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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숨겨진 비밀.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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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올려진 내용 마음대로 가져 가셔도 됩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다만 원문 저자 주인백 이라는 표기를 꼭 넣어 주십시오

www.toktak.co.kr

www.jooinback.com 에서

주인백 안내 드렸습니다..


 

이글은 탁구를 이해 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그리고 필히 알고 넘어가야 하는

원리이자 기초 이론에 대한 안내 입니다.

이 원리 이해하지 않고 유명 선수의 동영상 또는 어떤 지침서를 본다해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뿐만 아니라 아울러 탁구 늘지 않습니다...

읽어 보시고 도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높이 76cm 가로 152.5 cm 세로 274 cm 넷트 15.25 cm

1.26 평 밖에 안되는 탁구대

나무, 합판에 스펀지 그리고 얇은 러버(pimple-in,pimple-out)....

40mm 2.7g 공하나.........

탁구 어렵지만 조금 생각하고 친다면 평소 보다 더 빠르게 늘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공의 회전과 마찰을 이해하고 치는겁니다…

쫒아가서 공을 받고 때리고 치고 밀고 깍고 돌리고…..

직선 곡선 원운동 다합니다……

 

왜 마음 먹은 대로 안될까요…

우리 함께 생각해 봅시다…

 

탁구.....  마찰과 회전이 전부 입니다..

공과 탁구대 상판…그리고 공과 라켓의 부딛힘

즉 마찰과 그로 인한 회전이 전부 입니다.

 

치면 걸리고 …들면 나가고 ….

순간 순간 모든 회전을 머리에 그리며 칠수는 없지만

한가지

마찰과 그로 인한 회전

이점을 생각하고 친다면 정말 잘 할수 있습니다

 

개개인의 폼 전부 나름대로의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폼을 일관되게 특정 선수의 폼에 맞추라....

그건 안됩니다. 

자신의 폼으로 하되 원리에 맞게 조금 조정 하며 쳐야 합니다

주 인백과 함께 하신다면 ..

그리고 제가 안내한 마찰과 회전 이해 하고 탁구 하신다면

조금 더 빨리 그리고 정확한 기술을 습득 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저는 확신 합니다.

 

먼저 정확한 안내와 글을 통한 대화를 위해 약간의 약속을 하고 시작 합니다

..

[공번1]

탁구공을 위에서 수직으로 자른다고 생각 하세요

반으로 된 공 앞에서 보일 수 있게 숫자를 쓰세요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12시 방향에 1

3시 방향에 3

6시 5

9시 7

그러면 12와 3 사이는 2

6시 9 사이는 6

즉 공에 8개의 숫자를 쓰시면 됩니다…..

정 중앙은 0 이며 뒷면 정중앙은 10

그리고 반대로 1 번 뒷면은 11

3 번 뒷면은  13 

ttt3.jpgttt1.jpgttt2.jpg

 

 

앞은 한자리 수

뒤는 앞자리수에 10을 더한 2 자리 수입니다..

공에 그림을 정확히 그리기 위해서는 돌려서 따는 소주 병 뚜껑을

공에 대고 원을 그린후 5mm 숫자를 원에 걸치게 쓰면 됩니다

 

회전을 알려면 정확하게 배워야 합니다

제가 올린 글 천천히 생각 하면서 이해 하셔야 합니다

 

라켓 한번 자세히 보세요.

여기에 숨어 있는 비밀이 있습니다.

평면은 목판, 합판위에 스폰지가 붙어 있고

그 위에 돌기가 안으로 향한 (pimple in) 러버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공이 세게 들어 왔을때 멀리 튀어나가는 것을 방지

하는 완충 역활을 하게 되는데...

그역활을 이해하지 않으면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돌출은 평면과 달리 길게 멀리 나갑니다만.

평면에서는 약간 달라 집니다...

 

상대가 친공이 1차적으로 pimple in러버에 맞으면

안쪽을 향한 돌기가 스폰지에 파묻히게 됩니다...

그리고 돌기의 수만큼 스폰지가 2차로 또 충격을

흡수 합니다..

 

tt28.jpg 

 

 

순간적으로 극히 짧은 순간에 동시에 이루어 진다고 하지만

여기에 중요한 작용이 발생됩니다..

 

공이 느리면 그 힘이 적어지고 공이 쎄고 회전이 많으면

그 힘이 커집니다...

 

축구공을 대리석 바닥에 툭툭 칠때 하고

맨땅 흙 바닥에 툭툭 칠때를 비교해보면

당연히 대리석이 빨리 튀겠지요..

 

다른 표현을 해보지요.

맨땅과 물 묻은 땅에 공을 튀기면 맨땅에 튀긴 공이

높이는 더 높고 속도는 더빠르게 튀어 나오지요

 

축축한 땅은 순간적으로 공의 탄력을 흡수 하고 극히 짧은

시간이지만 공을 안고 있다고 할까요...

평면을 봅시다.

순간적으로 러버가 공의 충격을 흡수하지만

공의 힘이세고 회전이 강할수록 러버가 스폰지가

서로 깊게 묻히게 됩니다..

 

tt25.jpg 

그럼 어떤 현상이 나올까요

강한 공에 빨리 튈거 같지만 아닙니다...

공이 맞고 튀어가는것은 공이 세게 와서 그런 것이지만

 

순간적으로 러버에 공이 멈추는 시간이 길어지고 아주

짧은 순간.......접촉 시간이 길어지고

나갈때 힘은 감소 하게 됩니다...

 

물론 목판 합판의 탄성과 반동에 따라 달라 집니다만

어쨋든 나가는 힘은 감소 됩니다...

 

하여 강한 드라이브를 그냥 가볍게 그리고 강 스매시를 가볍게

대면 넷트에 걸리고 멀리 나가지 않습니다...

 

이걸 이겨내기 위해서는 더 튀고 멀리가게끔 힘을

주어야 합니다...

 

강한 공격이 왔을때 자신도 모르게 맛받아 친공이

기분 좋게 상대에게 날아가 점수 딴 그런경우 가끔 있었을

겝니다...

 

강하면 회전이 많으면 감소되는 힘을 보완 하기 위해서

오는공과 거의 비슷하거나 약간 작은 힘으로 대항 해야 합니다..

특히 공이 커진 현실에서는 더욱 그러 합니다

 

탁구를 예전에 치시다 중단했다 최근에 탁구 하시는분

처음 감 잡을때 애를 먹으시는대 안친 이유도 있겠지만

공이 커진 원인도 그중 하나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러버가 스폰지가 공의 힘을 흡수 하여 튀어가는 힘을

줄여 주기에 그힘을 보완 하여 쳐라는 이야기 입니다...

 

하여 요즈음 하이텐션 이라는 특수한 러버가

만들어 지고 탄소나 특수한 재질의 합판이 만들어 지고

러버에 붙이는 풀도 개발이 된 겁니다...

 

물론 칠때 잘나가게 하기 위함도 있지만 힘있게 들어온 공을

잘 받아 넘기기위한 숨겨진 이유도 거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속 용품이 발달되고 있지만 이런 원리를 치는 사람이

이해 하지못하면 그걸 이용하는데 에는 한계가 있는 겁니다..

센 공, 강한회전 일때 치는방법 조금 바꾸시면 2~3점 늘게 됩니다

 

자신이 치고 있는 러버 목판 합판의 성질을 이해하시고

치시기 바랍니다....

강할땐 강하게 받아 치세요 기 죽지 말고...

 

그러면 자신의 폼 형태와 습관 그리고 전형에 따라

탄성이 강한 라켓이 좋은지 진동이 강한 라켓이 좋은지

러버는 부드러운 것이 좋은지 딱딱한 것이 좋은지

스스로 찾게 되겠네요...

 

초보자를 제외 하고는 몇년 치신분 금방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거 잠시 고민 하면 답이 나올겝니다...

 

그리고 이런 현상을 잘 이용한다면 공치는 방법이 평면 에서도

달라집니다..

 

러버가 공의 탄성과 회전을 받으면 일시적으로 파묻히면서

접촉 시간을 순간적으로 길게 합니다

 

각각의 힘에 다르게 반응 하지만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러버에 정면으로 맞았을 때와 각을 가지고 맞았을 때 두 가지로

크게 구분 됩니다…..

 

정면으로 맞을 때는 러버는 바르게 파묻히지만

각을 가지고 맞으면 러버와 스폰지가 파묻히면서

한 쪽으로 쏠리게 됩니다…

 

이때 각각 다른 현상이 발생 됩니다…

정면으로 묻혔다 튈 경우에는 쏠렸다 튈 경우 보다

강하게 나가지만 마찰은 떨어 집니다.

쏠렸다 나가는 각을 가지고 보내는 공은

강한 회전력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화는 정면에 가깝게 때리고 드라이브는

각을 많이 주고 힘을 가해 감아야 마찰이 생겨 회전을 이길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눌리거나 쏠렸던 돌기가 원상으로 회복 되면서

공에 힘을 실어 주게 됩니다.

이때 많이 눌린 돌기가 더큰 힘으로 공을 밀어 보낸다는점

꼭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이유로 라켓으로 공을 맞추는 위치는 각각 달라지는데

이점 생각 하면서 치셔야 합니다….

 

강한 볼을 상대가 받은 뒤 계속 공격 하면 상대가

높은 공으로 멀리 뛰어 보낼 때 평소의 폼으로 강하게

화를 치다 보면 아웃 되는 경우를 종종 볼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정면으로 강하게 맞은 러버는 평소 보다 강하게

튀어나가는 성질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그럴땐 공에 표시한 숫자 1 0 사이를 때린다는 느낌으로 쳐야 합니다

 

그러면 드라이브시는 공에 표시된 숫자 어느 부분에 각을 주고 감아야

할까요…

 

역시 1 0 사이 입니다….

드라이브가 잘 안되고 폼이 자꾸 바뀌는 사람은

공을 감아 올리는 위치 선정을 잘 못 하기 때문 입니다

 

들어온 깍임을 이기려고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기 위해

공의 아래 부분 0 5 사이를 때리는 분들 대부분 초보입니다

드라이브시 손을 밑으로 내리지 말라고 하는 이유 ….

위에서 치고 앞으로 밀어 감아라는 이유는 공의 윗 부분을

치라는 표현 입니다..

 

 

컷트는 대부분 5 에서 1로 방향성을 가지고 회전 되는데 그대로 받으면 넷트에

걸리게 됩니다…..

이를 이겨내고 강한 회전을 가진 볼을 보내기 위에선

보다 많은 마찰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그리고 공을 낮게 빠르게 보내야 드라이브의 효력을

보는 관계로 묻혀서 감아 올려야 합니다

추천3 비추천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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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님의 댓글

no_profile 유학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세번은 읽으니까 이해가 조금은 댑니다. 연습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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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사님의 댓글

no_profile 진인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감사합니다. 툭쳐라... 잡아쳐라... 밀어쳐라...강좌가 기대가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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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탁구님의 댓글

no_profile 돌연변이탁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왜 전 공 번호가 이해가 안갈까요ㅠㅠ</p><p>도대체 공을 위에서 수직으로 자른다음 그 반절.....</p><p>이 문장이해가 ㅠ</p><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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