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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불매운동을 계기로..

13 와이딩딩 43 1,162

 이번 한일 간의 무역갈등을 계기로 우리나라에 숨어있던 토착왜구세력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되었습니다.(게시판만 봐도 말이죠) 

 

 

 누가봐도 이번 무역전쟁의 이유는 위안부 재협상과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보복이지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분노할 만한 일이고, 양보할 수 없는 일이기에 국민들이 불매운동을 외치고 실행하고 있는데.

 거기다 대고 같은 국민으로서 우리나라사람들 냄비근성이라느니 이래봤자 소용없다는 둥의 초치기라니요.

 적어도 저를 비롯한 불매운동에 동참하는 대한민국 국민이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정체성이 결여되어 있다고밖에 보여지질 않네요. 

 

 저는 불매운동에 꼭 동참하라고 주변사람들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 스스로 참여할겁니다.  

 그러니 본인안한다고 불매운동을 냄비근성이라고 비난하지마세요. 당신이 댓글로 비난하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냄비근성이 결국엔 세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촛불혁명으로 대통령까지도 탄핵시키고 정권을 바꿔냈네요.

 

 고고탁 게시판을 보니 100년 전에 살고 있었다면 깨어있는 지식인인'척' 하면서 조선의 현실을 탓하며 신세 한탄만 하다가 결국 친일을 택할 사람들이 여럿보여요. 

 물론 제가 100년 전에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제 능력과 배포로는 절대 항일 독립운동은 못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그때 안태어나고 2019년에 살고 있는걸 다행으로 여기면서.. 현재에 살면서 일제 불매운동 만이라도 최선을 다 하렵니다. 

 

 

 적어도 부끄러운줄 알아야지요~ 

 뚫린 입, 달린 손이라고.. 

 

 

 김구 선생, 안중근 의사가 지하에서 눈물 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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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1 푸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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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푸더러
불매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1인이지만 이 따위 여론몰이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뭔 불매운동하는 사람들이 다 본인들 같은 줄 아십니까?
촛불을 이 따위로 하라고 들었나싶군요.
님들 원하는거 솔직히 일본 이기자는 거 아니죠?
걍 불매운동이 문제가 아니라 싫은 소리 내면 다 왜구 취급하고 싶은거 같은데요?
저처럼 불매운동해도 본인들 맘에 안 들면 죽창 찌르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ㄷㄷ

블라인더 처리될 이유가 조금도 없는 댓글인데도 계속 그리 처리되는 모양이네요. 고고탁님께서 직접 블라인더 처리 원인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4 마롱스타일
안타깝게도 셋중 하나는 토착왜구당 지지자니까요쥐와 닭을 거치면서도 지지하는거 보세요 ㅎㅎㅎ
시간이 해결해줄겁니다
11 푸더러
아아 이렇게 하고 싶은거구나
10 으아
또 하나의 극단주의로 흐르는거 같아서 우려스럽군요. 일본불매 동참안한다고 해서 토착왜구라뇨? 일본불매를 반대하는 분들 논리도 다양합니다. 단순 일본빠가 아니라 불매운동의 부작용과 유효성에 대해 방법론적인 우려를 가진 분들도 계시고 그들 역시 애국주의자입니다. 이런 극단주의글은 내부분열을 더 심화시킬뿐 국력향상에는 별 도움이 안되는것 같군요.
50 바리테스
본문에 일본불매운동에 동참하지 않으면 토착왜구라는 표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극단주의로 가면 안된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10 으아
한일간 무역갈등을 계기로..라는 본문표현에서 저는 이번 일본불매건을 가르키고 있다고 이해를 했는데..그게 아니라면 글쓴분한테 죄송한 마음입니다.
92 hok59
잘 봤습니다.
42 길위에서
1.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한풍 및 북풍을 통한 아베 정권의 지지율 제고
2. 위안부 재협상과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보복
3. 대한민국의 발전이 일본에 위협이 된다는 위기 의식(특히 IT 등 첨단 기술)
4. 현 문재인 정권에서는 일본(및 아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정권교체 기도
5. 남북미 평화분위기에서 일본 패씽으로 인한 불만 및 통일 한국에 대한 불안(통일 방해)

결국 위안부 및 강제 징용 문제가 아니라도 우리나라가 계속 발전하는 한 어차피 한 번은 부딪힐 수 밖에 없는
문제로 보여집니다.
미국(트럼프)이 중국의 발전을 두고 볼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 않을지..
(다만, 일본은 미국이 아니고 아베는 트럼프가 아니란거...)
이번 기회에 일본에 대한 가치 판단 및 국익에 대한 통찰력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이 위기를 잘 넘겨 우리 대한민국이 계속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38 Grrr...
지금까지 언급되었던 내용중에 가장 설득력있는 분석입니다.  왜 우리나라가 그렇게 힘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미국대 중국의 힘차이랑 일본대 한국의 힘차이는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미국은 마음만 먹으면 전 세계와도 경제 싸움이 되는 나라고,  일본은 주요 흑자국이 미국, 한국, 또 어디더라...  하여간 몇개국 안되는 나라 입니다.  저런나라가 우리나라를 괴롭히는데, 우리는 반항한번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토착왜구, 토착빨갱이를 떠나 한국사람으로써 힘을 합쳤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13 와이딩딩
깊은 공감합니다.
 우리나라가 아직은 일본의 힘에 도달하는 것은 어렵지만,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20세기 초반 일제에 식민지가 될 때 처럼 약소국은 아닙니다. 인구수가 3배나 차이가 나서 그렇지 인구수 대비한 인당 GDP도 거의 따라온 상태고 말이죠.
Grrr...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일본의 주요흑자국 중에 3위에 해당하고요. 여행객수도 중국에 이어 2위입니다. 충분히 우리가 꿈틀하면 일본 경제가 우리보다 더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분명합니다.

정치적인 이유도 있지만, 표면적으로만봐도 위안부 재협상, 강제징용 등 국가의 정신이 걸린 문제입니다. 이런 이유 앞에서도 아직도 옛날 80년대 90년대 생각하면서 일본앞에서 기어야 우리나라가 산다고 주장하고 우리가 또 져줘야한다고 말하며 열심히 불매운동하려는 사람들에게 까지 혼선을 주고 방해하려는 사람들을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99 정다운
와이딩딩님께서 하신 말씀 전적으로 동의하고 찬성합니다.
이런 사안에서의 국론분열은 국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일본에게 도움이되고 그들이 바라고 원하는 것이랍니다.
이럴때 일수록 우리 국민이 똘똘 뭉쳐서 대동단결해야 합니다.
11 푸더러
게시판에서 누가 일본 앞에서 기자고 했는지 출처 가져와 주시면 어떨까요?
저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제가 잘못 봤나 확인하겠습니다.
토착왜구거리면서 분탕질치기 시작한건 부끄럽게도 저 같은 찬성 측으로 보입니다만
99 정다운
Grrr님께서 하신 말씀 저역시도 전적으로 동감이고 공감을 합니다.
이런 사안에서의 국론분열은 국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일본에게 도움이 되고 그들이 바라고 원하는 것이랍니다.
이럴때 일수록 우리 국민이 똘똘 뭉쳐서 대동단결해야 합니다.
99 정다운
제가 하고 싶은 말을 길위에서님께서 아주 논리적으로 잘 표현해 주셨네요!
저는 무식해서 이렇게 까지 논리적으로 표현을 못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여기에 더 첨부할 말이 이런 국론분열은 곧 일본이 바라고 원하는 것입니다.
즉 일본인들이 생각하기에 "거봐라,,, 한국0들 이럴줄 알았다, 지까짖것들이 별볼일 없지 않느냐?"며
그들이 원하는 대로, 작전대로 되었다고 아주 통쾌하게 생각할 겁니다.
엣말에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이번만이라도 똘똘 뭉치고 대동 단결합시다.....
33 은하철
굳건하게 내가 할수있는 일들 하시면 될듯요
그게 가장 현명합니다^^
13 와이딩딩
고고탁님 // 최근 글 들의 댓글을 보면 한 회원이 자신의 생각에 반하는 댓글에 반말이나 짧은 말로 생각을 필터링없이 툭툭 뱉던데, 이런 댓글을 쓰는 회원은 고고탁 운영방침에 어긋나는 거 아닙니까? 적어도 예의는 지키면서 토론이 되어야지요.
11 푸더러
지적하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존대로 해 드라겠사옵나이다.
32 홍책
고고탁 내에 "토착왜구"가 있나는 말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곰곰히 생각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모든 설전에서 표현의 차이가 사고의 차이로 나타 난다고 봅니다.
또한 일본의 생각을 대변하는 듯한 내용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토착왜구"를 의미한다는 생각은 않습니다.
나와 달리 좀더 걱정이 많고...좀더 신중하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생각합니다.
일본이 기술이 뛰어나고, 군사력, 경제력이 우리나라보다 위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객관적인 평가이고...그것으로 우리나라의 위상을 떨어 뜨리거나 민족애가 없다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게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객관적인 평가에서 신중론이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해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객관적이지 않은 사실과 또 신중론에서 나오는 자기 주장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눌 때는 항상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구요.)
어쨋든 객관적인 사실을 가지고 해석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요즘 이순신 장군의 12척 배 이야기가 입에 오르내리는 것과 같습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임진왜란시 잘 훈련된 10만 이상의 병사와 조총으로 무장한 일본군에 맞서는 12척의 배는 너무나 미약합니다. (지금 우리 경제, 군사력이 일본과의 차이보다 더 심한 상황이였겠지요.)
그런 상황에서 이순신 장군은 이기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선에 많은 충신들이 신중론을 제시했구요.
객관적 정황은 누구나가 인정합니다. 지금 일어나는 운동으로 우리나라가 손해 볼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그러나 그런 정황에서 이순신처럼 생각하느냐? 선조처럼(외세 의존적) 생각하느냐? 또 화친파들 처럼 생각하느냐?
는 각자의 생각입니다.
위에 댓글 다신분들 처럼 강요할 사항은 아니지만 여하튼 국민으로서 국익을 위해서 깊이 있는 생각을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나, 다음과 달리 여기에는 토착왜구를 구별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런 낙인 찍듯이 분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도 왜 이런생각을 하시지?...왜 나와 다르지? 의문이 들지만 ...편가르기를 하는 것은 우리에게 아픈 기억이 될것 같습니다.
저는 다만, 위기의 상황에서 각자가 오늘날의 이순신으로서 역할을 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46 칼잡이 夢海
이런 글이 바로 강요인데요?
내가 하자는 대로 하자. 강요는 안 한다. 하지만 내가 하자는 대로 안 하는 너는 토착왜구야.
51 지다이기고
칼잡이 (?) = 사무라이(?)
11 푸더러
이렇게 하고 싶은거죠
11 푸더러
몽해님
명확한 근거 없이 제가 쓴 첫 댓글이 블라인더 처리 되던데 어떤 경우이지요?
경험을 여쭙니다.
46 칼잡이 夢海
고고탁님이 그렇게 한 거는 아닐 거예요. 어제 나도 이상해서 전화해 봤는데 안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런 문구만 나오고 실제로는 안 지워졌었어요. 그래서 오류라고 했는데, 푸더러님의 글은 실제로 지워지고 있으니까 고고탁님에게 확인을 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11 푸더러
답변 감사합니다.
몽해님의 댓글도 외부에서는 블라인더 처리된 채로 안 보이던데 혹시 확인해보셨나요?
저도 제 댓글은 로그인하면 보이더라고요..
46 칼잡이 夢海
그건 모르겠어요. 고고탁님이 보인다고 캡쳐를 해서 보여줘서 보이나부다 했죠.^^
4 winehouse
나랑 생각이 다르다고 토착왜구라고 하면 안되겠지요.
나는 이런 이유때문에 불매운동을 한다.
나는 이런 이유때문에 안한다.
이정도 의견의 교환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생각대로 행동할수있는 자유가 있으니까요.
서로 비난하면 분열밖에 더되나요.
41 Mumu
인터넷에 정보는 넘치고 넘칩니다. 생각이 다른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을 정도로 자료들이 넘칩니다. 그걸 뒤져서 일일이 검증하는 건 본인의 의지에 달렸습니다...
제가 조사한 바로는요, 요즘 사태에 대해 양비론을 펼치는 이들에 대해서 사용하는 이런 단어는 아주 양반같은 표현입니다.
11 푸더러
네 그건 아닙니다.
19 그레고리박
우리 사회에 토착왜구라 불리는 일부 집단과 사람들이 있는데,
단지 그들의 생각이 다르다고 토착왜구라고 부를까요!!!!!!!!
16 비스타니 준
예상외로, 일본의 부품이 아니면 생산할 수 없는 국산품이 많습니다.
또한, 천연가스를 수입하여 하역하는 기계도 일본산입니다. 그러면 당장 오늘부터 도시가스를 쓰지 않기로 결심해 보시죠
41 Mumu
님이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그런 식으로 행동으로 의사 표현하셔도 됩니다. 그건 편익의 문제이며 선택의 문제일 뿐입니다.
16 비스타니 준
편익의 문제이며 선택의 문제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쉽게 말하시죠
37 황금타운
잠시 짬이나서 최근 2~3일 글과 댓글 읽어봤는데,,, 소름이 끼치네요,,,
진정 정부와 국민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는것 처럼보이나요??...
이시대 우리나라는 자발적 일제강점기에 빠져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44 마롱스타일
토왜당 지지율 30프로 나오는게 이해가 안갔었는데요
현실이 맞군요 허허~
11 푸더러
님들 하는걸 보세요.
얼마나 못하면 아직도 토왜당 지지율이 30프로나 나올까요 훠훠~
44 마롱스타일
지지자들이 못해서 토왜당을 지지한다구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26 Lucky Point!

11 푸더러
지지자들이 진짜 더럽게 못하는건 확실하죠 훠훠~
4 털지갑
한국당  과    조선일보  와    본토일본인      이들의 삼각 커넥션이      무섭고도    슬프네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8 Lucky Point!

11 푸더러
팩트 점검합니다.
게시판에서 "토착 왜구" 표현을 쓰기 시작한 건 찬성 측입니다.
저 역시 찬성 측이며 반대할 생각 없습니다.
오히려 저는 일본 중국 브랜드까지 맨 처음 정리해 올린 사람입니다.
그러나 본인들이 먼저 어그로를 끌어놓고 반대로 토착빨갱이라는 단어가 나오니 기부니가 몹시 안 좋으신 분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저처럼 일본도 싫고 중국도 싫고 북한도 싫은 사람은 토착 왜구거리면서 중국이나 북한 편에 서고 싶은 정치 진영에는 간접적으로라도 이익을 주고 싶지 않습니다.
이용 당하는 기분이거든요.
아마 불매 운동에 한계가 있다면 바로 토착 왜구거리면서 여론몰이 신나게 하던 일부의 문제가 가장 클 겁니다.
그 일부가 역겹고 그렇게 느끼는 분들 많을거며 뜨끔하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들은 또 저 같은 사람도 토착왜구로 만들면서 면피하겠지만요.
최근 며칠 게시판을 보면서 확신을 가집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44 Lucky Point!

99 정다운
푸더러님의 댓글보고 느낀바가 있어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저는 일본제품 불매운동하자는 것과 불매운동을 하는 것은 매우 좋고 찬성은 하는데,,,
여기에 이견이 있다고 해서 토착왜구라느니 친일파라던지 일본인의 피가 흐른다고 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인격에 상처를 주는 단어이므로 이런 용어들은 삼가해 주셨으면 좋겟습니다.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이견이 있으신 분들도 엄연히 한국에 살고 계시고 확실한 한국인 인 것입니다.
다만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대하는 생각과 접근이 우리와 다를 뿐입니다.
그러하오니 생각과 접근이 다를 뿐인 한국인을 토착왜구라고 하고 친일파라고 하고 일본인의 피가
흐른다는 감정적인 의사표현은  그야말로 또 다른 국론분열을 초래하는 원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토론을 하더래도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해서 건설적으로 토론을 주고 받았으면 참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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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CALDERANO HugoBRA
7Falck MattiasSWE
8BOLL TimoGER
9Liang JingkunCHN
10NIWA KOKIJPN
11OVTCHAROVGER
12Liam PitchfordENG
13Lin Yun-juTAI
14Mizutani JunJPN
15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