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발을 강하게 차서 임팩트를 향상시키면...

5 호호차 7 613

라켓 각이 닫혀 있어도 커트볼이 강해도 빨랫줄처럼 드라이브가 들어간다는데...

 

아직 저에게는 좀 먼 경지 같습니다.

 

구리의 선생님은 그것이 가능해서 엄청난 회전을 내신다고 하시는데

 

얼마나 연습을 하면 그런 경지에까지 이를까요?

 

전국 2부라고 하시던데... 제 주위 탁구장에는 최고 부수가 전국 5부이신분이 있는데.

 

그 분 하시는 말씀은 자기는 그렇게 못한다고...

 

구리 선생님이 분석해 놓은 자료를 보니까

 

선수들은 커트볼과 민볼이 드라이브 라켓각이 미묘한 차이가 있을 뿐이던데요.

 

그 경지까지 이르려면 다리힘이 얼마나 좋아야 될까요?

 

현재 스쿼트 열심히 하고 있는데 한 1-2년 하면 강해질까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43 연습중
o 발을 강하게 차서 임팩트를 향상시키려면 : 처음시작하시는 분들이 이부분에 빠져서 몇년을 헤멜수도 있습니다.
  '강하게' 이런 마인드 이면에는 힘을 뺄 수 있는 근거와는 요원하다는 것입니다.
    강하게는 최고 나중의 순서에 넣어야만 발전적인 구력이 생성됩니다.
    원문의 글에서 그나마 사용하면 효율적인것은 '발' 이외엔 없습니다. 처음부터 발로 치는 탁구를 전수받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수 없습니다. 힘있는 탁구를 전제로 두면 팔과 어께로만 치는 탁구로 고착되기 쉽습니다.
    오히려 힘있는  강한 공을 부드럽게 받아 낼 수 있다면 힘있게 치는 것은 그냥 따라옵니다.
o 라켓각이 닫혀있어도 커트볼이 강해도 빨래줄처럼 드라이브가 들어간다는데....
  루프드라이브를 처음 배우거나 과정중에 있는 사람에게는 맞는 말이 아닙니다. 라켓을 세워서 끌어올리기도 힘이 들구요.
  볼박스에서나 게임에서 10개중 8,9할로 끌어올리는 것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다음 단계로 채공 높이를 낮추어 직진성을 강조
    하는 파워 드라이브를 구사하는 연습단계에 돌입하는데요. 이건 다리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공을 다루는 요령을 터득 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다리의 역할은 당초부터 힘을 뺀 팔 스윙의 중요한 받침이되는 기본동작에 관한것이지 파워는
    또한 최고 나중의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연결성과 효율성(실패)에 방점이 있는 것이지 파워를 먼저 생각하면 이 또한 오리
    무중으로 빠져들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기본기의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o 엄청난회전...
  고수일수록 많은 회전으로 상대를 힘들게 하는것은 말할것도 없이 좋은 기술 부러운 대상임엔 틀림없습니다.
  그렇지만 하위부수는 각종공의 구질에 대하여 원하는 위치에 안정적으로 인을 시키는 것을 먼저 생각해야만 합니다.
      그런 공을 구사 할 수 있다면 나보다 고수도 많이 혼란스러워 합니다. 가끔씩
  그리고 엄청난 회전이 걸린공을 잘 막아내기만 해도 대단한 것이죠. 시간이 필요한 것이기도 하구요.
o 커트볼과 민볼의 라켓각
  이에 대해서 어떤 경지를 논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민볼에 대한 드라이브라고 해서 처음 연습하는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감기위해서 라켓을 눕히는 것인데요. 뚜껍게 접근하면 회전과 속도를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커트 볼 이라고 해서 항상 세우는 것이 아니라 구질에 따른 변동이 있을 수 있고, 세운다 눕힌다 보다는 스윙각이 존재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o 경지까지 이르려면 다리힘
  원글의 내용이 전체적으로 민볼과 루프드라이브에 관한 것이라고 보는데요.
  두가지 모두 오른손잡이가 오른다리에 부하를 걸어주면서 고관절을 이용한 효율적인 스윙을 위한것이고 이러한 기본동작이
  잘 나올때 파워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봅니다....이후에 다리힘이 좋으면 파워는 향상되겠죠.
5 호호차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그럼 저같은 초보는 어쩔 수 없이 커트볼을 올리기 위해서는 라켓을 열어야 할까요? 라켓을 열고 다리로 차 주면서 발바닥을 비벼 마찰력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을 사용해야 겠습니다.
50 uk82
각은 닫혀있지만 무릎과 발목 등 다른관절과 협업해서 각을 열수있습니다
99 정다운
또 구리라고 하는 지칭이 나왔네요!
구리의 전국 2부라고 하옵시면 ,,,,,
27 꼬두람이
그럼 그분은 왜 못한는지. 한번 물어보세요.
말로는 원리만 알면 무척 쉽다고 하는데 본인은 못하는 이유가?
4 만승박
양평탁구전용체육관 새롬이 친선경기 : 네이버 카페 - https://m.cafe.naver.com/takgunuri/2801

구리의 오픈 2부???? 스승님의 게임 영싱입니다.
99 hok59
고마워요.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고고탁,탁구인탁구사랑 카카오톡 실시간상담 오픈했습니다! 댓글10 M 고고탁 05.08 1964 6
광고] 제 글을 묶은 파일을 올립니다^^ 댓글11 M 걍벽 04.07 987 7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830 4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890 4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8454 106
고고탁,탁구인탁구사랑 카카오톡 실시간상담 오픈했습니다! 댓글10 M 고고탁 05.08 1965 6
스윙트랙커 테스트맨을 모집할려고 합니다. 댓글28 M 고고탁 03.19 718 3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1706 13
22942 "허삼"의 추억 - 네번째 "결전" 댓글2 95 오늘 아침 2시간전 18 0
22941 계속되는 기록 경신 (feat. Jump rope 2000) 댓글1 53 탁구친구 4시간전 24 0
22940 포핸드 커트볼 스트로크 배우기 댓글1 15 빼롱이와요롱이 15시간전 89 1
22939 강원도 춘천 탁구장 및 리그전.. 33 머터리 1일전 162 0
22938 대중의 사랑을 받는 전직 대통령, 그러나 난잡했던 사생활 댓글3 38 prince 1일전 294 0
22937 꼰대처럼 늙지 않는 ‘12345 법칙’ 댓글6 M 고고탁 1일전 201 1
22936 복식 서브 순서 착각했을때 연속 4개 넣는것도 가능한가요? 댓글4 27 붉은러버 2일전 149 0
22935 천연오일 부스터 관련해서 문의합니다 댓글1 14 류카슈신 2일전 109 0
22934 [ 친구생각 ] 정기적인 운동의 유익 댓글5 53 탁구친구 2일전 138 0
22933 한국 남자 역대급 명승부. 우승에 가장 근접했던 대회-1부.[2001 오사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댓글4 60 빠빠빠 2일전 153 0
22932 민간 우주여행 시대"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 발사 댓글5 M 고고탁 3일전 87 0
22931 [탁구마스터 성장다이어리 앱] 출시!! 댓글6 M 고고탁 3일전 186 3
22930 전국가대표 김민석 vs 오픈1부(+6점핸디) - 박진감 넘치는 경기 댓글7 4 제이슨탁구케이스 4일전 380 2
22929 꽁양 QnA 댓글4 10 잔댈 4일전 196 1
22928 서현덕(국내 최고의 왼손 공격수)의 조언 댓글4 M 고고탁 4일전 207 4
22927 중국탁구의 레전드, 마린의 탁구 & 사랑 이야기 댓글9 26 화음사랑 5일전 485 4
22926 백핸드 코스 넓게 움직이는 다리 스텝 댓글4 15 빼롱이와요롱이 5일전 140 1
22925 어느 게 더 좋은가요?_40년만의 재회 댓글6 44 낙엽송 5일전 251 0
22924 아무도 관심은 없지만 들어보면 재미있는 이옥규사장님의 인생스토리!!! 댓글3 M 고고탁 5일전 285 0
22923 노메달 이겨낸 한국 여자 대표 팀의 동메달.[2000 쿠알라룸푸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댓글3 60 빠빠빠 5일전 65 0
22922 알고보면 인성이 엉망인, 아동 위인전집 단골 캐릭터 댓글3 38 prince 5일전 247 1
22921 베브 두리틀의 인디언 댓글13 44 낙엽송 5일전 222 1
22920 Re: 제가 찾은 동물 얼굴 모양입니다. 댓글3 38 prince 5일전 132 1
22919 이런 훈련이 탁구치는데 도움이 될까요? 댓글7 M 고고탁 6일전 280 0
22918 아들의 새학년 첫등교 댓글10 53 탁구친구 7일전 233 0
22917 김동현(슬기로운탁구생활) 댓글5 M 고고탁 7일전 261 3
22916 중국탁구대표팀 5월 23일 자체 평가전 – 왕이디 우승, 천멍 8위 댓글10 26 화음사랑 8일전 667 6
22915 국가대표레전드 아들탁구신동 오준성. 심층인터뷰!!! 댓글8 M 고고탁 8일전 328 3
22914 오브차로프의 멋진 샷 댓글4 M 고고탁 8일전 272 1
22913 한국 남자 8강 탈락. 7년 만에 다시 노메달.[2000 쿠알라룸프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댓글4 60 빠빠빠 9일전 209 1
22912 안녕하세요^^ 혹시 강서구나 양천구쪽에서 같이 레슨도 받고 게임치실 분들 계실까요? 댓글1 2 닐니아아 9일전 251 0
22911 세월과 자연은 그대로인데 코로나는 가질 않네! 댓글8 99 정다운 10일전 217 1
22910 프랑스에서 자라고 있는 슈신의 후계자 댓글11 39 라윤영 10일전 541 4
22909 조씨 국가대표들의 닮은꼴 댓글4 36 그랜드장지커 05.23 319 0
22908 "허삼"의 추억 - 세번째 댓글9 95 오늘 아침 05.23 177 3
22907 수탁구 패들 아세요? 댓글3 M 고고탁 05.23 285 0
22906 이 사람 누굴까요? 댓글6 38 prince 05.22 447 0
22905 탁구 처음 입문 필수 영상 댓글4 10 잔댈 05.22 308 1
22904 백핸드 코스 짧은 서비스의 대한 리시브 변화 댓글4 15 빼롱이와요롱이 05.22 130 3
22903 운동복 운동화 구매하실거면 댓글3 4 숨매쉬 05.22 392 0
22902 정부 호흡기 클리닉 1000곳 설치 댓글2 39 라윤영 05.22 172 2
22901 스웨덴 5번째 우승, 넌 차이니스 마지막 우승 이끈 해결사 페르손.[2000 쿠알라룸푸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댓글3 60 빠빠빠 05.21 145 1
22900 김정훈이 친동생이면 가능한일 ^^ 댓글6 M 고고탁 05.21 482 3
22899 중국여자탁구선수 - 주위링 朱雨玲의 꿈과 도전 댓글11 26 화음사랑 05.20 534 4
22898 "허삼"의 추억 - 두번째 댓글20 95 오늘 아침 05.19 306 3
22897 잡설) 비도 오고~~ 장 볼 거 있으시면 댓글2 4 숨매쉬 05.19 258 0
22896 짧은 서비스 넣는 방법 댓글7 15 빼롱이와요롱이 05.19 253 2
22895 한국이 따낸 3개의 동메달.[1999 에인트호번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댓글6 60 빠빠빠 05.19 112 0
22894 점프는 어는 종목이 제일 잘뛰는가? 댓글5 M 고고탁 05.18 298 1
22893 GEWO KOREA에서 탁구잡담 (1편) 댓글5 M 고고탁 05.17 410 0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FAN ZhendongCHN
2XU XinCHN
3MA LongCHN
4HARIMOTO TomokazuJPN
5LIN GaoyuanCHN
6CALDERANO HugoBRA
7Lin Yun-juTPE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WANG ChuqinCHN
13Niwa KokiJPN
14JEOUNG YoungsikKOR
15PITCHFORD LiamENG
16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