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주제에 상관없이 적고 싶은 이야기를 게시하는 곳입니다.

탁구에 관한 이야기, 음악, 영화, 가정사에 상관없이

어떤 내용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민감한 진영논리는 사절합니다.

우리는 보수든 진보든 우든 좌든 탁구치는 사람들입니다.

탁구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만나서 얼마든지 즐겁게 탁구칠수 있습니다.

발을 강하게 차서 임팩트를 향상시키면...

4 호호차 7 437

라켓 각이 닫혀 있어도 커트볼이 강해도 빨랫줄처럼 드라이브가 들어간다는데...

 

아직 저에게는 좀 먼 경지 같습니다.

 

구리의 선생님은 그것이 가능해서 엄청난 회전을 내신다고 하시는데

 

얼마나 연습을 하면 그런 경지에까지 이를까요?

 

전국 2부라고 하시던데... 제 주위 탁구장에는 최고 부수가 전국 5부이신분이 있는데.

 

그 분 하시는 말씀은 자기는 그렇게 못한다고...

 

구리 선생님이 분석해 놓은 자료를 보니까

 

선수들은 커트볼과 민볼이 드라이브 라켓각이 미묘한 차이가 있을 뿐이던데요.

 

그 경지까지 이르려면 다리힘이 얼마나 좋아야 될까요?

 

현재 스쿼트 열심히 하고 있는데 한 1-2년 하면 강해질까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39 연습중
o 발을 강하게 차서 임팩트를 향상시키려면 : 처음시작하시는 분들이 이부분에 빠져서 몇년을 헤멜수도 있습니다.
  '강하게' 이런 마인드 이면에는 힘을 뺄 수 있는 근거와는 요원하다는 것입니다.
    강하게는 최고 나중의 순서에 넣어야만 발전적인 구력이 생성됩니다.
    원문의 글에서 그나마 사용하면 효율적인것은 '발' 이외엔 없습니다. 처음부터 발로 치는 탁구를 전수받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수 없습니다. 힘있는 탁구를 전제로 두면 팔과 어께로만 치는 탁구로 고착되기 쉽습니다.
    오히려 힘있는  강한 공을 부드럽게 받아 낼 수 있다면 힘있게 치는 것은 그냥 따라옵니다.
o 라켓각이 닫혀있어도 커트볼이 강해도 빨래줄처럼 드라이브가 들어간다는데....
  루프드라이브를 처음 배우거나 과정중에 있는 사람에게는 맞는 말이 아닙니다. 라켓을 세워서 끌어올리기도 힘이 들구요.
  볼박스에서나 게임에서 10개중 8,9할로 끌어올리는 것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다음 단계로 채공 높이를 낮추어 직진성을 강조
    하는 파워 드라이브를 구사하는 연습단계에 돌입하는데요. 이건 다리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공을 다루는 요령을 터득 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다리의 역할은 당초부터 힘을 뺀 팔 스윙의 중요한 받침이되는 기본동작에 관한것이지 파워는
    또한 최고 나중의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연결성과 효율성(실패)에 방점이 있는 것이지 파워를 먼저 생각하면 이 또한 오리
    무중으로 빠져들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기본기의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o 엄청난회전...
  고수일수록 많은 회전으로 상대를 힘들게 하는것은 말할것도 없이 좋은 기술 부러운 대상임엔 틀림없습니다.
  그렇지만 하위부수는 각종공의 구질에 대하여 원하는 위치에 안정적으로 인을 시키는 것을 먼저 생각해야만 합니다.
      그런 공을 구사 할 수 있다면 나보다 고수도 많이 혼란스러워 합니다. 가끔씩
  그리고 엄청난 회전이 걸린공을 잘 막아내기만 해도 대단한 것이죠. 시간이 필요한 것이기도 하구요.
o 커트볼과 민볼의 라켓각
  이에 대해서 어떤 경지를 논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민볼에 대한 드라이브라고 해서 처음 연습하는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감기위해서 라켓을 눕히는 것인데요. 뚜껍게 접근하면 회전과 속도를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커트 볼 이라고 해서 항상 세우는 것이 아니라 구질에 따른 변동이 있을 수 있고, 세운다 눕힌다 보다는 스윙각이 존재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o 경지까지 이르려면 다리힘
  원글의 내용이 전체적으로 민볼과 루프드라이브에 관한 것이라고 보는데요.
  두가지 모두 오른손잡이가 오른다리에 부하를 걸어주면서 고관절을 이용한 효율적인 스윙을 위한것이고 이러한 기본동작이
  잘 나올때 파워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봅니다....이후에 다리힘이 좋으면 파워는 향상되겠죠.
4 호호차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그럼 저같은 초보는 어쩔 수 없이 커트볼을 올리기 위해서는 라켓을 열어야 할까요? 라켓을 열고 다리로 차 주면서 발바닥을 비벼 마찰력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을 사용해야 겠습니다.
46 uk82
각은 닫혀있지만 무릎과 발목 등 다른관절과 협업해서 각을 열수있습니다
99 정다운
또 구리라고 하는 지칭이 나왔네요!
구리의 전국 2부라고 하옵시면 ,,,,,
26 꼬두람이
그럼 그분은 왜 못한는지. 한번 물어보세요.
말로는 원리만 알면 무척 쉽다고 하는데 본인은 못하는 이유가?
4 만승박
양평탁구전용체육관 새롬이 친선경기 : 네이버 카페 - https://m.cafe.naver.com/takgunuri/2801

구리의 오픈 2부???? 스승님의 게임 영싱입니다.
95 hok59
고마워요.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2792 4
2019년 ITTF 월드투어 댓글5 M 고고탁 02.09 3180 7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3562 3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6 M 고고탁 10.28 24973 100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0259 12
21829 구리 선생님에게 악플을 다는 분들에게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댓글8 4 호호차 10시간전 352 5
21828 존경하는 구리 선생님을 비방하는 자가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요. 댓글6 4 호호차 10시간전 289 3
21827 아직도 발목이 돌아가는 관절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새롬이님? 댓글9 3 고고언 12시간전 326 3
21826 고고언님 저보고 집으로 가라고 했는데 그런 권한이 있는지요? 댓글20 43 새롬이 12시간전 426 0
21825 새롬이님 이제 집으로 가세요, 댓글12 3 고고언 13시간전 355 7
21824 새롬이 이 양반 못쓰겠네요. 댓글12 2 고고언 13시간전 410 9
21823 새롬이님 엄한 사람 협박하지 말고 저부터 한 번 법적조치 해보세요. 댓글9 2 고고언 14시간전 343 5
21822 저에 대한 인신모독을 한다고 해서 왔습니다. 댓글8 43 새롬이 14시간전 437 0
21821 오늘 놀라운 소식이 있습니다. (구리 선생님 관련) 댓글32 4 호호차 16시간전 676 7
21820 안재현 드디어 독일 분데스리가 첫 출격!! [2019/2020 탁구분데스리가 7R] 댓글2 56 빠빠빠 17시간전 147 3
21819 [한글자막해설] 중펜 전면 롱핌플 수꺼선수 탁구 기술강좌 제5편 비비기와 커트 댓글1 20 안달이복달이 17시간전 48 0
21818 스포츠과학(20번째, 스포츠산업은 문화산업으로 발전해야...) 댓글1 99 제이시 18시간전 20 0
21817 홍콩 첫날밤 댓글4 M 고고탁 1일전 272 4
21816 유니클로 회장, "이대로 가면... 일본 망한다." 댓글8 38 낙엽송 1일전 351 1
21815 한국 전지희 월드컵 첫 도전. 2019년 청두 여자 탁구 월드컵. 댓글7 56 빠빠빠 2일전 385 3
21814 핑테크(고고탁) AI(인공지능)포럼 기업홍보관 참여 댓글4 99 제이시 2일전 151 3
21813 구리 선생님과 노재팬 (질문글입니다.) 댓글18 4 호호차 2일전 688 3
21812 루프 연습중 테이블에 라켓이 부딪혔네요.. 댓글4 10 Xv 2일전 278 0
21811 구리 선생님에게 무례하면 안됩니다. 댓글12 4 호호차 2일전 554 4
21810 청출어람 (구리 선생님 이야기 입니다.) 댓글16 4 호호차 3일전 550 8
21809 스포츠과학(19번째, 스포츠산업이 발전 되려면 스포츠클럽활성화가 되어야...) 댓글5 99 제이시 3일전 74 0
21808 드디어 343일간의 긴 침묵을 깬 판젠동. 2019년 월드투어 첫 우승!!!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6 56 빠빠빠 3일전 254 3
21807 이번에 개발된 IoT+앱(스윙라켓) 댓글8 M 고고탁 3일전 244 4
21806 [한글자막] 중국탁구 왕하오 중펜 이면타법 강좌 제1편 댓글5 20 안달이복달이 3일전 184 2
21805 짧은볼 다양한 처리방법 댓글6 11 빼롱이와요롱이 4일전 263 7
21804 스포츠과학(18번째, 스포츠관점의 과학기술의 방향)) 댓글5 99 제이시 4일전 74 1
21803 강진군, 한국중고등학교탁구 최강전 겸 국제주니어 친선 교류전 개최 댓글4 M 고고탁 4일전 140 1
21802 설욕 우승 쑨잉샤. 2연속 준우승 이토 미마.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6 56 빠빠빠 4일전 258 2
21801 전국74년생 탁구동호인 정모 10월26일(토) 댓글2 4 샤르트르 4일전 213 1
21800 19호 태풍 피해 댓글4 3 말벌100 4일전 165 0
21799 비인부전 (구리 선생님 이야기 입니다.- 불편하시면 패스부탁합니다.) 댓글12 4 호호차 4일전 603 7
21798 왕하오가 판젠동선수한테 게임전략을 코치하는 장면 염탐 댓글7 20 안달이복달이 5일전 521 2
21797 독일오픈 탁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치한 XU Xin 댓글6 2 mei하늘 5일전 467 2
21796 스포츠과학(17번째, 신사업 창출의 핵심) 댓글4 99 제이시 5일전 82 0
21795 순잉샤 우승 댓글10 36 바람불이 5일전 511 1
21794 절대 강자 없는 중국탁구 춘추전국시대 댓글12 42 고수같은하수 5일전 610 4
21793 2019 독일오픈 판젠동이 쉬신을 4 대 1로 이기고 우승 댓글8 M 고고탁 5일전 431 2
21792 독일오픈 여자복식우승 댓글9 82 꿈사랑 5일전 506 6
21791 "해피철님" 댓글3 36 바람불이 5일전 258 1
21790 (좋은글) 대화가 끊어지면 아니되옵니다,,, 댓글6 99 정다운 6일전 257 2
21789 아침 산보 중에.. 댓글4 M 고고탁 6일전 243 4
21788 독일오픈 준결승/결승 생방송 일정표 댓글7 M 고고탁 6일전 452 2
21787 2019 독일오픈 남자단식 4강 대진표 댓글5 M 고고탁 6일전 320 3
21786 정영식 플래티넘 4강 진출 쾌거!! 3년 4개월 만에 최고 성적.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9 56 빠빠빠 6일전 331 3
21785 독일오픈 남단 8강전 상황 댓글10 47 탁구친구 6일전 373 2
21784 정영식 선수 훌륭합니다 댓글4 29 회한 6일전 294 4
21783 정영식 독일오픈 4강 진출!!! 댓글6 14 bassman 6일전 359 5
21782 독일오픈 정영식 8강 경기 어디서 볼수있죠...?? 댓글4 7 동내탁구 6일전 145 0
21781 독일오픈 정영식 선수경기 어디에서 볼수있죠...?? 댓글5 7 동내탁구 6일전 132 0
21780 고고탁에 포인트와 적립금의 신설 댓글7 M 고고탁 7일전 210 2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CALDERANO HugoBRA
7BOLL TimoGER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Lin Yun-juTAI
11NIWA KOKIJPN
12OVTCHAROVGER
13Mizutani JunJPN
14Jang WoojinKor
15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