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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탁구라켓]초레이킹 판매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댓글20 M 고고탁 08.26 7086 7
고고탁,탁구인탁구사랑 카카오톡 실시간상담 오픈했습니다! 댓글10 M 고고탁 05.08 2612 6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9 M 고고탁 10.28 29378 107
22981 요즘 탁구장 가시나요? 댓글9 51 탁구의 달인 06.17 864 0
22980 7500원짜리 염증치료제, 코로나19 치료 효과 확인 댓글4 M 고고탁 06.17 497 0
22979 [대탁협회] 2020 탁구 디비전 T4 리그 사업계획서! 댓글11 99 정다운 06.17 592 1
22978 말왕과 김규대 위원, 그리고 이미규(장애인탁구국가대표) 선수와 함께하는 근기능 운동 댓글3 M 고고탁 06.17 307 0
22977 상대 리시브 위치에 따른 서비스 전략 댓글7 16 빼롱이와요롱이 06.16 417 2
22976 무럭무럭 성장중인 미래 국가대표 오준성 경기 하이라이트 댓글9 M 고고탁 06.16 556 1
22975 셰이크핸드 드라이브가 강해지는 유일한 방법에 대해서 댓글9 31 붉은러버 06.15 811 0
22974 이것이 바로 고고탁님께서 꿈꾸시던 아이템인지요?! 댓글9 99 정다운 06.14 728 2
22973 Re: 이것이 바로 고고탁님께서 꿈꾸시던 아이템인지요?! 댓글7 M 고고탁 06.15 617 2
22972 유승민의 7곱가지 특기 댓글9 M 고고탁 06.14 746 1
22971 LED 모자 - 선수 응원, 동호회, 팬카페 댓글5 M 고고탁 06.14 453 1
22970 고개 숙인 티모 볼. 팀 결승 진출 이끈 휴고 칼데라노.[2019/2020 독일탁구분데스리가 4강] 댓글4 60 빠빠빠 06.13 405 1
22969 탁구코치의 하루 댓글5 11 잔댈 06.12 826 1
22968 콘트롤의 마법사 삼소노프 댓글6 M 고고탁 06.12 562 0
22967 "허삼"의 추억 - 마지막 편 "짧은 재회, 긴 이별" 댓글14 98 오늘 아침 06.12 465 4
22966 코로나 19 사태 이후 첫 탁구 프로 대회. 2019/2020 독일 탁구 분데스리가 4강 플레이오프. 댓글5 60 빠빠빠 06.11 413 3
22965 초레이킹 디자인과 포장박스 디자인 2차 협의중입니다. 댓글8 M 고고탁 06.11 427 1
22964 날씨 너무 덥네요 댓글6 3 정수홍 06.10 529 0
22963 오늘 날씨 징하게 덥네요. 박영선 장관님 처음 봤습니다. 댓글3 M 고고탁 06.10 90 0
22962 솔직히 탁구인이지만 지금 탁구장 안가는 것이 맞습니다. 댓글5 18 살라리 06.10 1076 8
22961 "결국 올게 왔다"..탁구클럽으로 본 생활체육시설 '위기' 댓글3 M 고고탁 06.10 950 0
22960 반회전 반커트 서브 리시브 방법 댓글5 16 빼롱이와요롱이 06.09 520 3
22959 남북 단일팀 불발과 남북 4강 맞대결.[2001 오사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댓글6 60 빠빠빠 06.08 344 1
22958 원정 탁구'가 감염 경로?…'밀폐공간·짝지어 운동' 독됐다 댓글9 M 고고탁 06.08 1076 1
22957 말이 필요없다 분노의 핑퐁! 댓글6 M 고고탁 06.07 809 2
22956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2021년 상반기로 연기 결정 댓글8 M 고고탁 06.06 679 0
22955 양천구 탁구장 관련 확진 오늘 7명 추가. 댓글10 M 고고탁 06.06 1173 0
22954 2001년 오사카. 김택수가 잡지 못한 7번의 기회.(한국 남자 역대급 명승부. 우승에 가장 근접했던 대회-3부) 댓글7 60 빠빠빠 06.06 510 3
22953 경도50도에 대한 고찰 3 댓글11 31 붉은러버 06.06 712 0
22952 탁구칠때 비매너 행동 댓글8 11 잔댈 06.05 858 1
22951 경도 50 러버에대한 고찰 2 댓글10 42 라윤영 06.05 686 4
22950 고지가 보이는 즐거움을 누리다 댓글8 55 탁구친구 06.04 533 0
22949 경도 50도는 잘 나가는 라바인가에 대한 연구 댓글14 31 붉은러버 06.04 762 1
22948 우리 탁장 코치가 춘계회장배 준결승 진출자인데요.... 댓글13 31 붉은러버 06.04 888 0
22947 20세기의 성자라 불리우는 위인, 특이한 침실 수발이 필요했다. 댓글3 39 prince 06.04 624 1
22946 대만 명문여고팀과 아담과의 대결 댓글10 M 고고탁 06.04 619 2
22945 드디어 공식적인 국내 탁구대회가 시작됩니다. 댓글17 M 고고탁 06.03 1865 3
22944 코로나 때문에 바뀐 일상 댓글14 M 고고탁 06.03 813 4
22943 한국 남자 역대급 명승부. 우승에 가장 근접했던 대회-2부.[2001 오사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댓글3 60 빠빠빠 06.03 420 0
22942 "허삼"의 추억 - 네번째 "결전" 댓글14 98 오늘 아침 06.02 445 3
22941 계속되는 기록 경신 (feat. Jump rope 2000) 댓글10 55 탁구친구 06.02 381 0
22940 포핸드 커트볼 스트로크 배우기 댓글3 16 빼롱이와요롱이 06.02 450 2
22939 강원도 춘천 탁구장 및 리그전.. 33 머터리 06.02 539 0
22938 대중의 사랑을 받는 전직 대통령, 그러나 난잡했던 사생활 댓글4 39 prince 06.01 725 1
22937 꼰대처럼 늙지 않는 ‘12345 법칙’ 댓글8 M 고고탁 06.01 579 1
22936 복식 서브 순서 착각했을때 연속 4개 넣는것도 가능한가요? 댓글4 31 붉은러버 06.01 460 0
22935 천연오일 부스터 관련해서 문의합니다 댓글1 21 류카슈신 06.01 395 0
22934 [ 친구생각 ] 정기적인 운동의 유익 댓글5 55 탁구친구 06.01 418 0
22933 한국 남자 역대급 명승부. 우승에 가장 근접했던 대회-1부.[2001 오사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댓글4 60 빠빠빠 06.01 393 0
22932 민간 우주여행 시대"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 발사 댓글5 M 고고탁 05.31 4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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