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주제에 상관없이 적고 싶은 이야기를 게시하는 곳입니다.

탁구에 관한 이야기, 음악, 영화, 가정사에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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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누구에게나 민감한 진영논리는 사절합니다.

우리는 보수든 진보든 우든 좌든 탁구치는 사람들입니다.

탁구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만나서 얼마든지 즐겁게 탁구칠수 있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기복이

18 포크볼 10 634

비가 오네요  장마에 건강챙기시고요~

우리 회원님들도 그런생각 드시는 날이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같은 상대와 치든  처음상대와 치든, 드라이브 스매시 쇼트  리시브에 게다가

보나스로 평소 전혀 안되던 기술까지도 웬만치 다 성공되어 스스로 자신에게

속으로 놀라는 날 말입니다.

 

무엇이 달라진걸까? 일일히 녹화를 할수도 없는 일인데  아무튼 이런날~

 

고수님들은 지금이나 과거포함 이런 현상이 올때 어떻게 자신에게 해석을 하시는지요?

 

1.한단계 드디어 올라섰다?

 

2.그냥 당일의 컨디션이나 운빨이다?

 

3.날씨등등 환경이나,  용구의 변화?

 

4.직전에 탁구가 아니라도 다른일로 몸이 워밍업이 되있던 차다?

 

5.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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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0 탁구친구
컨디션. .
그리고 30분 이상 워밍업 했느냐에 따라 경기력 차이가 많이 납니다.
탁구가 약할 수록 워밍업 개념 없기도 합니다.
18 포크볼
탁친님 늘 감사합니다.
탁친님은 워밍업을 어떤식으로 하시는지 알고싶네요?
50 탁구친구
시간이 쫓기는 상황에서는 포핸드롱을 하며 스윙의 편안함이 느껴지면
바로 게임 들어가기도 합니다.
조금 여유가 되면 쇼트와  커트, 백스트록,  드라이브랠리...서비스 이후 full  play 까지 합니다.
충분히 30분 정도 푼 후에 하는 게임은 승패를 떠나 즐겁습니다.
미스가 나와 실점한다손 쳐도 내가 할 수 있는 플레이가 나오기에 그렇습니다.

기실  대부분의 경우는 5분 여 포핸드롱 치며 드라이브 몇 번 걸고 게임 하게 됩니다.
두어 게임 하며 웜업되면 그 때 마음에 맞는 볼이 나오더군요.

웜업 불충분한 상태의 게임은 그냥 힘만 쓰는 느낌입니다.
지기 싫거나 게임승패 결과만으로 뒷담화 신경쓰게 하는 분들과는
그렇게 웜업 제대로  못한 채 게임 들어가면
모양 빠지지만 지지않기 위한 점수위주의 탁구를 하게 됩니다.ㅠ
18 포크볼
탁친님 세밀히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모 탁구장에서 보니, 탁구로 워밍업을 하지않고 체조 비슷한것을
강하게 하는데 선출분이라 하길래 생각했던 워밍업 개념과 달라서
여쭈어 보았답니다
50 탁구친구
그 부분은 쓰려다 말았는데,  스트레칭을 하는 겁니다.
주로 관절과 근육부상이 많기에 저도 위 워밍업 연습  전에,
손목,발목,목 돌려보고  허리  풀고 다리 앞뒤,  옆으로 벌려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죠.
안한다면 습관들이고  꼭 하시면 좋습니다.

그 후에 위 댓글 같은 기본 플레이 연습 들어가면 됩니다.
57 탁구천재...
몸을 충분히 푸는 여부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99 정다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실력보다도 유난히 잘 되는 날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날 컨디션이 좋을 수도 있고 미리 몸을 많이 푼 이유일수도 있습니다.
99 hok59
감사합니다.
30 태양의아들
그런 날이 있기는 하지만 부수가 올라갈 수록 실력의 평균이 올라가서 잘되는 날과 안되는 날의 편차가 적지요.
유달리 잘되는 날의 원인이 나에게 있는 경우도 있지만 상대의 상태(공의 구질이나 코스의 평이성 등 )에 따라 나의 기술이나
플레이가 잘되는 경우도 많이 있지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탁구는 워낙에 상대성이 많은 운동이라서 말입니다.
완전한 아마추어 생활체육인들의 즐탁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18 포크볼
여러 유익한 글 달아주셔서  진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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