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주제에 상관없이 적고 싶은 이야기를 게시하는 곳입니다.

탁구에 관한 이야기, 음악, 영화, 가정사에 상관없이

어떤 내용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민감한 진영논리는 사절합니다.

우리는 보수든 진보든 우든 좌든 탁구치는 사람들입니다.

탁구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만나서 얼마든지 즐겁게 탁구칠수 있습니다.

펜홀더 출신 관장이 셰이크 가르치면

26 pstime 15 1,026

못가르키나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M 고고탁
초보를 가르치는데는 무리는 없죠.
그러나 4부 이상 레슨하는데는 무리일 것 같습니다.
탁구에서 4부 정도 되면 체득 정도의 문제지 탁구 기술은 다안다고 봐야죠.
자신이 세이크를 사용하지 않으면 기본기 이외의 것 들에서 본인이 느끼는 정도가
부족할 겁니다.
99 정다운
아무래도 같은 편(전형)이 아니면 쪼까 제약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웬만한 코치들은 전형에 관계없이 다 소화를 하더군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29 Lucky Point!

45 숏핌플1
현 국가대표 감독들도 펜홀더인데
선수는 쉐이크입니다.
아무런 상관없습니다.
심지어 전면 숏핌플 펜홀더 국대도
감독,코치,레슨 다 합니다.
탁구도 공부도 결국 자기가 하는 겁니다.
열심히 하면 잘 될겁니다.
27 파란
공부하고 자신이 쉐이크로 직접 연습하면서 시연을 잘하면
가르치는데 문제없다고 봅니다.
단지, 공부하지 않고 주관적인 자신만의 방법만 고집한다면 안배우만  못합니다.
아무리 쉐이크선출이라하여도 자신의 기술에 대해 전달능력이 떨어지면 못가르칩니다.
25 맑은눈이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펜홀더 출신인데 쉐이크도 잘 치는 분이 있고 쉐이크는 전혀 모르는 분도 있고...
쉐이크로 잘 치시는지 확인 가능하면 그것부터 알아 보세요.
정답은 아니지만... 포핸드부터 펜홀더와 쉐이크 핸드는 달라라고 말씀하시는 분이면 둘 다 잘 알고 계신 분일 확률이 높습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47 Lucky Point!

99 강청수
공부하고 연구를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거기에다 실전 경험이 풍부하지 않으면 상위부수로 올라갈수록 세밀하게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개임 전술, 라켓 각도, 써브, 리시브등 시합시에는 거의 모든 것이 새롭다고 여겨집니다.
참고로 저는 순수 아마추어로 선수출신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펜홀더 40여년 쳤기에 쉐이크로 연습하고 시합을 하면 할 수록
너무나 많이 다르다고 느낍니다.
59 Vegas
저의 경우 펜홀드 치다가 세이크 잡아보니, 어이쿠! 뭐 이렇게 다르다니!
세월 좀 보내고서는 뭐 원리는 같은데?
세월 더 많이 보내고서는 음~ 그게 그거네!

펜홀더 이지만 그냥 재미로 세이크도 합니다.
고수가 아닌자의 경험담이지만 결론은 코칭하는 것은 상관 없을듯 하네요.
46 쌀로
저도 펜홀더 치다가 세이크로 바꾸었는데요 화는 비슷하구요 쇼트가 좀 달라요 펜홀더는 거의 화로 다 잡고 세이크는 백으로 하는 기술이 많아요 치키타 백드라이브 펜홀더 강점은 파위가 더 좋코 서브가 더 다양하게 구사할수 있어요 단점 백치기가 더 어려움 졸라게 뛰다니고 스피드도 있어야됨 세이크 장점 화백이 용이 하고 단점 펜보다 좀더 흔들리고 파워가 좀 떨어지고 라바가 2장 붙여서 돈 좀 더 들고 아무튼 요즘은 세이크가 대세 펜홀더가 사라지는 추세
36 아마추어..
현재 우리나라 국가대표나 실업팀 감독 코치 거의 펜홀더 전형이거나 펜홀더 스승에게서 배운 지도자들입니다.
우리나라 탁구가 쇄퇴한 반증이 아닐까 합니다.
29 태양의아들
유남규 감독이 일전에 어떤 동영상에서 쉐이크 핸드의 그립에 대하여 중국의 류궈량 감동이나 마롱, 장지크 이런 선수들에게 물어보았다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말은 결국은 자신은 펜홀더 이기 때문에 정확히 잘 모른다는 말입니다. 물어보고 가르칠 수도 있고  공부해서 가르칠 수도 있지만은 조금의 차이는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그 조금의 차이가 탑클라스로 올라 갈수록 승패의 요인이 될 수도 있지않을까요? 소위 말하는 2% 부족한 상태 말입니다.
참고로 구장에서 코치가 레슨하는 것을 봤는데 쉐이크핸드 회원에게 백핸드 쇼트를 가르치는데 마치 펜홀더 처럼 앞으로 미는 쇼트를 가르치더군요, 쉐이크핸드는 쇼트도 짧지만 스윙을 해야 하거든요. 그게 펜홀더를 안잡고 쉐이크를 잡은 이유이거든요!
27 파란
만약 쉐이커에게 펜홀더처럼 백쇼트를 가르친다면 상당히 잘못된 지도방법입니다.

펜홀더는 상완을 몸에 붙여야 라켓 각도를 많이 숙여 줄수 있기에 그렇게 하는거고,
쉐이커는 상완을 자연스레 몸에서 떨어진 상태에서 백쇼트를 하게 됩니다.

쉐이크라해서 반드시 쇼트를, 짧지만 스윙을 해줘야 한다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백쇼트의 기본은 배꼽에서 가슴쪽으로 밀어주는 스윙이고, 단지 이때 라켓은 예전처럼 배에 붙여서 출발하지 않고 배 앞 약 20~30cm에서 출발하여 앞 쪽으로 밀어주는 스윙입니다.
빠른 템포의 탁구를 위한 기술이죠.

백쇼트의 기본인 밀어주는 쇼트를 하고나서, 그것이 완성되면 짧으면서 스윙(회전)하는 기술을 연마하면 나중, 백드라이브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는 훈련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게임 시, 공의 랠리가 빠를 경우에는 공을 회전시키는 쇼트를 할 수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자신이 선공일 경우에는 여유가 있어 그렇게 할 수 있지만(아마도 민볼 백드라이브형태) 디펜스일 경우에는 여유가 없기 때문에 밀어주는 쇼트가 역공할 수 있는 기술일 수 있겠죠.
39 낙엽송
셰이크의 백쇼트의 장점을 정확히 알고 계시네요. 첨언하자면 백쇼트는 정점 이전에 가볍게 밀어주는 기분으로 한다는 점이고 정점에서는 백스트록이나 백드라이브 등, 공격적인 임팩트로 접근하는 게 좋지요. 백쪽으로 들어오는 상대방의 드라이브 공격을 역공하는데는 백쇼트만한 게 없죠. 간결하고 힘도 안들구요.^^
96 hok59
잘 봤습니다.
56 챔피온
중국 탑 랭커들도 감독코치가 펜홀더가 많습니다.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선착순 20명 모집] 효영핑퐁과 함께하는 정저우 탁구 여행 댓글6 M 에어클래스사업개발본부 4일전 866 3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3082 4
2019년 ITTF 월드투어 댓글5 M 고고탁 02.09 3459 7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3720 3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7 M 고고탁 10.28 25957 101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0471 12
21999 역시나 모든 스포츠는... 45 청주왕하오 13분전 9 0
21998 이상수, 정영식 올해 4번째 결승 진출!! 결과는 준우승. [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57 빠빠빠 6시간전 107 0
21997 비오는 날 주저리 주저리 한마디! -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댓글5 99 정다운 7시간전 165 0
21996 정확한 답변을 구합니다 댓글6 42 귀여운토끼 8시간전 187 0
21995 중국탁구가 우세하다고 보는 이유... 댓글12 M 고고탁 13시간전 480 3
21994 탁구 입문 1년차 소고 댓글12 4 papaya 1일전 305 4
21993 라켓 안에 스윙트랙커 칩을 넣긴 넣었는데... 댓글1 M 고고탁 1일전 167 1
21992 백스윙타이밍에 대한 질문 글입니다. 댓글1 12 관악구마롱 2일전 129 0
21991 스포츠메트가 깔린 바닥에서 탁구쳐도 되나요? 댓글8 12 관악구마롱 2일전 261 0
21990 탁구를 잘 하려면? 댓글7 40 백하등 2일전 373 2
21989 화성8차 사건 진실이 밝혀젔습니다.과거경찰들 자폭하십시오 댓글9 31 머터리 2일전 406 4
21988 기획영상 - 중국 탁구 국대 남녀 선수간 기량 차이는 어느 정도일까요? 댓글6 22 안달이복달이 2일전 464 4
21987 오스트리아 오픈 한국 선수 결과들 댓글9 M 고고탁 3일전 673 5
21986 친절(親切)의 어원과 뜻 댓글12 M 고고탁 3일전 342 0
21985 올림픽 개인단식 희망 살린 정영식의 본선 진출. [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댓글7 57 빠빠빠 3일전 381 3
21984 [꿈을 만나다] 연습벌레 정영식이 말하는 ‘최고’가 되는 법 댓글8 M 고고탁 4일전 417 5
21983 2019 오스트리아(프라티늄급) 본선 대진표 댓글4 M 고고탁 4일전 482 3
21982 잔발과 백스윙에 대한 질문 올립니다 댓글1 12 관악구마롱 4일전 231 0
21981 월드컵 선수 운용에 담긴 중국 올림픽 출전 경쟁.[2019 도쿄 팀 월드컵] 댓글6 57 빠빠빠 4일전 314 4
21980 중국 신문(기사)에 등장한 정영식 선수!! 댓글11 3 mei하늘 4일전 795 4
21979 백스윙시 허리를 이용하는 것에 대해 댓글4 12 관악구마롱 4일전 392 0
21978 [선착순 20명 모집] 효영핑퐁과 함께하는 정저우 탁구 여행 댓글6 2 에어클래스사업개발본부 5일전 867 3
21977 플라스틱 볼 이후 여러분은 탁구치는 재미가 늘었나요? 댓글9 42 글렌피딕 5일전 600 1
21976 풋워크와 예측에 대한 질문 댓글9 12 관악구마롱 5일전 404 1
21975 우리에게 정치란? 댓글9 M 고고탁 5일전 361 2
21974 구독자 2만명 이벤트 탁구용품 쏩니다 댓글13 11 빼롱이와요롱이 5일전 360 6
21973 리그전 대진표 구상안 - 홀수인경우 댓글10 4 5부가즈아 5일전 229 0
21972 9년 만의 동메달보다 더 놀라웠던 최고 기대주 신유빈의 출전. [2019 도쿄 팀 월드컵] 댓글11 57 빠빠빠 6일전 621 6
21971 이토미마의 다양한 표정 댓글12 M 고고탁 6일전 550 2
21970 리그전 경기 순서 댓글6 4 5부가즈아 6일전 281 0
21969 파워다이어리 공동구매합니다. 댓글6 M 고고탁 6일전 682 2
21968 탁구] 한국 첫 세계선수권 엠블렘, 마스코트 발표 댓글9 M 고고탁 6일전 399 1
21967 인터넷으로 장 보시는 분들 내일까지 세일이에요 댓글5 3 숨매쉬 6일전 435 0
21966 [탁구발전소] - [핑퐁 is 꿀팁] 러버 깨끗하게 오래~ 사용하는 방법! 댓글5 4 탁구발전소 6일전 317 0
21965 포핸드 드라이브 스윙 삼각형 구도 원리 및 라켓각의 비밀 댓글5 22 안달이복달이 7일전 374 2
21964 손아나 님께 질문있습니다. 댓글4 7 장강삼 7일전 371 5
21963 일본팀의 수훈갑 댓글7 M 고고탁 7일전 506 3
21962 '졌잘싸' 한국 남자 8년 만의 월드컵 은메달. [2019 도쿄 팀 월드컵] 댓글10 57 빠빠빠 7일전 447 4
21961 월드컵 남자 단체전(결승전)을 보고 느낀 소감! 댓글22 99 정다운 7일전 550 6
21960 주관적인 팀 월드컵 관전평 댓글7 32 마라마라탕탕 7일전 445 3
21959 팀월드컵 남자부 결승전 관전평 댓글17 M 고고탁 7일전 1826 7
21958 월드컵 남자 단체전 경기를 방금 시작했습니다!. 댓글42 99 정다운 7일전 932 2
21957 오후 1시부터 한국 대 중국 남자부 결승전 시작합니다. 댓글7 M 고고탁 7일전 581 4
21956 고고탁 사무실 이전하였기에 보고 합니다. 댓글19 M 고고탁 7일전 415 5
21955 팀월드컵 한일 경기 결과(여자부) 댓글12 M 고고탁 8일전 515 3
21954 탁구는 서브넣는 사람이 더 유리한가요? 댓글14 26 pstime 8일전 458 0
21953 한국 남자 대만전 완승. 중국과 우승 다툰다. [2019 도쿄 팀 월드컵] 댓글8 57 빠빠빠 8일전 481 4
21952 대만과 준결승 시작하고 있습니다. 생방송 댓글10 M 고고탁 8일전 647 6
21951 푸시!!! 댓글10 5 잔댈 9일전 402 2
21950 한국 남자팀 준결승 진출 댓글14 M 고고탁 9일전 603 6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CALDERANO HugoBRA
7BOLL TimoGER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Lin Yun-juTAI
11NIWA KOKIJPN
12OVTCHAROVGER
13Mizutani JunJPN
14Jang WoojinKor
15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