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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플레이어와 코치에게 필요한 내용?

M 고고탁 5 511
탁구 선수들에게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탁구를 잘치려면 개인적인 재능도 중요하지만 좋은 훈련 그룹과 좋은 코치진 그리고 상담자 그리고 좋은 환경이 필요합니다.
한국은 그런 선수가 그동안 끊임없이 배출했습니다.
이게 우리의 자산이죠. 특히 한국 남자탁구는 아직도 그럴만한 자산이 많습니다.
이상수, 정영식, 장우진, 임종훈, 안재현, 박강현, 조대성 등 정말로 뛰어난 선수가 즐비합니다.
이들이 세계적인 수준까지 올라온 데는 개인의 뛰어난 자질도 있었지만 주변의 노력과 관심도 큰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그동안 한국 탁구가 강국이었던 이유는 이 모든 조건이 충족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한국은 탁구 강국에서 멀어지고 있죠.
요즈음 탁구에 관해서 공부하다 보니 How to teach 방법에 대해서도 문서를 읽게 됩니다.
읽다보니 좋은 내용이 있어 소개합니다.
한국 선수들이 워낙 동기 부여가 잘되어 있어 필요없을 수도 있으나 노파심에서 올립니다.
이 글의 핵심은 계속 발전을 위해서 전진하지 않으면 정체한다는 글입니다.
선수에게도 코치에게도 멘탈지도자에게도 해당되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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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we want ‘New players, old styles’, is this the way forward?
우리는 새로운 선수 낡은 스타일을 원하는가? 이 것이 앞으로 나아가는 길인가?
Even more so do we want ‘New Coaches, old ideas’?
더 나아가서 우리는 새로운 코치, 낡은 아이디어를 원하는가?
Surely if we do not continuously seek new things we will stagnate.
단언컨데 만일 우리가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찾지 않는다면 우리는 정체될 것이다.
Are too many players in these modern times of athletic, dynamic table tennis just too ordinary, too conservative and too predictable?
현대에 너무 많은 선수들이 운동적이고, 역동적인 탁구이고, 너무 평범하고, 너무 보수적이고, 너무 예측적인가?
Do they fail to take risks or try new techniques/tactics through fear; are they afraid of losing what they have?
그들은 두려움을 겪기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새로운 기술/전술을 시도하는걸 실패하는가; 그들은 가진 것을 잃을까 두려워 하는가?
And are they influenced by all the players around them to become just one of the herd and to ignore their individual talents?
그리고 그들은 그들 주위의 모든 선수들에게 영향을 받는가? 그래서 그 무리 중의 한 사람이 되는가? 그들의 개인적인 재능을 무시하는가?
Often the reason appears to be ‘the mindset’ rather than anything else:
흔히 그 이유는 다은 이유보다는 "마음가짐"에서 나타난다.
it’s easier to carry on with the same old programme, use the same old methods
같은 오래된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같은 오래된 방법을 사용하는게 더 쉽고,
and follow in the footsteps of those who have gone before!
이전에 거쳐왔던 발자취를 따르는 것이 더 쉽다.
Seizing the initiative at the earliest point in the rally is vital in modern table tennis
랠리에서 초기에 주도권을 잡은 것은 현대 탁구에서 중요하며
and is a skill which should be encouraged from an early age.
이 점은 어렸을 때부터 조장되어야만 한다.
But taking the initiative requires both mental effort and technical qualities.
그러나 주도권을 잡는 것은 정신적인 노력과 기술적인 질 둘 다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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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3 탁구친구
솔직히 요즘의 한국탁구 전력은  과거와 달리 개인단식 기준으로는 4강권도 자신하기 어려운 게 팩트같습니다.

예전의 한국 탁구위상을 일본에게 뺏긴듯 한데,  유승민 회장이 임기 동안 변화의 초석을 놓아주기를 응원하네요.
60 탁구천재...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99 정다운
저도 좋은 내용이라 잘 배우고 갑니다.
99 강청수
잘 읽고 갑니다.
99 hok59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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