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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원필독사항 - 다이어트를 해치는 4가지 습관!

99 정다운 0 1,976
이어트는 매번 계획을 세우고 이번에는 꼭 성공하겠다고 굳은 다짐을 해도 실패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물론 독한 마음을 먹고 철저하게 해내는 사람도 있지만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다이어트다이어트는 매번 계획을 세우고 이번에는 꼭 성공하겠다고 굳은 다짐을 해도 실패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물론 독한 마음을 먹고 철저하게 해내는 사람도 있지만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왜 다이어트는 매번 실패하게 될까? 그 원인에는 무리한 다이어트 목표와 방법 설정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단기간에 많은 체중을 감량하겠다거나 하루에 1끼 식사만 또는 매일 3-4시간 이상 운동하기 등은 꾸준히 시행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몸에도 무리를 준다.

결국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야말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은 다이어트 계획을 실패로 이끄는 습관들이다. 이런 습관들을 유지하고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바로잡아 꼭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바란다.

좋다는 다이어트는 다 따라 한다

"1개월에 5kg 이상 감량" "OO 연예인이 성공한 다이어트법" 등 쉽게 살을 뺄 수 있거나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법을 무작정 따르고 있지는 않는지 확인한다. 무분별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오히려 건강을 해치지 말고 자신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선택해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다

평소에 열심히 다이어트 계획을 실천해도 폭식 한 번에 공든탑이 무너질 수 있다. 평소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다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본다.

수시로 몸무게를 측정한다

먹을 때마다, 운동을 할 때마다 또는 수시로 생각날 때마다 몸무게를 측정하는 경우가 있다. 잦은 몸무게 측정은 체중 변화를 거의 느끼지 못해 의욕을 저하시킬 수 있다. 여유를 가지고 4-7일에 한 번 정도 몸무게를 측정하도록 한다.

칼로리 낮추려다 오히려 높인다

밥을 먹으면 왠지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 같아 밥 대신 빵이나 과일, 커피 등으로 간단히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밥 대신 머핀과 커피를 먹는다면 머핀 320kcal, 커피 80 kcal, 총 400kcal이므로 470kcal인 볶음밥과 비교했을 때 결코 가벼운 식사가 되지 못한다. 이렇게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음식 중에는 의외로 높은 칼로리를 지닌 것들이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겨울철 맞춤 다이어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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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철은 추운 날씨 때문에 활동량이 줄어들고 움츠러들기 마련이다. 또한 추위에 저항하기 위해 몸에서는 피하지방의 양을 늘리므로 살이 찌기 쉬운 계절이라고 할 수 있다…

토마토와 여성겨울철은 추운 날씨 때문에 활동량이 줄어들고 움츠러들기 마련이다. 또한 추위에 저항하기 위해 몸에서는 피하지방의 양을 늘리므로 살이 찌기 쉬운 계절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여름에 비해 노출이 적은 겨울에는 자신이 얼마나 살이 쪘는지 제대로 못 느낄 수 있는데, 이렇게 편하게 겨울을 보내다가 어느 날 측정한 체중에 깜짝 놀라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두꺼운 옷 한 벌 보다 얇은 옷 여러 개

우리 몸은 추위를 대비하기 위해 피하지방의 양을 늘린다. 특히 허벅지나 종아리 등에 축적되는 경우가 많은데 몸을 따뜻하게 유지할 경우 지방이 덜 쌓이게 된다.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두꺼운 옷을 한 벌 입기보다는 가볍고 얇은 옷을 여러 개 겹쳐 입는 것이 효과적이다.

근육 늘려 기초대사량 높이기

체내 근육량이 증가하면 기초대사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같은 활동량으로도 더 많은 열량을 소비하게 된다. 결국 근육 증가를 통해 지방 감소의 효과를 얻는다고 할 수 있다.
근력 운동의 효능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운동시간, 단백질 섭취, 휴식 이 3가지를 꼭 지켜야 한다.

야식에 주의하자

날씨가 춥고 빨리 어두워지는 겨울에는 아무래도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진다. 밤이 길어지는 만큼 야식에 대한 유혹도 늘어나게 되는데, 잠자기 전에 섭취한 음식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이라도 지방으로 많이 축적된다. 밤에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남는 에너지는 밤새 지방으로 변해 몸에 쌓이기 때문이다.
되도록이면 저녁 식사 이후에는 먹지 않도록 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그래도 배가 고프다면 소화가 잘 되는 과일이나 채소를 소량 섭취한다.

 

subtitle_icon.gif 음주 후에도 촉촉한 피부 지키는 5가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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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주. 하지만 술을 마신 후에는 피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술은 즐기며 마실 때에는 좋지만 마신 후에는 몸이 피곤한 것은 물론 피부에도 안 좋은…

여자 얼굴모임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주. 하지만 술을 마신 후에는 피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술은 즐기며 마실 때에는 좋지만 마신 후에는 몸이 피곤한 것은 물론 피부에도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 음주량 조절과 술 마신 후 관리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철저한 클렌징으로 트러블 예방

과음한 날은 피곤하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우지 않은 상태로 잠들기 쉽다. 이는 다음날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고 피부를 푸석하게 만드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술을 마신 후에는 일시적으로 체온이 올라가면서 모공이 확장되는데 클렌징을 하지 않고 바로 잠자리에 들게 되면 메이크업 잔여물과 피부 노폐물이 확장된 모공으로 들어가 뾰루지 같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반드시 이중 세안으로 메이크업 잔여물을 깨끗이 제거한 후 평소보다 보습에 신경을 쓰도록 한다.

숙취 해소로 트러블 완화

술을 마신 후에는 체내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독성물질이 생성되는데, 이는 염증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피부에 여드름과 같은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아세트알데하이드의 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숙취를 빨리 해소시키는 것이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다. 콩나물국, 콩나물 김칫국, 된장국, 두부 등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

과음한 다음날은 평소보다 피부가 건조해짐을 느낄 수 있다. 바로 알코올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수분도 함께 배출되기 때문이다. 유난히 목이 마른 것도 같은 이유다. 보통 알코올과 물이 1 : 10의 비율로 빠져나가므로 술을 마실 때나 마신 후 다음날도 물을 충분히 많이 마셔주는 것이 좋다.

피부 역시 특별히 수분 보충에 신경을 쓰도록 한다. 수분 에센스로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줄 크림 등을 사용하도록 한다. 밤새 보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수면팩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붓기는 냉찜질 또는 녹차 세안

알코올 자체가 체내 비타민과 미네랄을 파괴시켜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게다가 술과 함께 섭취하는 안주로 짠 음식으로 먹었다면 우리 몸은 더 많은 수분을 필요로 하여 결국 다음날 얼굴이 붓게 된다.
이럴 때는 찬물 세안이나 냉 찜질로 붓기를 가라앉히고 미지근한 물로 마무리하여 피부를 진정시킨다. 녹차에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은 붓기를 가라앉히는 역할을 하므로 녹차를 우려낸 물로 세안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비타민과 반신욕으로 피로회복

술을 마시면 평소보다 잠이 잘 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과음을 하면 금방 잠이 드는 것 같지만 몸의 피로를 풀어주고 기능을 회복시키는 깊은 잠에는 들지 못하게 되어 오랜 시간 자도 다음날 수면 부족과 피곤함을 느낄 수 있다.

음주는 이러한 육체적 피로와 함께 혈액순환 장애도 유발하므로 안색이 칙칙하고 눈가의 다크서클이 유난히 짙어지는 것도 볼 수 있다. 이렇게 짙어진 다크서클은 일시적인 증상이므로 피로를 풀어주고 눈가 혈액순환을 도와주면 완화된다. 아이크림으로 눈가에 영양을 공급해주고 손가락으로 가볍게 지압점을 눌러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좋다.

 

윗몸일으키기 열심히 하면 뱃살 쏙 들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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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만인 남성은 중년 이후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작용하는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 위험이 여성에 비해 매우 크다고 한다. 대한고혈압학회의 고혈압진료지침에도 남성 비만환자는…

윗몸일으키기복부비만인 남성은 중년 이후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작용하는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 위험이 여성에 비해 매우 크다고 한다. 대한고혈압학회의 고혈압진료지침에도 남성 비만환자는 심혈관계 질환에 의한 사망률과 전체사망률이 2배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복부비만은 주로 허리둘레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남성은 90cm 이상, 여성은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에 해당된다.

이전에는 과체중을 건강의 적신호로 여겼지만 요즘에는 지방의 양보다도 지방이 어느 곳에 분포하고 있는가를 더욱 중요하게 여긴다. 특히 복부비만이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위험인자로 지목되면서 미용뿐만 아니라 건강 유지의 목적으로도 복부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복부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 중 잘못된 상식들도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다음을 통해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고 올바른 방법으로 복부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바란다.

윗몸 일으키기를 열심히 하면 똥배가 쏙 들어간다?

흔히 뱃살을 똥배라고 부르곤 한다. 똥배의 주된 원인은 배 안에 내장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있기 때문이다. 과다한 내장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적절한 식사요법과 운동이 필요하다.
내장지방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운동으로는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운동이고, 윗몸 일으키기를 비롯한 근육 운동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매우 미약하다. 따라서 똥배를 줄이는 데에는 윗몸 일으키기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다만 복근의 힘이 매우 약해 배에 가스가 찰 경우 배가 심하게 나오는 여성이라면 윗몸 일으키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배를 열심히 주무르면 지방이 분해되어 배가 들어간다?

물리적으로 배를 주무른다고 해서 내장지방이 분해되지는 않는다. 마찬가지로 가만히 누워있으면 운동을 시켜주는 기계나 벨트로 배를 진동시키는 방법도 큰 효과는 없다.

관장이나 장 세척을 하면 배가 들어간다?

인체의 장 기능은 정상적인 식사에 잘 적응하도록 되어 있다. 비만 치료를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관장을 하거나 장 세척을 하면 장 기능의 정상 리듬이 깨져 만성적인 소화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건강상의 위험이 아니더라도 관장이나 장 세척은 복부 비만을 치료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복부 운동을 해야만 배가 들어간다?

흔히 지방이 빠졌으면 하는 부위의 운동을 해야만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부위운동은 그 부위의 지방을 선택적으로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복부비만의 경우 배 운동이 아니라 체지방을 분해시킬 수 있는 걷기, 달리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할 경우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사우나를 열심히 하면 배가 들어간다?

뱃살을 빼기 위해 열심히 사우나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사우나 후에 체중이 어느 정도 줄어들긴 하지만 그것은 지방이 빠져나가서가 아니라 몸의 수분이 빠졌기 때문이다. 사우나 후에 식사를 하거나 물을 마시면 바로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간다.
체중 조절을 목적으로 한 번에 1시간 이상 사우나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오히려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subtitle_icon.gif 살 찌우는 습관들, 이것만 고쳐도 날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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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히 작년까지는 넉넉했는데, 올 해는 빈 공간 없이 딱 맞는 옷. 언제 이렇게 살이 쪄버린 것일까? 도대체 이 살들은 어디서 나타난 것일까? 범인은 바로 평소에 간과하고 있던…

허리 사진분명히 작년까지는 넉넉했는데, 올 해는 빈 공간 없이 딱 맞는 옷. 언제 이렇게 살이 쪄버린 것일까? 도대체 이 살들은 어디서 나타난 것일까?
범인은 바로 평소에 간과하고 있던 생활습관들 중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잦은 외식, 늦은 밤 TV 시청과 함께 하는 야식 등 살 찌게 만드는 습관들은 천천히, 조용히, 그리고 꾸준히 살이 찌게 만든다.

저녁 시간의 대부분을 소파에 누워 TV를 보면서 보낸다면 간식도 함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간식은 하루 총 섭취량 중 100칼로리, 심지어 1,000칼로리 넘게 차지할 수 있다.
특히 TV를 보면서 간식을 먹을 경우 관심이 음식이 아닌 TV로 집중되어 현재 먹고 있는 양에 대해 무감각해질 수 있다. 참고로 여성들은 음식에 집중할 때 덜 먹게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한 낮 동안 조금 먹는 사람들은 밤이 되면 배가 고파 야식을 찾게 되기 마련이다. 야식 섭취를 막으려면 식사 시간에 충분히 먹어 저녁에 배가 고프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너무 배가 고파 밤에 먹어야 한다면 반드시 TV를 끄고 음식에만 집중하며 먹도록 한다.

음식을 덜어서 먹지 않는 습관도 많은 영향을 준다. 예를 들면 많은 양이 들어 있는 봉지 과자가 있을 때, 먹어야 할 만큼만 덜어내고 먹을 경우 섭취량을 제한할 수 있다. 하지만 그냥 먹는다면 반만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면서도 어느새 몽땅 먹어버릴 수 있다.

외식을 할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같은 음식이라 하더라도 식당마다 음식의 양이나 칼로리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나오는 데로 모두 먹다 보면 과식을 할 수 있으니 항상 자신이 먹어야 할 양만큼을 생각하고 먹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예전과 먹는 양은 비슷한데 살이 찌는 경우가 있다. 이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진대사 작용이 느려지고 근육의 양이 감소하기 때문에 영향을 받는 것이다. 즉, 당신이 40대라면 20대에 먹었던 양과 같은 양을 먹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신체 상태는 변화하는데 같은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서 같은 양을 먹는다면 몸무게는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먹는 양을 줄이거나 근육을 늘려야 한다. 시간 부족 등을 핑계로 운동을 게을리했다면 지금부터라도 근력 운동을 통해 근육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된다. 보통 근육 0.45kg는 하루에 50 칼로리 정도를 연소시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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