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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거..

1 em 5 1,978

선수들 치는거 보면 금방 할거 같은데...

막상해보면 정말 어렵네요...

아무리 해도 잘 안되고 ... 폼을 익히는데도 조금의 차이가 하늘만큼 나니..

어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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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M 고고탁

선수하고 비슷하게 칠려면,

레슨받고,

실력이 좋은 동호회에 가입하고,

날마다 치되 시합위주가 아니고 시스템 연습을 주로 하고,

탁구원리에 관한 이론 공부를 병행하면서,

고수들과 자주 시합하고, 팁을 전수받으면서,

주위에서 열리는 시합마다 참가하면,

3년 이내로 고수가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다고 선수만큼은 칠 수는 없겠지만,

선수들과 유사한 플레이를 할 수 있을겁니다.

99 정다운

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탁구는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어려워질겁니다,,

왜냐하면 자꾸 파고 들면 파고들수록 양파 껍질같이 한없이 새로운 수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다가 기본자세까지 제대로 갖추고 탁구할려면 기간도 오래 걸리고 시행착오도 많이 일어나니

탁구를 처음 시작할때부터 정식으로 레슨을 받으시기를 권장합니다,,,

1 Ma Long

선수들 동영상 보면 되게 쉬워보이는데

 

정작 직접 쳐보면 진자 안돼요...

47 배움이

조급한 마음은 배움에 있어 하나 도움이 안됩니다.

 

선수들 치는 것 보면 당장 할것 같은데...

그렇지요?

 

하지만

그것은 외형적인 모양만 흉내낼려고 할때의 경우입니다.

 

힘의 발생 원리 적 관점에서 볼때,  

힘이란

단순한 모양만으로서는 결코  이루어 낼수 없는 법이지요.

 

보이지 않는 힘의 이동,

보이지 않는 힘의 배분,

보이지 않는 힘 주기와 힘빼기 등등

 

이런게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 질수는 절대로 없는 법입니다.

 

차근 차근 노력하십시오.

한술밥에 어찌 배부를수 있겠습니까?

 

 

 

47 배움이

장기 둘때 옆에서 훈수 해 본적이 있습니까?

아니

옆에서 구경해 본적이 있습니까?

참으로 쉬워 보이지요?

 

언젠가

제가 장기를 두고 있는데 

 옆에서 구경하고  있던

한 전경이 저보고 당돌하게도 맞짱을 뜨자는 거였습니다.^^

 

장기 두는게 쉬워 보였던 모양이지요.

 차, 포를 떼어주면

제가  조금 힘들까 하는  그런 정도의 실력을 가진 그 전경이 자기분수도 모르고서 말입니다. ㅎ ㅎ ㅎ

 

착각이였었지요. 그 전경이...

 

사람이 왜 이런 착각에 빠지게 될까요?

 

저도 착각에 빠진 적이 있었습니다.

 

중학교 시절,

복싱 글러브 끼고 장난 제법 쳤읍니다.

 

한날,

선배되는 분한테 제가 덤볐습니다.

별거 아닐것이라 생각하고서.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 걸  곧 깨닫게 되었었지요.

 

스트레이트 펀치

잽 등등

어느것 하나  어려워 보이는게 없는 것 같아도 그게 그런게 아니었음을 알았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빙산의 일각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물밑에 감추어져 들어나지 않은 그 거대한 부분을 볼수 있어야 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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