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주제에 상관없이 적고 싶은 이야기를 게시하는 곳입니다.

탁구에 관한 이야기, 음악, 영화, 가정사에 상관없이

어떤 내용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민감한 진영논리는 사절합니다.

우리는 보수든 진보든 우든 좌든 탁구치는 사람들입니다.

탁구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만나서 얼마든지 즐겁게 탁구칠수 있습니다.

3:2

5 마리의 도전으로 3마리 승 2 마리 패 결국 3:2 승!

끝난듯한 승부 그러나 승부는 지금부터 시작! 아장 걸음으로 끝없는 돌밭을 걸어가야 하니까요.

 

아마 고고탁의 날나리님의 비행솜씨는 이정도가 아닐까 짐작 됩니다  ㅎㅎ

 

*요즘 분위기가 그러저러하니 잠시 쉬어가는 시간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12 효동
오 마이 갓! 두 마리는 죽었나욤?
59 Vegas
ㅎㅎ 효동님이 죽은 두 마리에 마음 아파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잠시 묵념해 주세요 다만 저는 살아있는 녀석들 걱정이 앞서네요.

여름 날 밤에 모기장 안에서 손주들에게 재미난 이야기 들려주는 정다운 할아버지 목소리를 연상케 하는
나레이터가 저에게는 늘 탄복스러워 하는 부분이죠.

연출자가 선택 했을까?,
젊은 미성의 남자나 여자가 아니고 간신히 하는듯 편안하게 얘기하는 할아버지 목소리...
완전 압권이죠!!!

할아버지가 어린이들에게 죽은 두 마리 얘기는 안하는게 좋았다는 생각입니다~~ ^^
53 탁구천재...
잘 보고 갑니다...
59 Vegas
감사합니다
M 고고탁
삶이란?
59 Vegas
삶은 달걀이다! 라는 농담이 이 영상과 어울립니다.

알에서 어렵게 껍질을 깨고 부화되어 세상 밖으로 나와서 또 천길 낭떠러지기로 목숨 걸고 뛰어내려야 하는 운명.
떨어져 혼절해 있다가 정신차리자 마자 포식자가 오기전 빨리 걸음을 재촉해야 합니다.

말이 나온김에 고고탁님의 신상품 개발에 힘을 내시라 응원 합니다.
신상품의 운명이 꼭 영상의 병아리와 같지요. 처음엔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흥분하지만
실제로 실물이 부화 되기까지가 고통이고, 실물은 낭떠러지기로 점프해야하는 운명을 예기치 않게 절감하고,
간신히 낙하에 성공했지만 끝없는 돌밭이라는 시장 개척에 목숨을 걸어야하는 험악한 길.
언제나 끝인줄 알았지만 그 시점이 다시 시작이라는 바로 그 행로에 고고탁님이 서 있는 모습을 보고 있다고 해야 할까요?

많은 난관과 포식자의 위험을 거쳐서 어엿한 어른 기러기가 되시길 빕니다~~ ^^
96 hok59
잘 봤습니다.
59 Vegas
감사합니다
99 정다운
베가스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아찔하면서도 좋은 영상을 올려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암쪼록 저 멀리 이역만리의에 계시더라도 여기에라도 자주 오셔서 향수를 달래시기 바랍니다.
글구,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라오며 늘 즐탁하세요!
99 정다운
와!
정말로 도대체 몇 메터를 뛰어 내리는 겁니까?!
지 키에 수백배는 뛰어 내리는것 같네요!
저렇게 위험한 저 짖을 해야 하는 건지요.
그런데 꼬옥, 필히, 반드시 저 짖을  해야 한다는 군요.
필시 첫번에 도전한 첫놈은 돌아가셨을 것 같고,,,,
다섯마리 모두의 도전사를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59 Vegas
3 대 0 은 있어도 5 대 0 은 없습니다 ㅎㅎ
저 짓을 안하면 0 대 5 로 전패 합니다. 목숨걸고 뛰어서 3 대 2 로 이기는게 남는 장사죠.

정다운 님은 위험한데서 뛰어내리지 마세요~~~ ^^
진짜 날 보는 것 같네요 ㅋ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절벽위를 기어올라가고 있어요 ~^^v
휴대폰으로 잠시 봤다가 큰 화면으로 다시 찬찬히 봤는데 눈물 나네요.
다섯마리 중 세마리가 성공했다는 멘트가 날 아프게합니다.
사실 전 성공하지  못했거던요.
그래도 언젠가는 날겁니다 ~ㅋ
59 Vegas
신은 하나뿐인 생명을 왜 이렇게 위태롭게 창조해 놓았을까?
항상 마주하는 위험속에 있는 우리는, 남의 일 같지 않은 기분으로 죽은 두 마리가 못내 안타깝지요.

뭐 항상 성공 하리라고 스매쉬 하나요? 눈 앞에 때릴게 있으니 힘차게 빵! ㅎㅎ

오늘도 내일도 힘찬 날개짓을 위하여! ~~~ ^^
99 강청수
삶의 대 서사시 ~~~

Congratulations! You win the 22 Lucky Point!

99 강청수
BBC의 걸작품이네요 ...................
59 Vegas
BBC 너무 좋지요! ㅎㅎ 건강하세요! ^^
32 라윤영
BBC는 포클랜드전쟁 때도 중립적인 보도를 한다고 자국군을 국군(Royal army ,navy, air force)이라  칭하지 않고 영국군이라 호칭하는 방송삽니다
96 hok59
잘 봤습니다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선착순 20명 모집] 효영핑퐁과 함께하는 정저우 탁구 여행 댓글6 M 에어클래스사업개발본부 7일전 935 3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3118 4
2019년 ITTF 월드투어 댓글5 M 고고탁 02.09 3477 7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3728 3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7 M 고고탁 10.28 26045 102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0486 12
22015 중국에서 이토 미마에 현상금이 붙었다고 합니다. 댓글7 25 유시잨 11시간전 508 0
22014 드라이브가 뜨는 이유 댓글2 4 papaya 12시간전 261 0
22013 서브 후 3구 5구 시스템 패턴 댓글7 11 빼롱이와요롱이 14시간전 176 2
22012 스포츠와 과학 26번째(탁구를 위한 여러가지 원리) 댓글2 99 제이시 16시간전 99 1
22011 인천에 20대 전후의 모임 같은거 없나요? 댓글1 25 유시잨 18시간전 100 0
22010 플라스틱 볼 시대 공격형 숏핌플의 가능성 댓글10 42 글렌피딕 18시간전 257 2
22009 드디어 중국 불패 넘어선 이토 미마의 2019년 첫 우승. [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댓글4 57 빠빠빠 23시간전 292 1
22008 여러분은 로봇에서 드라이브 연습할 때 댓글8 12 관악구마롱 1일전 258 0
22007 탁구에 정답은 공가운데~~? 댓글2 31 머터리 1일전 242 0
22006 (사례有) 탁구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탁구동호인 대상으로 간단한 설문을 하고 싶습니다 댓글2 2 taggu 1일전 218 0
22005 반전형펜홀더와 중펜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댓글3 4 흔한탁구 1일전 183 0
22004 이토미마의 탁구 댓글21 27 파란 1일전 618 0
22003 롱핌플과 숏핌플의 차이가 무엇인지요? 댓글4 7 dian 2일전 353 0
22002 왕츄친 3개월간 대회 출전 금치 처분 댓글18 M 고고탁 2일전 826 1
22001 쉐이크에 사포질을 하려 합니다 댓글6 12 관악구마롱 2일전 266 0
22000 역전승에 이은 완승. 판젠동 2회 연속 우승. [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댓글5 57 빠빠빠 2일전 305 1
21999 살이 많이 찐 사람은 하체 중심드라이브가 힘든가요? 댓글2 12 관악구마롱 2일전 207 0
21998 역시나 모든 스포츠는... 댓글4 45 청주왕하오 2일전 373 0
21997 이상수, 정영식 올해 4번째 결승 진출!! 결과는 준우승. [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댓글2 57 빠빠빠 2일전 241 3
21996 비오는 날 넋두리 한마디! -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댓글12 99 정다운 2일전 410 0
21995 정확한 답변을 구합니다 댓글8 42 귀여운토끼 2일전 438 0
21994 중국탁구가 우세하다고 보는 이유... 댓글13 M 고고탁 3일전 790 6
21993 탁구 입문 1년차 소고 댓글13 4 papaya 3일전 457 5
21992 라켓 안에 스윙트랙커 칩을 넣긴 넣었는데... 댓글1 M 고고탁 3일전 167 1
21991 스포츠메트가 깔린 바닥에서 탁구쳐도 되나요? 댓글8 12 관악구마롱 4일전 335 0
21990 탁구를 잘 하려면? 댓글7 40 백하등 4일전 484 2
21989 화성8차 사건 진실이 밝혀젔습니다.과거경찰들 자폭하십시오 댓글10 31 머터리 4일전 475 4
21988 기획영상 - 중국 탁구 국대 남녀 선수간 기량 차이는 어느 정도일까요? 댓글6 22 안달이복달이 5일전 514 4
21987 오스트리아 오픈 한국 선수 결과들 댓글9 M 고고탁 5일전 723 5
21986 친절(親切)의 어원과 뜻 댓글12 M 고고탁 6일전 369 0
21985 올림픽 개인단식 희망 살린 정영식의 본선 진출. [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댓글7 57 빠빠빠 6일전 392 3
21984 [꿈을 만나다] 연습벌레 정영식이 말하는 ‘최고’가 되는 법 댓글8 M 고고탁 6일전 440 5
21983 2019 오스트리아(프라티늄급) 본선 대진표 댓글4 M 고고탁 6일전 515 3
21982 잔발과 백스윙에 대한 질문 올립니다 댓글1 12 관악구마롱 6일전 258 0
21981 월드컵 선수 운용에 담긴 중국 올림픽 출전 경쟁.[2019 도쿄 팀 월드컵] 댓글6 57 빠빠빠 6일전 329 4
21980 중국 신문(기사)에 등장한 정영식 선수!! 댓글11 3 mei하늘 6일전 835 4
21979 백스윙시 허리를 이용하는 것에 대해 댓글4 12 관악구마롱 7일전 414 0
21978 [선착순 20명 모집] 효영핑퐁과 함께하는 정저우 탁구 여행 댓글6 2 에어클래스사업개발본부 7일전 936 3
21977 플라스틱 볼 이후 여러분은 탁구치는 재미가 늘었나요? 댓글9 42 글렌피딕 7일전 634 1
21976 풋워크와 예측에 대한 질문 댓글9 12 관악구마롱 7일전 422 1
21975 우리에게 정치란? 댓글9 M 고고탁 7일전 372 2
21974 구독자 2만명 이벤트 탁구용품 쏩니다 댓글13 11 빼롱이와요롱이 8일전 369 6
21973 리그전 대진표 구상안 - 홀수인경우 댓글10 4 5부가즈아 8일전 243 0
21972 9년 만의 동메달보다 더 놀라웠던 최고 기대주 신유빈의 출전. [2019 도쿄 팀 월드컵] 댓글12 57 빠빠빠 8일전 650 7
21971 이토미마의 다양한 표정 댓글13 M 고고탁 8일전 577 2
21970 리그전 경기 순서 댓글6 4 5부가즈아 8일전 305 0
21969 파워다이어리 공동구매합니다. 댓글8 M 고고탁 8일전 706 2
21968 탁구] 한국 첫 세계선수권 엠블렘, 마스코트 발표 댓글9 M 고고탁 8일전 415 1
21967 인터넷으로 장 보시는 분들 내일까지 세일이에요 댓글5 3 숨매쉬 9일전 445 0
21966 [탁구발전소] - [핑퐁 is 꿀팁] 러버 깨끗하게 오래~ 사용하는 방법! 댓글5 4 탁구발전소 9일전 331 0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CALDERANO HugoBRA
7BOLL TimoGER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Lin Yun-juTAI
11NIWA KOKIJPN
12OVTCHAROVGER
13Mizutani JunJPN
14Jang WoojinKor
15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