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주제에 상관없이 적고 싶은 이야기를 게시하는 곳입니다.

탁구에 관한 이야기, 음악, 영화, 가정사에 상관없이

어떤 내용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민감한 진영논리는 사절합니다.

우리는 보수든 진보든 우든 좌든 탁구치는 사람들입니다.

탁구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만나서 얼마든지 즐겁게 탁구칠수 있습니다.

구리 선생님께서 탁구협회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5 호호차 9 696

탁구인들이 사용하는 기본 개념부터 다시 바로잡으려는 생각 존중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잘못알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도 반성합니다.

 

예를들어 저는 때린다. 밀어준다. 잡아 챈다.

 

이 타법을 전부 다른 타법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렛슨을 배울때 화나 백을 할 때 민러버를 사용한다고 가정했을때 안정적으로 밀어주는 타법이다.

 

숏핌플을 사용하면 앞스윙을 짧게 가져가면서 (전진속공이기 때문에) 때리는 듯이 끊어친다.

 

스매시는 라켓 중앙에 공을 맞추어 때려 치는 타법이다.

 

드라이브는 스매시보다 얇게 맞춰 잡아 채 쳐 올린다.

 

이렇게 알고 있었고 실제로 탁구 게임을 하면서도 이렇게 적용을 했는데요.

 

이 개념 자체가 전부 틀린 개념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구리 선생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포핸드 롱 타법도 밀어치면 안된다. 채서 쳐야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드라이브도 잡아채서 끝스윙을 잡아주는 타법이 있고 잡아주지 않고 쭉 밀어주는 타법이 있는데,

 

그것이 잘못된 지식이었군요.

 

이제부터는

 

탁구는 모든 타법은 밀어치면 안되는 타법입니다.

 

채는것과 때리는 것은 같은 개념입니다. 섞어쓰더라도 그 개념을 이해해야 합니다.

 

탁구 타격은 전부 라켓이 원운동을 합니다. 선운동이 나올 수는 없습니다.

 

골반과 고관절을 이용하여 회전을 하는게 아니라 꼭 발을 회전하여 쳐야 합니다.

 

상당히 새로운 이론인데요.

 

연습만 잘 하면 곧 1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선출 코치 중 99% 이상은 이렇게 가르치는데 그것이 틀렸다니 충격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7 기철이
어제 때리는 타법과 채는 타법에 대해 새롬님과 열띤 토론을 벌였는데.. 결국 저의 무지였군요..반성합니다..몇달전까지 선수생활했던 제코치님의 타법개념에 대한 레슨이 모두 틀린거였군요.. 당장 구리님의 레슨 영상을 가지고 가서 왜이렇게 레슨해 주지 않냐고 따져야겠습니다....
15 으아
요즘 선생님의 노력으로 인해 반성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네요 ㅋ
40 짱아치하나
와~우!!!
48 풀문
어불성설입니다!

현 대탁 류승민회장보다

탁구실력 택도 안되고,
2개외국어정도(영&독) 안되고,
외* 안되고,
국내외 백그라운드 안되는데

되는 것이 하나 있네요.

말도 안되는 차용한 사이비탁구이론 설파 그리고 우기기
그도 안먹힐 시 최종병기 강퇴.
5 아라레
구리님..가히 탁구계의 허경영이라고  불러도될것같습니다..
33 vincentyoun
구리인지 구라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마디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정하지않는 자신만의 세계에 갖힌 사람 같습니다. 더이상 게시판을 더럽히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99 정다운
구리님을 탁구협회장을 해야 한다구요!
위의 아라레님의 말씀대로 탁구계의 허경영이 될것 같네요!
33 다솔기
가관을 넘어 코메디로 넘어가는군요 ㅎㅎㅎ
정말 구리선생을 소개하는...욕하거나 디스 아니죠?...정말? 
호호차님은 생활체육 탁구계의 진정한 개그맨입니다 빵빵터지네요
ㅋㅋㅋ울화통도 터지고 헛웃음도 터지고 ㅎㅎㅎ

Congratulations! You win the 48 Lucky Point!

96 hok59
잘 봤습니다.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선착순 20명 모집] 효영핑퐁과 함께하는 정저우 탁구 여행 댓글6 M 에어클래스사업개발본부 8일전 951 3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3129 4
2019년 ITTF 월드투어 댓글5 M 고고탁 02.09 3483 7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3733 3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7 M 고고탁 10.28 26091 102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0493 12
22018 ★주말오픈리그★참가비7천원에 러버,시합볼 등 넉넉한 상품,경품★금천구 가산동 댓글1 2 성실장v 11시간전 113 0
22017 탁구 잘치는 문재인 대통령님 ㅋ 댓글8 M 고고탁 17시간전 515 6
22016 혼합복식, 여자 개인복식 휩쓴 일본 10대 복식조.[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댓글6 57 빠빠빠 22시간전 180 1
22015 중국에서 이토 미마에 현상금이 붙었다고 합니다. 댓글8 25 유시잨 1일전 923 0
22014 드라이브가 뜨는 이유 댓글3 4 papaya 1일전 421 0
22013 서브 후 3구 5구 시스템 패턴 댓글7 11 빼롱이와요롱이 2일전 254 2
22012 스포츠와 과학 26번째(탁구를 위한 여러가지 원리) 댓글3 99 제이시 2일전 159 1
22011 인천에 20대 전후의 모임 같은거 없나요? 댓글1 25 유시잨 2일전 137 0
22010 플라스틱 볼 시대 공격형 숏핌플의 가능성 댓글12 42 글렌피딕 2일전 370 3
22009 드디어 중국 불패 넘어선 이토 미마의 2019년 첫 우승. [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댓글5 57 빠빠빠 2일전 359 2
22008 여러분은 로봇에서 드라이브 연습할 때 댓글8 12 관악구마롱 2일전 306 0
22007 탁구에 정답은 공가운데~~? 댓글2 31 머터리 2일전 289 0
22006 (사례有) 탁구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탁구동호인 대상으로 간단한 설문을 하고 싶습니다 댓글2 2 taggu 2일전 240 0
22005 반전형펜홀더와 중펜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댓글3 4 흔한탁구 2일전 203 0
22004 이토미마의 탁구 댓글22 27 파란 2일전 690 1
22003 롱핌플과 숏핌플의 차이가 무엇인지요? 댓글4 7 dian 3일전 366 0
22002 왕츄친 3개월간 대회 출전 금치 처분 댓글19 M 고고탁 3일전 880 1
22001 쉐이크에 사포질을 하려 합니다 댓글6 12 관악구마롱 3일전 279 0
22000 역전승에 이은 완승. 판젠동 2회 연속 우승. [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댓글5 57 빠빠빠 3일전 315 1
21999 살이 많이 찐 사람은 하체 중심드라이브가 힘든가요? 댓글2 12 관악구마롱 3일전 214 0
21998 역시나 모든 스포츠는... 댓글4 45 청주왕하오 3일전 383 0
21997 이상수, 정영식 올해 4번째 결승 진출!! 결과는 준우승. [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댓글2 57 빠빠빠 3일전 247 3
21996 비오는 날 넋두리 한마디! -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댓글12 99 정다운 3일전 415 0
21995 정확한 답변을 구합니다 댓글8 42 귀여운토끼 3일전 449 0
21994 중국탁구가 우세하다고 보는 이유... 댓글13 M 고고탁 4일전 819 6
21993 탁구 입문 1년차 소고 댓글13 4 papaya 4일전 468 5
21992 라켓 안에 스윙트랙커 칩을 넣긴 넣었는데... 댓글1 M 고고탁 4일전 168 1
21991 스포츠메트가 깔린 바닥에서 탁구쳐도 되나요? 댓글8 12 관악구마롱 5일전 339 0
21990 탁구를 잘 하려면? 댓글7 41 백하등 5일전 499 2
21989 화성8차 사건 진실이 밝혀젔습니다.과거경찰들 자폭하십시오 댓글10 31 머터리 5일전 480 4
21988 기획영상 - 중국 탁구 국대 남녀 선수간 기량 차이는 어느 정도일까요? 댓글6 22 안달이복달이 6일전 516 4
21987 오스트리아 오픈 한국 선수 결과들 댓글9 M 고고탁 6일전 727 5
21986 친절(親切)의 어원과 뜻 댓글12 M 고고탁 7일전 372 0
21985 올림픽 개인단식 희망 살린 정영식의 본선 진출. [2019 오스트리아 오픈/플래티넘] 댓글7 57 빠빠빠 7일전 394 3
21984 [꿈을 만나다] 연습벌레 정영식이 말하는 ‘최고’가 되는 법 댓글8 M 고고탁 7일전 445 5
21983 2019 오스트리아(프라티늄급) 본선 대진표 댓글4 M 고고탁 7일전 522 3
21982 잔발과 백스윙에 대한 질문 올립니다 댓글1 12 관악구마롱 7일전 263 0
21981 월드컵 선수 운용에 담긴 중국 올림픽 출전 경쟁.[2019 도쿄 팀 월드컵] 댓글6 57 빠빠빠 7일전 333 4
21980 중국 신문(기사)에 등장한 정영식 선수!! 댓글11 3 mei하늘 7일전 846 4
21979 백스윙시 허리를 이용하는 것에 대해 댓글4 12 관악구마롱 8일전 417 0
21978 [선착순 20명 모집] 효영핑퐁과 함께하는 정저우 탁구 여행 댓글6 2 에어클래스사업개발본부 8일전 952 3
21977 플라스틱 볼 이후 여러분은 탁구치는 재미가 늘었나요? 댓글9 42 글렌피딕 8일전 638 1
21976 풋워크와 예측에 대한 질문 댓글9 12 관악구마롱 8일전 425 1
21975 우리에게 정치란? 댓글9 M 고고탁 8일전 374 2
21974 구독자 2만명 이벤트 탁구용품 쏩니다 댓글13 11 빼롱이와요롱이 9일전 375 6
21973 리그전 대진표 구상안 - 홀수인경우 댓글10 4 5부가즈아 9일전 245 0
21972 9년 만의 동메달보다 더 놀라웠던 최고 기대주 신유빈의 출전. [2019 도쿄 팀 월드컵] 댓글12 57 빠빠빠 9일전 654 7
21971 이토미마의 다양한 표정 댓글13 M 고고탁 9일전 581 2
21970 리그전 경기 순서 댓글6 4 5부가즈아 9일전 309 0
21969 파워다이어리 공동구매합니다. 댓글8 M 고고탁 9일전 708 2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CALDERANO HugoBRA
7BOLL TimoGER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Lin Yun-juTAI
11NIWA KOKIJPN
12OVTCHAROVGER
13Mizutani JunJPN
14Jang WoojinKor
15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