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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서비스 (1)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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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는 SERVE를 넣는 행위를 지칭 하는 것으로<?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봉사 하다 접대하다….. 주로 헌신 하는 의미가 있으며

탁구 테니스에서는 서브를 넣는 행위라고 하네요..

 

어찌 되었던 헌신 접대 봉사가 아니라…

이게 어찌 된 건지 골 때리는 기술이 되어 있어 문제 입니다.

 

시합의 반은 내가 아니면 상대가 넣는 서브……

받으면 걸리고, 나가고, 떠서 얻어 맞고…

받는 것도 문제지만 넣는 것 또한 아주 어렵네요…

 

3 구처리 연습 많이 하시는데 기본은 서브에서 시작 되는

겁니다.

 

그러나 서브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곳도 거의 없고

대부분은 선수들 치는 것 보고 혼자 연습 하고 또 연구 하고

그러다 자기도 모르게 자기 나름 대로의 몇 가지 서브를 익히고

열심히 사용 하더군요…

 

서브 어떤 분은 30가지 40가지 방법이 있다는 등 하시는데

서브 넣는 방법에 어떤 구분을 두고 그리 하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서브 ….수천 가지 아니 수만 가지가 넘습니다…

 

그리고 똑 같은 서브 일정 하게 넣는다

비슷하게 넣을 수 있지만 전부 똑 같이 넣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서브에 대해 알고 있는 기술 종류

아는대로 전해보고 싶어서 시작 해보렵니다..

 

정말 그림이나 동영상이 필요 한 부분 입니다만.

방법이 없으니 글로 할 수밖에요

 

평면 돌출 다 같이 사용이 가능 하지만 효과는

큰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진행 하면서 효과에 대해서는 추가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주먹서브 우리 나라에만 쓰는 용어 던대요

다른 적절한 표현이 있을거 같기도 한대요

 

저는 주먹서브 그렇게 반대 안 하는 스타일 인데요

규정이 그렇다면 따라야 겠지요…

주먹서브 돌출로 리시브 하면 다 받아 넘길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돌출의 장점 입니다.

그리고 주먹서브 돌출로 리시브 하면 상대 무척 애먹습니다.

 

넣으라고 하세요..

우리는 더 좋습니다. 공이 정말 묘하게 날아 가니까요..

.

 

 

이 글을 보시는 분 중 서비스 규정에 맞지 않는 서브를 구사 하시는 분

그리고 초보자 이신 분은 다음 연습 방법을 먼저 따라 하신후

이어지는 안내 참고 하세요..

 

탁구대 상판 자기 코트 에서 약 30cm정도 거리를 두고

선 다음 손을 펴고 가운데 공을 놓고 탁구대 모서리 부분 위에

올린다음 수직으로 공을 띄우세요….

 

이때 초보자나 공 띄우는데 익숙 하지 않았던 분들

애를 먹습니다..

공 따로 라켓 따로 …

 

라켓에 구멍이 난것도 아닌데 공은 안맞고…..

몇번 하다가 신경질 나니 그만 두고 예전 방법으로 서브를 넣게

됩니다..

 

이렇게 연습 하시면 됩니다..

어떤분은 하루 좀 늦은 분은 2,3일 정도면 됩니다.

 

시합 하다 쉬는 시간에 탁구 연습실 그물망 으로 가세요

아마 핸드볼 골대 같은 그물망이 건너편에 서 있을 겝니다.

 

서브를 넣는다 생각 마시고 수비선수 롱컷트 하듯

깍아서 그물망 중앙에 넣으세요….

 

공을 띄우고 화 컷트로 폼을 약간 길게 하고 깍으면서

그물망 중앙으로 보내는 연습 하세요

깍았다 안 깍았다.. 힘을 주었다 안 주었다…

 

이 연습은 공을 라켓에 맞추는 감과 몸동작의 부조화를

없애주는 연습입니다

잘 될 때 까지 계속 하세요..

 

그러다 자신이 있으면 그물망 중앙이 아닌 상대편 탁구대 위로

공을 깍아 보내세요…

 

계속 하셔야 합니다…

여기서 멈추면 정상적인 서브를 배울수 없을 뿐더러

서브에 대한 기술 발전에 한계가 옵니다…

 

상대편 탁구대로 잘 들어가면

다음에는 넷트에 무조건 공이 걸리게 깍으세요

이 때에는 공을 깍는 폼을 조금 적게 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잘되면 자신의 테이블 중앙에 공을 넣어 보세요

공이 걸리든 나가든 신경 쓰면 안됩니다..

 

그래도 안되면 처음부터 다시 하세요..

꼭 하셔야 합니다.

 

그러다 자신이 생기고 실수가 적어지면

자신의 탁구대 상판 끝에서 즉 서있는 위치에서

30cm정도에 공을 맞추고 상대편 테이블로 안전하게

넘기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처음부터 깍는다 회전을 많이 준다 생각 하지 마시고

부드럽게 깍으면서 상대편 탁구대로 잘 들어 가게끔 하신 다음

그것이 익숙해지면 본격적인 서브를 연습 하시면 됩니다..

 

이 과정을 가르치는 분 .. 글쎄요

또 이 과정이 짜증 나다 보니 ….지루하다 보니

그냥 넘기게 되는데…

그런분은 제 안내 보지 마십시오…

 

꼭 꼭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정상적인 서브 넣을 수 있고

서브 넣는 기술 엄청 발전 시킬 수 있습니다..

 

 

서브는 단순형과 복합형

그리고 백 서브 와 화 서브, 스카이 서브로 구분 됩니다.

 

넣는 방법으로는 밀어 넣기, 돌려 보내기,깍아 보내기, 깍고 돌려 보내기

말아서 감아 보내기 등 많은 기술이 혼합되어 사용 됩니다.

 

뿐만 아니라 공의 어느 부분을 때려서 깍고 밀고 돌리냐에 따라

공의 변화를 무궁 무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여 똑 같은 서브는 없다고 할 수 있으며 비슷 하게는 넣을수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서브를 다 배워서 쓰면 좋지만

배우고 익히는데 시간과 시합 때 서비스 넣는 횟수를

감안하면 다 배우고 이를 사용 한다는 건 의미가 없지만

서브의 질과 회전되는 힘 그리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알아둘 필요가 있으며 자기 유형에 맞는 서비스를

두 세개 정도 익혀서 자기만의 고유한 방법으로

상대와 겨룰 때 이용 하시면 됩니다…

 

서비스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같은 폼으로

여러 가지의 다른 구질을 섞여 넣을 수 서브를

익히는 것이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대표 선수나 실업 선수 고수분 들 서브 그렇게 여러가지 쓰지 않습니다.

단순한 서브 몇 가지 하지만 …..

같은 듯 하면서 들어가는 공의 변화는 다르게 쓰는 기술의

조화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김경아 선수 같이 game point match point때에는

전혀 사용 하지 않던 상대가 예상치 못한 서브를 넣는

그러한 특수하면서 숨겨진 비장의 무기를 하나쯤 같는 것이

상대를 당황하게 하여 점수를 얻는 방법 이기도 합니다..

 

하여튼 어려운 서브 천천히 생각 하면서 쉽게 그리고

리시브한 볼을 자신에게 유리한 형태가 되는 서브

한번 만들어 봅시다.

 

설명이 무척 힘들고 표현에 조금 오해가 있을 수 있으니

이 점 이해 바랍니다…

 

서브를 잘넣기 위해서는 화 와 백에서의

신체구조에 대한 이해가 필요 합니다.

이를 잘이해하면 보다 쉽게 서블 넣을수 있으니

신체구조의 특성 먼저 이해하시고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참조 바랍니다.....

아울러 팬 홀더와 세이크의 신체 구조상 특성도 아셔야 합니다.

참조 하십시요.........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납니다....

 

 

서브를 잘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습관 을 먼저 잘 이해해야 합니다

라켓을 잡는 힘, 공을 대는 빠르기, 회전을 주는 습관 등..

 

성격과 습관에 따라 전부 제 각각이기에 이것이 정석이다

라고 하는 것은 불가능 할뿐만 아니라 그런 표현은 쓰면 안됩니다..

그리고 그것 또한 변칙도 아닙니다.

 

어떤 분은 백 서브 와 화 서브 비율이 백 90% 화 서브 10 %

또 어떤 분은 화 90% ……..

전부 다릅니다..

 

또한 돌출 에서는 서비스 ……특별한 한 두가지를 빼고는

회전이나 꺽임이 강한 서비스 넣기 힘 듭니다…

대 부분 다음 공을 노리고 편 한대로 넣습니다..

 

그것이 전부 자신의 성격 습관 탓이라 보면 되는데

지금 부터는 제가 올린글 보시고 자신의 성격에 맞는 서브를 개발 하여

연습 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안내하는 글 읽어보시고 어떤 유형의 서브를 자신의 것으로 할것인지

생각 하셔야 합니다.

아주 난이도가 높거나 전형에 맞지 않는 것을 택하다 보면

시간만 걸리고 중도에 포기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자신이 쓰는 라켓이 팬(팬 홀더) (세이크) ..

즉 라켓의 그립 차이 때문에 신체 구조상 공에 회전을

주는 위치에서 많은 차이가 발생 됩니다..

 

이런 차이를 이해하고 각각의 장점을 살리는 서브를 찾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시간도 적게 들고 힘도 적게 들고

쉬운 서브를 넣을 수 있습니다.

 

팬인 경우 백에서 높은 공은 손이 꼬여지는 관계로 위에서 아래로

깍는 회전은 불가능 한 것은 아니지만 거의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세는 위에서 아래로 주는 회전은 팬에 비해

아주 쉽게 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백의 아래에서의 깍임 역시 세가 조금 더 유리 합니다.

왜냐면 팬은 손잡이 형태가 우측으로 틀어 잡지만

세는 바로 앞으로 잡고 있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좌 에서 우로 감는 회전인 경우는 팬이 약간 쉽습니다..

 

그리고 백에서의 큰 폼으로 (스윙) 서브를 넣기에는 아마도 세가 훨신 편하다는 것

다 아실 겝니다.

스윙이 크다고 다 좋은건 아닙니다만

서브에서는 motion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큰 스윙 폼으로(과대포장) 무회전 볼을 보내면 상대가 속는

이유 여기에 있습니다…

 

정리 하자면 백에서는 세에서는 위에서 아래로 그리고 하단부에서

앞에서 깍는 형태와 큰 스윙에 유리하고

 

팬은 좌에서 우로 그리고 앞에서 상대에게 밀어 보내는

볼을 만드는 대에는 유리한 신체 구조적 특성이

있다는점 꼭 아셔야 합니다

 

한편 화쪽에서 보자면

위에서 아래로 깍는 것은 팬과 세 거의 유사하지만 세의 각도가

안쪽으로 각을 세우기에 팬 보다 더 유리합니다.

하여 위에서 아래로 깍는 것은 세가 조금 더 편하게 할수 있습니다

특히 스카이 서브…….

 

한편 중간 부분 또는 아래에서의 회전은 팬이 세보다 더 용이 할뿐 아니라

우에서 좌로 깍는 좌회전 과 위에서 아래로 깍고 돌리는

회전은 팬이 세 보다 훨신 용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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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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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별님의 댓글

no_profile 달빛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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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님의 댓글

no_profile 유학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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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님의 댓글

no_profile 유학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또 보고 갑니다. 그리고 또 잘보고 갑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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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님의 댓글

no_profile 유학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또 한번 왔다 갑니다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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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사님의 댓글

no_profile 진인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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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왕님의 댓글

no_profile 서브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좋은자료 갑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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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m님의 댓글

no_profile cro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잘보고 갑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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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탁구님의 댓글

no_profile 돌연변이탁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회전번호를 이해못하겠다ㅠㅠ</p><p>3-14-15로 서브를 넣으려면 공이</p><p>맞는순간부터 뒷쪽까지 라켓을 밀으라는</p><p>말인가요? 그리고 14-15도 이해가 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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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사랑님의 댓글

no_profile 가을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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