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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탁구는 말 만리장성인가???

14 자이안트 13 3,186

이길 듯하면서 지고 마는 남자 탁구... 그래도 이정우에게서 희망을 봤다... 파워드라이브 펜홀더를 양성해라... 그래야 중국을 잡을 수 있겠다... 준우승 남자 탁구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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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M 고고탁

중국이 만리장성인 것 맞지만 역사를 뒤돌아보면
중국을 지배했던 민족이 한족이 두번(한나라 명나라) 그리고 현재의 한족이 지배하는 중국입니다.
(심지어는 명나라 주원장이 고려인이라는 설도 있습니다만)
중국 역사 5000년 동안 그 두번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은 북방민족의 지배하에 있었던 것은
누구나 아는 역사 상식입니다.
그런 걸 봤을 때 만리장성이 중국을 보호해준 효과는 별로인 것 같습니다..^^;;

 

자이언트님 질문때문에 이정우 선수 경기를 지금 보고 있습니다.
다는 못봤지만,
글을 쓸 정도는 분석이 끝난 것 같군요.

 

펜홀더를 키워야 한다는 자이언트님 말씀에 저는 동감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제일 잘아는 사람은 아마도 김택수, 유남규 감독일 것이고
그들이 하는 말이 제일 정확할 것입니다.

 

주위에 선수쪽에서는 하도 쉐이크 밖에 없어서,
펜홀더의 무서움에 대해서는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세계 탑클래스 수준의 펜홀더가 앞에 서있으면
상대방 질식할 만한 위압감을 받습니다.
예전의 유승민선수의 기도는 정말 대단했었죠.

 

일펜의 장점은 그립이 자유스러워서 대상플레이에서 손목으로 상대방을 잘속인다는데 있고,
전진에서 드라이브는(특히 서비스후 3구, 서비스를 바로 봐버리는 2구) 쉐이크핸드에서는 나올수 없는
일펜의 장점입니다.

이건 선수의 재능이 아니고 기소히노끼 목재의 재능입니다.^^;;
문제는 뒤로 물러서면 쉐이크나 일펜이나 별반 차이가 없게되는데요.
이럴때는 쉐이크의 백핸드의 장점이 더 크게 보입니다.

 

일펜이 살아남으려면 상대방이 중진에 자리잡기 전 5구내로 결정을 봐야하고

어떤 일이 있더라도 전진에서 상대방을 제압해야 하는데요.
그럴려면 타고난 반사신경이 있어야 합니다.

근래 유승민선수의 성적이 부진한 것은 서비스와 전략 노출도 있지만,
몸관리의 노력(?) 부재 때문에 빨리 노화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20대 초반의 몸을 유지했다면,
지금 슈신,마롱, 장지커는 이길려면 이빨 앙당물고, 젖먹던 힘까지 다해도
이긴다고 장담하기 힘들겁니다.


유승민 선수 전성기 시절 보면 현재까지 나온 선수중

 가장 스톱볼시 손목을 잘썼고
드라이브를 앞에서 잘걸었습니다.
기선을 제압하다 보니 상대방 공격이 위력이 없었고,
화면상으로 봤을때 그당시의 쇼트나 백이 지금보다 더 잘하게 보이는 겁니다.

현재까지 일펜은 선수의 나이가 들기 전 상태라면 해볼만하다라고 봐집니다.

 

일펜이 살아 남을려면 결국 답은 백핸드의 보강인데
답은 이면타법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 많은 연구가 선행되야 할 것입니다.
중펜의 경우는 그립의 특성상 손목이 고정되기 때문에 볼 실수는 줄어들어도 테이블 위에서 손목을 가지고
장난하기가 태생적으로 어렵습니다.

 

제 생각엔 히노끼 일펜 그립에 이면을 붙여서 사용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지도자라면 다양한 시도가 있어야되겠지요.
그게 경쟁력일테니까요.

 

자이언트님 질문에 대한 저의 의견은 "펜홀더는 영원하다"입니다.

 

53 탁구친구

자이언트님과 고고탁님의 글을 보니, 왠지 힘이 솟는데요..ㅎㅎ

제 자신도 일펜을 언제까지 고수하면서 전진공격형이 가능할지 요즘 회의감이 들긴 하지만...

 

제 성격에도 맞는 일펜이 참 좋지만, 이제 엘리트세계에서 일펜은 앞으로 새롭게 대표선수급에

들 사람이 거의 없을듯 합니다..ㅠ.ㅠ

 

드라이브이든, 스매시이든 기소히노끼 통판 일펜의 강렬함은 맛본 사람만이 알지요~ㅎㅎ

중펜에선 절대로 맛 보지 못합니다..ㅋ

아마, 승부가 곧 신분을 나타낼 수 있는 엘리트 세계와 달리 아마추어에서라도 일펜을 계속 볼 수 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아, 그리고 지난번에 고고탁님이 다시 올려줬던 아테네 올림픽 장면을 보니,  유승민 선수가 백으로

상대 드라이브를 공격적으로 적극처리하던 모습이 자주 보였습니다.

결국 화공격도 좋지만, 백쇼트의 강한 푸시는 펜홀더에서의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일 수 있겠다는...

M 고고탁

한가지 첨언하자면 스피트글루 금지 이후에 펜홀더는 힘이 떨어지므로 불리하다라는 말들이 있는데,

이건 잘못된 Myth입니다.

스피드글루 금지로 덕본쪽은 펜홀더쪽입니다.

중진에서 파워를 냈던 쉐이크가 힘이 떨어지니 전진에서 치는 전형의 경우 위압감을 덜 받지요.

중국 탁구가 스피드 글루 이후에 더 상승세를 타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중후진보다는 전진에서 볼을 다루기 때문에 스피드 글루 이후에 더 상승세를 타는 겁니다.

 

유승민의 경우가 가장 금지 이후에 불이익을 당한 경우인데요.

그이 플레이는 극단적인 포핸드 드라이브 형이고 드라이브 임팩트시 손목을 이용하여

앞으로 스매쉬하듯이 미는 타법에 능한 선수입니다.

예전 같으면 뚤릴만한 볼들이 스피드글루 금지 이후에는 금지 이전만한 파워가 안나와서

상대방이 리턴을 해버리기 때문에 손해를 보고 있지요.

 

스피드 글루 금지 이후에는 펜홀더의 부활이 어쩌면 예상될 수 도 있습니다.

M 고고탁

탁친님 제 라켓이 어제부로 143g이 되었다는 빅뉴스를 탁친님한테만 공개합니다.ㅋㅋ..

앞에 피닉스 뒤에 엑스플로드를 붙이니 153g에서 143g으로 떨어졌다는...

다 주거써.....ㅎㅎ...

 

아 그리고 피닉스 러버 볼은  회전을 가미해야지만이 스피드가 납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다가갈때 크게 포물선이 그립니다.

회전량은 엑스플로드에 비해서 별로입니다.

상당한 연습량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고급사용자용입니다.

 

그런데 이런류의 러버는 어떤 전형한테 맞는지 아직은 잘모르겠습니다.

 

좌우간 이 러버는 가볍고 스매쉬 짱이고 콘트롤은 베리굿입니다.

드라이브는 아직 사용시간이 짧아 섵불리 말을 못하겠어요.

 

 

6 허접포스

전 셰이크를 쓰지만 김택수 감독님이나 전성기 당시 유승민 선수 경기를 보면 전율이 입니다. 빠른 발을 기본으로 하는 엄청난 공격들을 보면 왠만하면 5구 이내에 승부가 결정나버리더군요. 적극적인 공격을 펼쳐 상대방을 압박하면 펜홀더도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고고탁님 말씀대로 이면타법도 사용할 수 있으면 금상첨화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펜홀더는 영원하다' 명언입니다.

53 탁구친구

헉스~ 무게만큼은 이제 제 라켓과 별 차이가 없네요..ㅎㅎ

님부스VIP에 유승민(아테네) 사용중인데...보통 141~143 이렇게 되거든요~^^

 

하지만, 통렬한 한방 스매시와 드라이브 이맛에 제가 일펜을 버리지 못해요~ㅋ

피닉스, 플로이드 ...다 앞으로 맛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피닉스는 제 스매시 플레이에는 상당한 도움이 되겠네요~^^

아마도, 그렇다면 수비성 뽕사용자나 쇼트전형에게는 더 강해질듯 합니다..ㅎㅎ

 

고고탁님, 2차전은 언제 할까요?ㅎㅎ

2차 전 벌어지기 전까지는 승률 100프로입니다..^^

14 자이안트

펜홀더는 5구 이내로 끝내야 한다.... 이 말이 더 명언이네요....

6 에어컨

최근 청소년 탁구선수중 펜홀더로 희망을 보이는 선수는 보이질 않는것 같은데..

잘못하면 유승민 선수 이후로 펜홀더 고수는 당분간 만나기 어려워 보이긴 합니다.  

1 마음 벗

얼마전 쉬신(중팬)과 장지커(쉐이크) 경기를 봤습니다. 전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적인 분석을 할수 없지만 아마추어적인 정말 아마추어의 개인적인 느낌을 적어 본다면 포 핸드 드라이브에서 랠리가 이루어 지면 쉬신이 압도하고 백 핸드 쪽은 정말로 장지커가 압도적으로 우세 했습니다..이렇게 볼때 펜홀더의 장점인 드라이브와  쉐이크의 장점인 백 핸드가 극대적으로 들어 나고 있다고 여겨짐니다..세계적인 수준의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우수성은 어려서 부터 몸에 닦은 기초성에 근거한 연속적인 플레이어와 계속적인 신기술의 개발이라고 여겨짐니다.

 

한국선수들의 답보는 신기술 개발의 부재에 있다고 봅니다..이것은 선수층의 문제라기 보다 지도자들의 노력과 연구의 부족이 아닐까 합니다..

 

기존의 지도자층의 대한 새로운 대안이나 과감한 인사 혁신 그리고 어린 선수부터 장기 프로젝트가 연결된 종합적인 대안을 제시 하지 않는다면 만리 장성은 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1 꼽스리

안녕하세요. 며칠전 이 홈피에 가입하고 처음 글을 올리는것 같네요.

현재 두바이 출장중 어제 월드팀컵 탁구대회 우리 대표팀의 결승 경기를 보러갔읍니다.

각종 플랫카드와 함께 단일된 모습으로 약 1000여명이상이 되어 보이는 중국응원단, 그리고 산발적으로 흩어져서 각개전투로 응원하는 약20여명의 한국응원단(정확하지는 않음), 참으로 안타까웠읍니다. 선수들이 실력으로 결승까지 올라왔으면 우리선수들에게는 좀더 많은 응원의 힘이 필요하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읍니다. ..다만 우리 한국의 한명의 아주머니.. 경기시작부터 끝날때까지 1당 1000으로 응원했읍니다. 대단했던 그 아주머니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어제 경기를 보면서 우리 선수들에게 아쉬웠던 점은 마음속에서 중국은 이길수 없다 혹은 져도 챙피하지는 않다. 정도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경기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것은 저만의 생각이었을까요?

한알한알 아끼고 끝까지 플레이를 했다면 잡을수 있었던 게임이 제눈에 보기에는 분명히 보였는데 말이죠..그래서 3:0의 패배를 분명히 모면할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것 같은데 말이죠.

직접보니 이정우 선수 훌륭한 실력을 갖추고 있읍니다. 많은 훈련을 했다는 뜻이겠죠.. 하지만 시합은 그것만 가지고는 이기기가 힘들것같고 좀더 자신있고 근성있는 플레이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첫번째로 중요한것이 실력을 키우는거겠지만 엄청난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분명 근성있는 플레이로 만리장성을 무너뜨릴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그래서 한국탁구가 다시 부활하는 그날을 기대해 볼까 합니다.

 

한국 탁구 화이팅!!!

1 샤론짱

여러 고수님들의 탁구에 대한 희망과 열정을 잘 읽고 갑니다~

M 고고탁

중국 탁구가 강한 이유는 전 국가대표감독님 말씀을 제가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번 보시죠.

 

http://www.gogotak.com/softzang/27381

M 고고탁

듀바이는 저한테는 아쉬움과 후회가 많은 곳입니다.

갑자기 대졸때가 생각나는데요.

첫직장에서 젓발령지가 듀바이였습니다;.

가까스로 가지 않았는데 잘한 것인지 못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꼽스리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한알 한알 최선을 다했으면 다른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김택수,현정화 감독은 이번 시합을 아시안 게임 전초전으로 생각했었던 것 같고,

선수 기용도 비교적 파격적이었습니다.

정영식을 일장으로 석하정과 양하은의 기용은 절반의 성공이었던 것 같습니다.

석하정의 승리와 정영식이 비록 왕하오한테 깨졌지만,

개인적으로 정영식 선수의 투지와 자세는 높히 사고 싶습니다.

지고 있었지만 정영식 선수의 눈빛은 승리를 갈망하더군요.

 

많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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