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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저럴수가..? 이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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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wF4PxdGY_I

 

저렇게 잘 치는 선수가  

노장 니 시아 리안 선수한테 지고 마는 군요.

 

랠리도 안되고

받으면 공이 하늘로 튕겨 나가는가 하면

커트가 걸리거나 밖으로 나가고.. 하는 어이없는 실책들.

 

니 시아 리안은 나이가 있어

움직임도 느리고 파워도 약한데

젊은 선수가 어떻게 저렇게 꼼짝없이 당할 수가 있죠?

 

멋진 랠리와 놀랄만한 기술들은 전혀 나오지 않고

이변이지만 재미는 없는 그런 경기네요.

 

뭔가 비정상적인 경기같은 느낌도 들고요...

 

선수가 무슨 커트를 저렇게 자주 하고

끝나고 라켓을 던지는 매너는 또 좋게 보이지 않네요.

자신은 뭔가 안 풀려 속상해서 그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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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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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님의 댓글

no_profile 으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 시아 리안 선수가 롱핌플 유저이기 때문에 나이도 있고 느린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러버 자체의 변화로서 젊은 선수들과 겨뤄볼 수 있는 겁니다. 일반 평면러버였으면 58세에 선수출전은 거의 불가능 했을 겁니다. 상대방도 화난 이유는 니 시아 리안 같은 전형이 평소에는 접할 기회가 거의 없다가 대회에서 갑작스레 불의의 일격을 당하니 화가 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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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알파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롱핌플.. 화가 날 만하네요..ㅎㅎ

국제탁구연맹에서 저런 경기를 좀 관심있게 봤으면 합니다.
무슨 재미가 있어야지.. 스포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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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海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미 있습니다. 화 안 납니다.
니시아리안을 보고 화 내는 사람 없습니다.
탁구를 실력 탓을 하지 않고 장비 탓을 하는 당신 같은 사람들 보면서 화가 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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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일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화산일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의의 일격을 당해 화가 난다고 보십니까? .
경기내내 더러운 구질에 짜증스러운 데다가
노땅한테 져서 화가 나는 것입니다.  ㅋㅎㅎㅎ
선수도 저리 짜증내는데 생체인들은 오죽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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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海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의 더러운 입질에 짜증나는 이곳 사람들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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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일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화산일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짜증나십니까? 
화산일악은 멋없게 재미없게 치는 사람들 생각 따위  안하십니다. 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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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올라운드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워올라운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평면러버를 양쪽에 사용하는 유저도 화산일악이라는 사람의 댓글을 보면 짜증이 나는데

핌플유저분들은 오죽할까요?? 관종에게 먹이를 주는게 아니라고 했는데 너무 볼 때마다 거슬리네요

자기 의견을 주장하는게 아니라 상대를 폄훼하고 그저 인신공격으로 깎아내리기만 하는 이런 사람이 왜 여깄는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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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海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으아님의 다른 말은 맞는 말일 수 있는데요.
러버 자체의 변화로 젊은 선수들과 겨뤄볼 수 있다는 말은 전혀 틀렸습니다.
니시아리안이 쓰는 러버는 수비수들이 전용으로 사용하는 러버로서 변화로 승부를 거는 러버가 아닙니다.
변화 자체가 아주 미미한 러버이기도 하구요.
다만 롱핌플을 사용하는 주된 이유인 공을 느리게 만들고 상대의 강한 회전을 죽이는 효과는 있음으로 해서 타이밍을 뺏으며 공격 위주의 플레이가 아닌 잔플레이 위주의 플레이어에게 매우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그 도구가 뭐하는 도구인지도 모르면서 도구 탓을 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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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으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 시아 리안 선수가 컬피원을 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롱핌플이 변화가 없다는게 무슨 말씀인지요? 물론 롱핌플 중에서도 돌기 스펙 차이로 변화량 차이가 있을 순 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롱핌플은 롱핌플이구요 롱품필의 큰 무기는 변화입니다. 컬피원이 그레이 디텍스 보다는 변화가 적을 수는 있겠지만 다른 미들 숏핌플 러버에 비해서는 변화가 훨씬 많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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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海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변화라는 단어를 사용하니까 상대 선수들이 쩔쩔맬만한 그런 어떤 해괴한 변화가 있는 것처럼 생각할 수도 있게 되는데요.
롱핌플의 변화란 상대의 강한 회전을 죽여서 반전시키고 긴 돌기로 인해 공에 어떤 흔들림이 존재한다는 정도인데요.
컬p1의 경우 흔들림이라고 말하는 우블링의 변화는 아예 없구요. 상대의 회전을 반전시키는 스핀리버설은 아주 미미한 정도로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매우 규칙적이므로 컬p1의 경우 변화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러버가 아닙니다.
단지 롱핌플 특유의 특성 즉, 빠른 공의 스피드를 죽여서 감소시키고 공의 비거리를 줄이는 특성으로 인해 수비적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러버이죠.
평면러버가 가급적 빠르게 강하게 더 많은 회전이 걸리게 그렇게 발전시켜가는 것과 동시에 롱핌플의 경우 반대로 좀더 상대의 회전을 잘 감소시키게 좀더 느리게 좀더 짧게 그렇게 발전해가는 러버인거죠.
그런 각각의 특성을 가지고 선수의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는 러버를 가지고 마치 어떤 해괴망측한 변화가 있어서 상대를 혼란시켜서 자신은 기술도 없으면서 게임을 이길 수 있게 만들어주는 러버인 것처럼 왜곡하고 비난하는 그러한 행태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만일 그걸 비난하려 한다면 점점 더 빠르고 회전이 많이 걸리게 만들려고 계속 연구하고 신상품이 나오고 있는 평면에도 똑같은 잣대로 비난이 가해져야 되는 겁니다. 왜 자신의 기술로 승부를 보지 않고 러버의 힘을 빌려서 더 많은 회전을 만들고 더 빠른 스피드를 만들어서 경기에 이기려고 하는거죠? 이런 비난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도구에 대한 비난은 그 비난 자체가 어리석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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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으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변화라는 단어를 썼다고 해서 그게 비난이라고 과민반응 하시는 이유가 뭔지요? 일단 롱핌플이라고 하면 다른 러버 종류보다 어쨋든 변화가 심한 건 사실이구요. 몽해님 기준은 그레이 디텍스 처럼 공이 좌우로 춤을 춰줄 정도가 되야 그게 변화로 쳐주는 건가요? 더구나 니 시아 리엔 선수는 라켓 다른 한면에 다른 종류의 숏핌플을 붙이고 라켓을 앞뒤로 트위틀링 해가면서 사용하는 선수며 이런 타법 자체도 상대한테 엄청난 혼란을 주는 변화의 일종입니다. 니 시아 리안 선수의 타법은 물론 다른 기술요소도 있겠지만 그 중에서 절대로 빠질 수 없는 게 변화라는 요소고 중국 탁구 커뮤니티에서 해설을 찾아봐도 변화를 니 시아 리안 선수 타법의 첫번째 경쟁력으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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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海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뇨, 그 부분은 으아님에게 한 말이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비난을 하는 사람들을 향해 한 말입니다. 그건 오해하지 마세요.
다른 종류의 핌플을 붙이고 라켓을 트위들링해서 사용하는 타법은 변화가 아니구요. 기술이에요. 니시아리안이 사용하는 변화는 도구 자체의 변화가 아니라 니시아리안의 타법 자체가 변화인거예요. 그건 결국 기술인 것이구요. 그게 니시아리안의 특징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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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으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엄밀이 말하면 니 시아 리안 선수는 기술, 도구 둘 다 변화죠. 마롱이 공을 쇼트로 받다가 갑자기 사이드 춉 블럭 기술을 사용하면 그건 기술 상의 변화를 주는 거구요. 니 시아 리안 선수는 도구의 변화가 하나 더 추가 되는 겁니다. 왜냐면 라켓 반대편은 완전 다른 종류의 성질의 러버가 부착되어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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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海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부분은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른 성질을 가진 러버가 평면러버 입장에선 일반적이지 않은 변화로 느껴지는 것이 당연하니까요.
다만 그것이 그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에 대한 비난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된다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평면러버 사용자를 향해 점점 더 회전이 많이 먹게 만드는 러버라는 도구 자체에 대해 비난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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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올라운드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워올라운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런 장비를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저것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기 위해서 노력했는지는 생각해 보십니까?
핌플을 다뤄보든 다뤄보지 않든 다양한 구질을 구사하든 그렇지 않든 그게 저 선수나 핌플 유저들이 핌플을 사용하는 것이 특혜라고 느껴지시나요?
그것이 특혜라면 왜 그런 장비를 사용하지 않으시나요??
스스로의 양심에 저런 장비는 나쁜거야 라고 생각하시는건지 궁금하네요
경기에서 상대를 조롱하거나 장비를 집어던지거나 욕하거나 물건을 부수는등의 인격이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는 사람은 리스펙 하지 않아도
어떤 장비를 들던 그거랑 상관없이 잘하는 선수를 보면 리스펙 하게 되던데
리스펙 까진 아니더라도 그들의 노력을 인정해야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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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으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뽕러버로 가져다 대기만 해도 득점하는 경우 소위 장비빨이 먹히는 경우는 하위부수인 경우고 니시아리안처럼 저렇게 트위틀링 하면서 까지 자유자재로 다루면서 선수층에서 살아남으려면 당연 엄청 노력해야지요. 그건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 무슨 도구를 쓰건 고수층에 올라가려면 당연 엄청 노력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뽕러버를 사용하다가 민러버로 넘어왔기 때문에 뽕러버에 잘 알고 있고 또 그 덕분에 뽕러버 상대로 좋은 승율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뽕러버에 대한 반감 같은 건 없고(도리여 뽕러버가 더 반가울 때도 많습니다) 특혜라고 생각할 이유도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동시에 생체에서 뽕러버를 상대하기 위해 고심하는 민러버분들의 고충을 이해하려고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뽕을 상대 하는게 재밌게 느껴지지만 대부분 분들은 특히 부수가 높지 않은 분들일 수록 뽕을 곤혹스러워 하니깐요. 제가 뽕을 사용할 때도 그 희소성으로 인해 꽤나 좋은 승율을 올렸지만 나중에 제가 느끼기에 그 승율이 내한테는 그리 중요한게 아니더군요, 저한테는 초보와도 랠리를 한번이라도 더 할 수 있고 어울리기 편하고 땀도 더 흘리게 되는 민러버가 저한테 더 어울려 보였던 것 뿐입니다. 뽕러버 상대하라고 하면 버럭부터 하는 분들도 문제가 있긴 하지만 뽕러버 사용자 분들도 뽕러버를 곤혹스러워 하는 분들의 심정도 어느 정도 이해를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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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일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화산일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뽕을 사용할 때도 그 희소성으로 인해 꽤나 좋은 승율을 올렸지만 나중에 제가 느끼기에 그 승율이 내한테는 그리 중요한게 아니더군요, 저한테는 초보와도 랠리를 한번이라도 더 할 수 있고 어울리기 편하고 땀도 더 흘리게 되는 민러버가 저한테 더 어울려 보였던 것 뿐입니다.
====> 베리굿~ 아주 좋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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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으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산일악님, 반면에 그런 것도 있어요. 제가 뽕 쓸 때 저한테 뽕 때문에 졌다고 뿌루퉁 삐치던 분들이 제가 민러버로 바꾸고 나도 여전히 저한테 지더군요. ㅎㅎㅎ 단지 게임내용만 좀 달라지기는 하던데 뽕러버 쓸 때는 제가 땀 한방울 안나고 이겼고 민러버 쓸 때는 헉헉 입에 단내가 나면서 체력소모가 극심해야 이긴다는거.. 근데 이게 바로 제가 원하는 거였습니다. 운동량을 늘리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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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일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화산일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게임 내용만 달라진게 아니라, 상대방의 반응도 달라졌을 겁니다.
지는건 마찬가지라도 민러버와의 경기 후에는 상대방이 뿌루퉁하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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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less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owerle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갑작스런 불의의 일격이라니요. 니시아리안이 세계랭킹에서 훨씬 앞서고 사비나 윈터는 전성기가 지난 세계랭킹 100위정도 선수입니다. 사비나 윈터가 언더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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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으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의의 일격이라는 건 세계랭킹 차이 그런 뜻으로 제가 사용한 건 아닙니다. 니시아리안 선수의 전형이 워낙 희소해서(아마 세계출전 선수 중 유일함) 평소에 훈련상대로 접해 볼 기회가 별로 없는 상태에서 세계대회에서 급작스레 맞닥뜨렸다는 의미에서 불의의 일격이라고 표현한겁니다. 더구나 이번 대회는 일반적인 7판4승제가 아닌 5판3승제였습니다. 선수들이 현장에서 구질 파악할 기회도 그만큼 줄어드는거죠. 이것도 니시아리안 선수한테 유리했던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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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일악님의 댓글

no_profile 화산일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winter 선수가 비록 경기는 졌지만 니시아보다 훨씬 멋있게 치십니다.
니시아 겁나 멋없으십니다.  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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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海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렴 당신같은 사람에 비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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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일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화산일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몽해께는 니할매 같은 선수가 우상이신거 이해해드리십니다.  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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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선수, 핌플과 롱에 대한 훈련이 덜 되었네요.
그래서 재미없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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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님의 댓글

no_profile 정다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계적인 선수들도 저렇게 핌플이나 롱핌플 같은 이질러버에 약하고  당하는 군요!
허기사 일본 올림픽에서도 울 신유빈선수가 하마터면 질뻔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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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나리(wantofly)님의 댓글

no_profile 날나리(wantof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합을 보면서 내내 감탄 했습니다.
저렇게 전진에서 감각적이고도 빠른 몸놀림을 할 수 있는지
저 몸놀림은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네요.

핌플 선수 중 세계무대에서  50대로서  저렇게 치는 사람 사람 누가 있나요?
그는 핌플 때문이 아닌 탁구 선수로서 뛰어난 선수 중 한 사람일 뿐입니다.
그렇다고 발트너 처럼 나이들어서 성적을 냈나요?

우리가 젊은 이토미마를 비난 하지 않는 것 처럼 니시리안 선수를 비난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감탄하고 찬사를 보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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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올라운드님의 댓글

no_profile 파워올라운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럽네요

저런 나이 때까지 얼마나 부단히 노력하고 훈련을 소화해냈으면

아직도 현역으로 뛰는지...

저도 저 나이에도 지금보다 더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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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海님의 댓글

no_profile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시아리안은요.
탁구가 뭔지도 잘 모르는 되도 않은 수준 떨어지는 사람들이 함부로 입질을 할 만큼 우스운 선수가 아닙니다.
니시아리안은 1963년생으로 1983년 도쿄 세계탁구대회에 중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혼합복식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여자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선수입니다.
올림픽이 1988년 유남규가 금메달 딴 그 해가 처음이었지요. 즉, 니시아리안은 올림픽에 탁구 종목도 없던 시절에 중국 국가대표로 그 당시 탁구에서 최고 권위인 세계탁구대회에서 2관왕을 가지고 있는 선수란 말이지요.
유남규, 현정화, 양영자보다도 선배입니다. 양영자보다도 한살이 많지요.

그리고는 1986년 중국 국가대표에서 은퇴하고 1989년에 스웨덴 사람인 남편을 따라 독일로 이주했다가 2년 후에 룩셈부르크로 귀화를 합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룩셈부르크 국가대표로 올림픽까지 출전하고 있습니다.

즉, 이미 올림픽 종목에 탁구가 채택되지도 않았던 1980년대 초반 중국 국가대표로 세계를 흔들던 뛰어난 선수였지요.
탁구마녀라 불리는 덩야핑이나 92년 지바에서 북한의 류순복에게 져서 우리 남북 단일팀에 금메달을 빼앗겼던 가오준같은 선수들보다도 선배입니다.

게다가 당시에는 중국이 세계탁구에서 최강이던 시절도 아니에요. 그 시절에 세탁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중국탁구를 세계 최강으로 만들었던 중국탁구 부흥을 만들었던 초기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아직도 올림픽에 출전까지 하고 아직 활발하게 각종 대회에서 이름을 보여주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찬사를 받아 마땅한 사람이지 비난 받을 대상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을 상대로 노땅에게 져서 어쩌고 할매가 어쩌고 떠드는 그런 입은 입이 아니라 쓰레기 봉다리 주둥이 인 겁니다.
누구나 단 한 명도 예외없이 사람은 늙고 병들고 결국은 죽습니다. 나이든 사람을 나이들었다는 이유로 비난하는 그런 인사는 그 자신이 결국 가장 추한꼴로 늙어가게 되는 겁니다.

중국은 저 때부터 이미 세계를 석권하기 위해 모든 전형을 연구하고 모든 선수들에게 각종 전형을 가르치고 다양한 스타일을 만들어내고 그래왔기 때문에 지금 최강의 중국탁구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올림픽 금메달을 두번이나 딴 마롱이나 금메달리스트인 마린, 현존 중펜 최강자라고 하는 쉬신 등등 세계 최강의 난다긴다 하는 선수들이 중펜 단면 숏핌플 사용자인 류궈량에게 탁구를 배우고 있습니다.
그들이 류궈량을 핌플이란 이유로 우습게 보는 것 보셨습니까? 그 류궈량은 그 단면 숏핌플로 첫 올림픽 금메달을 유남규에게 뺏기고 이후 그 다음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발트너에게 밀려 금메달을 가지지 못했던 중국에게 1996년 아틀란타에서 처음으로 중국에게 금메달을 안겨준 중국탁구의 레전드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중국은 그날 갑자기 미쳐날뛰던(?) 유승민에게 져버린 왕하오를 제외하고 단 한번도 금메달을 뺏기지 않았어요.

그런 류궈량을 핌플이라고 비난하는 사람 보셨습니까?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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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님의 댓글

no_profile 정다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이유가 니시아리안선수의 러버가 이질러버라 그렇습니다.
이질러버에 적응을 못하면 저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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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일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화산일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적응 못해서가 아니라 실력이 딸려서 진겁니다
그래도 윈터선수가 니할매보다 훨 멋있습니다 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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