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주제에 상관없이 적고 싶은 이야기를 게시하는 곳입니다.

탁구에 관한 이야기, 음악, 영화, 가정사에 상관없이

어떤 내용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민감한 진영논리는 사절합니다.

우리는 보수든 진보든 우든 좌든 탁구치는 사람들입니다.

탁구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만나서 얼마든지 즐겁게 탁구칠수 있습니다.

현재의 11점 제도는 문제가 있는 듯...

25 판젠동주민 26 792

앞선 글에서 제 소개를 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30대까지 2부 펜홀드를 치다가 40대 접어 외국에서 15년 살다 돌아와
15년만에 탁구장에 복귀해 쉐이크 핸드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제가 외국 나간 2004년도 이전인 2002년 경부터 점수 제도는
21점제에서 11점제로 바뀌었습니다. 서비스도 5개씩 넣던 걸
2개씩으로 줄였죠.

그래서 11점 탁구를 2년 정도 치기는 했었죠.
그러고보니 11점 제도가 도입된지가 어언 20년이 다 되어 가네요.
그때 저는 11점 제도가 너무 불합리하다는 생각을 무척 많이 했었네요.

11점제로 바뀐 이유에 대해 여러 설들이 있었는데,
유럽이 중국 탁구를 견제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했고
저도 그것이 원인이라 봅니다. 볼도 바로 그런 이유로 계속 바뀌었다는 것이
거의 유력한 정설이죠.

근데 한국 양궁을 견제하려고 국제 양궁계가 정말 수 없이
벼라별 경기 방식 변화를 해왔잖아요. 활 규정도 까다롭게 바꾸는 등
할 수 있는 방법은 모두 머리를 짜서 한국 양궁을 견제해보려했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만리장성보다 더 높은 벽처럼 느껴지는
중국의 아성은 끄덕이 없었습니다.
물론 제 아무리 경기 방식과 장비 규격을 바꿔 흔들어도
한국 양궁도 꿋꿋했구요.

중요한 것은 투자와 실력이지 그런 외적인 변수가 아님을
탁구와 양궁 둘 다 여실히 보여주었죠.

그런데 저는 지금도 여전히 11점 제도는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이게 선수급에서도 마찬가지 일 수가 있다고 봅니다.
평소 생각했던 세 가지가 있어요. 더 있을 수 있지만요.

첫째, 11점으로 경기가 끝나니 실력이 아닌 다른 요인으로 승부가 판가름나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 엣지나 네트가 두어번 들어와 점수를 잃으면
정말 이건 너무 큰 점수차가 됩니다.
물론 상대에게도 똑같은 확률이 주어지니 그게 그거다라고 볼 수 있지만,

11점 뿐인 경기다 보니 이런 운빨은 큰 변수가 됩니다.
이런 요소가 승부를 판가름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둘째, 11점이다보니 전술 운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21점일 때는 한 세트의 경기가 길기 때문에 중반 이후에도
전술을 바꿔 승부가 뒤집은 경우가 훨씬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점수가 조금 벌어져 버리면, 뒤집기가 훨씬 힘든 점수제인 것 같습니다.

결국 중반 이후 점수차가 벌어지면
승부가 금방 예측되고 싱겁게 게임을 마칩니다.

예전보다 재미가 덜하다는 겁니다.
관중도, 경기자도 둘 다 마찬가지일 겁니다.


스포츠에서 반전 드라마가 주는 즐거움이 엄청난데,

11점제에서 이게 사라졌습니다.
물론 역전 드라마가 있긴 하지만,
21점제보다 훨씬 극적 승부를 찾아보기 어려운 듯 합니다.

셋째, 선수들의 경기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이런 제도로는 탁구가 흥행하기 더 어렵습니다.

결국 테니스나 배드민턴에 비해 경쟁력이 너무 떨어지고 맙니다.
이런 흥행성의 문제는 위의 점수제와도 맞물려 있구요.
또 한가지 탁구에서 어쩔 수 없는 짧은 랠리에 있죠.

예전엔 국제경기 21점 5세트였습니다.
승리를 위해 풀세트를 가고 듀스를 감안하면 총점수로
105점 이상을 얻어야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11점 7세트이기 때문에,
77점 이상을 얻으면 됩니다. 경기 시간이 확 줄었습니다.

아시는대로 테니스 경기는 한 경기도 몇 시간을 진행합니다.
랠리도 길고 그야말로 박진감 넘칩니다.
다만 탁구와 달리 서비스 한방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긴 하죠.

저는 탁구의 흥행성은 긴 랠리의 문제보다는
너무 짧은 경기 시간이지 않나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그리고 11점 제도로 인한 역전 드라마의 부재....
관중은 11점제에서는 중간 넘어가 점수가 벌어지면
승부가 예측되어 흥미를 잃는다고 봅니다.

과거 21점에서는 중간에 점수차가 상당히 벌어져도 호흡을 조절해가면서
정말 기막힌 역전 드라마를 펼친 경우가 많았습니다.

탁구 선수는 당연히 엄청난 체력 부담을 가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테니스 보십시오. 그야말로 전쟁입니다. 게임 수가 경기 방식 등으로 인해
국제 경기를 테니스처럼은 못하겠지만, 탁구가 흥행성과 대중성을 가지려면
제도를 크게 개선해서 테니스의 반 만큼은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중 하나로 저는 점수제의 보완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제 대안은 21점제로 회귀하기 보다는 한세트 15점이면 어떨까 싶습니다.
선수들 경기는 15점 7세트로 하고, 생체에서는 15점 5세트로 개선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나 싶습니다.
7세트(게임)의 경우 총 점수가 105점이 되니 과거 21점 제도와 동일하게 됩니다.

5세트(게임)의 경우 75점이니, 현재의 55점 보다는 훨씬 경기(매치)가 길어지지요.


때로 생체에서는 시간이 부족할 때, 또는
60세가 넘으신 분들의 체력을 배려할 때는
15점 3세트로 경기를 진행해도 무방할 겁니다.

15점 정도면, 전술 운영도 다양해지고 역전 드라마도 꽤 나올 듯 하고
지금처럼 싱겁게 매 세트가 끝나진 않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서비스는 여전히 2회로 제한하구요.
저는 서비스도 3회로 늘리면 어떨까 싶지만요.

조금 혼란이 있겠죠. 3회로 늘리면, 누적 3, 6, 9, 12포인트마다 서비스를 바꾸니
아무래도....
서비스 전략도 중요하거든요.  
5회 넣을 때는 다양한 서비스 전술 시도가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역전 드라마가 펼쳐지고...

그러나 지금처럼 2회로 제한해도 무방하다고 봅내다.
제 결론은 현 11점제를 15점제로 바꾸면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탁구가 훨씬 흥미로워질 듯 합니다. 경기도 흥미진진해지게 될 것 같구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11점제가 아니면 하수가 고수를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33 Lucky Point!

25 판젠동주민
바로 그것 때문에 이 제도가 문제가 있다는 거죠...
11점제의 큰 취약점입니다. 잘못된 제도때문에
분명히 하수인데 하수가 고수를 이기는 것은 정말 개선되어야 합니다.
지금도 중국탁구가 넘사벽인데 그렇게되면 탁구는 금,은,동 매번 중국이 가져가게 됩니다.
좀 억울해도 다른 국가에서도 먼가 성과가 나와야 할 맛이 나지요.
양궁,태권도 도 우리가 매번 메달을 쓸어가니 기록경기 에서 토너먼트 경기 방식을 적용하고 국가별 출전 체급 제한 조치를 취했죠. 탁구도 이러한 조치가 없으면 결국 중국판이 되버리고 종국에는 혼복,단체전 같은 것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야구처럼 종목이 없어지던지...
25 판젠동주민
아니 그럼 수영, 육상은 미국이 싹쓸이 인데,
다 피장파장인 겁니다.
우리에게 유리하려면
수영과 육상 종목 사실 대폭 줄여야하죠.

각자 투자해서 얻는 결과인데 존중해야 마땅하죠.
수영과 육상, 우리가 실력 부족하다고
종목을 대폭 줄이고 경기 방식 바꾸라 하기 보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니 자기들 불리한 종목은 계속 룰을 바꾸고
장비 규정도 바꾸고 하는데 힘쎈 유럽, 미국이 치사하죠.

실력은 실력 대로 존중해야 합니다...
논리적으로 는 맞는 말씀인데 힘의 논리에 밀려서 치사해도 별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41 석평
좋은 의견입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71 haru
15점제 무척이나 공감 됩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15 Lucky Point!

34 샘아빠
15점제 좋을 것 같습니다. 국제탁구연맹이 이런제도 변화를 해야 하는데 이건 영......
34 샘아빠
확실히 21점 경기가 박진감이 넘쳤고 흥미진진했던것 같습니다.
55 헌터스페셜
저도 15점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15점제에 공감합니다...생활체육에서는 15점 5판 3승제  아니면 21점제 3판 2승제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17 Lucky Point!

7 fasteddiee
실력이 더 나은 사람이 이길 확률이 높은 경기 방식이 더 좋은 경기 방식이라고 한다면 21점제가 낫겠지만, 사실 제 느낌은 21점제는 보기에 지루합니다. 이변의 가능성이 적어 흥미가 떨어지기도 하지요. 21점이라는 결승점이 멀기 때문에 각 게임 초반부는 긴장감이 적고, 또 혹 중간에 점수차가 많이 벌어지면 (같은 급의 선수들 간의 경기에서도 경기 중에 7,8점에서 10점 정도의 점수차가 나는 경우는 종종 나옵니다) 앞선 선수도 뒤진 선수도 '이번 게임은 끝났다'고 생각해 긴장감 없이 대충 치는 상황이 됩니다. 11점제에서는 결승점이 가깝기 때문에 게임 초반부터 긴장감이 있고, 점수차가 나도 보통 5점 근처이기 때문에 역전의 가능성이 오히려 크지요. 모든 것이 빨라지는 요즘 시대에 탁구가 21점제였으면 보는 스포츠로서의 매력은 지금보다도 더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ittf의 룰 변경 중에 제일 잘 한 것 중의 하나가 11점제로 바꾼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거야 취향의 문제이니 어느 게 맞고 어느 게 틀리다고 할 수는 없겠지요.
25 판젠동주민
사실 21점제에서 이미 10점 이상 차이가 난다면
그건 그냥 실력차이라 게임 하나마나가 됩니다.
그러나 비슷한 실력에서 큰 점수차도 점점 좁혀 대역전 드라마가 가능한 점수제가 21점제였죠.
결국 이 점수제는 고수에게 절대 유리합니다.
중국이 계속 짱을 먹으니 11점제도 꼼수가 유럽에서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지요. 실력차가 확연하면 지루하지만,
많은 경우 점수가 좁혀져 승부를 알수 없게 만들어버리는 것이
21점제의 큰 매력이었다고 봅니다.

11점제에서는 6:9가 되어버리면, 경기가 이미 끝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15점제라면, 6:9는 아직 모릅니다. 더 해봐야 합니다.
이런 긴장감이 계속 연출되는 것이 제가 볼 때 15점제 같은 제도입니다.

11점제에서는 실수 한두번, 에지 한두번으로 승부가 결정되어버리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그럼에도 중국의 아성은 깨지지 않지만요.

중국은 그렇다쳐도 탁구의 박진감, 흥행성, 극적 요소 등을 고려할 때,
11점제는 이런 장점을 전혀 반영할 수 없다고 봅니다.

저는 15점제가 가장 적절하지 않나 싶어요..
7 fasteddiee
21점제에서 10점 이상 차이나면 실력 차이라 게임 하나마나라고 하셨는데, 제 답글에 보시면 같은 급의 선수 사이의 경기에서도 그런 경우가 나온다고 썼습니다. 아주 자주는 아니겠지만요. 어떤 경기였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발트너와 유남규 선수의 경기였는데 1세트는 발트너가 이겼는데 2세트에서는 15-4까지 벌어지면서 발트너가 맥없이 집니다. 이런 경우 15-4 이후 그 세트가 얼마나 긴장감없을지는 상상하기 어렵지 않으실 겁니다. 실제로 두 선수 모두 대충 칩니다. 바로 이런 경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또 찾아보면 의외로 비슷한 경우가 21점제에서 종종 있습니다. 11점제에서는 이런 경우는 훨씬 드물지요.
그리고 11점제에서 6:9면 게임 끝이라고 하셨는데, 여기에는 동의가 안되네요. 6:9 정도는 많이 뒤집히지 않나요?
24 중간쯤
보는 스포츠로의 매력에 대하여는 반대 입장입니다.

유튜브같은 경로외 TV 에서 (케이블 포함) 탁구 경기는 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말씀하신 재미가 있다면 방송에서 왜 보여주지 않는 것일까요?
방송해줄 가치가 - 재미- 없다는 것 아닐까요?

지금같은 형태면 탁구같은 좋은 운동이 소수의 취미밖에는 안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7 fasteddiee
이게 위의 제 답글에 대해 답글을 다신 건가요? 그렇다면, 제 글을 제대로 못 읽으셨네요. 쓰신 답글과 관련된 부분 그대로 따다 붙입니다. “모든 것이 빨라지는 요즘 시대에 탁구가 21점제였으면 보는 스포츠로서의 매력은 지금보다도 더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 이 문장이 도대체 무슨 뜻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4 중간쯤
참 남 기분 더럽게 하는데 능력이 있으시네요.
무슨 뜻인지 본인은 아세요?

21점제에서 11점제가 더 좋다고 생각하시는데에 반대라는 것입니다.
만약 그 내용이 맞다면 예전보다 훨씬 재미있어서 방송에도 나오고
지금보다 훨씬 활성화되어 있겠죠.
그런데 현실은 방송에서 마이너 취급 받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이젠 제 글이 이해되세요?
7 fasteddiee
별일로 다 기분 더러워하시네요. 그 정도 말도 듣기 싫으시면 앞으로 다른 사람 글에 답글 다실 때는 좀 잘 읽어보시고 다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 글을 정확히 이해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자기 마음대로 상상하고는 반대 입장이라는 식으로 답글 달지 마시구요. 제 글에서 잘못 읽으신 부분을 일부러 따다가 다시 써드렸는데도 여전히 뭘 잘못 읽었는지 모르시는 듯 하니...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24 중간쯤
뭐가 아쉽다는거죠?
뭘 이해를 못했다는 건가요? 어처구니 없네요.

본인이 21점에서 11점으로 변경한 것이 잘했다고 하길래, 그 이전에 활성화되었던 탁구가 오히려 축소되지 않았냐고 한겁니다.

오히려 본인이 - 아 물론 제가 좀 짧게 써서 오해할 수도 있겠지요 - 잘 모르겠으면 왜 그러냐 혹은 내용이 뭐냐고 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난척하는 분들을 보면 기분이 더러워집니다.
38 낙엽송
사실 저도 한게임이 13~15점이 적절해 보입니다만 이때는 서브 산정이 좀 불편해봬요.^^
24 중간쯤
요즘 당구는 모두 스크린 게시판으로 변경되고 있습니다.
얼마전만 해도 모두 손으로 이동시키는 시스템이었잖아요~

물론 비용이 추가되는 부담이 있겠지만
IT를 조금만 활용하면 쉽게 해결될 수 있는 의견인듯 하네요.
99 정다운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저도 15점제가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1점제도는 너무 짧아 변수가 많고 21점제는 지금에 11점제로 익숙해 있다가
바로 21점제로 바뀌면 체력안배나 정신력 집중 등 여러가지 문제가 야기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무리 좋다고 외쳐도 실제로 룰을 바꿀 사람들이 고쳐야 합니다.
35 아마추어..
좋은 의견에 저도 동감합니다.
중국이 강하다고 룰을 변경해서 견제하려는 것이 공정성을 훼손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미국이 농구를 잘한다고 골대를 더 높인다던가 하는 규정을 바꾸는 것이랑 다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력이 좋은 사람이 그보다 못한 사람을 이기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또한 열심히 노력해서 얻은 실력을 핸디로 무너뜨려버리는 생활체육 부수체계 및 핸디제도도 폐지해야 합니다.
20 오라이버
아무리 룰을 바꾼다고 해도 약자가 강자를 이기지는 못한다는 사실,,
게임의 흥미를 위해서는 11점제가 21점제 보다 훨씬 낫죠,,
그리고 구태여 15점제? 지금의 점수제도와 어떤 장단점이 있다는 건지?
바꿀이유는 없어보이네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12 Lucky Point!

95 hok59
잘 봤습니다.
11 유꽁자
반대로 설명 하시는 것 같습니다.
11점에서 반전의 드라마가 더 잘 나오는 것 같네요.
21점에서는 거의 고수가 이긴다고 봐야죠.
글 쓰신 분이 예전에는 잘 안 졌는데 지금은 하수분들에게 져서 그런 생각을 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지금의 11점 제도 보다 21점 일때 더 생체인들이 많은 것 아닌가요?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2792 4
2019년 ITTF 월드투어 댓글5 M 고고탁 02.09 3180 7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3562 3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6 M 고고탁 10.28 24976 100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0259 12
21829 구리 선생님에게 악플을 다는 분들에게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댓글8 4 호호차 11시간전 364 5
21828 존경하는 구리 선생님을 비방하는 자가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요. 댓글6 4 호호차 11시간전 295 3
21827 아직도 발목이 돌아가는 관절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새롬이님? 댓글9 3 고고언 13시간전 330 3
21826 고고언님 저보고 집으로 가라고 했는데 그런 권한이 있는지요? 댓글20 43 새롬이 13시간전 430 0
21825 새롬이님 이제 집으로 가세요, 댓글12 3 고고언 14시간전 359 7
21824 새롬이 이 양반 못쓰겠네요. 댓글12 2 고고언 14시간전 411 9
21823 새롬이님 엄한 사람 협박하지 말고 저부터 한 번 법적조치 해보세요. 댓글9 2 고고언 15시간전 346 5
21822 저에 대한 인신모독을 한다고 해서 왔습니다. 댓글8 43 새롬이 15시간전 441 0
21821 오늘 놀라운 소식이 있습니다. (구리 선생님 관련) 댓글32 4 호호차 18시간전 678 7
21820 안재현 드디어 독일 분데스리가 첫 출격!! [2019/2020 탁구분데스리가 7R] 댓글2 56 빠빠빠 18시간전 147 3
21819 [한글자막해설] 중펜 전면 롱핌플 수꺼선수 탁구 기술강좌 제5편 비비기와 커트 댓글1 20 안달이복달이 19시간전 49 0
21818 스포츠과학(20번째, 스포츠산업은 문화산업으로 발전해야...) 댓글1 99 제이시 19시간전 21 0
21817 홍콩 첫날밤 댓글4 M 고고탁 1일전 272 4
21816 유니클로 회장, "이대로 가면... 일본 망한다." 댓글8 38 낙엽송 1일전 352 1
21815 한국 전지희 월드컵 첫 도전. 2019년 청두 여자 탁구 월드컵. 댓글7 56 빠빠빠 2일전 385 3
21814 핑테크(고고탁) AI(인공지능)포럼 기업홍보관 참여 댓글4 99 제이시 2일전 151 3
21813 구리 선생님과 노재팬 (질문글입니다.) 댓글18 4 호호차 2일전 689 3
21812 루프 연습중 테이블에 라켓이 부딪혔네요.. 댓글4 10 Xv 3일전 278 0
21811 구리 선생님에게 무례하면 안됩니다. 댓글12 4 호호차 3일전 554 4
21810 청출어람 (구리 선생님 이야기 입니다.) 댓글16 4 호호차 3일전 551 8
21809 스포츠과학(19번째, 스포츠산업이 발전 되려면 스포츠클럽활성화가 되어야...) 댓글5 99 제이시 3일전 75 0
21808 드디어 343일간의 긴 침묵을 깬 판젠동. 2019년 월드투어 첫 우승!!!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6 56 빠빠빠 3일전 254 3
21807 이번에 개발된 IoT+앱(스윙라켓) 댓글8 M 고고탁 3일전 245 4
21806 [한글자막] 중국탁구 왕하오 중펜 이면타법 강좌 제1편 댓글5 20 안달이복달이 4일전 185 2
21805 짧은볼 다양한 처리방법 댓글6 11 빼롱이와요롱이 4일전 263 7
21804 스포츠과학(18번째, 스포츠관점의 과학기술의 방향)) 댓글5 99 제이시 4일전 74 1
21803 강진군, 한국중고등학교탁구 최강전 겸 국제주니어 친선 교류전 개최 댓글4 M 고고탁 4일전 141 1
21802 설욕 우승 쑨잉샤. 2연속 준우승 이토 미마.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6 56 빠빠빠 4일전 258 2
21801 전국74년생 탁구동호인 정모 10월26일(토) 댓글2 4 샤르트르 4일전 213 1
21800 19호 태풍 피해 댓글4 3 말벌100 4일전 165 0
21799 비인부전 (구리 선생님 이야기 입니다.- 불편하시면 패스부탁합니다.) 댓글12 4 호호차 4일전 603 7
21798 왕하오가 판젠동선수한테 게임전략을 코치하는 장면 염탐 댓글7 20 안달이복달이 5일전 521 2
21797 독일오픈 탁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치한 XU Xin 댓글6 2 mei하늘 5일전 467 2
21796 스포츠과학(17번째, 신사업 창출의 핵심) 댓글4 99 제이시 5일전 82 0
21795 순잉샤 우승 댓글10 36 바람불이 5일전 511 1
21794 절대 강자 없는 중국탁구 춘추전국시대 댓글12 42 고수같은하수 5일전 610 4
21793 2019 독일오픈 판젠동이 쉬신을 4 대 1로 이기고 우승 댓글8 M 고고탁 5일전 431 2
21792 독일오픈 여자복식우승 댓글9 82 꿈사랑 5일전 506 6
21791 "해피철님" 댓글3 36 바람불이 5일전 258 1
21790 (좋은글) 대화가 끊어지면 아니되옵니다,,, 댓글6 99 정다운 6일전 257 2
21789 아침 산보 중에.. 댓글4 M 고고탁 6일전 243 4
21788 독일오픈 준결승/결승 생방송 일정표 댓글7 M 고고탁 6일전 452 2
21787 2019 독일오픈 남자단식 4강 대진표 댓글5 M 고고탁 6일전 320 3
21786 정영식 플래티넘 4강 진출 쾌거!! 3년 4개월 만에 최고 성적. [2019 독일 오픈/플래티넘] 댓글9 56 빠빠빠 6일전 331 3
21785 독일오픈 남단 8강전 상황 댓글10 47 탁구친구 6일전 373 2
21784 정영식 선수 훌륭합니다 댓글4 29 회한 6일전 294 4
21783 정영식 독일오픈 4강 진출!!! 댓글6 14 bassman 6일전 359 5
21782 독일오픈 정영식 8강 경기 어디서 볼수있죠...?? 댓글4 7 동내탁구 6일전 145 0
21781 독일오픈 정영식 선수경기 어디에서 볼수있죠...?? 댓글5 7 동내탁구 6일전 132 0
21780 고고탁에 포인트와 적립금의 신설 댓글7 M 고고탁 7일전 210 2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CALDERANO HugoBRA
7BOLL TimoGER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Lin Yun-juTAI
11NIWA KOKIJPN
12OVTCHAROVGER
13Mizutani JunJPN
14Jang WoojinKor
15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