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주제에 상관없이 적고 싶은 이야기를 게시하는 곳입니다.

탁구에 관한 이야기, 음악, 영화, 가정사에 상관없이

어떤 내용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민감한 진영논리는 사절합니다.

우리는 보수든 진보든 우든 좌든 탁구치는 사람들입니다.

탁구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만나서 얼마든지 즐겁게 탁구칠수 있습니다.

탁구 부수와 골프 타수 수준 정리 ㅎㅎㅎ

25 중간쯤 21 932

요즘 탁구 레슨을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득 탁구 부수와 골프 타수와 비교를 하고 싶어지네요~

 

제 주관적인 생각은 다음와 같습니다.

 

6부 :  ~91타 (보기플레이어 직전)

5부 : 88~90타

4부 : 84~87타

3부 : 80~83타

2부 : 76~79타 (싱글 플레이어)

1부 : 72~75타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이정도 구분이면 대충 맞지 않을까요?

어떠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99 정다운
저는 골프와는 거리가 멀어서 비교는 불가하지만
나름대로 논리정연하게 비교해 주신 것 같습니다.
48 탁구친구
싱글 치는 분이 탁구입문해서 1년 열심히 레슨받고 열탁해도 초심자 수준 못벗어나며 말하더군요.
탁구 배우기 너무 어렵다고. .
제가 되묻기를,  골프와 비교해서 배움의 난이도가 어떠십니까 했는데. . .
100배는 더 어렵게 느껴진다시네요.

골프의 초급탈출이 90타 즈음이라고 보면,
골프 3년 정도 걸리나요?

탁구장 5부 가는데 최소 5~6년 걸릴듯 한데  골프 5~6년 열심하면 싱글은 몰라도 80타는 되나요?

골프와 탁구 다 해 본 분의 댓글 보고싶네요.

개인적으로는 탁구의 변수조건이 더 많아서 배우기 더 어렵다고 봅니다.
12 효동
정리 찰 하신 것 같습니다.
공감 가네요.^^
39 연습중
적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탁구친구님의 말씀처럼 탁구가 상위로 진행하기 어렵다는데 동의합니다.
골프는 정지된 공을 치지만, 어려운건 탑에서 피니쉬까지 휙 하는 순간 모든 공정(?)을  정확히 수행해야하는 쉽지않은 수련이 필요하고,
탁구는 움직이는 공을 치면서도 다양한 구질에 적정한 기술을 구사해야하는 총체적 접근성이 어렵다고 봅니다.
동일한 것이 있다고 본다면, 저의 생각에는 입문자 본인이 구사하는 어떤 기술에 대한 동작이 정확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틀렸다)는 것이 인식 이상으로 존재 한다고 봅니다.
45 인사랑
골프 3년 정도 레슨받고 5년 쳐봤는데 저한테는 적성에 안맞고 하는 일에 많은 도움은 안되고 깨지는
돈도 아깝고 해서 접고 이제 탁구로 정식레슨 4년되어갑니다.
주위 지인들을 보면 골프실력은 몸치만 아니라면 금방 늘더군요 뭐1년만 쳐도 90타는 다들 칩니다.
허나 탁구는 골프보다 100배 어렵다는 실감합니다.
저는 골프보다 더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는데 어렸을때 본능처럼 된 못된 자세를 뜯어 고치려니 더 힘드네요.
그리고 탁구에 입문헸다는 지인들 6개월도 안되서 다 포기하더군요.
48 탁구친구
댓글 감사합니다.
역시 제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군요.
일반적으로 손으로 하는 타 종목은 열심히 1년을 배우면  대체적으로 초급은 탈출하더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 골프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비교하긴 그렇지만 바둑, 당구,  기타 는 그러했습니다.

탁구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확실히 1년으로는 초급탈출은 언감생심 입니다. 또한 그 기간 못넘기고 포기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생체종목 중 중독성이 높음에도  실제 보급률은 그리 높지 않다고 봅니다.
25 중간쯤
탁구의 중간 포기는 어려워서라기 보다는 재미를 느끼기 어려워서가 맞지 않을까 합니다.
게임을 하려면 최소 6개월 이상은 레슨과 연습이 필요한데, 그 기간동안 누가 놀아주는 것도 아니고...

반면 골프는 오늘 채를 잡아도 나갈 수는 있잖아요?
내가 못치면 공 들고 뛰면 되는 것이고~
다른 분들은 그냥 치면 되는 것이고 ㅎㅎㅎ

아무튼 탁구는 참 재미있고 좋은 운동인데 활성화가 미진한 듯해서 아쉽습니다.
15 으아
골프하고 탁구 둘 다 하는 입장에서 볼 때, 골프쪽에 10타는 추가해야 할거 같아요. 6부는 100타.. 난이도는 탁구와 골프가 동급이라고 생각합니다.. 골프도 싱글 플레이어로 올라가면 한타 줄이는데만 해도 피가 마릅니다.
22 고복수
저도 둘다 하는데요..

골프는 1-2년만에 싱글 치는 사람들 주변에 간혹 보여요..
근데 탁구를 1-2년만에 2부치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을까요?..
25 중간쯤
저도 방 귀탱이에 골프 싱글패 있습니다 ㅎㅎㅎ

골프는 빠른 시간내 고수가 되는 분이 있지만, 또 금새 하수로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반면 탁구는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내려가지는 않죠? 맞나요??

제가 아는 상식으로 도구를 사용하는 운동은 내 몸과 거리가 멀면 멀수록 어렵다는 것입니다.
골프가 쉽게 보여도 미세한 차이만 생겨도 200미터가 날아가는 방향성의 결과 차이는 대단하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면 분명히 이유가 있는 것인데...

탁구는 제가 아는 상식에서 좀 벗어나는 것 같아 (재미있는데 일반화되지 못한다?)
아쉽기도 하고 방법을 찾아보려는 생각에서 일단 골프와 비교를 해본 것입니다~
33 vincentyoun
저도 둘 다 해봤고(하고 있는데), 탁구가 훨~씬~(100배는 아닐지 몰라도 최소한 10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골프는 3개월 레슨받고, 한 3년정도 치다보니 90타 안쪽으로 갔는데, 탁구는 3년 레슨받고(레슨전에 친것까지 하면 30년 이상) 현재 5년째 6부입니다.(입상을 못해서...ㅎㅎㅎ)
46 히릿
골프는 자세만 배우면 어느정도 칠 수 있습니다.
탁구는 구질 이해, 상대의 합, 머리 싸움 등이 포함되어 있기에 객관적으로 입문하기 쉬운 운동은 아니죠
비교 대상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5 중간쯤
고수분들의 관점이 참 문젭니다 ㅎㅎㅎ (그냥 웃자고 하는 표현입니다~)
레슨코치가 레슨하면서 왜 그렇게 안하냐고 뭐라 하는데, 몸이 안따라주는데 어쩌랴구요!!! 합니다...

물론 탁구 라켓에 공을 제대로 맞추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만,
사실 탁구 입문은 그다지 어렵지 않잔아요.
라켓과 공, 그리고 테이블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쉽게 접하고 할 수 있는 것이 탁구입니다.
다만, 어느 정도 (이게 큰 차이가 있던데..) 수준에 도달하는 것이 어렵기는 하죠.

골프를 만만하게 보시는 듯한데~ 골프는 최소 4가지의 다른 성격의 채를 다룰 수 있어야 입문했다고 하죠.
근데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퍼터. 이 4종의 채가 스윙 폼이 다릅니다.
이런데 쉽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근데 쉽다고 생각하고 또 필드에 나갑니다!

좀 다른 내용입니다만, 현재 탁구 부수 혹은 시합 체계는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탁구가 어려운 운동이며, 시작하다가 그만 두는 분들이 계속 하는 분보다 훨씬 많을까요?
운동 자체는 비교할 것이 아니더라도
흥하게 하는 방법이나 접근을 고려해볼만한 대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46 히릿
골프도 탁구도 해본 경험자에 관점으로 말씀 드린건데 이게 문제가 되는 건가요?
한 때 같이 운동 했던 친구들도 대부분이 쉽다고 얘기 했으니 객관적인 평이라고 봐도 될 거고요

밑에 부수와 시합 체계는 동감합니다.
25 중간쯤
문제될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단지, 탁구에 대하여는 고수 관점에서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듯하다는 겁니다.
무슨 운동이든 잘 할 수록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제 생각엔 탁구는 골프 보다 입문이 아주 쉬운 운동이지만,
가면 갈수록 어려운 운동이라는 것입니다~
27 취탁거사
탁구가 어렵다는 것은 단적으로 증명되는 한가지가
아마추어는 절대로 프로가 될수 없는 종목이 탁구아닐까요?

어릴때 부터 선수생활로 기본기 다지지 않으면 프로는 꿈도 못꾸지만
골프 열심히 해서 프로 전향하지요. 야구도..바둑도..테니스도 ,.,
탁구는 절대 안되는 종목...
25 중간쯤
이 부분엔 이견이 있습니다.
어려워서 프로가 안되는 것이 아니라 되봐야 별거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골프는 제대로 프로가 되면 상금이 어마어마 합니다.
반면 탁구는 상금이 붙어있는 시합이 제대로 있기나 하나요?
이런 상황에서 누가 열심히 해서 프로가 되려고 할까요?
아니 탁구 프로가 있기는 하나요?

이 부분으로는 탁구가 어렵다는 것에 동의하기가 좀 어렵네요.
27 취탁거사
ㅎㅎ 물론 그럴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소위 말하는 탁구폐인들은 전국1~2부 치면서 거의 탁구에 미쳐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탁구가 인생의 거의 전부인....아마도 선수가 될수 있는 길이 있다면 충분히 도전할 사람들이지요.
그러나 아쉽게도 엘리트코스를 밟은 사람들과는 이미 많이 멀어져 있고
선수로서의 미래가 안보이므로
절대로 절대로 선수가 될 수 도 없고 받아주지도 않지요.

그런 신체적 감각적 차이의 관점에서 어렵다는 의견을 드린 것입니다.


이것은 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의 문제라기보다는 신체적인 훈련과 감각에서
이미 늦었기 때문(따라 잡을수 없는) 이라고 생각합니다.
25 중간쯤
그렇다면 결국 선수로 나갈 길이 없기 때문에 선수가 되지 못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에서 탁구로 먹고 살 수 있는 길은 그다지 많아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무리 미쳐도 먹고는 살아야 하므로 선수가 될 수 없잖아요?

요즘 당구를 보면 선수 지망생이 진짜 많이 늘었습니다.
시합 상금이 억대가 들어서니 '선수'를 하고자 하는사람이 늘더라구요.
탁구인으로 참 부러운 상황입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1 Lucky Point!

96 hok59
잘 봤습니다.
37 강호하수
골프던 탁구던 자주 치는 사람이 장땡입니다. 이래 저래 시끄러운 와중에  운동은 열씸히 해야죠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3148 4
2019년 ITTF 월드투어 댓글5 M 고고탁 02.09 3484 7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3738 3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7 M 고고탁 10.28 26114 102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0500 12
22020 쉐이크 손잡이 깎는 팁 부탁드립니다 댓글2 12 관악구마롱 3시간전 35 0
22019 잡아친다는 것에 대해 댓글11 4 papaya 15시간전 414 1
22018 탁구 복장 가격이 보통은 아니네요.. 댓글7 7 dian 16시간전 398 0
22017 ★주말오픈리그★참가비7천원에 러버,시합볼 등 넉넉한 상품,경품★금천구 가산동 댓글1 2 성실장v 2일전 223 0
22016 탁구 잘치는 문재인 대통령님 ㅋ 댓글11 M 고고탁 2일전 768 7
22015 혼합복식, 여자 개인복식 휩쓴 일본 10대 복식조.[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댓글6 57 빠빠빠 2일전 234 1
22014 중국에서 이토 미마에 현상금이 붙었다고 합니다. 댓글9 25 유시잨 2일전 1080 0
22013 드라이브가 뜨는 이유 댓글6 4 papaya 3일전 506 0
22012 서브 후 3구 5구 시스템 패턴 댓글7 11 빼롱이와요롱이 3일전 298 6
22011 스포츠와 과학 26번째(탁구를 위한 여러가지 원리) 댓글3 99 제이시 3일전 180 1
22010 인천에 20대 전후의 모임 같은거 없나요? 댓글1 25 유시잨 3일전 156 0
22009 플라스틱 볼 시대 공격형 숏핌플의 가능성 댓글12 42 글렌피딕 3일전 418 3
22008 드디어 중국 불패 넘어선 이토 미마의 2019년 첫 우승. [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댓글6 57 빠빠빠 3일전 398 2
22007 여러분은 로봇에서 드라이브 연습할 때 댓글8 12 관악구마롱 3일전 332 0
22006 탁구에 정답은 공가운데~~? 댓글2 31 머터리 3일전 315 0
22005 (사례有) 탁구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탁구동호인 대상으로 간단한 설문을 하고 싶습니다 댓글2 2 taggu 3일전 252 0
22004 반전형펜홀더와 중펜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댓글4 4 흔한탁구 3일전 221 0
22003 이토미마의 탁구 댓글22 27 파란 3일전 722 1
22002 롱핌플과 숏핌플의 차이가 무엇인지요? 댓글4 7 dian 4일전 385 0
22001 왕츄친 3개월간 대회 출전 금치 처분 댓글19 M 고고탁 4일전 913 1
22000 쉐이크에 사포질을 하려 합니다 댓글7 12 관악구마롱 4일전 292 0
21999 역전승에 이은 완승. 판젠동 2회 연속 우승. [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댓글5 57 빠빠빠 4일전 320 1
21998 살이 많이 찐 사람은 하체 중심드라이브가 힘든가요? 댓글2 12 관악구마롱 4일전 220 0
21997 역시나 모든 스포츠는... 댓글4 45 청주왕하오 4일전 395 0
21996 이상수, 정영식 올해 4번째 결승 진출!! 결과는 준우승. [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댓글2 57 빠빠빠 4일전 252 3
21995 비오는 날 넋두리 한마디! -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댓글12 99 정다운 4일전 424 0
21994 정확한 답변을 구합니다 댓글8 42 귀여운토끼 4일전 463 0
21993 중국탁구가 우세하다고 보는 이유... 댓글13 M 고고탁 5일전 834 6
21992 탁구 입문 1년차 소고 댓글14 4 papaya 5일전 492 5
21991 라켓 안에 스윙트랙커 칩을 넣긴 넣었는데... 댓글1 M 고고탁 5일전 168 1
21990 스포츠메트가 깔린 바닥에서 탁구쳐도 되나요? 댓글8 12 관악구마롱 6일전 346 0
21989 탁구를 잘 하려면? 댓글7 41 백하등 6일전 509 2
21988 화성8차 사건 진실이 밝혀젔습니다.과거경찰들 자폭하십시오 댓글10 31 머터리 6일전 485 4
21987 기획영상 - 중국 탁구 국대 남녀 선수간 기량 차이는 어느 정도일까요? 댓글6 22 안달이복달이 7일전 518 4
21986 오스트리아 오픈 한국 선수 결과들 댓글9 M 고고탁 7일전 731 5
21985 친절(親切)의 어원과 뜻 댓글12 M 고고탁 8일전 375 0
21984 올림픽 개인단식 희망 살린 정영식의 본선 진출. [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댓글7 57 빠빠빠 8일전 398 3
21983 [꿈을 만나다] 연습벌레 정영식이 말하는 ‘최고’가 되는 법 댓글8 M 고고탁 8일전 451 5
21982 2019 오스트리아(프라티늄급) 본선 대진표 댓글4 M 고고탁 8일전 531 3
21981 잔발과 백스윙에 대한 질문 올립니다 댓글1 12 관악구마롱 8일전 266 0
21980 월드컵 선수 운용에 담긴 중국 올림픽 출전 경쟁.[2019 도쿄 팀 월드컵] 댓글6 57 빠빠빠 8일전 335 4
21979 중국 신문(기사)에 등장한 정영식 선수!! 댓글11 3 mei하늘 8일전 864 4
21978 백스윙시 허리를 이용하는 것에 대해 댓글4 12 관악구마롱 9일전 419 0
21977 플라스틱 볼 이후 여러분은 탁구치는 재미가 늘었나요? 댓글9 42 글렌피딕 9일전 643 1
21976 풋워크와 예측에 대한 질문 댓글9 12 관악구마롱 9일전 431 1
21975 우리에게 정치란? 댓글9 M 고고탁 9일전 378 2
21974 구독자 2만명 이벤트 탁구용품 쏩니다 댓글13 11 빼롱이와요롱이 10일전 377 6
21973 리그전 대진표 구상안 - 홀수인경우 댓글10 4 5부가즈아 10일전 248 0
21972 9년 만의 동메달보다 더 놀라웠던 최고 기대주 신유빈의 출전. [2019 도쿄 팀 월드컵] 댓글12 57 빠빠빠 11.11 655 7
21971 이토미마의 다양한 표정 댓글13 M 고고탁 11.11 586 2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CALDERANO HugoBRA
7BOLL TimoGER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Lin Yun-juTAI
11NIWA KOKIJPN
12OVTCHAROVGER
13Mizutani JunJPN
14Jang WoojinKor
15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