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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탁을 운영하면서 느낀점.... 인간다움과 인생의 목적이란?

M 고고탁 42 2,423

저도 이제는 몇년 있으면 오십을 바라봅니다.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과거를 돌아보니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많은 후회와 회한이 밀려옵니다.

 

고고탁을 운영하면서 좋았던 점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일이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남은 시간을 달래기 위해서 고고탁을 개설했었습니다.

 

복잡한 마음과 여러가지 감정적인 뒷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시간과 남과의 대화가 필요했는데,
고고탁을 운영하면서 회원들과의 대화는 저한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여태까지는 돈 잘버는 기술을 연마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이 기술들을 익히는게 제가 살아왔던 삶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게 제 인생의 목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고고탁을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탁구에 대한 열망이 크고, 사랑한다는 것을 느꼈고,
제가 가진 작은 지식을 알려주니 상대방의 고마움 표현하는 것을 보면서
저도 같이 기뻤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고고탁을 통해서 뭔가 얻어간다는 쪽지와 댓글을 받을때마다
저도 같이 즐거웠습니다.

 

사람마다 인생의 깊이가 다르고, 인간다움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면서,
이런 다름을 인정하면서,

제 인생의 깊이가 낮고,
인간다운 깊이가 낮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인간다움이란 타인에 대한 배려와 감탄입니다.
과거의 탁구는 나의 즐거움을 위해서 참여했지만,
앞으로의 탁구는 동호인과 함께 나누는 즐거움과 감동을 공유하는 수단이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전국부수통합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일들이 있었기에 그리고 경험이 있기에
이 부분은 극복될 것입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부수때문에 생활탁구에 질렸던 분들,
시합을 나가고 싶었으나 좋지 않은 기억때문에 손사래 치셨던 분들에게는
작으나마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하에서도 시합을 주최하시는 분들에게
어렵고 짜증나는 많은 일들을 정말로 확 줄여줄 것입니다.
완성되는 순간이 저도 기달려집니다.
곧 되겠죠.

 

제 인생을 뒤에서 바라보니 여유가 생깁니다.
예전에는 뛰면서 살았기에 보지도 못했습니다.
앞으로의 제 인생은 생활탁구계에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호인에게 탁구를 통해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게 목표가 될 듯 합니다.
많은 구상이 있지만,
시간과 비용때문에 아마도 천천히 사목사목 갈것입니다.
그렇더라도 즐겁습니다.
저의 노력이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이요.

 

그리고 저도 즐겁게 지내야겠지요.
마음의 여유를 갖고 내가 가진 힘의 80% 정도만 노력하고
나머지는 나와 내 가족을 위해서 사용할려고 합니다.

 

부모님 돌아가시고 저도 나이가 들어가니 여러가지 상념에
몇 자 적습니다.

 

 

 

지금 듣는 노래는 봄날,벗꽃 그리고 너라는 에피톤 프로젝트의 노래입니다.

클래식 같고, 조용하고, 감미로운 노래입니다.

혼자 있을때 듣는 선율입니다.

 

벗.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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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 단코

정말 고고탁님과 이 싸이트를 알게되어 기쁨니다...

그런 열정이 부럽고 저도 내일이면 40줄에 들어서는데 다시 한번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99 정다운

고고탁님 안녕하세여?!

이렇게 인간적인글을 올려주셔서 넘감사합니다,,,

많은회원님들께서 그러하듯이 저 역시도 고고탁을 알고나서부터

탁구에 대해 이론상이든 기술상이던 상당히 업그레이드되었답니다,,,

 

앞서서 어느 회원님께서 언급하셨듯이 고고탁은 사랑방 같다고 그러셨는데

저역시도 그러한 느낌을 벌써부터 받고 있었답니다,

우선 카폐란 누구의 눈치도 볼필요없고 아무 부담없이 방문하여서

글도 올리고 또한 본글에 좋은 댓글도 달수 있어야 하는데

이곳이 바로 그런 카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배려해 주시는 고고탁님에게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5 과객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주는 수많은 동영상 정보와 각종 세계대회를 함께 지켜보고 응원하게 해주는 채팅프로그램,  탁구를 전문으로 볼 수 있는 핑퐁플레이어가 존재하는 곳. 무엇보다 고수와 하수가 함께 인생사는 재미를 맛보고 얘기할 수 있는 곳. 이 곳이 바로 고고탁이 아닌가 합니다.  어느 스포츠도, 어느 유사사이트도 따라 올 수 없다고 자부합니다. 운영자이신 고고탁님의 열정과 헌신, 노력이 깃들여져 있기 때문이지요. 탁구를 알게 돼, 또 고고탁을 알게돼 감사할 뿐입니다~

54 wantofly

음악이 들리지 않아 검색해서 듣고 있습니다...서정적인 피아노 곡이네요..

케빈컨이나 앙드레가뇽 등의 음악을 즐겨들었던 때가 있었는데 기억을 상기시켜주는 것 같아 더욱 정겹습니다..

 

저 역시 많은 탁구사이트에 가입하고 정보도 얻지만 이렇게 글을 쓰고 토론도 하는 곳은 고고탁이 유일합니다..

오래되진 안았지만 벌써 정이들어가고 있습니다....

 

그저 고마울따름입니다....

37 수보

  가입한지 오래 되지 않았지만 컴퓨터를 켜고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곳이 고고탁이  되어 버렸습니다. 기본적인 탁구기술뿐 아니라 이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탁구라는 매개체로 묶어주는 가교역할이 고고탁인 것 같아요. 물리적으로 많이 떨어진 곳에 있더라도 참여하는 글로써 서로의 의견과 정보를 얻곤 하지요.

 

 고고탁님의 홈관리에 세심함과 배려하심도 많이 느끼면서 작은 소통으로 삶의 진솔함을 앞으로도 많이 나누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일들이 잘 되시기를 바라며 생활탁구계에서 하나의 버팀목이 되었으면 합니다.

 

  탁구열정만큼 비례해서 새로와지는 탁구문화가 대한민국에 뿌리내리는데 이곳 고고탁이 많은 기여를 했으면 합니다. 멀리서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홧팅! 고고탁 홧팅!

전국 부수 통합 좋은 일 인것 같습니다.

고고탁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자주 들어와 많이 배우고 도울일 있으면 돕겠습니다.

고고탁님.. 탁구 레슨 동영상  50분짜리 다 보고 난후 링크 클릭하면 다시 아이디와 비번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이부분좀 수정좀 해주실 수 있는 지요?

5 푸른벌레

보클님 비밀번호밑 로그인유지 란에 체크를 해주시면 됩니다 ^^

5 푸른벌레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글을 올려주시는 모든분들에게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고고탁님(--)(__)

1 광마

고마운 사이트를 알게되고 고고탁님의 따뜻한 마음을 알수있게 되어서 즐겁습니다.

그마음이 많이 전염되기를 바랍니다.

47 배움이

제가 가입하고 얼마되지 않아서 였든것 같습니다.

 

어느 눈 내리는 날,  정든 님을 마지막으로 배웅하려 떠나신다고 하셨지요?

저는  

처음서 부터 그런 느낌을 받았었지요.

"아 !  누군가가 세상을 작별해서 문상을 가시는 구나"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 분이 ...

 

후에

그 분이 누구였음을 알았을 때에  생각했었지요.

담담한 심정으로 그 슬픔을 다스리고 있었던 그 분 고고탁 님에 대하여 묘한 감동같은걸 느꼈었답니다.

 

이후로도

고고탁 님의 인품에 대하여 많이 느끼곤 했습니다.

그래서 좋았습니다.

고고탁 님이.

 

인간적인 면이 말입니다.

 

사실

저는 탁구를 무척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제는 진짜 즐기는, 얽매이지 않는   담담한 심정에 이르렀지요.

 

이 고고탁이

이러한 제가 즐기기에 참으로 편한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전에도 언급했지만

어디까지나 그 기반적인 것은 고고탁 님 때문이지요.

 

전,

조직생활을 오래(?) 해본 사람이기에 

그 지도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차대한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조직원을 아우르는 능력이,

조직원을 아우르는 인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때

저는

능력과 인품면에서

고고탁 님을 존경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고고탁 님과 모든 면에서

언제나

의견의 일치를 볼수야 없겠지만,

서로간에 

다름을 인정하면서

서로가 허심탄회 얘기할수 있는 우리안의 진실함을 믿기에 이곳이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많은 좋은 회원님들로 부터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목표로 하시는 일이 순조로이 마쳐지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마음을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1 우유

삶을 사람답게 살아 간다는것이 참 어렵지요. 그러나 배만 부른다고 사는게 아니지요.

 (겸손과 -) ( 남을 배려해야지요) 이세상에서 교만한 사람은 대접을 받을수 없겠지요.

탁구의 熱情과 나눔의 美學 뿐 아니라 人生의 미학도 加味하는 싸이트(고고탁)~~~

 고고탁에 글 올려주시는 분들은 다 아름다운 분들이십니다. 運營者님 정말 고맙습니다.

"전국부수통합화"(목적과 목표)
순풍에 돛을 달고 멋진 인생의 航路를 꿈꾸어 보지만 세상살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음을
너무나 많이 경험했습니다.
때로는 넘어지고 때로는 거꾸로 매달리면서 몸부림 치며 울부 짖는 絶糾의 순간에도
포기 하지않고 希望의 끈을 놓지 않은 다면, 지난날의 아픔을 追憶속에 묻으며 老年을 미소

지으며 아름다운 삶을 노래할 수 있죠.

"잘가노라 닿지 말며 못가노라 쉬지 말라, 부디 곧지 말고 村蔭을 아껴쓰라.
가다가 중지 곧하면 아니간만 못하리라" 열정에 燦思를 보냅니다.

 

이제 겨우 탁구에 入門  4개월차 예요.
고고탁의 무궁한 發展 기원 하면서 파이팅 !!!

1 죠스

언젠가는 글을 적었던 것 같습니다.

회원 일부분들의 사이트가 아니라, 전회원들의 공감을 사는 가장 인간적인 냄새가 나는 고고탁입니다.

전국부수통합이란 어려운 과업이 고고탁님의 열정으로 꼭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53 탁구친구

전국부수통합이란 테마는 강렬하고 단순한듯 하지만, 그 dB작업과 업데이트를 위한

로직의 무난한 개발까지는 결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게다가 개발자 입장에서 정말 귀찮을 수 있는, 사용자 또는 입력자의 편리함을 배려하려

한다면 말이죠...

개발비 받고 시작한 일이 아니니, 고고탁님의 초심 처럼 즐기면서 대하시길 바랍니다.

**

어르신 가기 전에, 13개월간 저녁이후 병상을 지켰다는 고고탁님의 어느 댓글을 보고나서

저도 배움이 선배님과는 조금 다른 뉘앙스로 님에 대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끔 늦은 밤 통화 줄 때의 인간미에 이은 통렬한 하드펀치 였다고 할까요~

 

비록 타사이트에서 회원으로서 알게 되고, 친한 선배의 고향후배란 명목으로 고고탁에 왔지만

지금은 또 다른 인연과 의미로 만나게 되네요...

또한 고고탁의 다른 회원들과의 정겨운 만남과 반가움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이 커집니다.

 

그런 일이 가능하게 한 고고탁님의 순수한 마음과 열정에 찬사를 드립니다.

저도 아버님이 계속 안좋으시니, 요즘 생각도 많고 제 자신의 앞날에 대한 무거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탁구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다스리며 세상과 만나는 것이 너무 힘이 됩니다.

고고탁님은 이곳에서 기쁨을 누리는 회원님들을 생각하며 힘을 내세요~^^

1 섬소년

고고탁님처럼 고생하시는 분이 계셔서 많은 정보를 쉽게 누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함 따름입니다.

33 여유

고고탁을 운영하면서 본인과 회원들에 대한 외로움과 좌절로 고뇌하고 수고에 대해 알아 주는 이들에 대해 조금의 기쁨을 느끼면서 희망을 볼 것 같습니다.  

 

고고탁님의 입장에서는 눈팅만 하고 그냥 가기 보다는 댓글 하나라도, 글 하나라도 올려 줬으면 하는 심정일 것이고, 이는 고고탁님의 손을 덜어 줄 수 있고 이곳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눈팅만 하는 분들, 글 하나도 안 올리는 분들조차도 그 마음속에는 늘 고마움을 느낄 것입니다.

쑥쓰러워서, 글 재주가 없어서, 또는 올리는 방법 자체를 모르기에 못 올리는 것이지 관심이 없기 때문에 올리지 않는 것은 분명 아닐 것이라 믿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운영자가 이렇게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고 이렇게 바쁘게 노력하는 곳은 이곳 뿐입니다.

 

이것으로 볼 때 고고탁은 이미 우리나라 탁구관련 사이트 중에 최고입니다.

이것은 분명하며, 그렇기에 이곳 회원인 것이 무척이나 자랑스럽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건강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고고탁님은 이 곳 고고탁 자체니까요. ^^

 

M 고고탁

아버님 병세가 중하시다니 마음이 많이 무거우실 겁니다.

부모님 아프시면 정말 마음이 아프지요.

돌아가시면 항시 마음속에서 계신답니다.

탁친님도 많이 마음이 아프실 것 같습니다.

탁친님도 힘내세요...+_+...

 

고고탁의 방향을 결정했기 때문에 마음이 편합니다.

수익을 대진표 작성과 전국부수통합과 관리로 수익을 낼려고 합니다.

그리고나서 탁장비서도 더할거구요.

 

두가지 로직 리그와 토나먼트를 탁구시합에 적응시킬때 가장 효과적 로직을

만들고 있는데 로직 자체의 어려움보다는  UI 즉 사용자들에게 설득할 수 있을만한

사용방법이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쨌든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M 고고탁

제가 공동구매와 이벤트를 하는 이유는,

제가 부족한 지식과 용품에 관한 콘텐츠를 고고탁에 담고 싶어서입니다.

 

용품사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상품을 홍보해서 좋고,

고고탁은 용품에 관한 지식정보가 쌓여서 좋고,

고고탁 회원들은 그 정보를 이용하기 때문에 좋고요.

일거삼득이지요.

 

이번 작업이 끝나면 시합에 나가는 탁구인들 데이타베이스는

모두 고고탁에 쌓이게 될겁니다.

그만큼 획기적인 시스템이고,

이 일은 제가 적임자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회원이 많은 숫자가 될 날이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시합에 참석하는 숫자가 대략 20~30만명 정도 됩니다.

 

그들을 위해서 기쁜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M 고고탁

응원 감사합니다.

상당히 철학적인 글인데 댓글이 많아서 댓글 달기가 걱정됩니다.

이번 작업의 성공여부는 걱정하지 마세요.

개발뿐만 아니라 런칭도 쉽게 될겁니다.

그리고 고고탁이 명실상부이 모든 생활체육 단체의 모델이 될겁니다.

 

제 머릿 속에는 이미 그 그림이 그려져 있고,

지금까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이루워져 왔습니다.

 

탁구입문 4개월차일 지라도 그렇게 안느껴지네요.

글솜씨는 일부이십니다.

 

M 고고탁

제가 부족한 부분을 가장 많이 가지신 분이 선배님이시지요...

나이도 경륜도 직장생활도....

 

제가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블레이드를 러버를 붙여서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쉐이크를 치신다 하니 쉐이크로 하겠습니다.

다른 이유는 없고 라켓이 없으시다고 하시니 정말 좋은 라켓을 보내드릴려는 것 뿐입니다.

 

저는 부족함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인간다움의 깊이가 부족하다고 했고 회한이 많다고 했습니다.

 

아직은 회복할 시간이 있으니 앞으로는 노력할려고 합니다.

그게 인생의 기쁨이 되고 목적이 될 것 같네요..

 

M 고고탁

매사에 닉네임처럼 날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서도 인간다움이 풍부한 그런 비행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M 고고탁

너무나 겸손하신 분.

닉네임처럼 너무나 정다운 분이신분....

댓글 감사합니다.

 

M 고고탁

예 제가 꿈꾸는 곳입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좀 더 좋아지지 않겠습니까(빠빠빠님의 글체로..ㅎㅎ..)

 

댓글 응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M 고고탁

"새로운 탁구문화" 좋은데요.

앞으로 새로운 탁구문화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항시 따뜻한 시선으로 고고탁을 지켜봐주세요.

M 고고탁

서로 가까우니 언제 한번 뵈야죠.

저 보성가면 점심 삽니까?

47 배움이

제 심장이 울컥하고 뛰는 것을 느꼈습니다.

유구무언할렵니다.

 

M 고고탁

제 탁구의 롤모델로 삼는 선수가 삼성의 문현정 선수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선배님 제자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녀의 약점이 안타깝기 때문입니다.

오늘 석하정과의 결승전을 봤는데 중국의 일류선수와 토종 한국선수의 대결처럼 느껴지더군요.

 

저번에 푸른벌레님이 쓴 글 중에서 유승민 선수에 대한 희망을 버리면서

 고고탁님처럼 뒷면을 쓰지 않는한 어려울 것이라는 글을 읽으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저도 그와 같은 희망을 해보지만,

사실 우리가 그와 같은 말을 할 자격은 없지요.

우리는 바램을 애기하지만, 유승민 선수는 그게 삶의 현장이기 때문입니다.

후에 다른 초인이 나와 우리의 꿈을 해결해주는 그런 선수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M 고고탁

광마님 글을 읽고 한참 웃었습니다.

제 처음 생체 입문할때 상황과 너무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저도 처음에 간날 제가 간 탁구장 최고수 여자분에게 졌고,

다음에 가서 이겼습니다.

 

저도 약주를 즐기지만 광마님처럼은 아니네요.

 

탁구를 통해서 건강을 회복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더 건강하니 오래오래 즐탁하세요.

M 고고탁

아직은 나이가 있으니 자신의 꿈을 향해서 매진하세요.

탁구는 그 다음입니다.

M 고고탁

죠스님은 고고탁 초창기부터 회원이신데,

항시 고마운 마음 갖고 있지만 물질적으로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항시 감사합니다.

M 고고탁

누군가는 해야 할일은 제 일로 알고 하고 있습니다....

섬소년님은 어디서 거주하신가요?

혹시 완도는 아니시죠.

49 핑마

업무 외 탁구를 치지 않는 외의 시간중 가장 제가 시간을 많이 보내는 곳이 고고탁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탁구커뮤니티, 나아가 다른 생활체육 사이트를 선도하는 곳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만.. 너무 힘드시겠죠.

신은 세상을 창조하셨지만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은 사람들이듯이 고고탁님이 고고탁을 창조하셨지만 이 사이트를 이끌어 나가는건 우리 회원 모두라고 생각합니다.

힘드실땐 회원님들께 기대가시면서 사목사목 꾸려나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2 큰산

늘 고마운 마음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오는 곳입니다. 주인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더 정감이 가기도 합니다. 제 자신이 요즘 무릎이 아파서(무릅에 물이차는 관절염) 운동을 못하고 있는 관계로  건강의 중요함을 새롭게 느끼기도 합니다.

 

주인장님이 하시고자 하는 부수통합 작업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누군가 꼭 해주였으며 하는 마음이 드는게 모든 탁구인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새로운 사람을 탁구대 앞에서 만나고, 그 탁우와 일합을 겨루면서 승부의 긴박감을 최고로 느낄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 이것이 탁구 시합의 묘미 아닐까요? 너무 일방적인 승리나, 패배 이 둘 다 생체 탁구시합의 흥미를 반감시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합의 전제조건에 가장 필요한 데이터가 부수통합화 작업일 것입니다. 생체탁구 시합을 가장 시합 답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기본 틀을 만드시는 작업을 구상하시고, 진행하시는 주인장님의 노력에 진정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자 합니다.

 

모쪼록 좋은 결실 맺기를 기원합니다. 그러한 일을 진행할 수 있는 열정과 능력이 부럽기 도하고 고맙기도합니다.

건강 챙기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수고하세요.

M 고고탁

사목사목 나갈려고 합니다.

탁구커뮤니티로 최고라는 기준이 모호하지만, 한가지는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가장  회원수가 많은 곳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시간이 흐르면 될 것입니다.

 

예 그리고 고고탁이 회원들과 함께 꾸며나가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핑마님도 한손 거들어 주세요...^-^....

 

M 고고탁

고개를 들어 멀리 보니 이 곳이 아닌 저 곳이 보입니다.

저 곳은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입니다.

 

나눌 수 있다는게 자신에게 만족을 준다는게 신기합니다.

비록 가진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지만,

이 일은 제가 적임자인 것 같습니다.

 

올해내로 지금 프로젝트를 끝내고, 그리고 탁장비서를 통해

전국의 탁구동호인의 시합출전과 결과를 리얼타임으로 조회할 수 있는 밑그림을

완성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나서 내년 중반부터는 탁구인의 스토리를 담을 수 있는 전자앨범이나 기타 서비스를

하나씩 런칭해 가겠습니다.

 

어쩜 순수 동호인 지역별 리그전도  개최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말마다 지역의 명예를 걸고 대결하고 이를 방송하는 시스템이요.

이게 어쩜 제가 가장 원하는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고고탁이 순조롭게 내년까지 순항한다면,

고고탁 회원 탁구장과 힘을 합쳐 지역별 대표를 선발하고,

이들이 돌아가면서 매주 한 경기씩 경기를 하고,

이를 실시간 방송하면 어떨가 싶습니다.

우리는 동호인이기에 토요일 오후 5시 이후에 경기를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시간을 내줄 수 있는 동호인들에 한해서일 것 같구요.

선수물은 먹지 않는 사람들로만 구성된 그런 지역대표팀이요.

 

이런 게임이 열리면, 해당 구장에 동호인들이 방문해서 참관할 것 같구요.

해당 지역 동호인들은 자기 지역 동호인들을 응원할 것 같구요.

이 콘텐츠를 전국의 모든 동호인들에게 방송해주고요.

탁구 저변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 아닌가요?

 

경비는 어웨이팀에게만 차량비와 식대를 제공해주면 될 것 같은데요.

이 정도의 경제력만 고고탁이 해결할 수 있다면 한번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매주 다섯 곳에서 경기를 할테니 매 경기마다 선수들에게 지급되는 금액은

이백만원이 안될 것 같은데요.이긴팀에게 주는 상금 포함해서요..ㅎㅎ...  

18 사고의 전환

이 엄청난 댓글이 바로 고고탁님에 대한 회원들의 생각임을 알게 하는군요.

모든 글마다 또 자세히 덧붙여 관심을 보여주시고...

위에 모든분들께서  다들 좋은 말씀과 공감하는 내용을 언급하셔서 저는 더 드릴 말씀이...

하지만 저도 같은 내용이지만 꼭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발전을 바랍니다."

생활탁구계의 큰 전환점이 될 것을 믿으며

특히 바로 윗글은 생각만해도 신날것 같은데...

경제력 --그것도 조만간 해결되어서 멋진 경기운영이 되길 바랍니다.

69 시나브로

수고하십니다. 부수통합이란것이

적은량도 아니고 한두개도 아닌데

그많은 작업을 다 하시려면 정말 힘드시리란것을 압니다.

고고탁님이 흘린 땀방울방울이

우리 회원님들의 기쁨과

알고 싶지만 알기가 힘들었던 부분을 채워주시는 작업이기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하지만 건강 잃지 않도록 하십시요.

가까운데서 응원하겠습니다. 고~고~   탁!

1 아니불땀한

감미로운 음악과 성취를 위해 매진 하겠다는 고고탁님의 글이 감동으로 와 닿습니다.

항상 탁구에 대한 열정을 배우고저 열심히 더 노력하겠습니다.

고고탁님의 어깨 실제로도 주물러 드려야 하는데..

토닥토닥토닥.....

언젠간 실제로도 주물러 드릴 날 오겠죠..ㅎㅎ

항상 수고 많으시지만 더 수고해 주시고요 건강도 챙기시며 하시길 바랍니다^^

M 고고탁

ㅎㅎ... 그렇게 어려운 작업은 아닙니다.

첫단추만 잘끼면 많은 분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시합 주최측에서는 부수하향지원을 막을 수 있어서 좋고,

시합준비에 소요되는 4~5명의 인력을 절감 및 고생을 덜어서 좋고.

또한 모든 탁구인들에게는 어떤 사람의 최근 시합 상태(누구와의 승패)를  알 수 있는 좋은 콘텐츠입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M 고고탁

토닥토닥토닥..... 시원합니다. ..ㅎㅎ...

건강 챙기면서 사목사목 해갈께요.

M 고고탁

멋질 것 같긴한데, 이건 경제력만 가지고 될일은 아니고,

실제로 사람을 동원할 수 있는 단체가 해야될겁니다.

고고탁 회원이 많으니 가능하긴 한데,

내년 한참 이후에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99 명수사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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