하면서도 과감한 스메싱과 드라이브를 구사하는 올라운드형의 경우
아이스크림과 하이텐션 러버를 부착 했을때 무척이나 강력한 힘과 스피드와 회전력을 느낄 수 있는데,
물론, 이 느낌은 저만의 느낌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느낌도 매우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 요즈음에는 아이스크림에 하이텐션 러버를 부착해서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ZLC를 bak에 놓는 것이 좋다고들 하지만 제 경우 ZLC가 전면으로 나오는 것이
드라이브 공격에는 훨씬 좋았던 것이 그 이유입니다.

물론 워낙 다양한 블레이드와 러버가 난무하는 요즘은 자신에 맞는 조합을 찾기가 쉽지는 않지만 
자신이 사용하는 조합이 스스로 만족할 수 있다면 더 이상의 조합은 필요 없을거라 봅니다.

물론 러버의 표면층이 코토와 림바의 차이가 궁금해서 야누스도 호기심은 생겼지만
워낙 여러 블레이드를 구입해서 사용해본 결과 연장이 좋다고 모두가 고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구입을 포기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현재 사용하는 아이스크림에 만족하고 있어서 그동안 구입해서 사용한 블레이드는
W968만 남기고 동호회 회원분들에게 모두 양도하고 최종적으로 결정한 블레이드이기에
검증에 대한아쉬움에 몇 자 올려 존 것이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어떤 상품을 비교 하실때에 좀 더 다양한 전형의 동호인이나 전문가 분들이 테스트한 결과를
형평성에 맞고 주관적이 아닌 객관덕인 글이 올려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초보자인 제가 감히 몇 자 올려보는 것이니 노여워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M 고고탁
ㅎㅎ. 노여워하다니요.
오히려 긴 댓글 감사드립니다.
장라파엘님이 지적하신 부분을 고려해서 총평을 적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러버에 대한 평은 적지 않았고,
라켓마다 저마다의 개발 컨셉이 다르기 때문에 그데 대한
특징을 적었을 뿐입니다.
지금 동영상대로만 본다면 아이스크림 라켓은 정말 좋은 라켓이지요.
오메가2,3를 부착해서  전진에서 저렇게 때리듯이 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볼을 잡아주는 능력이 좋다는 의미이니까요.
저도 시타 선수가 치는 것을 보고 고개를 끄덕거렸습니다.
저의 평가도 장라파엘님 평가 못지 않게 좋았고 또 그렇게 평했습니다.
M 고고탁
문득 생각이 나서 댓글 하나 더 적습니다.
저 어린 선수를 가르친 코치가  아이스크림을 주고나서 볼이 약하니
어린 선수에게 반발력이 좋은 러버를 주었지 않았을까 추측을 해봅니다.
그리고 반발력 좋은 러버로 저렇게 탁구대 위에서 칠 수 있는 이유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연습을 했기 때문에 감각이 남다른 저 선수의 노력과
재능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동호인들은 저렇게 칠 수가 없습니다.
저만큼 칠 수 있는 감각을 기를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고
연습 기회도 없기 때문입니다.
5 장라파엘
죄송합니다.
제가 회사 연수를 다녀오는 바람에 이제야 이 글을 보게 되었네요.

제가 올렸던 의견은 그런 의미가 아니라 아이스크림에 오메가2, 3가 맞지 않았다면
그 러버를 떼어내고 테너지나 라잔트를 붙여서 테스트 하시고 그 글을 올리셨다면
좀 더 객관적인 판단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였습니다.

선수들과 저 같은 아마츄어 동호인들과의 비교가 아니라는 것이죠.

테스트를 누가하든 그것이 중요한것 아니라 얼마나 동등한 조건에서 객관적으로
테스트를 했었느냐 입니다.

그래야만 아! 저 라켓은, 저 러버는 나에게 맞을 수 있겠구나 하면서
구입해서 사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겁니다.

본문이나 댓글을 읽어 보신 대부분의 회원분들은
고고탁님의 글 댓글보다는 제 글에 좀 더 공감을 하실겁니다.

선수들과 저희 동호인들과의 비교가 궁금하거나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라켓에 여러 러버를 사용해서 그 느낌을 표현 하는 방법을
많은 분들이 기대하실거라는 것이죠.

좀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야누스가 호기심은 생기지만
구입해서까지 호기심을 해결하고 싶지는 않다는 것이죠.

진정한 호객은 객관성이 동반해야만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겁니다...^&^~~~
M 고고탁
보시는 분들이 알아서 판단하겠죠..^^
야누스가 제가 다니는 곳에서는 완승입니다.
생활탁구인에게는 잘나가는 라켓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96 hok59
감사합니다.
99 강청수
흥미가 가는 라켓입니다.
20 폼생폼사88
아이스크림이 매우 고가의 라켓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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