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없습니다.
주요 탁구 사이트


주제에 상관없이 적고 싶은 이야기를 게시하는 곳입니다.

탁구에 관한 이야기, 음악, 영화, 가정사에 상관없이

어떤 내용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민감한 진영논리는 사절합니다.

우리는 보수든 진보든 우든 좌든 탁구치는 사람들입니다.

탁구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만나서 얼마든지 즐겁게 탁구칠수 있습니다.

출사 전, 카메라 테스트 하기

42 낙엽송 16 318

테스트 항목 : 

1. 완만한 거리 차가 있는 피사체의 포커스

2. 피사체와 카메라 사이의 전후좌우 거리 차가 극단적일 때의 유효한 포커스 영역

3. 일몰 직전(부드러운 채광)의 카메라의 색조 표현력 

4. 카메라와 피사체 사이가 거의 일정할 때 피사체의 적절한 샤프니스 설정 값

5. 바위와 나무의 색조와 질감의 밸런스

6. 대단히 어둡고 큰 건물 내에서 무 삼각대, 무 플래시 상황일 때의 촬영 가능 정도 등등...   

7. 건물의 색조 표현력은? 부족한가, 과도한가, 적절한가, 절제 되었는가.

(눈요기나 하시라고 중요한 촬영을 앞두고 늦은 오후 6~8시, 2시간 동안 진행된 2차 카메라 테스트를 올려봅니다.)  

용량은 1/10 정도로 줄여서 올립니다. NO수정, NO편집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확대됩니다.   

        

e13202af68f2998b288d38ef0061e66c_1584796
e13202af68f2998b288d38ef0061e66c_1584796
e13202af68f2998b288d38ef0061e66c_1584796
e13202af68f2998b288d38ef0061e66c_1584796
e13202af68f2998b288d38ef0061e66c_1584796
e13202af68f2998b288d38ef0061e66c_1584796
e13202af68f2998b288d38ef0061e66c_1584796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모든 부분 테스트에 합격!!! ㅎㅎ
그런데 문득, 렌즈각에 잡으면 그 공간의 세균을 멸균 할 수 있는 날이 미래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 하시기를!!!!
눈으로 본 것을 카메라에 담는다
눈으로 본 것을 화폭에 담는다.
닮았네요 ㅋ

근데 그림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화폭에 담는건 눈이 아닌 마음이란 생각을 늘 해봤습니다.
쫌 고상하게 할멈이 아닌 영감~ㅋ
좀 나이가 든 시니어들에겐 영감보단 할멈이 더 필요하고 좋습니다.^^
괜찮은 새 카메라 바디를 구입해서 카메라의 기능 테스트에 중점을 뒀습니다. 다음에는 좀 고급 기능에 집중해서 측광 기능과 빛의 극단적인 노출 조절에 중점을 둬서 테스트하면 될 듯합니다.^^
제가 휴대폰을 갤20울트라로 바꿀 예정인데 그 때 낙엽송님을 귀찮게 할지도 몰라요~ㅋ
기대하겠습니다.^^
오 이렇게 출사 준비를 하시는군요.
오늘은 저도 출사갈려고 합니다..^^
새 카메라라고 그냥 갔다가 애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기본 기능들과 출사지에서 발생 가능한 상황들을 미리 대비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코로나 땜에 생방 송출하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작년 11~12월에 제가 기획하고 총괄해서 4k 녹화 및 실시간 스트리밍이 가능한 영상 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홈피 또한 3년 전에 내가 잘 만들어 놔서 전 주부터 대형 교회 못잖은 환경, 화질로 실시간으로 생방 송출을 하고 있네요. 돈들고 시간들고 내일도 잘 못하는 것까지 다 좋은데, 탁구 못 친지가 도대체 몇달 째인지 코로나 땜시 참~~....
좋은 결과 기대하겟습니다...
사실 다음 달, 100명 단체 사진과 행사 사진 건이라 촬영 요청 중에서도 퍽 부담스럽습니다. 돌 사진 결혼식 같은 가족 모임들 사진이야 뭐... 되는 일인데요. 그래도 괜찮은 신형 카메라 2대를 가져갈 것이라 좀 긴장은 되지만 즐겁지요.^^
낙엽송님이 사진 전문가셨군요.
저도 사진과 카메라에 관심이 있습니다. 수준은 똑딱이 카메라는 벗어난 아마추어수준입니다.
제 관심사는 역동적인 스포츠 사진 (탁구, 스키), 수중사진, 아름다운 풍경 사진입니다. 나중에 조언 구하겠습니다. 그 동안 니콘 DX 프레임 DSLR을 썼는데, 아무래도 Full frame mirrorless DSLR이 앞으로 대세인거 같은데,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좋은 사진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필카에서 디지털로 넘어간 지 얼마 안되어 구입한 게 니콘 D200 이었는데, 출시 당시엔 평이나 결과물이 괜찮았습니다만, DX 포맷이라 결과물들을 보면 Full frame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D200은 JPG기준 한 컷 용량이 4~6M인데 비해 니콘 D850, D5 은 22~26M 이고, 가로 픽셸은 3400 인데, D810은 7300, D850은 8400 인만큼 차이가 크지요. 위에 올린 사진들은 모두 니콘D850 을 테스트해본 것인데, 해상도에 있어서도 굉장한 샤프니스 촬영도 가능합니다만 부드럽게 촬영한 것이구요. 과하지 않는 색감과 그립감, 셔터감등 여러 기능들이 상당히 만족스럽군요. 

그리고 Full frame이 대세로 굳어진 지는 이미 4~5년이 되어서 DX포맷의 값비싼 Body나 렌즈들이 헐값에 거래된 지도 꽤 되었습니다. 저도 정들었던 D200과 세로 그립, dx렌즈를 막 대학 진학한 신참에게 니콘 가방에 넣어서 줘버렸습니다. 그리고 4~5년 전까지 니콘의 단점으로 지적되어 온 화벨과 노출 문제는D800 시리즈부터는 확실히 개선된 듯 보이고, 제가 사용하는 D810에서는 오히려 그 단점까지도 캐논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합니다. 왜냐면 RGB 색상표를 화벨 버튼 하나로 액정화면 한쪽에 띄워서 화이트 벨런스를 자유롭고 손쉽게 조절할 수 있게 한 때문입니다.

카메라 기종 선택은 여건만 되신다면 니콘 유저라 하시니, 세로그립 일체형인 D5 가 연사 촬영에 최적입니다. 셔터 1/8000초, 1초 12매인 반면, 액정에 틸트 기능이 없다는 단점이 있고, 세로그립 일체형도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지요. 제 경우는 액정의 틸트 기능과 세로그립 분리형을 선호해서 D810과 D850을 사용하고 있는데, 세로 그립은 굳이 5,60만원대 니콘 정품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능상 별차이가 없으니 10~20만원이면 충분하지요.

육상에서 풍경과 인물 심지어 스포츠 까지 니콘D850 (1/8000, 1초에 7매)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수중에서는 수중 촬영용 카메라를 따로 사용하는 게 좋을 듯 싶네요. 더구나 동체 촬영을 위한 니콘 렌즈들은 손떨림 방지기능인 VR(1~2단계)을 채택하고 있을 뿐더러, D810 의 ISO는 12800, D850은 25600 이나 되니 상당히 어두운 곳에서도 렌즈 2.8짜리 장착하면 셔터 250 정도는 그냥 나옵니다. 

다만 mirrorless 로 옮겨 타는 것은 아직은 시기상조로 보입니다. 그에 따른 불만들을 여러번 접했었고 편리성을 추구하는 컴팩트함이 DSLR가 주는 외관뿐 아니라 촬영할 때의 그립감과 셔터감 외에도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축소시켰을 뿐만 아니라 그 결과물에도 불만이 쏟아지다 보니 과연 미러리스가 DSLR 를 능가하는 날이 올까 하는 의구심마져 들 정도니까요. 하여 확실한 결과물들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많은 불만들이 개선이 되었을 때 갈아타도 늦지 않습니다. 바디 하나에 수많은 렌즈들과 추가 부품들이 연결되어 있다보니 바디를 구입하실 때는 심사숙고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낙엽송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아직 full frame mirrorless DSLR은 시기 상조인가요?
미러가 있는 사진기에 비해서 어떤 점이 불편한가요?
아무래도 동영상 기능 생각하면 그쪽이 나아 보이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전력소모가 심한게 단점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외에 다른 단점도 많이 존재하나요?
첫번째는 화질이구요.
두번째는 중급자이상 전문가의 기호를 만족시켜줄 다양하고 깊이있는 기능성 부재.
세번째는 니콘만의 고급스러운 외관보다는 간편한 휴대성이 니콘답지 못하다는 점.

지적하신 동영상은 D850 경우 4k화질 촬영이 가능하지만 30분 제한이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이런 것들이야 여러 평들에 대한 제 주관적인 판단이라 두 개체의 스펙과 장단점등은 해당 제품 검색해보시고 기능 설명등을 비교해서 선택하시면 될 듯합니다.^^
미러리스 기종의 주 장점이 반사경을 없애고 부피를 줄이자는 것인데, DSLR에 익숙한 유저로서는 외관의 컴팩트함과 무반사경으로 인한 이질감 또한 큽니다. 혹 컴팩트함 때문에 미러리스를 택하려 하신다면 이런 이질적 느낌이나 위험을 줄이면서 컴팩트한 느낌을 살린 니콘 D750 이 있습니다. BODY가 작고 얕지요. 그럼에도 풀프레임(FX포멧)에다 액정에 틸트 기능이 있지요. 가격도 많이 저렴해졌구요. 최고 ISO12800, 초당6.5매, 동영상도 full hd 화질도 제공되고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군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전에 니콘을 좋아했는데 (캐논에 비해서), 좀 다른 이유로 쏘니로 갈아탈려고합니다. 사진기 엔지니어링이 아니라 좀 다른 이유때문에....  제가 full frame mirrorless로 가려는 이유는 컴팩트함이 아니고 다른 이유입니다. 어짜피 컴펙트함은 렌즈 사이즈 큰거 붙이면 없어지는 장점이라 별로 중요한거 같지 않다는데 공감합니다. 사진기가 나온지 이제 거의 200년이 되어가는데, 200년동안 사진기 설계하는 분들에게 큰 화두가 되었던게, 영상을 기록하는 미디어 (필름이나 센서)와 촬영자의 뷰잉 플레인을 일치시킬수없다는 근본적인 문제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time sync까지 고려한 parallax 문제). 그동안 엔지니어들이 각고의 노력을 해서 많이 좋아졌지만 기존 기술은 완벽한건 아니었는데, 제 생각에 mirrorless 방식이 그 200년의 숙제를 푼거 같아서 앞으로 이 방향으로 가지 않나 생각했었읍니다. 하여간 저보다 전문가이신 낙엽송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그 관점에서 주의해서 구매하겠읍니다. 브랜드는 쏘니로 결정한 상태입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10 Lucky Point!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426 4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597 4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7871 106
스윙트랙커 테스트맨을 모집할려고 합니다. 댓글25 M 고고탁 03.19 519 3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1455 13
22649 시사문제 - 이번 총선에서 선거 로고송으로 유산슬(유재석)의 "싹 다 갈아 엎어 주세요"가 선정되었다고 합니… 댓글1 99 정다운 2시간전 20 0
22648 스윙트랙커 3D동영상 재생과 스윙스피드 측정 댓글3 M 고고탁 10시간전 81 1
22647 유럽 마지막 세계 챔피언 베르너 슐라거(Werner Schlager/베르너 쉴라거). 댓글2 59 빠빠빠 11시간전 63 0
22646 한가한 일요일 오후.. 댓글5 M 고고탁 21시간전 236 4
22645 학교안보낼생각인가? 댓글23 44 지커날개 1일전 692 0
22644 세상에서 가장 빠른 탁구라켓 시제품 테스트 동영상 댓글8 M 고고탁 1일전 248 1
22643 라켓 소개 두번째 댓글14 92 오늘 아침 2일전 280 0
22642 김진혁 탁구 하이라이트 영상(파워 드라이브의 대명사) 댓글3 M 고고탁 2일전 151 1
22641 445일. 역대 최단 시간 그랜드슬래머 장지커(Zhang Jike). 댓글6 59 빠빠빠 2일전 223 1
22640 스윙라켓의 새버전 LED형 스윙라켓 댓글3 M 고고탁 2일전 158 1
22639 러버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댓글1 7 너부리영 2일전 149 0
22638 고고탁의 신 라켓인 "세상에서 가장 잘나가는 라켓'의 이름을 지어 봅시다! 댓글9 99 정다운 3일전 261 0
22637 이건 어때요? 댓글7 6 효둉 3일전 234 0
22636 불타는 불금에 친구랑.... 댓글9 M 고고탁 3일전 373 0
22635 선수는 부수대회결과물인지 초등부터 치면 무조건? 댓글8 21 폼생폼사88 3일전 386 0
22634 인기 투표?? 댓글14 28 맑은눈이 3일전 312 1
22633 집구석에서 대환장파티 (달고나 커피) 댓글2 9 잔댈 3일전 144 1
22632 이래서 꼰대 소릴 듣는 걸까요!!?? 댓글22 42 낙엽송 3일전 634 0
22631 마음만큼은 중국 국가대표 댓글7 14 빼롱이와요롱이 4일전 233 5
22630 포핸드(횡)회전 서브로 종이컵에 탁구공 넣기 댓글3 M 고고탁 4일전 200 1
22629 포스트 티모 볼 첫 우승 리카르도 발터, 2연속 우승 니나 미텔햄.[2020 캠니츠 독일탁구선수권] 댓글4 59 빠빠빠 4일전 94 0
22628 w968이 또한번 난리군요 댓글33 8 중펜뉴비 4일전 732 0
22627 봄은 생명의 어머니죠. 댓글6 42 낙엽송 4일전 241 0
22626 메구 후지우라 댓글4 37 darongboo 5일전 425 1
22625 참 이상한 나라(Amazing KOREA) 댓글18 42 낙엽송 5일전 880 7
22624 딩닝 제치고 현역 1위, 역대 3위에 오른 첸멍(Chen Meng).[월드투어 여자 최다 우승] 댓글5 59 빠빠빠 5일전 230 2
22623 세상에서 제일 빠른 볼을 쏘는 라켓 프로토타입 댓글7 M 고고탁 6일전 372 2
22622 세탁도 또 연기할 가능성이 높네요. 댓글7 M 고고탁 6일전 442 0
22621 올림픽 1년연기가 확정됐네요 누가 단식에 출전할가요~? 댓글10 32 머터리 6일전 431 0
22620 생필품 사재기 패닉!!?? 댓글27 42 낙엽송 6일전 889 6
22619 지금은 절대 상상할 수 없는 마롱(Ma Long)의 데뷔 시즌. 댓글5 59 빠빠빠 6일전 392 1
22618 (ENG)[탁구발전소] - EP.35 [5분만에 배우는 탁구기술] 롱페인트가 어려워하는 기술은 없을까? 당장… 댓글4 6 탁구발전소 6일전 111 3
22617 돌아서지 않고 백핸드 스매싱 하는방법 댓글6 14 빼롱이와요롱이 7일전 252 2
22616 롱핌플 러버 돌기 밑에 먼지 제거나 청소 어떻게 하나요? 댓글4 61 ronin0909 7일전 152 0
22615 안내판에는 '탁구교실'…실체는 신천지 '위장교회' 댓글7 M 고고탁 7일전 550 0
22614 도쿄 올림픽 1년 연기 결정 댓글6 32 펜홀드셰이크 7일전 328 0
22613 당분간 모든 체육시설(탁구장 포함)에 출입을 제한하거나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고 합니다! 댓글8 99 정다운 7일전 797 3
22612 중국 실내탁구장 드디어 오픈 하다 댓글4 25 화음사랑 7일전 666 2
22611 왕하오 뛰어 넘은 판젠동. 다음 목표는 쉬신.[월드투어 남자 최다 우승] 댓글6 59 빠빠빠 8일전 314 1
22610 북한 수비수 김송이 사용 양쪽 러버 알고 싶습니다 러버 두께 포함 댓글2 61 ronin0909 8일전 156 0
22609 카타르오픈 베스트 10 엄선 댓글7 M 고고탁 8일전 227 3
22608 탁구 리턴보드 사용해보신분 계신가요? 댓글3 8 마림바보 8일전 240 0
22607 제가 가진 라켓 몇개 소개합니다 댓글13 92 오늘 아침 8일전 364 0
22606 오늘 봄처녀를 보러 나갔습니다. 댓글8 M 고고탁 8일전 242 1
22605 어제 산 도자기 잔입니다. 댓글2 M 고고탁 7일전 192 0
22604 [탁구발전소] - EP.34 [5분만에 배우는 탁구기술] 롱페인트와 경기만 하면 지는 이유! 경기운영 방법까… 댓글4 6 탁구발전소 8일전 137 1
22603 3월 승자는 대만 에이스 쳉이칭(Cheng I-Ching).[2020년 3월 여자 탁구 세계 랭킹] 댓글4 59 빠빠빠 9일전 194 0
22602 미스터 트롯의 성공을 통해 조명해보는 탁구의 나아갈 길 댓글13 53 날나리(wantofly) 9일전 370 1
열람중 출사 전, 카메라 테스트 하기 댓글16 42 낙엽송 9일전 319 0
22600 그들에게 감사를 댓글16 44 지커날개 9일전 422 10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Lin Yun-juTPE
7CALDERANO HugoBRA
8Falck MattiasSWE
9Liang JingkunCHN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Niwa KokiJPN
13JEOUNG YoungsikKOR
14Franziska PatrickGER
15Miztani JunJ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