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발목의 회전이 불가능하다?

5 호호차 38 1,180

제가 가는 구리 스승님 카페에서 어떤 의사분이 발목의 회전이 불가능하다더군요.

 

찾아보니 발목은 회전하는 관절이 아니긴한데 다른 여러가지 관절과 협업하여 회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발목이 회전하는것 처럼 보여도 발목은 회전하지 않고 다른 관절의 회전이 발목관절의 회전처럼 보이는 것이겠죠.

 

구리의 참 스승님께서는 운동역학에는 전문가이지만, 의학에는 아니므로 그 정도 실수는 용인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바로 탁구에 이 발목돌리기 혹은 발바닥비비기를 어느 정도까지 접목을 시킬 수 있을 것이냐? 하는 문제인데.

 

제가 탁구에 접목을 해 보니 확실히 발바닥을 마찰열로 발바닥에 불이 날 정도로 비벼야 드라이브가 쎄 지는 느낌입니다.

 

백핸드도 마찬가지. 발바닥을 반대로 비비는 것이죠.

 

발로 찬다는 것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는데

 

1. 백스윙 때 왼발을 밀어 오른발에 힘을 축적

 

2. 힘차게 발바닥을 비빔

 

비비는게 중요합니다. 그럼 탁구 파워가 저절로 쎄집니다.

 

팔은 그 무엇을 하면 안됩니다. 이게 핵심인것 같습니다.

 

발바닥을 비비는 힘 그대로 드라이브를 치는 것이지요.

 

혹시 발바닥 비비면서 치시는 분 있으면 좀 더 좋은 팁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아~ 정말 짜증난다,, 뭐여 정말~ 나도 탁구 30년 이리저리 다니면서 쳤지만 답답합니다,
참 스승님한테 잘 배우면 되지 여기에 왜 홍보를 하고 그럽니까?
내가 보기엔 님은 "주화입마" 여~
43 낙엽송
제 생각엔 아무래도 당사자 같으니 그냥 모르는 척 하심이...

Congratulations! You win the 27 Lucky Point!

17 으아
그분 연구 전문가로 임명합니다.
43 낙엽송
그냥 모르는척 하심이... 나름 고민이 있으시겠죠.^^
이 글을 올린 사람은 뭐가 문제인가 하면 참을성이 없다는 겁니다,
첫째 글(소리로 듣는 .....) 올린 지가 어제인데 오늘 올린 글에는 구리선생을 참 스승이라 칭하는 겁니다,
이게 가능 합니까? 하루전에 뭐라 했는지도 기억 못하면서 오늘에서 바로 속을 보인 거지요
나 같음 최소 일주일은 참았다 이 글을 올릴 겁니다, 에~고,, 참을성도 없고 몸은 말을 안 듣고,
자기가 가진 미천한 깨달음은 온 우주에 알리고 싶고.... 참 딱하구만 ㅎㅎㅎ 이제 그만~~
27 검은소복
지능적 안티를 가장한 홍보군요
46 길위에서
하하하, 홍보가 아니라 딱 봐도 비아냥이잖아요^^
그것도 시리즈로...
구리의 그 분(?)을 돌려까기하는 글이지요~
근데 좀 과하네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25 Lucky Point!

43 낙엽송
듣고보니 맞는것 같네요. 당사자이거나 지능적 안티거나...^^ 참 별일도 다 있네요.
63 Vegas
처음부터 제 느낌엔 극작가 수준의 교묘한 안티입니다.
대단히 역겨운데, 이런 재능을 가진 사람이 쓸데 없는 시간을 허비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네요~
43 낙엽송
베가스님 참 오랜만입니다. 정직하게 반대 의견을 낸다면야 제 기분이 이리 구리진 않았을텐데, 얼토당토 않은 개인 느낌이나 시각을 정설인양 계속 꼬리를 물고 이어가니 그냥 있다가는 계속 나쁜 기분이 이어질 것이라 쓴소리 좀 했습니다. 한편으론 그 영상을 안봤으면 그나마 이런 배신감이나 속은 듯한 지저분한 기분은 없었을 텐데요. 그런 자세와 그런 수준의 기본기, 게임 운영을 보니 할 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수준에 무슨 탁구 기술이 이렇다 저렇다,,, 의견 제시할 레벨이겠습니까? 완전히 고고탁과 애먼 회원들 농락하는 거지요. 부득이하여 나선 것이니 양해해 주시고 저 또한 자중하겠습니다. 공연히 나선 것 아닌가 속으로 염려했었는데 베가스님이 댓글을 주시니.... 늘 건강하시고 즐탁하십시요. 감사드립니다.^^
4 만승박
양평탁구전용체육관 새롬이 친선경기 : 네이버 카페 - https://m.cafe.naver.com/takgunuri/2801

이 정도 실력이면 지역 몇부 정도 되나요?
17 으아
6부 정도로 추측합니다. 그것도 롱핌플빨로요. 저 움직임으로 민라바 치면 7부
롱핌 달았으니 지역5부 딱 입니다.
43 낙엽송
만승박님이 올린 이 게임 영상을 보고 아래 댓글을 단 것인데 안달이님 것과 착각을 했군요. 참고 영상 잘 봤습니다. 물론 컨디션 좋으면 더 잘 할 수도 있겠지만 드라이브 없는 포핸드롱(스매시) 한방으로 지역 4부라 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요즘 지역 4부는 10년 전보단 훨 났습니다.
51 칼잡이 夢海
저 한 세트를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저 세트의 운영 모습과 상대의 수준 등을 고려했을 때 인천 기준으로 보면 6부에도 조금 못 미칠 것 같습니다. 저 정도면 6부로 나와도 예선통과가 거의 힘들 듯~
43 낙엽송
한동안은 드라이브등 탁구기술 관련 대화도 나눴는데 제입으로 어찌 6부~ 운운하겠어요? 롱을 달았으되 몽해님의 쵸핑 기술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고 쵸핑도 없이 핌플 들고 중후진에서 어색한 몸놀림과 볼처리... 요즘 지역 5부라면 포핸드 한방과 능숙하진 못해도 왠만큼 백처리도 하거든요. 저런 상대와 제나름 신중하고 성의 있는 대화로 일관했었는데, 너무 타박하면 제 얼굴에 침뱉는 것 같아서요.^^
51 칼잡이 夢海
저도 나이도 체형도 정상이 아니므로 당연히 폼은 엉망 입니다만 폼 보다도 공 다루는 능력이나 공의 궤적 등을 봤을 때 저 정도면 인천 기준 6부들에게도 정신 없이 두들겨 맞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요즘 6부들 워낙 무서워서요.^^
43 낙엽송
맞습니다. 요즘 제대로 된 지역 6부 우습게 여기다간 큰 코 다치죠. 10년 전만해도 지역 6부 그러면 하수 티가 물씬 났는데, 요즘은 돼려 고수 티가 좔좔 흐르죠.

또한 핌플 유저로서 폼은 고사하고 후진에서 쵸핑을 하려면 선수들처럼 네트를 공 한두개 차이로 낮게 제구되진 못하더라도 4~5개 정도로 낮게 타고 넘어와야 하는데 넉넉한 곡선을 그리고 의도한 지점도 아닌 곳에 바운드 된다면 한방에 끝나죠.^^
43 낙엽송
양평탁구전용체육관이라 하시니...이제야 생각나는군요. 조금 격이 떨어지는 도대회이지만 난 저곳 체육관에서 금메달 하나 딴 적 있습니다. 전날밤 잠만 충분히 잤더라면 단복식 두개도 가능했을텐데... 숙소에서 같은 방 동료들과 밤새 어울리느라 잠 한숨 못자고 출전해서리... 오전에 예선 마치고 너무 힘들어서 차속에서 한시간 눈붙이고 가서 그나마... 안그랬으면 빈손으로 돌아올뻔 했습니다.
40 코콤
1)  많은 코치분들과 많은 생활체육인들  서로 얼굴이 다르듯,
                                                                                  탁구를 생각하는 부분이 다를수 있음을 인정해 주시지요

그 부분에서

2) 내게 도움이 될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내 탁구 실력향상을 위해 접목하면 되고,
3) 내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내생각과 다른 또 부분이 있구나 하심은 어떨런지요

4) 새롬 그분?
    나름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혹 도움이 되는 분들을 위해 욕먹어가며 정말 정열적으로 하시는듯 합니다
    제가 보기에 나름 훌륭한 분이고 인정해야할 분이라 생각됩니다 

 탁구에 대한 생각은 각각 다를수 있습니다^^
5) 그 다름을 비판하지말고, 그 다름을 그냥 다르다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다를수 있으니까

6) 그 새롬이 그분에게도 아이들과 아내, 가족들이 있는데 너무 심한 모욕적이 부분보단,
    나와 다름을 가벼운 마음으로 인정해봄은 어떨까요

7) 그러기에
    새롬님도 또 그 다른분들도 서로에 대한  보는 생각이 다를수 있음을 인정하고,
8) 내것이 옳다는 비판, 모욕적인 부분, 자극적인 표현을 서로 안하면 될듯합니다 


9) 저는 고고탁이 향기로운 커피와 같은 곳입니다
10) 괜히 사이트보면 기분좋아지고 활력도 생깁니다 이곳에 불편한 글이 없었으면 합니다 

    내생각과 다른 사람들이 있고, 그 다름을 자연스럽게 인정해주는 너그러움 여유를 갖어 보았으면 합니다

---  50대 회사원으로 탁구를 통해 땀흘리며 스트레스 해소하는, 그 어느쪽도 아닌 그저 평범한 건강한 중년의 생각입니다  ---
4 만승박
누군가를 비판하거나 조롱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유투브에서 논란이 많이 있는 것 같고 탁구누리를 보면 자신에 대해서 약간의 반대나 비판이 있으면 즉각즉각 비아냥 거리는 댓글을 달고계시길래. 도대체 얼마나 고수일까 궁금해 하다가 우연히 시합 영상을 보게되었고 객관적인 평가가 궁금해서 시합영상 하나 올렸는데... 이게 아내,아이에 모욕 운운하실 만큼 잘못한 일인가요?
17 으아
1.그분은 탁구용품 장사, 유툽장사 하시는 분이구요

2.그분에 대한 동정에 앞서, 그분한테 활동정지 당하고 속이 쓰린 수많은 유저분들의 심정도 한번 생각해 보시길..
활동정지 이유 :
1)유저의 발언이 운동역학 법칙에 어긋나서 활동정지
2)운영자의 운영방침 말씀에 유저가 대꾸 반응한다고 활동정지
3)충분한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반론을 했는데, 비아냥 했다고 활동정지

3.개개인이 무슨 탁구이론을 가지든 본인이 어떤식으로 탁구를 치는건 상관없으나..
그걸로 남을 가르치고 관심을 끌면서 용품장사를 하는 단계까지 가면..
그건 더 이상 개인적인 일이 아니죠.

당연 왈가불가 논쟁과 비판의 밥상머리 얘기거리에 오를수 밖에 없죠.

맘에 착하신 분들의 동정론이 가끔 올라오는데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당해보지 않았으면 말을 마세요>
진짜 운동역학 법칙에 어긋났다면 활정당해도 싸죠??
17 으아
진짜 어긋났다고 하더라도 활정은 말도 안되죠. 그분은 그냥 본인 이론으로 세뇌가능자들만 남겨두고 신앙심이 부족한 반론자들은 전부 쫓아내는 전략인거 같습니다.
43 연습중
호호차님께서 찬양하시는 참스승님 논리의 개진된 내용들을 보면 사라비아공화국이 어느정도 형성됐다는 생각이듭니다.
진짜 탁구가 좋아서 연구하거나 참스승님의 비법을 전수받고 싶은 생각이 있으시다면, 속히 그 라운드에서 이탈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래야만 님께서 발전적인 탁구에 진입할수 있는 1번 키포인트라고 조언드립니다.
기실 우리가 탁구이론이나 실전에 대하여 말을 하지만, 중국을 말하지 않더라도 국내 선수들이나 아마고수들의 모본을 따르거나 흉내를 내는것인데, 이는 전하는 사람이 어휘나 언어선택상표현방법을 달리함으로서  특정인에게는 오히려 알아듯지 못한 말들을 알아듣기 쉽게 똑같은 내용을 그사람에 맞게 직역해주는 일들도 많다는 것인데요. 그를 근거로 각자 어느정도 도달 했다면 그사람의 기술이고 또 전파해도 좋은 내용이라 볼 수 있을것입니다.
근데 이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1.빽스윙 때 왼발을 밀어 오른발에 힘을축적
  왼발을 미는게 아니라 오른발을 스윙축으로 만들기 위해서 공의 이동간 신체의 이동이 수반 될때 왼발이 딸려가는 형태가 오히려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힘을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힘을 사용하기 위해서 그냥 무릎을 굽히는 것이죠.
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그기다가 힘을 어떻게 더 축적한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신체부위의 유기적인 활동들을 말하면 이해가 갑니다.
2. 힘차게 발바닥을 비빔
 드라이브를  기준으로생각하면 열린발의 발바닥 전체에 지탱되었던 몸무게가 발 앞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비빈다면 비비다고 할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비비는것이 주요관점이 됨으로써 파워가 쎄진다는 논리보다 다른 신체의 컨비네이션 조화가 양질의 공을 만들어 낸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 두가지 만으로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정석에 접근하지 못하여 랠리간 느낌도 찾을 수 없을것입니다.
특히 왼발을 밀어 오른발에 뭐를 축적한다는 개념은 불필요한 동작하나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우측으로 이동을 용이하게하기위해서 왼발이 밀어주는것은 강한파워를 내기위한것이 아니구요. 그 이후에 다시 자세를 세팅하는것입니다. 그기다가 발목?까지,.....해야 할 것들도 잘안되는데.
빨리 빠져나오시길 바랍니다.
차라리 이때가 훨씬 좋아 보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y_ifUkvab4&feature=youtu.be
51 칼잡이 夢海
저게 누구나 그렇지만 상대가 없이 혼자 연습하는 거랑 상대와의 실전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는 것이죠.
https://www.youtube.com/watch?v=phkuLq3uaQo

이걸 보면 알 수 있듯이 스스로 혼자 스윙 할 때와 상대가 있을 때는 스윙 자체가 아예 달라지지요.
위의 동영상은 경기 영상이 아니라 연습 영상인데도 저러니 실전에서는 또 다시 엄청난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지요.
4 만승박
영상 제목이 독학하는 수비수의 어설픈 레슨이던데 누가 독학하는 어설픈 수비수인지....ㅡㅡㅋㅋㅋ
43 낙엽송
몽해님, 저렇게 후진에서 롱으로 팔 전체를 휘둘러 내려 깍는 기술은 쵸핑이라 하지 않나요? 저걸 커트라 하면 테이블 위에서 정점 이전에 반박자 빠르게 깍는 보스 커트, 서브시 깍는 하회전 커트는 뭐라 칭해야하지요?^^

제가 드나드는 체육관에 4~5년 전까지 제게 6알 잡히는 몇년 선배가 제겐 거의 한번을 못 이겼는데(게임 수, 약 2~30회), 2~3년 전쯤에 롱으로 바꾸더니 작년엔가 60대 시대표가 되었다고 해요. 저와 더러 어울려 치는 생체코치와 게임 하는 걸 봤는데 5점 접히고도 생체 코치에게 지더군요. 난 그 생체 코치와 서너번 게임해 봤지만 아직 진 적이 없었고 체력만 되고 게임 의욕만 살아있으면 지금도 질 것 같진 않거든요. 헌데 위 주소, 게임 영상만으로 유추해보면 그 롱 유저 선배보다 크게 어려울 것 같진 않아 보이는군요.^^
51 칼잡이 夢海
롱을 들고 있다고 이길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아주 하수 단계라면 일단 롱에서 나오는 구질을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롱을 타게 되고 그럴 경우 쉽게 이길 수 있지만 예를 들어 제가 사는 인천 같은 경우만 해도 롱이든 숏이든 핌플 사용자가 꽤 있기 때문에 6부들도 롱을 거의 타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타서 이기는 게 아니라 기술로 이겨야 하기 때문에 롱을 사용하는 이유는 롱으로 하는 플레이가 자신에게 더 맞을 경우에만 쓸 수 있는 것인에요.
코치에게 5알을 잡힌다고 해도 그 코치가 롱을 탈리는 없고 당연히 실력에서 차이가 나면 질 수 밖에 없지요.^^
요즘은 사실 탁구가 저변 확대도 되었지만 무엇보다 다양한 용품들이 사용되고 있고 레슨이 활성화 되어 있고 각종 구장리그 같은게 발달되어 있어서 핌플이 낯설어서 그걸 타서 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각자 그 용품에 적합한 스타일의 플레이가 자신에게 맞을 때 그걸 선택하는 것이지 상대를 혼란시켜 이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거의 무의미 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숏핌플을 사용하기도 하고 롱핌플 전진블록형으로 사용하기도 했었지만 부수가 높아질 수록 그걸로는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아서 아예 수비전형으로 전형을 바꾸어야만 했었지요. 핌플에 익숙하니까 핌플을 사용하기는 하되 그 변화에 주로 의지하는 전진블록형 보다 기술에 의지하는 수비형이 더 낫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43 낙엽송
충분히 공감이 되는 좋은 답변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요즘 새로 나온 영상들이 있는데 요즘보다 저 때의 폼이 훨씬 좋아 보여서요.
혼자서 운동역학 공부하면서 오류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43 낙엽송
위에 안달이님이 올린 그분의 게임 영상을 보면 상대방의 밋밋한 서브가 포핸드 쪽으로 오는데도 어설픈 포핸드 커트로 처리하고 드라이브 등으로 전혀 2구 공격을 않는군요. 그런 서브는 거의다 2구에서 포핸드 드라이브로 대응하기 딱 좋은데요. 2구 공격을 않고 밋밋한 커트로 받아 넘기니 상대방은 부담없이 밋밋한 커트 서브를 포 쪽으로 보내고 오는 볼 3구 공략으로... 이런 게임 운영이 반복되는군요.

분위기나 엣지 관련 어필하는 것을 보면 대충하는 게임은 아닌 듯한데,,,, 그토록 드라이브 관련 주장과 의견 많이 내던 분이 왜 한번도 드라이브 공격을 안는지.... 결론은 실전에 써먹을 만큼 몸으로 체득하지 못했다는 것이고 ,,, 자기 기술로 장착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드라이브 등, 관련 글을 올린 제 자신이 왠지 속은 것 같고 낚였다는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군요. 허니 이제 더이상 탁구 관련 이론을 퍼뜨리거나 고수인양 아는체 마시고 자중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제 주변의 친한 지인들 중엔 현재 제법 큰 도시에서 시대표이거나 했던 분들이 여럿 있고 지역 4~5부에서 우승한 분들과 3~5점 핸디로 게임하곤 하는데 핸디 때문이겠지만 대충해서 이기진 못합니다. 기본기 중에 한 두가지가 약하거나 설익은 부분은 있어도 포핸드 공격은 확실하고 그 영상처럼 리시브를 포 컷트로 어설프게 넘기는 분은 없고 그런 서브 넣었다간 바로 아작나죠. 온라인 상이든 외부에 그런 설익은 억지 이론을 퍼뜨려서 회원들을 더이상 혼란케 마시고 자기 성찰도 하시면서 정직한 자세로 임하십시요. 앞으론 ***님이나 연관된 탁구기술에 대해선 의견을 제시하거나 나눌 필요는 없어보이는군요.ㅠㅠ~~
게임 영상은 만승박님이 올렸습니다.
43 낙엽송
제가 잘못 썼군요. 죄송하구요, 감사드립니다.^^
41 고갱이
good
99 hok59
고맙습니다.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드디어 공식적인 국내 탁구대회가 시작됩니다. 댓글11 M 고고탁 3일전 627 2
고고탁,탁구인탁구사랑 카카오톡 실시간상담 오픈했습니다! 댓글10 M 고고탁 05.08 1986 6
광고] 제 글을 묶은 파일을 올립니다^^ 댓글11 M 걍벽 04.07 1008 7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859 4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902 4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8500 106
고고탁,탁구인탁구사랑 카카오톡 실시간상담 오픈했습니다! 댓글10 M 고고탁 05.08 1987 6
스윙트랙커 테스트맨을 모집할려고 합니다. 댓글28 M 고고탁 03.19 727 3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1713 13
22955 코로나 확진자가 탁구장을 돌아다니다..^^ M 고고탁 11분전 5 0
22954 2001년 오사카. 김택수가 잡지 못한 7번의 기회.(한국 남자 역대급 명승부. 우승에 가장 근접했던 대회-… 댓글3 60 빠빠빠 5시간전 62 1
22953 경도50도에 대한 고찰 3 댓글8 27 붉은러버 11시간전 89 0
22952 탁구칠때 비매너 행동 댓글3 10 잔댈 17시간전 159 1
22951 경도 50 러버에대한 고찰 2 댓글10 39 라윤영 1일전 258 4
22950 고지가 보이는 즐거움을 누리다 댓글4 53 탁구친구 2일전 150 0
22949 경도 50도는 잘 나가는 라바인가에 대한 연구 댓글14 27 붉은러버 2일전 305 1
22948 우리 탁장 코치가 춘계회장배 준결승 진출자인데요.... 댓글12 27 붉은러버 2일전 351 0
22947 20세기의 성자라 불리우는 위인, 특이한 침실 수발이 필요했다. 댓글2 38 prince 2일전 175 1
22946 대만 명문여고팀과 아담과의 대결 댓글10 M 고고탁 2일전 292 1
22945 드디어 공식적인 국내 탁구대회가 시작됩니다. 댓글11 M 고고탁 3일전 628 2
22944 코로나 때문에 바뀐 일상 댓글13 M 고고탁 3일전 345 2
22943 한국 남자 역대급 명승부. 우승에 가장 근접했던 대회-2부.[2001 오사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댓글3 60 빠빠빠 3일전 151 0
22942 "허삼"의 추억 - 네번째 "결전" 댓글14 95 오늘 아침 3일전 149 3
22941 계속되는 기록 경신 (feat. Jump rope 2000) 댓글10 53 탁구친구 4일전 123 0
22940 포핸드 커트볼 스트로크 배우기 댓글3 15 빼롱이와요롱이 4일전 157 2
22939 강원도 춘천 탁구장 및 리그전.. 33 머터리 4일전 220 0
22938 대중의 사랑을 받는 전직 대통령, 그러나 난잡했던 사생활 댓글4 38 prince 5일전 405 1
22937 꼰대처럼 늙지 않는 ‘12345 법칙’ 댓글7 M 고고탁 5일전 276 1
22936 복식 서브 순서 착각했을때 연속 4개 넣는것도 가능한가요? 댓글4 27 붉은러버 5일전 193 0
22935 천연오일 부스터 관련해서 문의합니다 댓글1 14 류카슈신 5일전 134 0
22934 [ 친구생각 ] 정기적인 운동의 유익 댓글5 53 탁구친구 5일전 162 0
22933 한국 남자 역대급 명승부. 우승에 가장 근접했던 대회-1부.[2001 오사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댓글4 60 빠빠빠 5일전 169 0
22932 민간 우주여행 시대"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 발사 댓글5 M 고고탁 6일전 98 0
22931 [탁구마스터 성장다이어리 앱] 출시!! 댓글7 M 고고탁 7일전 197 3
22930 전국가대표 김민석 vs 오픈1부(+6점핸디) - 박진감 넘치는 경기 댓글7 4 제이슨탁구케이스 8일전 418 2
22929 꽁양 QnA 댓글4 10 잔댈 8일전 206 1
22928 서현덕(국내 최고의 왼손 공격수)의 조언 댓글4 M 고고탁 8일전 233 4
22927 중국탁구의 레전드, 마린의 탁구 & 사랑 이야기 댓글9 26 화음사랑 8일전 526 4
22926 백핸드 코스 넓게 움직이는 다리 스텝 댓글4 15 빼롱이와요롱이 8일전 159 1
22925 어느 게 더 좋은가요?_40년만의 재회 댓글6 44 낙엽송 8일전 265 0
22924 아무도 관심은 없지만 들어보면 재미있는 이옥규사장님의 인생스토리!!! 댓글3 M 고고탁 8일전 314 0
22923 노메달 이겨낸 한국 여자 대표 팀의 동메달.[2000 쿠알라룸푸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댓글3 60 빠빠빠 8일전 82 0
22922 알고보면 인성이 엉망인, 아동 위인전집 단골 캐릭터 댓글3 38 prince 8일전 267 1
22921 베브 두리틀의 인디언 댓글13 44 낙엽송 9일전 233 1
22920 Re: 제가 찾은 동물 얼굴 모양입니다. 댓글3 38 prince 8일전 140 1
22919 이런 훈련이 탁구치는데 도움이 될까요? 댓글7 M 고고탁 9일전 305 0
22918 아들의 새학년 첫등교 댓글10 53 탁구친구 10일전 244 0
22917 김동현(슬기로운탁구생활) 댓글5 M 고고탁 05.27 279 3
22916 중국탁구대표팀 5월 23일 자체 평가전 – 왕이디 우승, 천멍 8위 댓글10 26 화음사랑 05.26 697 6
22915 국가대표레전드 아들탁구신동 오준성. 심층인터뷰!!! 댓글8 M 고고탁 05.26 336 3
22914 오브차로프의 멋진 샷 댓글4 M 고고탁 05.25 288 1
22913 한국 남자 8강 탈락. 7년 만에 다시 노메달.[2000 쿠알라룸프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댓글4 60 빠빠빠 05.25 220 1
22912 안녕하세요^^ 혹시 강서구나 양천구쪽에서 같이 레슨도 받고 게임치실 분들 계실까요? 댓글1 2 닐니아아 05.25 262 0
22911 세월과 자연은 그대로인데 코로나는 가질 않네! 댓글8 99 정다운 05.24 229 1
22910 프랑스에서 자라고 있는 슈신의 후계자 댓글11 39 라윤영 05.24 565 4
22909 조씨 국가대표들의 닮은꼴 댓글4 36 그랜드장지커 05.23 336 0
22908 "허삼"의 추억 - 세번째 댓글9 95 오늘 아침 05.23 189 3
22907 수탁구 패들 아세요? 댓글3 M 고고탁 05.23 300 0
22906 이 사람 누굴까요? 댓글6 38 prince 05.22 463 0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FAN ZhendongCHN
2XU XinCHN
3MA LongCHN
4HARIMOTO TomokazuJPN
5LIN GaoyuanCHN
6CALDERANO HugoBRA
7Lin Yun-juTPE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WANG ChuqinCHN
13Niwa KokiJPN
14JEOUNG YoungsikKOR
15PITCHFORD LiamENG
16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