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주제에 상관없이 적고 싶은 이야기를 게시하는 곳입니다.

탁구에 관한 이야기, 음악, 영화, 가정사에 상관없이

어떤 내용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민감한 진영논리는 사절합니다.

우리는 보수든 진보든 우든 좌든 탁구치는 사람들입니다.

탁구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만나서 얼마든지 즐겁게 탁구칠수 있습니다.

발롬이 아직도 저러고 있네요.

2 s발놈 8 853

오래간만에 누x탁이라는 탁구계의 빌런 사이트를 들어가봤는데 아주 가관이 아님...

 

중국에 교수에 호주 선수 출신이라고 뻥치면서 판젠동이 치는 것이 드라이븐지 스매시인지 구별도 못하는 6부도 못칠거 같은 사람하고

 

5부 치면서 레슨해서 레슨자들 자세 망치는 주인장까지 아주 무슨 환상의 콜라보...

 

칼데라노의 드라이브 연습을 무슨 때리는 드라이브라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면서 정점 이후에 공을 친다고...

 

에휴.,..

 

정점이라는 것이 탁구대에서 30cm이면 29.99 cm일때는 정점이 아님?

 

아 이런 정점인지 아닌지 채서 걸었는지 아니면 때렸는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돈내고 배우는 사람들 너무 불쌍하네.

 

라켓에 머무는 시간이 어쩌고 저쩌고 뭐 공을 발로 차서 때리면 드라이브 품질이 올라간다느니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면서...

 

내가 탁구 초보 발롬씨를 위해 하나 알려줍니다.

 

1. 두께를 두껍게 맞추고 싶으면 두껍게 맞추면 됨. 똑같은 스윙 궤적과 백스윙 똑같은 하체 사용과 똑같은 라켓각으로 얇게도 맞출 수 있고 두껍게도 맞출 수 있고 심지어 드라이브 안하고 스매시를 할 수도 있는게 탁구임

 

똑같은 상황에서 두께를 조절함으로써 자유 자재로 공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선수.

 

2. 보통 두께를 조절할 줄 모르는 사람들 보면 초보들이 대부분인데, 서브가 상회전이면 무조건 각을 닫아서 대야 한다? 물론 일반적으로 그렇지만 아주 얇게 맞추는 것 가능하면 각 열어서 커트 해도 커트로 집어넣을 수 있음. 

 

상대가 롱핌플일때 보통 드라이브 -> 커트 --> 드라이브 순으로 한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 계속 드라이브를 할 수도 있고 (여기까지는 누구나 아는 사실)

계속 커트를 줄 수도 있다. (두께를 조절할줄 안다면)

 

3. 커트볼드라이브나 민볼드라이브나 타격시 라켓각이 비슷하니까 선수들은 임팩트가 좋아서 발로 잘 차니까 그렇게 된다?

물론 임팩트가 좋고 두께도 조절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커트가 강한 볼은 선수들이라도 백스윙이 밑으로 더 내려감

 

백스윙이 3cm만 더 내려가도 비슷한 라켓각에서 전혀 다른 궤적의 탄도를 만들 수 있는건 탁구 좀만 쳐도 다 아는거 아닌가?

 

4. 탁구 아는 것도 없으면서 괜히 남의 논문 빌려다 쓰다가 개망신당하고 근육의 신장 수축 사이클 지도 모르면서 종아리에 관해서 중요하다고 우기다 개망신 당하고... 이제는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나?

 

***

 

최근 제일 코미디 였던거.

 

고등학교 물리만 알아도 됩니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고1물리문제 한문제도 제대로 못 풀면서 대체 뭔소리래... 공부 좀 하던 사람이야 하루이틀 공부하면 다시 기억나겠지만 발롬이님은 해당사항 없음다~

 

고1때도 몰랐던걸 지금 어떻게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49 드라이브1088
탁구누X 주인장 새X이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가 저사람한테서 이상하게 배운후 깨달아서 다시 자세교정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끔찍하네요~~ 저도 저사람 사이트에가서 수차례말해도 안들어 먹더라구요~~저런사람이 탁구발전을 위해 중고 후원회한다는데 지금 하는 것들이 오히려 탁구계를 망친다는건 평생 못깨달을듯 합니다.정말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50 탁구친구
굳이 왜 들어가셔서~^^

문투는 좀 그러시긴 하지만,  내용에는 전체적으로 공감합니다.
탁구도 꽤 잘 하시는 분 같습니다.^^

한가지 우려되는 건,
혹여 이 글로 새로운 전투가 벌어지게 될까 하는 걱정입니다.
99 정다운
그러게요!
이 고고탁 카폐가 고고탁님의 적극적인 정화작업으로 인하여
쪼까 진정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또 다른 불씨가 지펴졋습니다.
아무쪼록 아무일 없이 잘 끝나기를 바랍니다.
99 정다운
아무일 없이 잘 끝나는 길은 고고탁님께서 미리 손을 써 주시던지
아니면 000님께서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는 것(무 대응)입니다.
35 망부석
타 사이트에서 일어난일을 이곳에서 거론하는건 좀 거시기해 보입니다
정 그쪽의 이론이 못마땅 하시면 차라리 그쪽에 양해를 구하고 그분의 강의 동영상을 이곳 사이트에 올려 순수하게 제3자들만으로 토론을 가져보게 하시지요
99 hok59
ㅜㅜ, 좋은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17 삼쿠
거를건 거르고 얻을 건 얻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다 인정하지는 안지만 그분때문에 얻은 게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분 억지부리는 거야 자기 스타일인거고요.
탁구공은 작아도 탁구인의 그릇은 컸으면 합니다.
47 핑마
자기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하라고 하시고 기술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초보, 하수분들이 혹??? 하는 유혹에 빠지지 않길 바랍니다.
참고로 본문에서 언급된 부수는 전국부수 아닙니다.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071 4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333 4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7 M 고고탁 10.28 27481 105
2020년 버터플라이 달력 배포합니다.(선착순50명)- 주문종료. 26일발송함 댓글128 M 고고탁 12.18 1312 4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1277 13
22449 범학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책위원회 대정부ㆍ국민 권고안 댓글12 27 중간쯤 5시간전 237 4
22448 세계 랭킹에 걸린 도쿄 올림픽 시드 경쟁.[2020년 2월 여자 탁구 세계 랭킹] 댓글7 59 빠빠빠 22시간전 216 4
22447 이의사말만 들었더라면~~ 댓글18 32 머터리 1일전 689 0
22446 중앙임상위원장, 한국인 40% 감염, 2만명 사망 전망 댓글57 16 효동 1일전 864 8
22445 블라인드 처리는 제가 했습니다.(오해 없으시길....냉무 ~) 16 효동 5시간전 94 1
22444 혹시 용인 신갈근처사시는분 같이탁구쳐요ㅠ 댓글1 2 주안 2일전 165 0
22443 ITTF 속보 / 부산세탁 조추첨 연기 내용 댓글8 8 게보 2일전 355 2
22442 우리의어려움? 댓글16 43 지커날개 2일전 433 9
22441 일본 남자 올림픽 대표들의 연이은 탈락.[2020 헝가리 오픈/레귤러] 댓글3 59 빠빠빠 2일전 295 5
22440 어려울 때 힘을 모읍시다. 댓글13 8 양심 2일전 361 2
22439 사이비 믿는사람들 도저히 이해안갑니다 댓글6 32 머터리 2일전 379 7
22438 회원님에게 받은 눈썹 문신 댓글2 8 잔댈 2일전 162 1
22437 "부산 세계탁구선수권, 코로나 철저 대비…연기 가능성도 염두" 댓글8 M 고고탁 2일전 327 0
22436 공만 보면 급하게 달려드는 단점 댓글7 13 빼롱이와요롱이 2일전 235 2
22435 마스크 사용에 대한 지혜를 구해봅니다. 댓글5 52 날나리(wantofly) 3일전 262 0
22434 건조기 쓰시나요? 댓글11 3 숨매쉬 3일전 252 0
22433 요즘 탁구치시나요? 댓글10 50 탁구의 달인 3일전 515 0
22432 힘 빠진 마티아스 팔크의 브레멘. 플레이오프 미궁속으로.[2019/2020 독일탁구분데스리가] 댓글5 59 빠빠빠 4일전 197 2
22431 포핸드 서비스를 미들라인에서 넣는 이유 댓글5 2 재탁 4일전 593 2
22430 과잉인가? 불감증인가? 댓글34 51 탁구친구 5일전 1119 3
22429 함께 이겨 냅시다 댓글11 51 탁구친구 3일전 246 0
22428 2020년 베스트 장면 모음 댓글8 M 고고탁 5일전 333 0
22427 맞드라이브와 카운터 드라이브 방법 댓글8 13 빼롱이와요롱이 5일전 344 4
22426 주세혁의 류큐 아스티다. 천신만고 끝 플레이오프행.[2019/2020 일본 T 리그] 댓글4 59 빠빠빠 5일전 248 3
22425 <탁구의 도시 부산! 거대 스포츠 이벤트가 열립니다!> 댓글5 39 YOONTAKKU 6일전 428 1
22424 도쿄 올림픽 준비에 나선 이시카와 카스미. 결과는 우승!! [2020 포르투갈 오픈/챌린지+] 댓글6 59 빠빠빠 6일전 348 4
22423 보고도 안 믿어져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죠?? 댓글22 41 낙엽송 6일전 1179 0
22422 뭐, 별 것 아닌 것 같은데요 ~ 댓글20 16 효동 5일전 708 4
22421 완벽한 재상, 인상여 댓글6 M 고고탁 6일전 377 0
22420 요들송의 진수... 해설 해주실 분 있나요?? 댓글12 40 낙엽송 7일전 289 2
22419 미국여행 중 탁구 댓글8 8 아무괴 7일전 628 5
22418 다소 충격적인 아니, 진짜 충격적인 공연 댓글6 40 낙엽송 7일전 914 0
22417 러시아, 독일 대표 클럽의 4강 맞대결 구도.[2019/2020 유럽탁구챔피언스리그 8강전] 댓글5 59 빠빠빠 7일전 187 1
22416 제가 일본의 지도자라면 ~~~ 댓글11 42 백하등 7일전 592 0
22415 라켓과 러버의 궁합?은 어떻게 알아볼수 있나요? 댓글4 2 Freemen 7일전 316 0
22414 2019년 베스트 굿샷 10 댓글8 M 고고탁 7일전 252 3
22413 "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 흠뻑 빠지다 ! 댓글14 99 정다운 8일전 346 0
22412 탁구의 5요소와 칼데라노 휴고 탁구의 특징 댓글14 M 고고탁 8일전 758 5
22411 아메리카 최강자 휴고 칼데라노. 팬암 컵 3연패.[2020 과이나보 팬암 컵] 댓글6 59 빠빠빠 9일전 229 0
22410 들어보세요, 다소 힐링이 되실 겁니다...아는 곡이면 패스...!! 댓글13 40 낙엽송 9일전 348 0
22409 민볼 백 드라이브 댓글4 8 잔댈 9일전 295 2
22408 독일 이변 조승민 기록적 랭킹 상승.[2020년 2월 남자 탁구 세계 랭킹] 댓글8 59 빠빠빠 9일전 505 5
22407 다리를 많이 움직이지 못하겠어요 댓글6 13 빼롱이와요롱이 10일전 298 4
22406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댓글13 61 Vegas 10일전 382 3
22405 <탁구라켓, 국가대표 유니폼 받아가세요!> 하나은행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타이틀 스폰서 확정 기념… 댓글8 39 YOONTAKKU 10일전 491 4
22404 지치고 힘들어요. 댓글26 M 고고탁 02.13 884 2
22403 부산세계 탁구 선수권대회 무관중으로 대회를 치루나요..?? 댓글11 32 머터리 02.12 822 0
22402 전지희, 유남규 감독에게 사과 댓글23 16 효동 02.12 1409 0
22401 100억이상 투자하고 망한 한국영화들 입니다 댓글5 36 라윤영 02.12 573 1
22400 숏핌플 대응 방법 댓글11 13 빼롱이와요롱이 02.12 444 3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Lin Yun-juTAI
7CALDERANO HugoBRA
8Falck MattiasSWE
9Liang JingkunCHN
10OVTCHAROVGER
11BOLL TimoGER
12Niwa KokiJPN
13JEOUNG YoungsikKor
14Franziska PatrickGER
15Miztani JunJ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