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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탁구 디비전 T4 리그 실시에 관한 의견?

M 고고탁 30 1,819

- T4 리그(시·군·구 리그) 2020년 시행 (약 3,820팀 / 19,100명)

* 남·녀 각 191개, 총 382개 리그 시행
* 시·군·구 별 20개 팀(남자 10팀 / 여자 10팀)이 참가하여 리그전 진행
* 상위 20% T3 승격
 

- T3 챔피언십 리그(시·도 리그) 2021년 시행 (약 764팀 / 3,820명)

* 조별리그 & 토너먼트 진행
* 상위 20% T2 승격, 하위 20% T4 강등
 

- T2 챔피언십 리그(전국 리그) 2022년 시행 (약 154팀 / 770명)

* 조별리그 & 토너먼트 진행

* 상위 20% T1 승격, 하위 20% T3 강등

 

- T1 전문리그(전문, 생활 통합리그) 2023년~ 시행 (남자 31팀 / 여자 30팀)

* 하위 20% 강등

-------------------------------------------------------------------------------

올해는 T4만 실시하는 안인데요.

대회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없어요.

처음에는 팀단체전 성격이고 부수도 적용이 안되는 형태인 것 같은데요.

문제점이 무엇일까요?

 

다음주 화요일날 대한탁구협회에서 이 내용으로 미팅하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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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73 ssunyeoman
국대 선수들에게 코로나 스런 일제 유니폼이나 입혀 일제 불매하는 생체인들에게 공분이나 사지 말라고 전해주세요..
M 고고탁
^^
49 히릿
ㅋㅋㅋㅋㅋㅋ그럼 협찬 후원등은 님이 해주실 건가요?
51 길위에서
개방이라는 미명하에 오픈 1부부터 지역 9부까지 무핸디로 섞어서 함께 시합하겠다는 것 같은데...
생활체육 현실과는 너무나 먼 탁상공론 같습니다.
T4를 최소한 3~4개 정도의 하부리그로 다시 세분해야 하는 것 아닌지요?
T4-1 : 오픈 1~3부
T4-2 : 오픈 2~4부
T4-3 : 오픈 3~5부
T4-4 : 오픈 5부 이하
이미 물건너 간 거 같긴 하지만요...
M 고고탁
위 내용으로는 부수 언급은 없는 것 같긴 한데,
설마하니 그러겠어요.
그렇더라도 올해부터 계속하면 T1부터 T4까지 구분은 확실히 되는 것 같네요.
문제가 되는 점은 지금 부수 시스템을 고려하지 않는 것 빼고는요.
55 숏핌플1
코로나19로 인하여 대회 개최안됩니다.
그리고
미팅가면 좀 더 소통하라하세요.
M 고고탁
코로나 때문에 소통하고 싶어도 못할 듯 싶은데요..^^
개인전을 이렇게 기획했다다면  어느정도 수긍이 갑니다.
근데  단체전을 이런식으로 운영한다면 재능있는 선수도 발굴 못할  뿐만 아니라 그들만의 리그가 될것 같네요.
생활체육도 이제는 엘리트 못지않게 오픈되어 있는데
다들 뻔한사람들 싸움이겠죠.
결국 엘리트 선수들이 독식하는...
이건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취지가 부수확립인지 재능있는 선수의 발굴인지
아니면 저변  확대인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전을 이렇게 한번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긴합니다~
엘리트에서는 소외됐지만 재능있는 젊은 친구가 혹 국대가 될  수 있을 수도~
M 고고탁
개인전을 이렇게 하면 재미있을 것 같긴 하네요.
올해는 어쨌든 T3로 가는거니 목적은 달성할 것 같죠.
실력있는 상위 부수는 무조건 T3로 가겠죠.
단 팀을 잘꾸리기만 하면요.
70 나름대로5
소외되는 느낌만 드네요
M 고고탁
참가하시면 되지 않겠어요.
70 나름대로5
실력이 않되요
M 고고탁
참가하면 즐겁잖아요..^^ 떨어지면 어떻습니까
51 바리테스
이렇게 되면 부수미적용 대회와 적용 대회간의 상충으로 혼란만 더 야기할 것 같습니다.
동호인들이 참여할 수 없는 장벽이 형성될 가능성도 농후하고요.

1. 동호인 탁구협회 전체 등록(리그참가용)
2. 레이팅제 도입
3. 단체전이 아닌 개인전 기준 설정

좀더 파격적인 정책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1 Lucky Point!

M 고고탁
지역 실정을 가장 잘아는 지역협회에 이 대회를 맡기면 알아서 할 것 같은데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18 Lucky Point!

99 정다운
사업 계획서는 그럴듯 한데,,,,
지금 코로나사태로 이 게획의 성사 여부가 불 투명하고
설혹 성사가 된다고 할지라도 내부 문제점이 많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16 게보
한국 탁구발전을 위해서는 필요한 제도인데...

기존틀을 무시하고
단체전만 시행을하니
싶지가 않을듯 합니다.

일단 제가 참가한다고하고 아래와 같이 팀을 꾸려 T4리그에 참가해  봅니다.

1. 2020년 T4리그
. 시군구 단위이니 서울 주소지인 저는 해당 동일구에 거주하는 동호인을 상대로 팀을 꾸려봅니다.

. 저는 주거 주소지는 서울 광진구이나 직장이 노원구이고 탁구도 노원구 소재 탁구장에서 치니 노원구 소속으로 팀을 꾸리는것이 맞는듯한데요.

. 헌데 현제 서울시대회는 거주주소지 위주라 광진구 소속으로 나갑니다.

. 서울시 대회는 각 구별 대항전이라 거주지 주소로 팀꾸려 나가는것이 맞을듯 하고요.

. 디비젼 T4리그는 클럽/동호인모임 대항의 단체전이니 자신이 실제로 운동하는 클럽 소속으로 나가는 것이 맞을듯 한데요...

. 해서 제가 다니는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클럽에서 운동하는 동호인분들과 팀을 꾸려봅니다.

. 전국 2부치는 코치(주소가 의정부임)
. 전국 5부치는 이옥규(광진구)
. 전국 5부 OOO(중랑구)
. 전국 6부 OOO(노원구)
. 지역 4부 OOO(경기도 남양주시)

위와 같이 팀구성이 가능할까요?

팀의 가장 핵심인 코치의 경우 경기도 의정부 사람입니다.
월수금은 우리구장에서 레슨하고 화목은 경기도 의정부쪽에서 레슨한다고 합니다.

. 코치가 우리 인원으로는 팀전력이 부실하다고 같이 탁구치는 전국 1,2부 선수 및 팀구성 안되는 이웃탁장 선출까지 묶어서 팀 꾸리자고 합니다.

. 가만히보니 전국5부 최강 실력인 저도 실력에 밀려서 팀에 못 낄것 같습니다.

. 서울시대회 처럼 하루 모여서 대회하면 하루정도 거주주소지 대표로 출전해서 겜 할수 있는데...

. T4디비젼 제도는 경기를 몇 차례 순회로 실시하니 자신이 실제로 운동하는 클럽 소속으로 출전하는것이 맞는것 같은데...

. 부정선수 유입을 차단하는 방법이 선뜻 머리에 안 떠오르네요.

2. 2021T3 리그

. 우리팀이 영입한 선수(?)를 주축으로 활동을하여 2021년 T3로 진출합니다.

. 2020년 겜에서 실제로 선출1명 전국2부2명 이렇게 3분만 겜을했고 전국 5,6부인 다른 2명은 겜을 못했습니다.

. T3리그는 더욱 세지니 팀에서 5,6부 2명을 방출하고 선출2명을 영입합니다.

. 방출된 5,6부는 구장내 다른 분 3분을 영입해서 T4리그팀 다시 꾸려 봅니다.

. 이 경우 팀원 이적과 팀 생성을 허용하자니 기존 디비전제도 틀이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 허용 안하자니 한 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다 뭐 이런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3. 2022년 T2

. 선수들 이합집산이 더욱 심화 됩니다.
. 용품상들도 클럽을 인수 또는 창단해서 선수 영입시작합니다.
. 상위권 선수는 용품 찬조뿐 아니라 어느정도 급여도 보장 받습니다.
. 탁구가 많이 활성화되어 보입니다.
. T4, T3 리그도 각 실력에 맞게 자리를 잡아 갑니다.

. 하지만 거의 대다수의 동호인들은 실력저조로 아직도 T4리그에 발울 못 붙힙니다.

. T5, T6,T7, T8리그가 생성되어야지 각 클럽 반이상은 디비젼리그에 참여하고 실력도 많이 분산되어 안정화된 리그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결론

. 어떤 방안이 보강된다해도 한정된 예산으로 하위리그부터 시작하다보면 분명히 혼돈과 시행착오가 있을 것입니다.

. 5년 이내로 T10~T1(프로리그)리그를 정착 시킨다는 다년간의 계획을 수립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스스로 만든 틀에 억매이지 말고 시행착오가 생기면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수정 변환할 수 있는 유연한 "틀"을 마련해야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얘기해 봅니다.

일딴 시행하는것이 중요하고 추후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보강하고 수정해 나간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M 고고탁
다시 읽어보니까 T4는 시군구리그이고 T3는 광역리그네요.
올라갈수록 지역별 경쟁구도가 되는 형태인데요.
잘하는 팀만 올라가는 형태네요.
일반 동호인들은 끼어서 할 뭐가 없는것 같습니다.
탁구 현시스템하고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
16 게보
올해 일단 T4리그만 출범하는 것은 찬성합니다.

하지만 내년 2021년에는 T3리그뿐아니라 T5리그를 생성하여 T4하위 40~60프로 및 실력 미비한 새로운 팀을 주축으로 T5리그를 생성하고요...

동일 방법으로 2022년에는 T6... T7... T8리그를 계속적으로 생성하여 실력이 상향으로는 압축되고 하향으로는 확산되는 양방향으로 리그전이 확대되어야 합니다.
M 고고탁
좋으신 의견입니다.
7 동녁하늘
내일 미팅이 일반인이 참관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장소는 어딜까요?
인원이 많으면 의견 교환이 어려워 참관못하게 할것 같기도 하고
코로나 땜시 참관해도 별로 많이 않올듯한데~~
M 고고탁
이번에는 지정된 사람만 참석하는 것 같고
유튜브 동영상으로 중계할겁니다.
7 동녁하늘
팀대항전이면 가능하면 게임을 많이 하도록 3명이면 3:3 = 9겜 5명이면 5:5 = 25겜 상대팀과 풀리그를 하면 좋겠습니다.
생활체육이니만큼 게임을 많이하는것이 젤이라 생각합니다.
M 고고탁
잘은 모르지만 대한체육회에서 시행하는 조기 축구 룰을 따르는것 같은데요.
탁구하고는 맞지 않는 면이 있고,
코로나 때문에도 탁구장 리그는 좀 어려울 듯 보이기도 합니다.
27 유시잨
우와. 군대 제대하면, 집중적으로 탁구 다시 시작해서, 1부리그에 꼭 가보겠습니다.
M 고고탁
오 유작가 11월달에 군대 간다면서..
금방 돌아오니 걱정말고 그 동안 열심히 놀아.
노는 것이 남는 것이여. 여행도 다니고.
61 안토시안
왜 개인전을 안하고 단체전을 하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매년 같은 멤버로 단체팀을 꾸리지 못할수도 있구요. 매년 같은 멤버로  팀을 꾸리기 어려울 수 있는데 팀의 연속성을 무엇으로 담보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단체전으로 진행하기 보다는 개인전이 좋을 것 같구요. T4대회도 처음부터 부수와 상관없이 무작위로 개인전을 붙으면 부수가 낮은 사람은 계속 질테니까 현재의 부수를 참고해서 실력별로 3~4개의 레벨로 나누어 진행을 하면 좋겠습니다. 상위 레벨일수록 승리에 대한 레이팅을 높게 배당해서 잘하는 사람은 상위레벨로 유인할수 있어야 겠습니다.  대회는 토너먼트로 하지 않고 리그로 해야겠구요.  레이팅 부여시 1세트라도 따면 레이팅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3:0으로 진것과 3:2로 진것은 분명 다르니까요.

하여간 단체전으로 가는 것은 전 절대~~반대입니다!!!

그리고 올해 참여한 선수중에 일정 레이팅 이상인 사람은
M 고고탁
대한탁구협회는 미국과 같은 시스템을 하기를 원했는데(개인전 레이팅 등),
대한체육회 이 멍청한 녀석들이 지금 안을 고집했다고  하더군요.
돈을 주는 데라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긴 했는데,
이 것도 종목별로 자율이 필요할 것인데 축구 시스템을 그대로 탁구에 강제로 적용할려고 합니다.
한마디로 대한체육회 무식의 극치죠.
현장 의견을 무시하다니..!!
99 정다운
드뎌, 오늘이 이 안건에 대한 주제로 회의를 하는 날이로군요!
암쪼록 솔로몬의 지혜로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와서
바람직하고 합리적인 안건이 채택되기를 바랍니다.
고고탁님께서는 오늘 회의 결과 내용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M 고고탁
예 열심히 경청하다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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