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라지볼, 알고보니 대단 하더라"

32 자노 0 792

유명인사들은

텔레비젼 토크쇼에

출연하여 자신이 걸어온

길을 고백하며 입담을 푼다.

오랜 무명 생활, 힘겨운 생활고,

재능에 대해 회의 같은 레퍼토리가 이어진다.

그들의 화려함 뒤에 감춰진 고통과 노력에 시청자들은 감동한다.

 

"그 사람 알고

보니 대단하더라"

 

외아들을 잃고

슬픔을 이기지 못해

붓다를 찾아온 여인이 있었다.

붓다는 이렇게 말했다. "그 슬픔을

치유할 약을 만들어 주겠다. 다만 아무도

죽은 사람이 없는 집에서 겨자씨를 얻어와야 한다."

 

그 여인은

동네의 모든 집을

돌아다닌 후에야 깨달았다.

아무도 죽은 사람이 없는 집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이다.

 

당신이

부러워하는

사람에게 찾아가 물어보라.

성공한 사람 어느 누구라도 붙잡고

물어보라. "힘든 시기는 없었습니까"라고.

 

 당신이

처한 어려움이  

별일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런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무엇인가를 이뤄낸 사람들이 있으며,

당신에게도 그 사람들과 같은 힘이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이번 2018 횡성

전국오픈탁구대회에서 

전력상 우리팀이 제일 약체였다. 

그러나 새벽부터 잠못자고 오직 입상을 위해 

출전한 횡성대회에 빈손으로 올수만은 없었다. 

 

본선에서 

만난 강원도팀은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다. 

단식과 복식이 옆 테이블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오태석님이 지출용님을 이기고 

이영오,박영출님이 복식에서 이김으로 이변을 일으켰다..

 

기적은 

늘 감동을 준다. 

우리의 이야기도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여러분의 이야기들도 

우리에게 감동과 웃음을 주는 기적을 기대한다. 

 

새벽부터 

인천에서 강원도 횡성까지 

먼길을 달려가 온 힘을 다해 인천을 빛낸 

10명의 선수들과, 응원해주신 많은분들과, 직접 탁구장으로 

찾아와 후원해주신 최 이사님, 맛있는 영양도시락을 준비하신 영희님, 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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