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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선수 첸웨이싱선수가 어떤러버를 쓰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12 콩쥐남푠 9 3,937

수비수로 전향한지 6개월째 접어드는데요~

 

주세혁라켓, 테너지64, 컬 P-1 1.6mm 사용중인 탁구인입니다.

 

모던디펜더 스타일로 찬스가 나면 포핸드,백핸드 가리지 않고 공격하는 스타일입니다.(지역5부)

 

생활체육엔 역시 공간적인 제약과 상위부수로 갈수록 체력적인 부분으로 공격없는 수비수는 너무 힘든 실정인건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꺼 같네요.

 

그래서 여러 수비전형 동영상을 많이 보았는데~(생체 수비수 동영상은 많지 않다보니 선수동영상을 볼수밖에 없었구요)

 

주세혁도 공격이 좋은 수비수지만 빈도나 스타일로는 첸웨이싱선수가 수비전형중 최고의 공격수로 보여지는데요...

 

사용하는 용품이 궁금하네요~ 특히 백핸드 러버가 과연 롱핌플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숏핌플일수도 있을겠다는 혼자만의 생각?

 

커트 임펙트도 엄청찍어치고 상대 반구가 많이 떠오는걸보니 너무 궁금하네요~

 

수비도 공격을 위해 전체적으로 전진수비고 그래서 커트 동작도 무척 작고~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Comments

48 칼잡이 夢海

블레이드는 욜라의 첸웨이싱이라는 것인데 실제로는 빵이 너무 크고 반발력이나 컨트롤도 별로인 그닥 좋은 블레이드는 아닙니다.

자기 이름 들어간 스폰이라서 쓰는 것 같아요.


그다음 포핸드는 역시 욜라의 익스프레스 원 이라는 평면러버인데 이 것 역시 스폰이라 그냥 쓰는거지 특별히 좋아서 쓰는 것은 아니라고 보이구요.


백핸드 또한 욜라의 옥토퍼스 라는 롱핌플인데요. 역시 그게 좋아서 쓴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즉, 결론적으로 첸웨이싱은 욜라의 스폰선수이므로 욜라에서 제공하는 것들을 모두 사용하고 있을 뿐 그게 좋아서 쓴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선수들이 대체로 그렇습니다. 스폰의 영향을 많이 받지요.


예를 들어서 이번에 오스트리아 오픈에서 우승한 한잉 선수 같은 경우도 TSP 스폰이므로 블레이드도 빅타스의 마츠시타 코지를 쓰구요.

잘 아시겠지만 빅타스는 TSP의 상급 모델의 별도 브랜드 명입니다.

백핸드 역시 TSP의 스펙톨을 쓰구요.

포핸드만 중국 출신 선수답게 허리케인3를 씁니다.


그렇게 선수들의 경우 대부분 자신이 이것저것 써보고 그게 마음에 들어서 쓰는 경우보다는 대부분 어떤 업체에서 스폰을 받느냐에 따라 그냥 그걸 쓰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서 사실상 선수들이 쓴다고 무조건 내가 쓰면 좋은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 동호인들이 그 부분에서는 훨씬 자유롭습니다.


48 칼잡이 夢海

그리고 첸웨이싱이 주세혁보다 공격적인 것은 주세혁과는 다른 스타일의 수비선수이기 때문 입니다.


수비수는 기본적으로 정통적인 수비만 하는가 아니면 공격의 빈도가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모던디펜더, 어그레시브디펜더, 클래시컬디펜더로 나눌 수 있는데요.


우선 모던 디펜더는 공격 비중이 매우 높아서 거의 공수 비율이 4:6 정도까지 가는 선수들인데요.

남자 선수 중에는 첸웨이싱(오스트리아), 필루스루웬(독일) 등이 있고 여자 선수 중에는 이레네 이반찬(독일)이 있습니다.

이 선수들은 포핸드의 경우 거의 깎는 경우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가끔은 있지만요.

대부분 드라이브나 발리 등으로 처리를 합니다.

즉, 그들의 경우 그들이 깎는다고 하는 것이 과연 수비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깎는 것을 통해 안전한 랠리를 유지하면서 호시탐탐 공격을 노리는 선수인지 헷갈리는 정도 수준의 선수들 입니다.^^


그 다음 공수 비율이 한 3:7 정도 되는 즉, 일단은 깎는 것을 중심으로 하는 분명하게 티가 나는 수비수이지만 찬스가 나면 망서리지 않고 공격에 나서는 선수들을 어그레시브 디펜더라고 하구요.

현재로는 이런 선수가 가장 많이 보입니다.


우선 남자 선수 중에는 주세혁이 그렇고, 주세혁 다음으로 랭킹이 높은 그리이스의 이오니스 선수가 그렇구요.

여자 선수 중에는 대표적인 우양, 한잉, 서효원, 리지에, 리퀴안 등의 선수들이 거의 그렇습니다.

최근에는 거의 여기에 속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 다음 클래시컬 디펜더는 온리 깎는 것으로 버티는 전형적인 수비수인데요.

지금은 거의 잘 안보이는 형태 입니다. 현대 탁구의 특성상 순전히 깎는 것만으로 버티기는 힘들거든요.

과거에 레전드라고 불렸던 일본의 마츠시타 코지가 이 케이스에 속했지만 가끔씩은 공격도 했었구요.

가장 전형적인 클래시컬 디펜더라면 김경아를 들 수 있겠습니다.


최근에는 거의 안보이지만 지금도 가끔은 보이는 벨로루시의 빅토리아 파블로비치가 클래시컬에 가깝지만 그래도 공격 비중이 꽤 되구요. 굳이 따지자면 북한의 리명순도 이쪽에 가깝기는 해도 김경아에 비하면 공격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모던 디펜더의 경우 첸웨이싱이나 루웬 같은 선수는 롱핌플을 쓰는데요.

이들은 포핸드가 좋으므로 백핸드는 안정성을 꽤하는 것이 아닌가 싶구요.

여자 선수인 이레네 이반찬은 숏핌플 인데요.

포핸드뿐 아니라 백핸드에서도 틈만 나면 공격이 나옵니다.


어그레시브 디펜더 역시 주세혁이나 서효원 처럼 롱을 쓰면서 공격은 대부분 포핸드로 잡아가는 선수가 있고 우양이나 한잉 등과 같이 숏핌플을 쓰면서 포핸드이든 백핸드이든 찬스만 나면 과감한 공격에 나서는 선수들도 있습니다.


클래시컬 디펜더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롱핌플을 쓰던 선수들이라고 볼 수 있구요.

지금은 거의 안 보이는 형태라서 뭐 추세가 어떻다고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동호인의 경우 모던 디펜더가 땡기는 경우가 많은데 나중에 깎는게 완전히 잡히고 나서는 그렇게 가도 괜찮은데 처음부터 목표를 거기에 두다보면 자신이 수비수인지 공격수인지 헷갈리는 즉, 정체성이 흔들리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서 처음 배울 때는 당분간 클래시컬이다 생각하고 공격할 수 있는 공도 깎아가며 깎는 것을 확실히 잡은 후에 깎는게 어느 정도 무의식적으로 될 때 쯤부터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28 AM(땡콩)PM

칼잡이님의 폭넓은 탁구지식 부럽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12 콩쥐남푠

역쉬 칼잡이 몽해님의 전문적인 지식에 다시한번 감탄합니다. 답변감사합니다. 꾸벅~^^

 

백핸드쪽은 수비가 점차 익숙해지는데~ 포핸드 수비는 너무 어렵네요~ 20년을 선수생활한 코치님도 포핸드커트는 어렵다고 말씀하시구요~

 

연습하고 레슨할때는 모든공을 수비하는 연습을 하는데~

 

시합에선 성공률이나 득점력으로 인해 공격을 못하는 볼에 대해서만 수비를 하고 있습니다.

 

코치님도 생활체육에선 포핸드 커트에 들이는 시간을 공격에 투자하는게 나을꺼 같다는 말씀을 하셔서~

 

그래서 첸웨이싱과 같이 조금은 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ㅎㅎ

 

어쨋든 롱핌플을 쓰는데도 상당히 간결하고 공격적인 커트를 구사하는 방법도 있다는걸 알게 되었네요.(숏핌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더 지배적이었는데~ㅎㅎ)

 

드라이브도 구사하는 선수마다  다르긴 하지만 그에 비해 롱핌플 커트는 그 편차가 너무 커서 정답이 없을정도로~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결국엔 제일 안정적인 커트와 간혹 공격적인 커트)을 찾아야 하는 숙제가 생겼네요...

 

수비전형의 가장 큰 매력같아요... 더 다양한 타법에 끊임없는 연구와 수싸움~!

 

코치님 왈~ 수비수는 머리를 엄청써야하고 머리도 좋아야한다고 ㅎㅎㅎㅎ

48 칼잡이 夢海

맞습니다. 수비수는 공격수보다 머리가 좋아야 합니다.


일전에 주세혁 선수가 모 인터뷰에서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만일 자식을 낳아서 탁구 선수를 시킨다면 적어도 수비수는 시키고 싶지 않다고~

그 이유는 수비수는 너무 머리가 복잡하다고~ ^^


저도 아직은 어설픈 수비수지만 정말 집중을 해서 신경을 써서 머리를 써가며 경기할 때와 집중을 제대로 못해서 생각을 제대로 못하고 경기할 때의 차이가 엄청나게 큽니다.

특히, 우리 아마추어의 경우 경기장 환경 자체가 상대와 공만 신경쓰면 되는 선수들과 달리 굉장히 어수선한 거의 장터같은 분위기에서 경기를 하기 때문에 정말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안그래도 우리 생체 환경은 수비수에게 거의 지옥일 정도로 디펜스 환경도 안좋은데 집중까지 어렵기 때문에 수비수 입장에서는 되게 어렵습니다.


그래도 계속 집중하고 머리를 써가며 한 점 득점했을 때의 희열은 공격수의 한 방 드라이브나 스매싱보다 훨씬 더 만족도가 높습니다.^^

제가 공격수를 오래 하다가 수비수로 전향을 해서 그 느낌을 잘 압니다.^^


롱핌플도 숏핌플도 다 한 번 섭렵해보시구요. 자신에게 맞는게 나올 겁니다.

저역시 전진에서조차 롱핌플을 5년이상 상당히 오래 썼습니다만 수비수로 전향해서는 왠만한 것을 다 써봤는데 결국 저한테는 숏핌플이 가장 잘 맞다는 판단이 서서 숏핌플로 정착을 했지요. 다 써봐야 자신에게 맞는게 뭔지 알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에 잠시 언급했듯이 목표는 모던디펜더로 하시더라도 당장 기술연마 과정에서는 자신이 클래시컬디펜더라고 생각을 하시고 설사 공격을 할 수 있는 공이 날아와도 그걸 다시 깎아서 보내면서 버틸 정도로 수비만 하는 느낌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수비수 처음 시작해서 계속 정체성이 흔들리면서 저 자신이 수비수인지 공격수인지 헷갈릴 정도로 어정쩡한 플레이를 하고 있을 때 우리 인천에 유명한 선수출신 수비수 코치가 저한테 해준말이 바로 그겁니다.^^


포핸드 커트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걸 그냥 포기하고 포핸드는 무조건 드라이브나 발리로 가지 마시고 그래도 익히는 단계에서는 어려워도 익히세요.

저같은 경우도 경기 중에 포핸드쪽으로 오는 공은 커트보단 드라이브나 발리를 더 많이 씁니다만 그래도 꾸준하게 계속 연습은 하고 있기 때문에 엉겁결에 포핸드 커트가 잘 나옵니다.


아무리 모던디펜더라도 가끔씩은 필요할 때가 있으므로 포핸드 커트도 적어도 기술은 반드시 연마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48 칼잡이 夢海

아참! 그리고 간결한 스윙은요.

과거 클래시컬 디펜더가 대세일 때는 백커트를 기준으로 봤을 때 머리위에서부터 오른무릎을 스치며 아래로 흘려나가는 즉, 크게 반원을 그리는 그림을 그리듯하는 큰 스윙이 대세였지요. 그래서 그걸 롱커트라고 부르기도 했구요.


하지만 최근의 탁구 추세가 매우 급박하고 모두 간결하고 심플하며 박자빠른 탁구를 구사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현대탁구 추세에 보면 수비수도 스윙이 간결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첸웨이싱이나 루웬 같은 모던 디펜더들은 포핸드에서 순간 순간 역습 공격을 하므로 당연히 간결해야 하구요.

여자 선수인 이레네 이반찬도 매우 간결합니다.


하지만 그들만 그런게 아니구요.


주세혁 선수만 해도 몇 년전의 경기 모습과 지금의 경기 모습을 비교해보면 스윙이 굉장히 간결해져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것은 현대탁구의 추세에 맞춘 것이라고 봐야겠지요.


특히, 스윙이 완전히 잡히기도 힘든 우리 아마추어 입장에서는 진짜 그렇게 큰 스윙보다는 얼굴쯤에서 공을 잡아서 바로 오른쪽 무릎쪽으로 팔만 접었다 펴는 정도의 느낌이 드는 간결한 스윙이 훨씬 실효성이 큽니다.


우양 선수의 경기를 보면 그게 아주 잘 나타납니다.

라켓을 얼굴에 대고 있다시피 하면서 공을 라켓으로 잡는게 아니라 얼굴로 잡아서 공이 딱 잡혔을 때 확 내리긋는~

매우 간결한 스윙들을 하지요.


최근의 선수들은 대부분 과거의 수비수들에 비해서 매우 스윙이 간결합니다.^^

8 khk

컬피원 써요 뒤에 1.3

9 바닷가

새로운 도전 준비중인데...잘보고 갑니다...

59 ronin0909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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