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주제에 상관없이 적고 싶은 이야기를 게시하는 곳입니다.

탁구에 관한 이야기, 음악, 영화, 가정사에 상관없이

어떤 내용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민감한 진영논리는 사절합니다.

우리는 보수든 진보든 우든 좌든 탁구치는 사람들입니다.

탁구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만나서 얼마든지 즐겁게 탁구칠수 있습니다.

역시 부지런한 회원이 레벨도 높군요!

99 정다운 19 506

​사랑하고 존경하옵는 고고탁님과

전국에 계신 사 존의 고고탁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고고탁의 열혈팬인 정다운입니다.

드뎌, 2020년 경자년의 ​희망찬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글구, 올해 시작하자 마자 벌써 10일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참으로 세월이 너무나도 빠릅니다. 이렇게 세월이 빠른 만큼

우리는 더욱더 알차고 보람찬 하루 하루를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글구, 건강차원과 운동차원에서라도 우리 모두 항상 열탁하고 즐탁합시다.

각설하고 오늘 우연히 출석체크를 하다보니

기가막힌 점을 한가지 발견하고 깜짝 놀랬답니다.

그거이 뭐냐하면 우리가 매일 밤 12시가 되면

고고탁 카폐의 새로운 출척체크를 시작 하잖아요!

저도 매일 대부분 일찌감치 출석체크를 하는 편인데

오늘 출석체크 한 회원님들의 레벨을 보니 하나 같이

이 고고탁의 일반회원으로서의 최고봉인 99레벨을 달성들을 했더군요!

아마도 고고탁 회원들 중에서는 제가 제일 먼저 ​99레벨을 달성 했었고

글구, 그때는 저의 포인트와 레벨을 감히 따라올 회원님이 안 계셨었는데

이제는 많은 회원님들께서 어엿하게 99레벨을 달성을 하셨네요?!

여러분들께서도 아시다시피 99레벨을 달성할려면

얼마나 많은 출석체크와 게시글과 댓글을 달아야 하는지

고고탁 카페 활동을 하신 회원님들께서는 너무도 잘 아실 것입니다.

아마  정확히 모르긴 몰라도 적어도 거의 90만점 (90만포인트)​ 이상을 획득해야

일반회원으로서의 최고봉인 99레벨을 달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글구, 수시로 고고탁 카페에 방문해서 출첵하거나

게시글을 쓰거나 댓글을 달면 겨우 20~50점 정도의 포인트를 획득합니다.

글구, 가끔 재수가 좋으면 몇십포인트의 보너스를 획득하곤 합니다.

그런 점수들이 모이고 쌓여서 90만점 이상을 획득했고

이 고고탁 카폐의 최고 레벨인 99레벨을 달성했다는 것은

정말로 대단한 것이고 그런 열심과 열성 회원님들이야 말로

이 고고탁 카폐에서는 정말 진정으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들이고

이분들이야 말로 고고탁 카폐의 일등공신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저를 비롯하여 이 고고탁카폐의 레벨의 최고봉인 99​ 레벨을 달성한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오며 아울러서 고고탁님을 대신하여 무한 감사를 드리옵니다.​

그리고 고고탁님께 한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쪼까 외람된 말씀이지만 

이 고고탁 카폐의 일반회원으로서는 최고봉인 99레벨을 달성한 회원님들에게는

명예의 전당이나 아니면 특별관리대상으로 분류해 주셨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글구, 또 한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일반회원으로서는 아무리 더이상 점수(포인트)를

획득했다 하더래도 점수는 계속 올라갈 망정 레벨은 더 이상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반회원으로서 이 고고탁의 최고봉인 99레벨 제도를 과감히 철페하고

계속 레벨을 올려서 저희가 목표하는 레벨들을 달성할수 있게 초치해 주셨으면 참으로 좋겟습니다.

그렇게 하면 과연 ​어디까지 올라가고 어디까지 달성할 수 있을지 회원들간에 참여 경쟁도 되고

아울러서 그로 인하여 고고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이 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저 역시도 이 고고탁에 연일 방문해서 열심히 활동을 하는데도 레벨이 더이상 올라가지 않으니

그래서 달성할 수 있는 목표점이 없으니 쪼까 의욕이 상실되고 의기소침해지고 있답니다.​

이로 인하여 아무래도 고고탁을 ​덜오게 되고 열심으로 활동할 의욕도 동기 부여도 상실하게 됩니다.

글구, 99레벨을 달성한 울 회원님들께서는  "go go  99 club" 을 결성해서

고고탁님의 지원하에 가끔 정모도 하고  모임도 갖었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

​올해는 2020년이고 이공땡이라 왠지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이 ​"go go  99 club" 의 결성을 시작으로 고고탁의 2020년( 이 공 땡 )의 크나큰 발전과

더불어서 좋은 새해를 힘차고 보람차게 열었으면 (시작했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그럼 이상으로 저의 두서없는 글을 마치며 그럼 이제 그 증거로

그 출석체크 장면을 캪쳐해서 이곳에 인증샷을 올려드립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99 정다운
저를 비롯하여 99레벨을 달성하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오며 아울러서  감사를 드리옵니다.
이참에 이 아래 댓글로 99레벨을 달성하신 회원님들이 누구 누구신지 글구, 총 몇분이나 되시는지
아래의 댓글로 모집하면 어떨까 제안드려 봅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14 Lucky Point!

M 고고탁
좋으신 생각입니다.
한번 모집 한 번 해보시죠.
선물을 보내드릴까 합니다.
저는 다음주는 일초도 허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계속 돌아다녀야 합니다.
중국도 다녀와야 하고 PT도 해야하고 비지니스 미팅도 있고요.
정다운님이 한 번 모집해보세요.
99 정다운
아이구!
이렇게 고맙고 감사할데가,,,,,
저는 무슨 경품이나 선물을 바라고 한 말은 아니었답니다.
다만 이러한 고고탁의 공로자들을 그저 고고탁님과 회원들께서 알아 주셨으면 해서 드린 말이였습니다.
48 uk82
혹시 기회가 된다면

2020년에는 정다운님 탁구브이로그도 조금 볼수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99 정다운
우크82님께서도 열심히 활동하시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레벨이 올라간 답니다.
글구, 그 재미와 흥미가 쏠쏠하답니다.
99 정다운
저는 개인블로그는 있기는 있는데 활동들이 미미해서 활성화되기는 어렵고
또한 제가 능력이 없어서  힘에 부칩니다.
그대신 제가 운영하는 저의 탁구동호회 카폐인 다음사이트의 "수리탁구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카폐는 2000년경에 탄생하여 그동안 수리 탁구동호회가 걸어온 족적과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답니다.
이 카폐의 역사는 산전수전 공중전까기 겪으면서 때로는 매우 활성화 된적도 있엇고
 때로는 동호회의 해체위기로 인하여  폐쇄 일보 직전까지도 간적이 있는
그야말로 저희 동호회 백과사전이자 역사저널이랍니다.
57 탁구천재...
대단들 하십니다 ㅎㅎ
99 정다운
이렇게 좋은 댓글을 달아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91 오늘 아침
얼마 안남았다. 힘내자. 영치기 영차!!!
99 정다운
그러게요!
이제 9레벨만 남았군요!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앗습니다.
99 hok59
안녕하세요,항상,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저는 독수리 타법으로 어렵게..최근에
그 힘든 99점 되었네요...ㅋ
하지만 매일 접속하고 좋은 자료들 보느라 잼있었습니다...
머지않아 7학년이 되는데..ㅎㅎ
99 정다운
와! 정말 대단하시고 넘 축하드립니다.
저역시도 독수리 타법으로 99 레벨을 달성했답니다.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99 정다운
이시간 현재 99레벨을 달성하신 회원님들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해당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아래에 댓글로 말씀해 주세요!
99 강청수
탁구를 좋아해서 탁구에 관한 여러가지 영상과 자료가 있는 유익한 고고탁에 자주 들르다 보니 여러 회원님들을 알게 되고 좋은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항상 수고 하시는 고고탁님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정다운님이 좋은 글을 올려 주셨네요 저도 공감을 합니다.
고고탁님과 우리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이 날로 발전하며,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Congratulations! You win the 20 Lucky Point!

99 정다운
와!
어쩌면 강청수님께서는 저하고 마음이 이렇게 똑 같을까요!
이렇게 좋은 댓글을 달아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38 바람불이
항상 정다운님 글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99 정다운
바람불어님!
이렇게 좋은 댓글을 달아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41 연습중
축하드립니다.
99 정다운
이렇게 좋은 댓글을 달아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085 4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338 4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7 M 고고탁 10.28 27490 105
2020년 버터플라이 달력 배포합니다.(선착순50명)- 주문종료. 26일발송함 댓글128 M 고고탁 12.18 1319 4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1279 13
22455 자유 게시판과 탁구, 맞춤법 그리고 정치 댓글16 41 낙엽송 16시간전 423 3
22454 "韓 코로나19 방역실패, 식사·종교 치명적 문화 때문"홍콩언론 댓글21 30 펜홀드셰이크 17시간전 399 5
22453 어제는 마스크 착용 많이 하더군요. 댓글12 51 탁구친구 17시간전 257 3
22452 효동님 블라인드 하시려면 글을 내리심이... 댓글11 43 다리먼저 22시간전 470 2
22451 일본선수권 패배 그대로 돌려준 하리모토 토모카즈의 우승.[2020 헝가리 오픈/레귤러] 댓글4 59 빠빠빠 1일전 243 2
22450 일본의 새로운 수퍼스타 출현 유키야 우다 댓글7 M 고고탁 1일전 322 3
22449 범학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책위원회 대정부ㆍ국민 권고안 댓글26 27 중간쯤 2일전 546 5
22448 세계 랭킹에 걸린 도쿄 올림픽 시드 경쟁.[2020년 2월 여자 탁구 세계 랭킹] 댓글8 59 빠빠빠 2일전 294 4
22447 이의사말만 들었더라면~~ 댓글18 32 머터리 3일전 850 0
22446 중앙임상위원장, 한국인 40% 감염, 2만명 사망 전망 댓글57 16 효동 3일전 877 8
22445 블라인드 처리는 제가 했습니다.(오해 없으시길....냉무 ~) 16 효동 1일전 96 1
22444 혹시 용인 신갈근처사시는분 같이탁구쳐요ㅠ 댓글1 2 주안 3일전 191 0
22443 ITTF 속보 / 부산세탁 조추첨 연기 내용 댓글8 8 게보 3일전 433 2
22442 우리의어려움? 댓글16 43 지커날개 3일전 481 9
22441 일본 남자 올림픽 대표들의 연이은 탈락.[2020 헝가리 오픈/레귤러] 댓글3 59 빠빠빠 3일전 337 5
22440 어려울 때 힘을 모읍시다. 댓글13 8 양심 3일전 393 2
22439 사이비 믿는사람들 도저히 이해안갑니다 댓글6 32 머터리 3일전 424 8
22438 회원님에게 받은 눈썹 문신 댓글2 8 잔댈 4일전 182 1
22437 "부산 세계탁구선수권, 코로나 철저 대비…연기 가능성도 염두" 댓글8 M 고고탁 4일전 352 0
22436 공만 보면 급하게 달려드는 단점 댓글7 13 빼롱이와요롱이 4일전 261 2
22435 마스크 사용에 대한 지혜를 구해봅니다. 댓글5 52 날나리(wantofly) 4일전 280 0
22434 건조기 쓰시나요? 댓글11 3 숨매쉬 4일전 263 0
22433 요즘 탁구치시나요? 댓글10 50 탁구의 달인 4일전 554 0
22432 힘 빠진 마티아스 팔크의 브레멘. 플레이오프 미궁속으로.[2019/2020 독일탁구분데스리가] 댓글5 59 빠빠빠 5일전 201 2
22431 포핸드 서비스를 미들라인에서 넣는 이유 댓글5 2 재탁 5일전 604 2
22430 과잉인가? 불감증인가? 댓글34 51 탁구친구 6일전 1141 3
22429 함께 이겨 냅시다 댓글11 51 탁구친구 4일전 253 0
22428 2020년 베스트 장면 모음 댓글8 M 고고탁 6일전 340 0
22427 맞드라이브와 카운터 드라이브 방법 댓글8 13 빼롱이와요롱이 7일전 356 4
22426 주세혁의 류큐 아스티다. 천신만고 끝 플레이오프행.[2019/2020 일본 T 리그] 댓글4 59 빠빠빠 7일전 252 3
22425 <탁구의 도시 부산! 거대 스포츠 이벤트가 열립니다!> 댓글5 39 YOONTAKKU 7일전 460 1
22424 도쿄 올림픽 준비에 나선 이시카와 카스미. 결과는 우승!! [2020 포르투갈 오픈/챌린지+] 댓글6 59 빠빠빠 7일전 354 4
22423 보고도 안 믿어져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죠?? 댓글22 41 낙엽송 7일전 1207 0
22422 뭐, 별 것 아닌 것 같은데요 ~ 댓글20 16 효동 7일전 715 4
22421 완벽한 재상, 인상여 댓글6 M 고고탁 8일전 381 0
22420 요들송의 진수... 해설 해주실 분 있나요?? 댓글12 40 낙엽송 8일전 292 2
22419 미국여행 중 탁구 댓글8 8 아무괴 8일전 637 5
22418 다소 충격적인 아니, 진짜 충격적인 공연 댓글6 40 낙엽송 8일전 920 0
22417 러시아, 독일 대표 클럽의 4강 맞대결 구도.[2019/2020 유럽탁구챔피언스리그 8강전] 댓글5 59 빠빠빠 8일전 190 1
22416 제가 일본의 지도자라면 ~~~ 댓글11 42 백하등 9일전 594 0
22415 라켓과 러버의 궁합?은 어떻게 알아볼수 있나요? 댓글4 2 Freemen 9일전 320 0
22414 2019년 베스트 굿샷 10 댓글8 M 고고탁 9일전 254 3
22413 "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 흠뻑 빠지다 ! 댓글14 99 정다운 10일전 357 0
22412 탁구의 5요소와 칼데라노 휴고 탁구의 특징 댓글14 M 고고탁 10일전 768 5
22411 아메리카 최강자 휴고 칼데라노. 팬암 컵 3연패.[2020 과이나보 팬암 컵] 댓글6 59 빠빠빠 02.15 234 0
22410 들어보세요, 다소 힐링이 되실 겁니다...아는 곡이면 패스...!! 댓글13 40 낙엽송 02.14 353 0
22409 민볼 백 드라이브 댓글4 8 잔댈 02.14 302 2
22408 독일 이변 조승민 기록적 랭킹 상승.[2020년 2월 남자 탁구 세계 랭킹] 댓글8 59 빠빠빠 02.14 513 5
22407 다리를 많이 움직이지 못하겠어요 댓글6 13 빼롱이와요롱이 02.14 305 4
22406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댓글13 61 Vegas 02.14 388 3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Lin Yun-juTAI
7CALDERANO HugoBRA
8Falck MattiasSWE
9Liang JingkunCHN
10OVTCHAROVGER
11BOLL TimoGER
12Niwa KokiJPN
13JEOUNG YoungsikKor
14Franziska PatrickGER
15Miztani JunJ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