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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의 천사!

99 정다운 4 1,946
엄마라는 이름의 천사!


옛날 하늘나라에 곧 지상으로 내려가게 될 아기가 있었대요.
그 아기는 하나님께 물었죠.

Q:"하나님께서 절 내일 지상으로 보내실 거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이렇게 작고 무능력한 아기로 태어나서
     저보고 어떻게 살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A:"그래서 너를 위한 천사를 한 명 준비해 두었지.
    그 천사가 널 돌봐줄 거란다."

Q: "하지만 여기서 전 노래하고 웃으며 행복하게 지냈는 걸요."
A: "지상에서는 네 천사가 널 위해 노래하고 미소지어 줄 테니까
      넌 천사의 사랑 속에서 행복함을 느끼게 될 거란다."

Q: "하지만 전 사람들의 말을 모르는데
     그들이 하는 말을 어떻게 알아들을 수 있죠?"
A: "네 천사가 세상에서 가장 감미롭고 아름다운 말로
      너한테 얘기해 줄 거란다.
     그리고 인내심과 사랑으로 네게 말하는 걸 가르쳐 줄거야."

Q: "그렇다고 해도 제가 하나님께 말하고 싶을 땐 어떡해요?"
A: "그럼 네 천사가 네 손을 잡고 어떻게 기도하면 되는지 알려 줄 걸."

Q: "지상에는 나쁜 사람도 많다던데
     그들로부터 저 자신을 어떻게 보호하란 말인가요?"
A: "네 천사가 목숨을 걸고서라도 널 보호해 줄꺼야."

Q: "하지만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되면 너무 슬플텐데요..."
A: "네 천사가 나에 대해 얘기해 주고,
     나한테 다시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줄 거란다.
     난 늘 네 곁에 있을 거지만 말야."
     그 순간 하늘이 평온해지면서
      벌써 지상에서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어요.

Q: "하나님, 제가 지금 떠나야 한다면
     제 천사 이름이라도 좀 알려 주시겠어요?"
A: "네 천사를 넌 '엄마'라고 부르게 될 거란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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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정직함을 가르치는』 14가지 말..

01.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렴.
02. 같은 입장이었다면 기분이 어땠겠니?
03.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단다.
04. 속여서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게 낫단다.
05. 규칙은 반드시 지켜야 해.
06. 남의 외모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단다.
07. 잘못을 했으면 바로 사과하자.
08.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면 마음이 슬퍼져.
09. 엄마(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10.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자.
11.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칭찬하자.
12. "나만 좋으면 돼" 하는 사람에겐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는단다.
13. 그러면 네 행동은 옳았니?
14. 말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있는 게 아니란다.

아이의 『용기를 길러 주는』 14가지 말..

01. 어디 한번 해 볼까?
02. 이런 일도 할 수 있구나!
03. 마지막 결정은 스스로 하렴!
04. 실패했으면 다시 하면 돼.
05.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자.
06. 엄마(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란다.
07. 싸우지 않으면 안 될 때도 있단다.
08. 모든 것이 호박이라고 생각해 보렴!
09. 무서울 때는 큰 소리를 내 보자.
10.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도 용기란다.
11. 남의 비웃음에 신경 쓰지 말아라.
12. 넌 훌륭한 사람이야.
13. 부드러운 네가 참 좋아.
14. 웃으면서 이야기할 때가 올 거야.

아이의 『기분을 밝게 하는』 14가지 말..

01. 정말 잘 어울려.
02. 좋은 일 있었니?
03. 엄마(아빠)는 언제나 널 믿는단다.
04. 웃는 얼굴이 최고야.
05. 잘했어!
06. 엄마(아빠)도 네 나이 때로 돌아가고 싶구나.
07. ‘안녕’, ‘잘 자’ 하고 인사를 나누자.
08. 참 좋은 친구들을 두었구나.
09. 이번엔 엄마(아빠)가 졌어.
10. 우리, 조금 느긋해지자.
11. 재미있니?
12. 자, 이제 싫은 소리는 이쯤에서 그만 하자.
13. 이것이 네 장점이구나.
14. 어른이 다 되었네.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14가지 말..

01. 도와줘서 고마워.
02. 참 즐거워 보이는구나.
03. 잘되지 않을 수도 있어. 누구에게나 그런 경우가 있단다.
04.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단다.
05. 하고 싶은 말은 확실하게 하렴.
06. 참 재미있는 생각이구나!
07. 한번 해 보자.
08. 잘 참았어. 훌륭하다.
09. 엄마(아빠)는 네가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10. 어떤 경우에도 너는 너야.
11. 엄마 아빠는 여기까지밖에 못했단다.
12. 가슴을 활짝 펴 보자.
13. 남과 다르다는 건 매우 중요한 거야.
14. 할 수 있다고 마음먹었으면 무엇이든 해 보자.

아이가 『목표를 갖게 하는』 14가지 말..

01. 포기하면 모든 것이 끝이란다.
02. 초조해하지 마.
03. 잘했어. 내일도 해 보자.
04.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05. 익숙해지면 다 잘될 거야.
06. 흥미 있다면 시작해 보자.
07. 끝까지 마무리하니 좋구나.
08.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단다.
09. 어렵겠지만 한번 해 볼까?
10. 널 다시 봤어!
11. 엄마(아빠)에게도 꿈이 있단다.
12. 엄마(아빠)도 처음엔 서툴렀어.
13. 잘되고 있니?
14. 고달팠던 경험이 언젠가는 도움이 된단다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14가지 말..

01. 내일도 좋은 일이 있을 거야.
02. 네 나름대로의 방법이 좋은 거야.
03. 세상에 쓸모없는 일은 없단다.
04. 괜찮아!
05. 뭐든지 다 잘하는 사람은 없어.
06. 맞서 보면 어떻게든 해결된단다.
07. 네 자신을 믿으렴.
08. 처음부터 자신 있는 사람은 없단다.
09. 순수한 사람일수록 상처를 잘 받는단다.
10.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단다.
11. 너는 소중해.
12. 힘들면 도와줄게.
13. 잘못은 누구에게나 있어.
14. 좋은 것만 생각하자.

아이를 『활발하게 하는』 14가지 말..

01. 크게 심호흡을 해 보자.
02. 배가 고프면 일단 먹자.
03. 넌 결코 약하지 않아.
04. 밖에 나가 뛰어 놀으렴.
05. 우리 함께 노래할까?
06. 세상은 매우 넓단다.
07. 창문을 활짝 열어 놓으렴.
08. 네게 맡길게.
09. 함께 걷자.
10. 오늘은 날씨가 참 좋구나!
11. 아이들의 일은 노는 것.
12. 너는 리더야.
13. 굉장히 튼튼해졌구나.
14. 아빠랑 씨름할래?

아이에게 『감사와 감동을 가르쳐 주는』 14가지 말..

01. 네 안에 보물이 있어.
02. 귀를 기울여 보렴.
03. 보렴.
04. 참 신기하구나.
05. 예쁜 것을 보니 마음이 좋구나.
06. 그림이나 음악을 통해 세상을 배울 수 있단다.
07. 참 행복하구나.
08. 학교에 갈 수 없는 아이도 많단다.
09. 잘 먹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10. 참 맛있겠다.
11. 고맙습니다.
12. 음식을 남기지 않을 때 엄마는 정말 기쁘단다.
13. 살아 있어서 좋구나.
14. 네가 착해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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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동탁의 한계

^^.감사합니다..

이제 3살 배기 딸아이와 82일된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글 프린트해서 큼직막하게 붙여놓고 보고 또 보고..배우렵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하게 잘 읽고 있지만

이글은 더욱 감사합니다..

47 배움이

고고탁에서

이제

정다운 님을 빼면 무슨 느낌이 들까를 생각해 봅니다.^^

 

하시는

말씀, 말씀들이 

눈송이 되어 

소복 소복 그렇게 쌓여가고 있는 것 같네요.

 

알게

모르게...

 

어느날인가엔

반드시

엄청난 무게로 다가오게 되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1 죠스

작고도 무능력한 저, 인간세상 사람들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하는 저에게 인내심과 사랑으로 말하는 것을 가르치시고,지상의 나쁜 사람으로 부터 목숨을 걸고 지켜주신 분이 천사인 엄마였습니다.

나이가 50중에 있어도 미처미처 모르고 지나칠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엄마와 맛난 저녁을 먹어야 겠습니다.

엄마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엄마의 사랑을 되짚어준 정다운님 감사합니다.

20 제로니모

창조주께서 이세상을 창조하실때 너무바쁘셔서 모든곳에 있을수가 없어서 엄마라는 존재를 만드셨다죠?

이렇게 소중하고 귀한글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지금이라도 추운날씨에 따뜻하게 지내시고 자식 걱정은

그만 하시라고 전화 넣어 드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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