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주제에 상관없이 적고 싶은 이야기를 게시하는 곳입니다.

탁구에 관한 이야기, 음악, 영화, 가정사에 상관없이

어떤 내용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민감한 진영논리는 사절합니다.

우리는 보수든 진보든 우든 좌든 탁구치는 사람들입니다.

탁구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만나서 얼마든지 즐겁게 탁구칠수 있습니다.

발목의 회전이 불가능하다?

4 호호차 38 924

제가 가는 구리 스승님 카페에서 어떤 의사분이 발목의 회전이 불가능하다더군요.

 

찾아보니 발목은 회전하는 관절이 아니긴한데 다른 여러가지 관절과 협업하여 회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발목이 회전하는것 처럼 보여도 발목은 회전하지 않고 다른 관절의 회전이 발목관절의 회전처럼 보이는 것이겠죠.

 

구리의 참 스승님께서는 운동역학에는 전문가이지만, 의학에는 아니므로 그 정도 실수는 용인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바로 탁구에 이 발목돌리기 혹은 발바닥비비기를 어느 정도까지 접목을 시킬 수 있을 것이냐? 하는 문제인데.

 

제가 탁구에 접목을 해 보니 확실히 발바닥을 마찰열로 발바닥에 불이 날 정도로 비벼야 드라이브가 쎄 지는 느낌입니다.

 

백핸드도 마찬가지. 발바닥을 반대로 비비는 것이죠.

 

발로 찬다는 것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는데

 

1. 백스윙 때 왼발을 밀어 오른발에 힘을 축적

 

2. 힘차게 발바닥을 비빔

 

비비는게 중요합니다. 그럼 탁구 파워가 저절로 쎄집니다.

 

팔은 그 무엇을 하면 안됩니다. 이게 핵심인것 같습니다.

 

발바닥을 비비는 힘 그대로 드라이브를 치는 것이지요.

 

혹시 발바닥 비비면서 치시는 분 있으면 좀 더 좋은 팁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아~ 정말 짜증난다,, 뭐여 정말~ 나도 탁구 30년 이리저리 다니면서 쳤지만 답답합니다,
참 스승님한테 잘 배우면 되지 여기에 왜 홍보를 하고 그럽니까?
내가 보기엔 님은 "주화입마" 여~
38 낙엽송
제 생각엔 아무래도 당사자 같으니 그냥 모르는 척 하심이...

Congratulations! You win the 27 Lucky Point!

12 으아
그분 연구 전문가로 임명합니다.
38 낙엽송
그냥 모르는척 하심이... 나름 고민이 있으시겠죠.^^
이 글을 올린 사람은 뭐가 문제인가 하면 참을성이 없다는 겁니다,
첫째 글(소리로 듣는 .....) 올린 지가 어제인데 오늘 올린 글에는 구리선생을 참 스승이라 칭하는 겁니다,
이게 가능 합니까? 하루전에 뭐라 했는지도 기억 못하면서 오늘에서 바로 속을 보인 거지요
나 같음 최소 일주일은 참았다 이 글을 올릴 겁니다, 에~고,, 참을성도 없고 몸은 말을 안 듣고,
자기가 가진 미천한 깨달음은 온 우주에 알리고 싶고.... 참 딱하구만 ㅎㅎㅎ 이제 그만~~
21 검은소복
지능적 안티를 가장한 홍보군요
43 길위에서
하하하, 홍보가 아니라 딱 봐도 비아냥이잖아요^^
그것도 시리즈로...
구리의 그 분(?)을 돌려까기하는 글이지요~
근데 좀 과하네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25 Lucky Point!

38 낙엽송
듣고보니 맞는것 같네요. 당사자이거나 지능적 안티거나...^^ 참 별일도 다 있네요.
58 Vegas
처음부터 제 느낌엔 극작가 수준의 교묘한 안티입니다.
대단히 역겨운데, 이런 재능을 가진 사람이 쓸데 없는 시간을 허비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네요~
38 낙엽송
베가스님 참 오랜만입니다. 정직하게 반대 의견을 낸다면야 제 기분이 이리 구리진 않았을텐데, 얼토당토 않은 개인 느낌이나 시각을 정설인양 계속 꼬리를 물고 이어가니 그냥 있다가는 계속 나쁜 기분이 이어질 것이라 쓴소리 좀 했습니다. 한편으론 그 영상을 안봤으면 그나마 이런 배신감이나 속은 듯한 지저분한 기분은 없었을 텐데요. 그런 자세와 그런 수준의 기본기, 게임 운영을 보니 할 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수준에 무슨 탁구 기술이 이렇다 저렇다,,, 의견 제시할 레벨이겠습니까? 완전히 고고탁과 애먼 회원들 농락하는 거지요. 부득이하여 나선 것이니 양해해 주시고 저 또한 자중하겠습니다. 공연히 나선 것 아닌가 속으로 염려했었는데 베가스님이 댓글을 주시니.... 늘 건강하시고 즐탁하십시요. 감사드립니다.^^
4 만승박
양평탁구전용체육관 새롬이 친선경기 : 네이버 카페 - https://m.cafe.naver.com/takgunuri/2801

이 정도 실력이면 지역 몇부 정도 되나요?
12 으아
6부 정도로 추측합니다. 그것도 롱핌플빨로요. 저 움직임으로 민라바 치면 7부
롱핌 달았으니 지역5부 딱 입니다.
38 낙엽송
만승박님이 올린 이 게임 영상을 보고 아래 댓글을 단 것인데 안달이님 것과 착각을 했군요. 참고 영상 잘 봤습니다. 물론 컨디션 좋으면 더 잘 할 수도 있겠지만 드라이브 없는 포핸드롱(스매시) 한방으로 지역 4부라 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요즘 지역 4부는 10년 전보단 훨 났습니다.
48 칼잡이 夢海
저 한 세트를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저 세트의 운영 모습과 상대의 수준 등을 고려했을 때 인천 기준으로 보면 6부에도 조금 못 미칠 것 같습니다. 저 정도면 6부로 나와도 예선통과가 거의 힘들 듯~
38 낙엽송
한동안은 드라이브등 탁구기술 관련 대화도 나눴는데 제입으로 어찌 6부~ 운운하겠어요? 롱을 달았으되 몽해님의 쵸핑 기술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고 쵸핑도 없이 핌플 들고 중후진에서 어색한 몸놀림과 볼처리... 요즘 지역 5부라면 포핸드 한방과 능숙하진 못해도 왠만큼 백처리도 하거든요. 저런 상대와 제나름 신중하고 성의 있는 대화로 일관했었는데, 너무 타박하면 제 얼굴에 침뱉는 것 같아서요.^^
48 칼잡이 夢海
저도 나이도 체형도 정상이 아니므로 당연히 폼은 엉망 입니다만 폼 보다도 공 다루는 능력이나 공의 궤적 등을 봤을 때 저 정도면 인천 기준 6부들에게도 정신 없이 두들겨 맞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요즘 6부들 워낙 무서워서요.^^
38 낙엽송
맞습니다. 요즘 제대로 된 지역 6부 우습게 여기다간 큰 코 다치죠. 10년 전만해도 지역 6부 그러면 하수 티가 물씬 났는데, 요즘은 돼려 고수 티가 좔좔 흐르죠.

또한 핌플 유저로서 폼은 고사하고 후진에서 쵸핑을 하려면 선수들처럼 네트를 공 한두개 차이로 낮게 제구되진 못하더라도 4~5개 정도로 낮게 타고 넘어와야 하는데 넉넉한 곡선을 그리고 의도한 지점도 아닌 곳에 바운드 된다면 한방에 끝나죠.^^
38 낙엽송
양평탁구전용체육관이라 하시니...이제야 생각나는군요. 조금 격이 떨어지는 도대회이지만 난 저곳 체육관에서 금메달 하나 딴 적 있습니다. 전날밤 잠만 충분히 잤더라면 단복식 두개도 가능했을텐데... 숙소에서 같은 방 동료들과 밤새 어울리느라 잠 한숨 못자고 출전해서리... 오전에 예선 마치고 너무 힘들어서 차속에서 한시간 눈붙이고 가서 그나마... 안그랬으면 빈손으로 돌아올뻔 했습니다.
38 코콤
1)  많은 코치분들과 많은 생활체육인들  서로 얼굴이 다르듯,
                                                                                  탁구를 생각하는 부분이 다를수 있음을 인정해 주시지요

그 부분에서

2) 내게 도움이 될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내 탁구 실력향상을 위해 접목하면 되고,
3) 내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내생각과 다른 또 부분이 있구나 하심은 어떨런지요

4) 새롬 그분?
    나름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혹 도움이 되는 분들을 위해 욕먹어가며 정말 정열적으로 하시는듯 합니다
    제가 보기에 나름 훌륭한 분이고 인정해야할 분이라 생각됩니다 

 탁구에 대한 생각은 각각 다를수 있습니다^^
5) 그 다름을 비판하지말고, 그 다름을 그냥 다르다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다를수 있으니까

6) 그 새롬이 그분에게도 아이들과 아내, 가족들이 있는데 너무 심한 모욕적이 부분보단,
    나와 다름을 가벼운 마음으로 인정해봄은 어떨까요

7) 그러기에
    새롬님도 또 그 다른분들도 서로에 대한  보는 생각이 다를수 있음을 인정하고,
8) 내것이 옳다는 비판, 모욕적인 부분, 자극적인 표현을 서로 안하면 될듯합니다 


9) 저는 고고탁이 향기로운 커피와 같은 곳입니다
10) 괜히 사이트보면 기분좋아지고 활력도 생깁니다 이곳에 불편한 글이 없었으면 합니다 

    내생각과 다른 사람들이 있고, 그 다름을 자연스럽게 인정해주는 너그러움 여유를 갖어 보았으면 합니다

---  50대 회사원으로 탁구를 통해 땀흘리며 스트레스 해소하는, 그 어느쪽도 아닌 그저 평범한 건강한 중년의 생각입니다  ---
4 만승박
누군가를 비판하거나 조롱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유투브에서 논란이 많이 있는 것 같고 탁구누리를 보면 자신에 대해서 약간의 반대나 비판이 있으면 즉각즉각 비아냥 거리는 댓글을 달고계시길래. 도대체 얼마나 고수일까 궁금해 하다가 우연히 시합 영상을 보게되었고 객관적인 평가가 궁금해서 시합영상 하나 올렸는데... 이게 아내,아이에 모욕 운운하실 만큼 잘못한 일인가요?
12 으아
1.그분은 탁구용품 장사, 유툽장사 하시는 분이구요

2.그분에 대한 동정에 앞서, 그분한테 활동정지 당하고 속이 쓰린 수많은 유저분들의 심정도 한번 생각해 보시길..
활동정지 이유 :
1)유저의 발언이 운동역학 법칙에 어긋나서 활동정지
2)운영자의 운영방침 말씀에 유저가 대꾸 반응한다고 활동정지
3)충분한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반론을 했는데, 비아냥 했다고 활동정지

3.개개인이 무슨 탁구이론을 가지든 본인이 어떤식으로 탁구를 치는건 상관없으나..
그걸로 남을 가르치고 관심을 끌면서 용품장사를 하는 단계까지 가면..
그건 더 이상 개인적인 일이 아니죠.

당연 왈가불가 논쟁과 비판의 밥상머리 얘기거리에 오를수 밖에 없죠.

맘에 착하신 분들의 동정론이 가끔 올라오는데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당해보지 않았으면 말을 마세요>
진짜 운동역학 법칙에 어긋났다면 활정당해도 싸죠??
12 으아
진짜 어긋났다고 하더라도 활정은 말도 안되죠. 그분은 그냥 본인 이론으로 세뇌가능자들만 남겨두고 신앙심이 부족한 반론자들은 전부 쫓아내는 전략인거 같습니다.
39 연습중
호호차님께서 찬양하시는 참스승님 논리의 개진된 내용들을 보면 사라비아공화국이 어느정도 형성됐다는 생각이듭니다.
진짜 탁구가 좋아서 연구하거나 참스승님의 비법을 전수받고 싶은 생각이 있으시다면, 속히 그 라운드에서 이탈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래야만 님께서 발전적인 탁구에 진입할수 있는 1번 키포인트라고 조언드립니다.
기실 우리가 탁구이론이나 실전에 대하여 말을 하지만, 중국을 말하지 않더라도 국내 선수들이나 아마고수들의 모본을 따르거나 흉내를 내는것인데, 이는 전하는 사람이 어휘나 언어선택상표현방법을 달리함으로서  특정인에게는 오히려 알아듯지 못한 말들을 알아듣기 쉽게 똑같은 내용을 그사람에 맞게 직역해주는 일들도 많다는 것인데요. 그를 근거로 각자 어느정도 도달 했다면 그사람의 기술이고 또 전파해도 좋은 내용이라 볼 수 있을것입니다.
근데 이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1.빽스윙 때 왼발을 밀어 오른발에 힘을축적
  왼발을 미는게 아니라 오른발을 스윙축으로 만들기 위해서 공의 이동간 신체의 이동이 수반 될때 왼발이 딸려가는 형태가 오히려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힘을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힘을 사용하기 위해서 그냥 무릎을 굽히는 것이죠.
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그기다가 힘을 어떻게 더 축적한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신체부위의 유기적인 활동들을 말하면 이해가 갑니다.
2. 힘차게 발바닥을 비빔
 드라이브를  기준으로생각하면 열린발의 발바닥 전체에 지탱되었던 몸무게가 발 앞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비빈다면 비비다고 할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비비는것이 주요관점이 됨으로써 파워가 쎄진다는 논리보다 다른 신체의 컨비네이션 조화가 양질의 공을 만들어 낸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 두가지 만으로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정석에 접근하지 못하여 랠리간 느낌도 찾을 수 없을것입니다.
특히 왼발을 밀어 오른발에 뭐를 축적한다는 개념은 불필요한 동작하나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우측으로 이동을 용이하게하기위해서 왼발이 밀어주는것은 강한파워를 내기위한것이 아니구요. 그 이후에 다시 자세를 세팅하는것입니다. 그기다가 발목?까지,.....해야 할 것들도 잘안되는데.
빨리 빠져나오시길 바랍니다.
차라리 이때가 훨씬 좋아 보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y_ifUkvab4&feature=youtu.be
48 칼잡이 夢海
저게 누구나 그렇지만 상대가 없이 혼자 연습하는 거랑 상대와의 실전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는 것이죠.
https://www.youtube.com/watch?v=phkuLq3uaQo

이걸 보면 알 수 있듯이 스스로 혼자 스윙 할 때와 상대가 있을 때는 스윙 자체가 아예 달라지지요.
위의 동영상은 경기 영상이 아니라 연습 영상인데도 저러니 실전에서는 또 다시 엄청난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지요.
4 만승박
영상 제목이 독학하는 수비수의 어설픈 레슨이던데 누가 독학하는 어설픈 수비수인지....ㅡㅡㅋㅋㅋ
38 낙엽송
몽해님, 저렇게 후진에서 롱으로 팔 전체를 휘둘러 내려 깍는 기술은 쵸핑이라 하지 않나요? 저걸 커트라 하면 테이블 위에서 정점 이전에 반박자 빠르게 깍는 보스 커트, 서브시 깍는 하회전 커트는 뭐라 칭해야하지요?^^

제가 드나드는 체육관에 4~5년 전까지 제게 6알 잡히는 몇년 선배가 제겐 거의 한번을 못 이겼는데(게임 수, 약 2~30회), 2~3년 전쯤에 롱으로 바꾸더니 작년엔가 60대 시대표가 되었다고 해요. 저와 더러 어울려 치는 생체코치와 게임 하는 걸 봤는데 5점 접히고도 생체 코치에게 지더군요. 난 그 생체 코치와 서너번 게임해 봤지만 아직 진 적이 없었고 체력만 되고 게임 의욕만 살아있으면 지금도 질 것 같진 않거든요. 헌데 위 주소, 게임 영상만으로 유추해보면 그 롱 유저 선배보다 크게 어려울 것 같진 않아 보이는군요.^^
48 칼잡이 夢海
롱을 들고 있다고 이길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아주 하수 단계라면 일단 롱에서 나오는 구질을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롱을 타게 되고 그럴 경우 쉽게 이길 수 있지만 예를 들어 제가 사는 인천 같은 경우만 해도 롱이든 숏이든 핌플 사용자가 꽤 있기 때문에 6부들도 롱을 거의 타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타서 이기는 게 아니라 기술로 이겨야 하기 때문에 롱을 사용하는 이유는 롱으로 하는 플레이가 자신에게 더 맞을 경우에만 쓸 수 있는 것인에요.
코치에게 5알을 잡힌다고 해도 그 코치가 롱을 탈리는 없고 당연히 실력에서 차이가 나면 질 수 밖에 없지요.^^
요즘은 사실 탁구가 저변 확대도 되었지만 무엇보다 다양한 용품들이 사용되고 있고 레슨이 활성화 되어 있고 각종 구장리그 같은게 발달되어 있어서 핌플이 낯설어서 그걸 타서 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각자 그 용품에 적합한 스타일의 플레이가 자신에게 맞을 때 그걸 선택하는 것이지 상대를 혼란시켜 이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거의 무의미 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숏핌플을 사용하기도 하고 롱핌플 전진블록형으로 사용하기도 했었지만 부수가 높아질 수록 그걸로는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아서 아예 수비전형으로 전형을 바꾸어야만 했었지요. 핌플에 익숙하니까 핌플을 사용하기는 하되 그 변화에 주로 의지하는 전진블록형 보다 기술에 의지하는 수비형이 더 낫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38 낙엽송
충분히 공감이 되는 좋은 답변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요즘 새로 나온 영상들이 있는데 요즘보다 저 때의 폼이 훨씬 좋아 보여서요.
혼자서 운동역학 공부하면서 오류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38 낙엽송
위에 안달이님이 올린 그분의 게임 영상을 보면 상대방의 밋밋한 서브가 포핸드 쪽으로 오는데도 어설픈 포핸드 커트로 처리하고 드라이브 등으로 전혀 2구 공격을 않는군요. 그런 서브는 거의다 2구에서 포핸드 드라이브로 대응하기 딱 좋은데요. 2구 공격을 않고 밋밋한 커트로 받아 넘기니 상대방은 부담없이 밋밋한 커트 서브를 포 쪽으로 보내고 오는 볼 3구 공략으로... 이런 게임 운영이 반복되는군요.

분위기나 엣지 관련 어필하는 것을 보면 대충하는 게임은 아닌 듯한데,,,, 그토록 드라이브 관련 주장과 의견 많이 내던 분이 왜 한번도 드라이브 공격을 안는지.... 결론은 실전에 써먹을 만큼 몸으로 체득하지 못했다는 것이고 ,,, 자기 기술로 장착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드라이브 등, 관련 글을 올린 제 자신이 왠지 속은 것 같고 낚였다는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군요. 허니 이제 더이상 탁구 관련 이론을 퍼뜨리거나 고수인양 아는체 마시고 자중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제 주변의 친한 지인들 중엔 현재 제법 큰 도시에서 시대표이거나 했던 분들이 여럿 있고 지역 4~5부에서 우승한 분들과 3~5점 핸디로 게임하곤 하는데 핸디 때문이겠지만 대충해서 이기진 못합니다. 기본기 중에 한 두가지가 약하거나 설익은 부분은 있어도 포핸드 공격은 확실하고 그 영상처럼 리시브를 포 컷트로 어설프게 넘기는 분은 없고 그런 서브 넣었다간 바로 아작나죠. 온라인 상이든 외부에 그런 설익은 억지 이론을 퍼뜨려서 회원들을 더이상 혼란케 마시고 자기 성찰도 하시면서 정직한 자세로 임하십시요. 앞으론 ***님이나 연관된 탁구기술에 대해선 의견을 제시하거나 나눌 필요는 없어보이는군요.ㅠㅠ~~
게임 영상은 만승박님이 올렸습니다.
38 낙엽송
제가 잘못 썼군요. 죄송하구요, 감사드립니다.^^
37 고갱이
good
95 hok59
고맙습니다.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2782 4
2019년 ITTF 월드투어 댓글5 M 고고탁 02.09 3156 7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3552 3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6 M 고고탁 10.28 24894 100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0230 12
21814 핑테크(고고탁) AI(인공지능)포럼 기업홍보관 참여 99 제이시 54분전 11 1
21813 구리 선생님과 노재팬 (질문글입니다.) 4 호호차 1시간전 44 0
21812 루프 연습중 테이블에 라켓이 부딪혔네요.. 10 Xv 2시간전 55 0
21811 구리 선생님에게 무례하면 안됩니다. 댓글7 4 호호차 3시간전 138 4
21810 청출어람 (구리 선생님 이야기 입니다.) 댓글8 4 호호차 4시간전 158 6
21809 스포츠과학(19번째, 스포츠산업이 발전 되려면 스포츠클럽활성화가 되어야...) 댓글4 99 제이시 10시간전 49 0
21808 드디어 343일간의 긴 침묵을 깬 판젠동. 2019년 월드투어 첫 우승!!!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4 56 빠빠빠 17시간전 166 2
21807 이번에 개발된 IoT+앱(스윙라켓) 댓글7 M 고고탁 1일전 192 3
21806 [한글자막] 중국탁구 왕하오 중펜 이면타법 강좌 제1편 댓글5 20 안달이복달이 1일전 142 2
21805 짧은볼 다양한 처리방법 댓글5 11 빼롱이와요롱이 1일전 216 5
21804 스포츠과학(18번째, 스포츠관점의 과학기술의 방향)) 댓글5 99 제이시 1일전 67 1
21803 강진군, 한국중고등학교탁구 최강전 겸 국제주니어 친선 교류전 개최 댓글3 M 고고탁 1일전 120 0
21802 설욕 우승 쑨잉샤. 2연속 준우승 이토 미마.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5 56 빠빠빠 2일전 231 2
21801 전국74년생 탁구동호인 정모 10월26일(토) 댓글2 4 샤르트르 2일전 182 1
21800 19호 태풍 피해 댓글3 3 말벌100 2일전 156 0
21799 비인부전 (구리 선생님 이야기 입니다.- 불편하시면 패스부탁합니다.) 댓글12 4 호호차 2일전 546 7
21798 왕하오가 판젠동선수한테 게임전략을 코치하는 장면 염탐 댓글7 20 안달이복달이 2일전 489 2
21797 독일오픈 탁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치한 XU Xin 댓글6 2 mei하늘 2일전 448 2
21796 스포츠과학(17번째, 신사업 창출의 핵심) 댓글4 99 제이시 2일전 75 0
21795 순잉샤 우승 댓글10 36 바람불이 3일전 500 1
21794 절대 강자 없는 중국탁구 춘추전국시대 댓글12 42 고수같은하수 3일전 583 4
21793 2019 독일오픈 판젠동이 쉬신을 4 대 1로 이기고 우승 댓글8 M 고고탁 3일전 420 2
21792 독일오픈 여자복식우승 댓글9 82 꿈사랑 3일전 493 4
21791 "해피철님" 댓글3 36 바람불이 3일전 250 1
21790 (좋은글) 대화가 끊어지면 아니되옵니다,,, 댓글6 99 정다운 3일전 242 2
21789 아침 산보 중에.. 댓글4 M 고고탁 3일전 233 4
21788 독일오픈 준결승/결승 생방송 일정표 댓글7 M 고고탁 3일전 450 2
21787 2019 독일오픈 남자단식 4강 대진표 댓글5 M 고고탁 3일전 317 3
21786 정영식 플래티넘 4강 진출 쾌거!! 3년 4개월 만에 최고 성적.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9 56 빠빠빠 4일전 323 3
21785 독일오픈 남단 8강전 상황 댓글10 47 탁구친구 4일전 370 2
21784 정영식 선수 훌륭합니다 댓글4 29 회한 4일전 289 3
21783 정영식 독일오픈 4강 진출!!! 댓글6 14 bassman 4일전 354 4
21782 독일오픈 정영식 8강 경기 어디서 볼수있죠...?? 댓글4 7 동내탁구 4일전 139 0
21781 독일오픈 정영식 선수경기 어디에서 볼수있죠...?? 댓글5 7 동내탁구 4일전 128 0
21780 고고탁에 포인트와 적립금의 신설 댓글7 M 고고탁 4일전 201 2
21779 풋워크 영상 댓글4 4 잔댈 4일전 179 3
21778 또다시 승리!! 진격의 정영식 이제는 8강!!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11 56 빠빠빠 4일전 356 2
21777 2019 독일오픈 생중계 일정 댓글2 M 고고탁 4일전 283 0
21776 이변인지 아닌지.. 댓글8 25 HuHao2 5일전 610 1
21775 탁구가 어려운 이유 댓글13 12 으아 5일전 644 2
21774 구리 선생님 사이트에는 또 다른 한분의 선생님이 계시죠.(불편한분은 패스 부탁합니다.) 댓글8 4 호호차 5일전 494 1
21773 탁구는 입으로 하는 것이다 몸으로 하는 것이다? (구리선생님 글 - 불편하시면 패스 바랍니다.) 댓글13 4 호호차 5일전 513 1
21772 이번 주에 희망부로 첫 시합입니다 댓글6 5 니힐럼 5일전 182 1
21771 화드라이브 시, 라켓 최종 종착점은 이마방향인가? 턱밑방향인가? 댓글7 25 파란 5일전 302 0
21770 탁구시합 나가는거 비밀로 해주세요 댓글3 11 빼롱이와요롱이 5일전 223 2
21769 [한글자막] 중국 탁구 세개의 점을 일직선 상에 두는 백핸드 드라이브 타법 댓글3 20 안달이복달이 5일전 238 0
21768 포백전환할때 라켓 바꿔잡는게 너무 어렵네요 댓글10 6 관악구마롱 5일전 254 0
21767 탁구인 탁구사랑 쇼핑몰에서 주문한 물건을... 댓글3 44 청주상각 5일전 202 0
21766 수비라켓 하나더 구입해서 다른느낌 보고자 합니다 댓글5 5 dian 5일전 155 0
21765 침묵의 암살자 이겨낸 정영식의 16강 진출!!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13 56 빠빠빠 6일전 506 5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CALDERANO HugoBRA
7BOLL TimoGER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Lin Yun-juTAI
11NIWA KOKIJPN
12OVTCHAROVGER
13Mizutani JunJPN
14Jang WoojinKor
15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