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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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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p/CWK_IrQLtON/?utm_medium=copy_link

이게 1947년 상황인가 그렇습니다.
소위 장비빨에 의지하면 재미없다. 하여 장비를 통일하자~는 주장을 하신 분이 계셨죠.
핌플 아웃 러버 사용자를 변태라는 단어까지 사용하며 비난하신 분도 계셨고.

1947년 탁구 어떻습니까?
장비가 통일돼 있고, 통일돼 있으니 장비빨이란 거는 상상도 할 수 없어 보이는데...
재미있어 보이시나요?

장비 통일을 주장하시던 분은
어떤 걸로 통일하기를 원하시는가요?
민러버면 다 되는 겁니까? 혹시 스펀지 두께도 통일해야 하고... 점착 러버는 안되고 오메가3처럼 너무 잘 나가는 러버는 안 되는 건가요? 기준을 어떻게 잡을까요?
아님... WTT에서 전세계 모든 탁구인들에게 동일한 회사의 단일 품목을 보급하게 해서 그 용품(러버)만 사용하게 할까요? 그 러버는 공을 몇 번 타구한 것까지 시합에 사용할 수 있게 할까요?

핌플 아웃 러버 사용자들이  민러버는 너무 회전이 많아서 재미 없다. 원조가 핌플 아웃 러버이며 너희들이 가짜다. 변태 러버 사용자 꺼져라~ 이러면 기분이 좋으시겠습니까?

장비의 발전과 함께 탁구가 발전해 온 것인데,
다른 종목에는 없는 다양성이 또 하나의 매력인 건데
왜 퇴보의 길을 주장하신지 모르겠습니다.
뽕한테 당하고 나서 열이 받으셨습니까?
뽕이 그렇게 다루기 쉽고 뽕만 들고 나오면 쉽게 승리를 따 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드시면 뽕으로 함 해 보세요~
뽕의 한계가 있다. 그래서 난 안 쓰겠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생각대로 하시고요.
뽕을 선택한 사람은 쉽게 이기고 싶었건
남들하고 다른 길을 가고 싶었건
나름의 이유가 다 있는 겁니다.
규칙에 위반되지 않는 것이고 시합장 등에서 어차피 만나야 할 스타일입니다.
각자가 선택한 길이 있고 그 선택대로 살아가면 될 일인데 왜 비난하고 배척들을 하시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장비빨이 별로 통하지 않는 분야가 있습니다.
라지볼이지요.
라지볼에서는 강려크한 드라이브를 구사하기 힘들다구요?
왜 본인의 실력(힘?)으로 해야지 비겁하게 회전을 걸어서 상대방을 당황하게 합니까?
결론인 내로남불인 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기술(스타일)은 정석이고 나한테 불편한 것은 야매고.

우리는 우리 좋은 대로 계속할 테니
민러버빠님들은 그냥 그렇게 님들끼리 재밌~게 탁구 치세요. 뭐라 하지 않겠습니다.

제발 부탁이니 우리 그냥 내버려 두세요.
우리는 지금 뽕 들고 재밌게 탁구 치고 있습니다.
추천7 비추천3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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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눈이님의 댓글

no_profile 맑은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s://youtu.be/jKz3Wls6hxU

뽕을 금지했다면
이렇게 환상적이고 재미있는 탁구를 볼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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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나리(wantofly)님의 댓글

no_profile 날나리(wantof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맑은눈이님 때문에 인스타그램을 해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딸냄이가 인스타하라고 난리를 쳐도 버티고 있는데 ㅋ
암튼 추천 한방 때리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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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눈이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맑은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캄솨합뉘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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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s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Veg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도 추천에 빵! 먼저하고, ㅎㅎ

뽕 만나면 외식하는 별미인데,
사람들은 대응에 숙달되는 기간을 참지 못해서 잠시 투덜대는 것이지요.

명랑하고 맑은 목소리로 핌플탁구를 노래하듯 얘기했는데
눈만 맑은줄 알았는데 목소리도 맑게 들립니다!

흑묘백묘, 민러버 뽕 가르지말고 모두가 탁구이니 함께 즐거운 인생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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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눈이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맑은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언제 이런 황금같은 댓글을 달아 주셨대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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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송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낙엽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나~!! 시상에 여성인가봐요!!??
설마 20대, 아님 3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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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눈이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맑은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
50대 머리 벗겨진 머스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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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海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젯밤에 한 5년쯤 전에 베가스님이 안하얀 선수의 동영상에 안하얀 선수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 뭐냐는 질문에 아무도 답변이 없길래 답을 해드리려고 했는데 에러가 있는지 이상하게 자꾸 다른 사람에게 답변이 달리더라구요. 지금은 이미 아시겠지만 지금이라도 답변을 드리면...

안하얀 선수가 인터뷰에서 말한 내용은 본인이 쓰는 러버는 모리스토sp 숏핌플이고 사용하는 블레이드는 버터플라이의 이너포스다라고 한 것입니다. 경상도 사투리라 잘 못 들으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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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s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Veg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가끔은 이상한 문제가 생겨서 짧게 쓰거나, 쓰다 지우거나
합니다.

그나저나 대단히 고맙습니다!
저 기억하고 있어요 안하얀님 인터뷰 질문한거.
이상하게 아무리 들을려고 해도 못알아들었어요 ㅎㅎ
몽해님은 그 오래전 영상을 어떻게 보셨나요?
중펜에 헤메이는데 왠 여성이 시원하게 플레이를 하길래 무슨 용품을 쓰는지 궁금했었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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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海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중펜 숏핌플로 전향을 하고 중펜 숏핌플 쓰는 선수들 전부 검색해서 살펴봤었어요.^^
안하얀 선수도 매우 독특하면서도 굉장히 여유있는 경기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지라 관심깊게 살펴보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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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님의 댓글

no_profile 정다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가 또 핌플러버(롱핌플러버포함)에 대해서 뭐라고 했나 봐요!
핌플러버(롱핌플러버포함)도 엄연히 공인된 러버인데요!
공인된 러버는 누구나 사용 할 수 있고 경기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물론 저도 핌플(롱핌플)러버에 유난히 약하지만 어차피 공인된 러버이고
경기시에 아무런 제약이 없는 한은 더불어 같이 공존했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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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정다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핌플(롱핌플)러버와 이 러버들을 사용하는 유저가 야속한게 아니라
이 러버들에 적응(대응)하지 못하고 대처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못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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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님의 댓글

no_profile 정다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근데, 1947년도에 탁구를 치셨거나
그때 탁구계 사정을 잘 알고 계시는 것을 보니
맑은눈이님의 연세가 무척이나 궁금해 집니다.
1947년도면 지금으로 부터 74년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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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눈이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맑은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그건 아니고.... ^^;;;;;;;
여기저기 다니다 발견한 영상인데
영상 소개글(제목이었나? ^^;;)에 1947년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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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으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947년도에 탁구를 치시면서 그 당시 뽕러버 사용상황을 인지하고 계실 정도라면 그 당시 최소 나이 20세로 잡아서 맑은눈이님이 최소 1927년생 어르신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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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눈이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맑은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잇!!!!!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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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海님의 댓글

no_profile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0만 40만원짜리 블레이드에 한장에 9만 5천원짜리 테너지를 양쪽에 붙이고 치는 사람들이, 10만원짜리 블레이드에 한장에 4만원짜리 러버를 붙이고 치는 뽕을 보고 장비빨로 이기기 위해 쓴다며 비난하는 그런 코메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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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눈이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맑은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억!!!!!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6만원 짜리 코르벨에
이면 1.5만원 짜리 점착러버,
전면 9천원이었나? 암튼 롱 OX 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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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극히 일부 메니아가 아니면 그런 라켓,러버 안붙입니다.
20만원 안쪽 라켓에 러버 장당 4~5만 정도입니다.
그런 고가라켓 러버이면 중고수이고 뽕 제대로 다루는 동호인일겁니다.
그런 사람들 다 싸잡아서 하는 발언은 좀 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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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海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유없이 사람을 일반화해서 비난하고 싸잡는 발언은 핌플러들이 하는 말이 아닙니다.
장비빨로 오직 이기려고만 한다는 말도 핌플러들이 하는 말이 아닙니다.
장비에 고가의 돈을 투자하는 것도 핌플러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기지 못한다고 상대의 장비를 비난하는 것도 핌플러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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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올라운드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워올라운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테너지 쓰시는분 엄청 많은데요...
말씀하신대로 20만원 안쪽 러버에 장에 4~5만원 짜리도 많이 쓰지요
고가 장비 저가장비의 문제는 아닙니다
정상적인 기술만 구사할 수 있다면 그냥 선호하는 용품 차이 정도로 봅니다
최고의 연장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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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海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의 말은 핌플 사용자를 보고 오직 이기기 위해서 장비빨로 어떻게 해보려고 한다.라면서 핌플 사용자를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에요.
러버 포함해서 10만원도 안 되는 장비 쓰는 핌플러를 보고 수십만원짜리 장비를 쓰는 사람이 장비빨로 이기려고 한다고 비난하는 게 코미디 아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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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ypso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alyp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칼립소의 보통 장비가격

블레이드 + 러버 두장 + 라켓 케이스 + 시합구 3개 + 러버 크리너

총액이 15만원 절대 넘지 않습니다.

블레이드 5만원
러버 3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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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눈이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맑은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블래이드가 5만원 짜리가 있나요?
코르벨도 6만원은 할 건데...
은하 뭐 이런 브랜드 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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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ypso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alyp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 주인장님이신 고고탁님께서 탁구용품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셔서 제가 특정 온라인 판매 싸이트를 적극적으로 알려드리기가 상당히 거시기 합니다.
유럽 에스토니아 탈린에 위치한 회사인데, 한국에서도 구매가 가능할겁니다.
버터사 제품은 취급하지 않고, 거의 대부분 탁구용품 회사 제품을 취급합니다.
기본 가격도 아주 저렴한데, 한꺼번에 300 유로 이상 구매하면 30% 활인됩니다.

스티가 클리퍼 $60, 30% 할인후 $42 (한달전에 지름신이 강림해서 구매한 블레이드, 상당히 만족합니다. )
TSP Swat $45, 30% 할인후 ~$30
야사카 MEO $38, 30% 할인후 $28

니타꾸 파스탁 G1 $43, 30% 할인후 $30
DHS 허리케인 네오 3 $24, 할인후 $ $17
도닉 블루그립 R1 $44, 할인후 $30
도닉 블루그립 V1 $44, 할인후 $30

이 정도 수준입니다.
저는 버터플라이 테너지나 디그닉스 쓸 생각이 전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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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눈이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맑은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웬만하면 고고탁을 이용하려 하는데
꼭 막판(?)에 사소한 거 몇 가지 때문에 다른 사이트나 고고탁에 없는 제품을 사게 되더라구요. ㅠㅠ
암튼 제 질문은 구입 경로가 아니고 제품이었는데...
요즘 자꾸 TSP(=빅타스) 스왓 시리즈가 눈에 밟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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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ypso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alyp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었는데, 티에스피 스왓 정말 강추입니다. 저는 스왓 쉐이크만 다루어 보았습니다. 다른 분 평으로는 스왓 중펜도 정말 좋다고 합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신유빈과 겨루었던 중국계 룩셈브르크 아줌마가 스왓 중펜 쓴다고 합니다.

스티가 클리퍼도 좋고요. 이건 너무 유명한 라켓이라 부연 설명 패스

그리고 저렴하고 좋은 블레이드에 티바 삼소노프 블랙도 있습니다.

사실 저도 눈에 밟혀서 하나 사고 싶은데, 마눌님의 등짝 스메싱이 무섭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라켓이 너무 많아서 이제는 그만 늘려야할거 같습니다.

쉐이크  3
중펜 2
일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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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海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왓을 리베로에서 구입할 경우 TSP의 것은 5만원 이하, 빅타스의 것은 5만원 언저리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단, TSP의 것은 모두 단종 처리하고 빅타스로 이름을 바꾸고 디자인을 바꾸어 나오는지라 TSP의 것은 재고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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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kku님의 댓글

no_profile takkk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비를 통일해야한다는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무려 70여년 전인 1947년 탁구를 예로 든 것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장비를 사용하는지도 모르겠고
현재에 비해 제조기술도 떨어지고 탁구 기술도 떨어지는 시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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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눈이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맑은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자꾸 장비빨이니 정정 당당하게 자기 실력(힘?)으로 해야 한다는 분들이 계셔서요.
저 시절이라면 그런 소리를 못할 정도로 다양성이 없던 때인데, 저렇게 통일된 도구로 탁구를 치면 재밌겠냐고 질문을 던진 겁니다.
민러버도 어떻게 보면 장비빨의 일종이라 볼 수 있겠죠. 왜 핌플 아웃 러버에만 그놈의 장비빨이니 하는 비난을 퍼붓느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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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kku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takkk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비가 통일되어있는지도 확인이 불가하구요.
기술적으로 많이 뒤떨어지는 시대의 탁구때문인 것을
장비의 영향으로 경기가 재미없어보인다고 하시는 것은
무리가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타법으로 볼때 핌플 러버로 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
아무튼 주장하시는 바의 예시로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서요..
물론 장비를 통일해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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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눈이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맑은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러버도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서 오늘날의 것이 되었죠. 장비빨 탓하시는 분들도 그렇게 발전된 러버를 사용하시면서 왜 장비 탓을 하시냐는 말씀입니다.
장비가 중요하지 않다면, 봐라 저런 장비로도 재밌게 칠 수 있겠냐, 그게 더 좋겠냐는 거지요.
제가 장비빨 탓하는 사람, 통일하자는 주장 등을 뭉뚱그려서 혼란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확인할 수는 없지만 저 당시의 러버가 오늘날처럼 이질이라 부를 만큼 서로 성질이 다른 러버가 존재한 시대는 아니었다는 전제하에 해 본 말이었습니다.
(러버가 아니라 가죽을 블래이드에 입혔거나 기껏해야 핌플 아웃 형태의 스펀지 없는 러버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암튼 이렇게 변명해 봐도 예를 잘못 든 것이라 하신다면 뭐 더 이상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만...
제가 결국 하고 싶은 말은 핌플 아웃 러버를 포함한 탁구에서의 다양성을 존중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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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눈이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맑은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검색해 보니 1947년이면 돌출 OX(스펀지 X)일 가능성이 높네요. 스펀지가 있는 러버는 1950년대에나 되어야 등장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양쪽이 핌플 아웃 OX라... 저 이상의 대단한 어떤 기술의 발전은 어려워 보입니다.
그니까... 민러버든 돌출 러버든 기술의 발전(= 재미)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인정하고 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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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ypso님의 댓글

no_profile calyp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쓸데없이 장비통일 강요하지 말고, 남북통일이나 논의해 봅시다.
남북통일로 가려면 종전합의부터 해야하는데, 어떤 미친놈들이 또 이걸 딴지 걸고 있죠.
데체로 사람들이 본인이 똑똑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생계와 관계된 좁은 영역만 잘 알죠. 넓은 영역, 그러니까 정치, 경제, 외교, 사회, 사업, 무역, 역사, 과학, 철학등 폭 넓게 알려면 폭 넓은 독서량과 인생 경험, 여행 경험이 있어야합니다.
복잡하게 생각할거 없이 잘 모르겠으면, 일본이 싫어하는거 하면 우리나라 국익에는 도움이 됩니다.
이번에 종전 합의에 가장 반대하는 국가가 일본이죠?
그럼 그 반대로 하면 대한민국 국익에 도움이 될 확율은 99%입니다.

남북종전협의 - 일본 절대 반대 - 그럼 남북종전은 대한미국에 유리한것임
한일 지소미아  -일본 찬성 - 그럼 하면 안되는것임
제7광구 개발 - 일본 소극적 , 2028년에 협정 만료되기를 기다림 -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개발 제개해야됨
한일 터널 - 일본 적극 찬성 - 그럼 절대 하면 안됩니다.
전범 기업 재산 환수 - 일본 절대 반대 - 그럼 무조건 해야함
일본의 전략 물자 수출 규제 - 일본이 하는짓 - 그럼 무조건 수입원 다변화와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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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海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는 탁구 게시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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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님의 댓글

no_profile 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듯한 코멘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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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송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낙엽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윗분들 얘기를 죽 읽다보니 장비가 무슨 죄라도 저질렀나요?
심심하면 술 퍼마시고 부하들 두들겨패다가 부하들한테 개죽음당한 잘못밖에 더 있나요? 장비의 성격이 워낙 괄괄하고 힘이 장사였다고 해도 그의 장팔사모나 운장의 청룡언월도가 얼마나 날카로웠기에요?

무게나 성능면에서 다소 차이가 있었다고 해도 그래봐야 도토리 키재기. 열심히 연습해서 실력으로 극복하면 될 일이라 재밌게 운동하고 겜 하면서 즐탁하면 그만인데, 공연한 곳에다 시간을 낭비하는 듯해요. 뭐 이런 논쟁들도 "그냥 즐거우니까~!!" 하면 할 말이야 없습니다만....암튼 풀문님, 그간 잘 계셨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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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님의 댓글

no_profile 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즐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낙엽송님 한동안 뜸하셔서
궁금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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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송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낙엽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제가 제대로 탁구 안친 게 1년이 넘었습니다. 봄에 러버 몇 장 구입했는데, 6월 이후 라켓 만져본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 그러니 탁구 관련 사이트에 드나드는 것도 한계가 있지요. 어쩌다 생각나면 간간히~ 그 정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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