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주제에 상관없이 적고 싶은 이야기를 게시하는 곳입니다.

탁구에 관한 이야기, 음악, 영화, 가정사에 상관없이

어떤 내용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민감한 진영논리는 사절합니다.

우리는 보수든 진보든 우든 좌든 탁구치는 사람들입니다.

탁구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만나서 얼마든지 즐겁게 탁구칠수 있습니다.

강한 드라이브의 비밀

4 호호차 22 896

공을 잡아 챈다 공을 러버에 묻혀 긁듯이 끌어친다 이것은... 

 

이미 과학적인 논문으로 미신임이 밝혀졌습니다.

 

강한 드라이브의 핵심은 발을 강하게 비비면서 밀어주는것

 

순서를 정리해볼게요

 

1. 왼발로 오른발을 강하게 민다.

 

2. 오른발에 힘을 축적한다.

 

3. 백스윙을 내리는데 절대 팔과 어깨 그리고 손목에 힘을 주지 않는다. 힘이 0에 가까울수록 고수

 

4. 발바닥을 비비면서 발을 차 주는 동작을 하면서 공을 강하게 때린다.

 

5. 이 때 팔은 전혀 사용해서는 안되고 마치 팔에 깁스를 한 것 같은 느낌으로 휘두른다.

 

6. 공에서 딱 소리가 크게 날수록 고수. 엄청난 회전이 걸린다.

 

주의사항

 

1. 백스윙할때 어깨 높이가 탁구 테이블이 될 정도로 하체를 낮춘다.

 

2. 팔 손목 어깨는 사용하지 않고 저절로 사용되어지는 것이다.

 

3. 발의 힘을 전달하는 메커니즘을 이해해야 한다.

 

4. 러버에서 소리가 안나거나 혹은 딱 하는 소리가 아닌 소리가 나면 실패

 

 

 

 

나름대로 정리를 해 보았는데 맞나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26 꼬두람이
ㅎㅎ 그렇게 잘아시는 분은 왜 탁구를 그런식으로
그리고 이글을 쓰고 계신 호호차님도 다 정리가 된듯 하신데
그럼 이제 탁구가 완성돼었어야 하지 않나요.
자꾸 이런글을 올리시는 이유가?
12 으아
이런글 올리시는 이유가 저쪽에서 활동정지 당하고 화가 나서..ㅎㅎㅎ
4 호호차
아직 멀었습니다. 왼발로 오른발을 미는 동작부터 다시 연습하고 있습니다. 폭발적으로 밀기 위해서 카프레이즈 운동을 하루 20분씩 하고 있습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14 Lucky Point!

12 으아
안녕하세요. 저쪽 카페 활동정지자가 인사드립니다.
4 호호차
저는 탁구x리 가입만 하고 글은 쓰지 않았습니다. 최근 가입을 했는데, 공부만 하는 중으로 활동정지는 아니예요^^

구리의 탁구 참 스승님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적용하고 있습니다.
25 파란
최근 가입했다면서 어떻게 참스승이란 말이 나오지?
깨달음이 빨랐단  말인가??????
46 나름대로5
발에 힘으로 밀어주는 것은  선수분이 공통적으로 강한 드라이브를 걸기 위한 방법으로 설명하는 것 같고 요즘 선수들 동영상을 봐도  어깨를 테이블 높이로 낮추어 드라이브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38 낙엽송
6번의 소리가 날수록 엄청난 회전?은 플레이어나 임팩트 시 조건과 상황에 따라 회전량은 달라집니다.
공에 회전을 주는 방법은 대표적으로 두가지인데, 하나는 마찰력이고 두번째는 공을 빗치거나 옆을 미는 힘(물리학에선 토크)이 있습니다. 거의 투바운드 성으로 낮고 짧게 떨어지는 하회전 볼은 라켓각&스윙각을 많이 열고 얕게 마찰시켜서 거는 루프성 드라이브는 주로 마찰력을 이용해서 회전을 주는데, 이때 공의 궤적은 대부분 곡선을 그리며 상대방 테이블에 떨어지므로 20~30년 전엔 "곡선 드라이브"로 구분하여 해설하였고, 

두번째 방법은 테이블위에 네트 높이 정도로 바운된 하회전 볼은 라켓각&스윙각을 적절히 열고 공의 1~3시 사이의 한점을 두텁게 힘으로 때려서 힘으로 회전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람개비나 물레방아가 도는 원리- 물론 플레이어나 상황에 따라 이 두 방법을 적절히 섞기도 하고 플레이어의 선호도에 따라 어느 한쪽을 더 중시하기도 합니다.

헌데 소리가 크게 날수록 고수이고 회전이 많이 걸리는 건 아닙니다. 회전량만으로 따지면 소리가 거의 안나는 루프성 드라이브라도 제대로 구사할 수만 있다면, 뽁~ 소리가 확연히 날만큼 두텁게 맞춰 거는 파워 드라이브보다 회전량을 많이 줄 수도 있습니다.     

또 백스윙 시, "어깨 높이를 테이블 높이 정도로"는 많은 위험성이 있습니다. 낮은 하회전 볼을 강한 드라이브로 임팩트 하려면 한쪽 무릎도 굽히고 라켓 든 어깨도 조금 떨어뜨리는게 좋지만, 이때도 160 정도의 신장이라면 테이블 높이와 비슷해지겠지만 170이 넘는 신장으로 테이블 높이로 낮추는 건 지나칠만큼 무리라 봅니다. 류남규 감독의 드라이브 레슨은 그렇게 어려운 주문을 하지 않습니다.
4 호호차
그런가요? 그런데 구리의 운동역학 박사? 전문가? 분 께서는 키가 훨씬 큰데도 자세가 낮더군요.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38 낙엽송
그렇게 자세를 낮춰서 걸어야할 상황도 탁구에선 발생 가능하다고 봅니다만,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그런 낮은 자세를 일반화시키거나 고집하는 건 아니라 봅니다. 홍보차 만든 동영상의 그 자세나 스윙이 많은 걸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요?
12 으아
어깨가 테이블 높이까지 내려가는 경우는 선수들한테도 자주 보이는 장면입니다만...그분 시범처럼 쪼그려 앉아 똥싸는 자세는 아니죠.
38 낙엽송
사실 저는 지금도 맘 다져먹고 실전에 들어가면 그렇게 자세를 낮추고 공수에 임할 때가 많습니다만, 이제 막 기본기를 익히는 하수에게 아예 첨부터 그렇게 자세를 낮춰하라고 가르치면 탁구 버리기 쉽상입니다. 성인인 경우, 그런 낮고 공격적인 자세는 여러 기본기를 거의다 익힌 후 풋웍과 접목시켜서 실전으로 들어갈 때쯤, 즉 상위 클라스인 완성단계에 해당되고 무리없이 자연스럽게 이뤄지게 해야지요. 백,팔로우 스윙과 신체 밸렌스 같은 기본기가 되지도 않는 상태에서 고급 실전단계의 폼을 주문하면 엉망이 되기 쉽상이지요. 그러니 그분의 드라이브 스윙 자세가 그렇게 어설플 수밖에요. 기본기도 제대로 안되는 상태이니....
39 짱아치하나
하나 웃기는 내용인듯~> 백스윙할때 어깨 높이가 탁구 테이블이 될 정도로 하체를 낮춘다.
어깨 높이가 테이블높이(76cm)는  말이 안되는 야그이네요.
앉아서 스윙하라는 것인가?
초딩은 가능할듯~~
38 낙엽송
기왕 댓글로 참여했으니 느끼고 생각나는대로 소감을 말씀드리지요.
"공을 잡아 챈다 공을 러버에 묻혀 긁듯이 끌어친다 이것은...
이미 과학적인 논문으로 미신임이 밝혀졌습니다." ...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하회전과 사이드 스핀이 섞여서 테이블에 짧게 조금 떠오른 볼이나 너클 볼을 처리할 땐 라켓각이나 스윙각을 많이 닫고 공의 1~2시 지점을 "잡아 채듯이 하는" 탑스핀으로 처리하는 게 좋고, 특히 리시브 시 낮고 짧게 테이블 밑으로 떨어지는 투바운드 성 공은 "러버에 공을 묻혀 긁듯이 해서" 끌어올리는 루프성 드라이브로 2구 처리를 하기도 하는데, 표현상 차이는 있더라도 표현이 그리 나쁘다거나 틀렸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에 과학적 논문을 거론하고 미신이라고 단정한다면 그런 분의 마인드나 사고가 얼마나 폐쇄적이고 몰이해적인지 단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아닐까 싶구요. 더구나 라켓에 공을 두텁게, 혹은 얕게 묻혀서 드라이브 걸 때의 미세한 차이점을 알고 하는 말인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또한 위에 언급된 내용만 놓고 보면 이것을 처음 언급한 분은 드라이브의 전반적인 부분을 아직 체득치 못했거나 드라이브 이론을 아직 정립 못한 것이라 단정할 수밖에 없군요.
12 으아
그냥 드라이브 칠 줄을 모르는거...
그러니깐 스매싱 드라이브 구분을 못하는거죠^^;;
38 낙엽송
설마 그 정도까지야....
12 으아
뭘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보여주시는 분
26 꼬두람이
개인적인 생각으로 운동을 하면서 느낀건
가르치는 사람을 닮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배우시고 그 참된 스승님 처럼 훌륭하게 잘 치시길 바랍니다.
지금 무협지에 나오는 비급을 찾아다니는 거 아니면 많은 사람이 아니라고 하면 아닌 겁니다.
95 hok59
감사합니다.
54 길가에돌
잘보고갑니다..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2782 4
2019년 ITTF 월드투어 댓글5 M 고고탁 02.09 3156 7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3552 3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6 M 고고탁 10.28 24894 100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0230 12
21814 핑테크(고고탁) AI(인공지능)포럼 기업홍보관 참여 99 제이시 28분전 6 0
21813 구리 선생님과 노재팬 (질문글입니다.) 4 호호차 57분전 34 0
21812 루프 연습중 테이블에 라켓이 부딪혔네요.. 10 Xv 2시간전 49 0
21811 구리 선생님에게 무례하면 안됩니다. 댓글7 4 호호차 3시간전 130 4
21810 청출어람 (구리 선생님 이야기 입니다.) 댓글8 4 호호차 3시간전 149 6
21809 스포츠과학(19번째, 스포츠산업이 발전 되려면 스포츠클럽활성화가 되어야...) 댓글4 99 제이시 10시간전 49 0
21808 드디어 343일간의 긴 침묵을 깬 판젠동. 2019년 월드투어 첫 우승!!!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3 56 빠빠빠 16시간전 162 1
21807 이번에 개발된 IoT+앱(스윙라켓) 댓글6 M 고고탁 1일전 190 3
21806 [한글자막] 중국탁구 왕하오 중펜 이면타법 강좌 제1편 댓글5 20 안달이복달이 1일전 142 2
21805 짧은볼 다양한 처리방법 댓글5 11 빼롱이와요롱이 1일전 215 5
21804 스포츠과학(18번째, 스포츠관점의 과학기술의 방향)) 댓글5 99 제이시 1일전 67 1
21803 강진군, 한국중고등학교탁구 최강전 겸 국제주니어 친선 교류전 개최 댓글3 M 고고탁 1일전 118 0
21802 설욕 우승 쑨잉샤. 2연속 준우승 이토 미마.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5 56 빠빠빠 2일전 231 2
21801 전국74년생 탁구동호인 정모 10월26일(토) 댓글2 4 샤르트르 2일전 182 1
21800 19호 태풍 피해 댓글3 3 말벌100 2일전 156 0
21799 비인부전 (구리 선생님 이야기 입니다.- 불편하시면 패스부탁합니다.) 댓글12 4 호호차 2일전 546 7
21798 왕하오가 판젠동선수한테 게임전략을 코치하는 장면 염탐 댓글7 20 안달이복달이 2일전 489 2
21797 독일오픈 탁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치한 XU Xin 댓글6 2 mei하늘 2일전 448 2
21796 스포츠과학(17번째, 신사업 창출의 핵심) 댓글4 99 제이시 2일전 75 0
21795 순잉샤 우승 댓글10 36 바람불이 3일전 500 1
21794 절대 강자 없는 중국탁구 춘추전국시대 댓글12 42 고수같은하수 3일전 583 4
21793 2019 독일오픈 판젠동이 쉬신을 4 대 1로 이기고 우승 댓글8 M 고고탁 3일전 419 2
21792 독일오픈 여자복식우승 댓글9 82 꿈사랑 3일전 493 4
21791 "해피철님" 댓글3 36 바람불이 3일전 250 1
21790 (좋은글) 대화가 끊어지면 아니되옵니다,,, 댓글6 99 정다운 3일전 242 2
21789 아침 산보 중에.. 댓글4 M 고고탁 3일전 233 4
21788 독일오픈 준결승/결승 생방송 일정표 댓글7 M 고고탁 3일전 450 2
21787 2019 독일오픈 남자단식 4강 대진표 댓글5 M 고고탁 3일전 317 3
21786 정영식 플래티넘 4강 진출 쾌거!! 3년 4개월 만에 최고 성적.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9 56 빠빠빠 4일전 323 3
21785 독일오픈 남단 8강전 상황 댓글10 47 탁구친구 4일전 370 2
21784 정영식 선수 훌륭합니다 댓글4 29 회한 4일전 289 3
21783 정영식 독일오픈 4강 진출!!! 댓글6 14 bassman 4일전 354 4
21782 독일오픈 정영식 8강 경기 어디서 볼수있죠...?? 댓글4 7 동내탁구 4일전 139 0
21781 독일오픈 정영식 선수경기 어디에서 볼수있죠...?? 댓글5 7 동내탁구 4일전 128 0
21780 고고탁에 포인트와 적립금의 신설 댓글7 M 고고탁 4일전 201 2
21779 풋워크 영상 댓글4 4 잔댈 4일전 179 3
21778 또다시 승리!! 진격의 정영식 이제는 8강!!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11 56 빠빠빠 4일전 356 2
21777 2019 독일오픈 생중계 일정 댓글2 M 고고탁 4일전 283 0
21776 이변인지 아닌지.. 댓글8 25 HuHao2 5일전 610 1
21775 탁구가 어려운 이유 댓글13 12 으아 5일전 644 2
21774 구리 선생님 사이트에는 또 다른 한분의 선생님이 계시죠.(불편한분은 패스 부탁합니다.) 댓글8 4 호호차 5일전 494 1
21773 탁구는 입으로 하는 것이다 몸으로 하는 것이다? (구리선생님 글 - 불편하시면 패스 바랍니다.) 댓글13 4 호호차 5일전 513 1
21772 이번 주에 희망부로 첫 시합입니다 댓글6 5 니힐럼 5일전 182 1
21771 화드라이브 시, 라켓 최종 종착점은 이마방향인가? 턱밑방향인가? 댓글7 25 파란 5일전 302 0
21770 탁구시합 나가는거 비밀로 해주세요 댓글3 11 빼롱이와요롱이 5일전 223 2
21769 [한글자막] 중국 탁구 세개의 점을 일직선 상에 두는 백핸드 드라이브 타법 댓글3 20 안달이복달이 5일전 237 0
21768 포백전환할때 라켓 바꿔잡는게 너무 어렵네요 댓글10 6 관악구마롱 5일전 254 0
21767 탁구인 탁구사랑 쇼핑몰에서 주문한 물건을... 댓글3 44 청주상각 5일전 202 0
21766 수비라켓 하나더 구입해서 다른느낌 보고자 합니다 댓글5 5 dian 5일전 155 0
21765 침묵의 암살자 이겨낸 정영식의 16강 진출!!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13 56 빠빠빠 6일전 506 5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CALDERANO HugoBRA
7BOLL TimoGER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Lin Yun-juTAI
11NIWA KOKIJPN
12OVTCHAROVGER
13Mizutani JunJPN
14Jang WoojinKor
15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