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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에 관한 이야기, 음악, 영화, 가정사에 상관없이

어떤 내용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민감한 진영논리는 사절합니다.

우리는 보수든 진보든 우든 좌든 탁구치는 사람들입니다.

탁구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만나서 얼마든지 즐겁게 탁구칠수 있습니다.

지치고 힘들어요.

며칠만에 집중했던 서류 하나 끝내고 잠시 

The House Of The Rising Sun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인디언처럼 보이는데 국적은 모르겠습니다.

각기 음정이 다른 팬플루트 음악을 듣노라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어렸을 때 뛰고 달리고 연날리고 했던 시절

가난했는데도 새록새록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세요.

어렸을 때 추억으로 잠시 돌아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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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중학교때 기타치면서
이 노래를 잘 부르던 재능있던
동창이 있었는데...
소풍 등에 단골로 등장하는 친구
지금은 뭐하는지...
추억의 노래입니다.
꽤 오랫동안 잉카전통문화 소개의 일환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공연을 해왔는데 요즘은 안보이더군요.
이 공연 보다가 약속시간 늦은적도 있었죠 ㅋ
아래 기사 참고하세요~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1588065#cb

http://www.wrtimes.co.kr/m/view.php?idx=7428&mcode=
잘 듣고 갑니다..
지치고 힘들때는 신나는 음악이 더 낮죠.^^
Leo Rojas의 Celeste(하늘색) : https://www.youtube.com/watch?v=8rOpj-8XeOw
안데스 음악이 영혼을 울린다네요.
퇴근길 지하철역에서 듣고 한 게 바로 엊그제 같네요.
이곡을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들었는데 제목을 오늘에야 알게 됐네요 ㅋ
그리고 또 많이 나오는 곡이 El condor pasa인데 이곡을 고딩때  처음들었을 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할 정도로 충격이었죠
그때는 사이먼과 가펑클의 노래였지만 지금까지도 좋아합니다
애니멀스의 해뜨는 집은 기타배울 때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https://youtu.be/wTpmLnXQ1jY
https://www.youtube.com/watch?v=93wGaGFUnTs
이건 '라스트 모히칸'이라는 영화 OST 인데 영화음악의 거장이라는 엔리오 모리꼬네(?)가 작곡한 걸
인디언이 연주하는거에요. 중간에 깨방정을 좀 부려요.^^
이 영화는 미국 독립시절 배경이라 부모들이 꼭 보여주는 영화라고 하더라고요.
장엄하고 서사적인 영화라 안 보셨으면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Qc7C4Ug96M
거의 영화 마지막 부분인데 작은아씨 애절한 눈빛이 아직 아른거려요.(가슴이 찡 하다능~)
봤는데 기억이 좀 가물하네요. 비슷한 영화로는 늑대와의 춤도 뺄 수가 없겠죠.
엔리오 모리꼬네는 제가 가장좋아하는 음악가 중 한분입니다.
요즘도 그분곡 연습하느라 열공 중 ㅋ
멋지십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VYYwqco43c
라스트 모히칸 기타 연주인데 제가 아주 좋아해요.
이 곡 마스터 하시면 인기짱 될 것 같은데요.^^
정말 좋네요
첼로에 푹 빠져서 기타 연주는 손 놓는지 오래라 될지 모르겠지만 악보한번 구해봐야겠어요
왼손은 될것 같은데 피킹이 힘들 것 같네요,.
클래식 기타를 해서 왼손은 왠만하면 되는데 피크는 익숙하질 못해 연습을 많이 해야하더군요.
핑거링으로 도전해봐야겠네요
늑대와의 춤을..은 캐빈 코스트너가 주연으로 나왔었죠, 아마? 물론 라스트 모히칸도 참 감명 깊었었는데, 늑대와 어울리는 장면을 담아내는 데는 참 쉽지 않았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날라리님 연주하는 것을 언제 한번 봤으면 합니다...^^
그럴날이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실력이나 용기 둘 중 하나가 되면 제가 먼저 연락드리겠습니다 ~^^;;
팬파이프 음색이나 빠르고 반복적인 멜로디가 중독성이 강하군요. 그럼에도 그 기저에는 인디오의 미묘한 슬픔, 같은 게 느껴져서 좀 아프게 다가오는군요.
한때 안데스 음악에 푹 빠졌었죠.^^
까냐 사서 배우겠다고 주책도 많이 부렸고요 ㅎㅎ
제대로 하는 건 하나도 없어요.^^
제 파라과이 친구 중에 하프 연주자 하나가 같은 대학엘 다녔는데, 파라과이에서 캐나다까지 유학온 것도 사실은 파라과이의 하프 명인이었던 그녀의 스승이 제가 다니던 대학의 음악 교수로 부임해 와서 따라 온 거였습니다만... 난 사실 그 교수보다 파라과이의 인디오 후예인 그녀의 연주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주법이 깊이가 있고 미묘한 슬픔 같은 게 묻어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그를 제가 다니던 교회에 초청해서 단독 콘서트를 열어주었는데,,, 아쉽게도 그녀의 하프 연주 CD는 없고 그 스승이던 하프 교수의 CD는 하나 갖고 있습니다. 사십대 젊은 교수라서 자신의 어린 세 자녀들과 부르는 찬송가나 아이들 노래가 대다수인데, 클래식 연주는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일 때가 있었지요.

제가 학교 식당에서 저녁식사 후에 혼자 창가에서 커피를 마시며 석양을 보고 앉아있으면 제 친구들 대여섯명이 홀에 악기 하나씩 들고 나와서 즉흥 연주를 해주곤 했는데,,, 당시엔 제 마음을 달래주려고 그랬을 거란 생각은 꿈에도 못했습니다. 귀국하고 몇 년이 흐른 뒤에야 깨닮았는데, 그런 면에선 제가 좀 무딘 편이죠. 그 생각이 나면 지금도 미안하고... 그래요.
지금도 연락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지금 심정을 전해주세요.
그래야만 해야 될 것 같네요. ㅠ.ㅠ
저가 살고 있는 진주에는 해마다 10월에 유등축제를 하는데, 이 음악 공연을 자주 합니다.
자주 들어서 다정한 느낌이 오네요
진주에 사시는군요. 제가 진주를 못가봐서 언제든 유서 깊은 진주엘 한번쯤 카메라와 라켓 들고 찾아가 보려고 합니다. 그때 뵙고 한겜하면 좋겠네요.^^
광주로도 오시죠. 한게임 하시면서 식사도 하시고요..^^
언제 광주에 들릴 기회가 되면 연락드릴 게요. 광주엔 좀 먼 친척들과 학교 선후배들이 여럿 있거든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45 Lucky Point!

고고탁님께서 올려 주신 좋은 노래영상 넘 감사드리며 잘 보고 갑니다.
저는 글 제목만 보고는 신종코로나사태때문에 힘들고 지친다는 줄 알앗습니다.
코로나는 별로 제 생활에 영향을 안미치네요.
19일 정도면 위험한 시기는 지날 거라는 관측도 들었습니다.
좋은 음악 잘 들었습니다.
내가 지치고 힘이들어 나의 호흡마저 애처롭게 느껴질때,
누군가가 뭔가가 나를 위로해 줄 수도 있고,
또 잠시 잊게 해 줄 수는 있지만,
결국에는 버려야하고 결국에는 수용해야하고,
가야만하는, 갈 수 밖에 없는, 갈 수 있는길을 .....
새롭지는 않겠지만, 잊혀졌던 뭔가가 새로운 힘으로 부각시켜 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속히 새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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