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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생체인들을 위한 서비스룰을 따로 만들지 않는가....에 대한 토론

31 붉은러버 36 1,249

 

탁구의 서비스룰은  참 까다롭습니다. 

 

그리고  탁구 서비스 받기도 참 까다롭습니다. 

 

그렇다면  탁구는  제1구부터,  그리고 제2구부터  진입장벽이 있는,,,  참  어려운 운동이고

 

탁구 서비스는  동호인들이 진입하기도 어렵게 하고,  또  짜증나서  배드민턴이나 테니스로 전향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탁구를 즐기는 동호인들은  서브로  끊임없이 싸웁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그것은  첫째로  생활체육인의 경기중 99%가  사실상  심판이 없는 경기이기 때문이고

 

           둘째로   탁구서비스는 애매함을  그 본질로 하기 때문입니다.    

 

각각의  서비스규칙을 보고  생활체육인들을 위한  개정방향을  한번 봐 보겠습니다.

 

 1.16cm 토스  

 

   이것은  명백해 보이지만,  전혀 명백하지 않습니다. 

 

   2012년  딩닝은  올림픽 단식 결승전에서  공은  머리까지도 올라갔지만,  손이  따라 올라가서 

 

   결국  16cm가  떨어지지 않았다는 판정을 받으면서   

 

   3세트에  걸쳐서  고비마다  3점을  패널티 당했고,  이걸로  완전히  금메달을  잃어버렸습니다. 

   (경기중 울어서  시야도 가림)

   

   가장 지키기가 어려운 룰이 아닐까 합니다.  

 

 *아마추어를 위한  개정방향     

 

16 cm룰은  기본적으로  10cm  룰에서    선수들이  서브를  심하게 타니까  안타게 하기 위해서  80년대에  만들어진

 

룰입니다. 

 

16cm  정도면  20대의  세계적인  선수들은  서브를 타지 않더라....  이말입니다. 

 

바꿔 말하면,  40대의  생체인들은   무조건  서브를 타게 된다는 거죠. 

 

풋웤 못하게  서브를 점점 낮게하면  결국 몸느린 40대 생체인들은  십중팔구 서브를 타게 마련입니다.

 

즉,  서버에게  반칙을  하게  1구부터 유혹하는  종목이,,,,  바로 우리의 탁구인 것입니다. 

 

서브를 타지 않기 위해서는  서버가  공을  던지자 마자  리시버는 풋웍을 해서  사각을  이동시킬 필요가 있는데요....

 

이 과정이  아마추어 경기에서  굳이 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신체적 부상의 위험도 높아지고, 탁구의  진입장벽을 높여  동호인의 숫자도 줄어들게 합니다.

 

서브를 좀더 높게 던지게 해서  심판이 없을때도  서로 분쟁의 소지도 아예 없애고, 

 

서브 넣는 사람도 16 cm신경 안쓰고  시원하게  눈눞이까지 던지게 하고, 

 

받는 사람도  부담없이  서브를 받을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2. 팔은  공을  치기 전에  치우면 된다.

 

팔로  공을 가리는 것은  반칙이지만,  공이 라켓에 맞기까지는 팔은  라켓을 가려 상대의 시야를 방해해도 됩니다.

 

즉,  공을 던지는 즉시  치우지는 않아도 되고 약간  더티하게  상대 시야를 가려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 룰은  선수들이 좀더 다이나믹한 서브를 넣을수 있게  팔을  자유롭게 해준 룰이라고도 할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심판이 없는 상황이라면 어떨까요? 

 

개판이 됩니다. 

 

왜  공 떨어지는데  팔 안 치우노....  아이다...  내는 치앗다...  눈 삣나....   이게  우리 대구의 현실입니다. 

 

생체인들이  그리  다이나믹한 서브를 넣을 필요가 있을깓요?  더군다나  심판도 없는 상황에서..?  

 

그러므로...  개정방향은....

 

   팔은  공을  던지자 마자   치운다. 

 

로 해야합니다.

 

 

  3.  공은  수직으로  던져지고, 또 내려와야하며  뒤로 던져지면 반칙이다. 

 

역시  애매한 규정입니다. 

 

왜냐하면  자연에  완전한  직각이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대회장이 클수록   공기의 대류가 많아지고,  공기의 저항이 커지고,  탁구공을  똑바로  던지기가 힘들어집니다.

 

결국,  직각이라는 것은  "심판이 보기에  직각이어야 한다"라는 것인데요....

 

심판이 사실상 없는 아마추어 대회에서는  서로의 분쟁만  일으킬 뿐입니다. 

 

공을  가리는 것은  리시버에게  큰  위협이지만,  공을  뒤로 던지는 것은  사실  큰 영향은 없습니다. 

 

더구나,,  펜홀더로  30년이상  탁구치신 분들은  뒤로 던지는게 아예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뒤로 던지는 것은  괜찮다고  개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공은  손바닥과 손가락을  쫙 편채로,

             손가락이 아닌,   손바닥 위에  놓여진 상태에서  위로 던져야한다.

 

    공이  리시버의  시야에  잘 들어가게 하기 위한 룰입니다. 

 

    그런데,  생체인들이  제대로 지키기에는  좀 어색한 룰입니다. 

 

   평생  손가락에 걸쳐서  손을  약간 오무린채로  토스를 해왔거든요.  이게  참 편하죠 사실....

 

   손가락과  손바닥을  쫙 펴는것 자체가  팔에  약간  무리를 주고  부상의 위험이 있고, 

 

   손바닥위에  공을  올리고 던지는 것은  스냅을  사용하지 못하게 해서   팔과  무릎에 부담을 줍니다. 

 

  20대  세계적인  선수들에게는 아무런  부담이 안되는게 

 

  생체인들에게는 경기시작과 함께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손가락 토스도 허용하고   손을 오무려서 공이 안보이는 정도는 허용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16cm   토스규정 때문에  이런  무리한 규정이 필요한 것인데요....  16 cm 를  포기하면  이규정도 삭제가능합니다.

 

  눈높이 서브와  한세트가 되기때문에 이것은  리시버에게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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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70 나름대로5
잘 읽었습니다.
31 존심
아마추어는 업사이드를 없애자 같네요...
56 탁구친구
개인적으로는 타구하기  전  잠시간의 정지동작만이라도  확실하면 좋겠습니다.
이  사항을 제대로 지키는 경우가 의외로  적은데, 저에게는 가장 불편합니다.
31 붉은러버
머리위토스를 시행하면
서브토스시 정지동작을 지키지않아도
다소 대비할시간이 주어지니까
역시 높은토스를 하게하는게 가장 중요한 지점인거 같습니다.
51 길위에서
1. 16cm가 아니라, 머리위로 확실히 올라와야 한다....이런식이 나을 듯. 여전히 애매하지만^^
2. 지금도 규정은 토스 즉시 팔을 치우게 되어 있습니다. 선수들이 잘 안 지키고 심판들이 잡아내지 않아 문제입니다.
  물론, "즉시"가 의미하는 인터벌이 주관적인 이유도 있습니다.
3. 현재도 수직이 아니라, 수직에 가깝게 입니다. 정확히 수직으로 던질 수는 없으니까요.
  수직에 가깝게를 45도보다는 수직에 가깝게. 즉, 숫자적으로는  67.5도 이상으로 해석하는 것 같습니다.
  이걸 실제 시헙에 어떻게 적용하냐하는 문제는 여전히 숙제입니다.
4. 손바닥 토스는 조금만 연습하면 누구나 금방 할 수 있습니다.
31 붉은러버
영어로된 규정을  1. 2. 3. 4.로 적은 글이 아닙니다.
현재  ittf에서의 심판들의 적용사례와
그걸 보고 모방하는 생체인들의 현실을 1.2.3.4로 적은 것입니다.
4.는 조금만 연습해봐도 손과 팔, 무릎에 부하를  준다는 것을 금방 알수 있습니다.
머리위 토스까지 주장하시니
쓸모없는 규정이라고 본인이 주장하셔야죠?
31 붉은러버
여전히 숙제입니다,...
이렇게  해석하는 듯 합니다...
애매한 상황입니다....
에대한 해결책이  생체서비스룰 개정입니다.
프로들은 다치건말건... 싸우건말건....
우리와는 관계없죠
99 정다운
우리 모두 올바른 서비스를 정착화하고 생활화 합시다.
31 붉은러버
소위 올바른 서비스라는 것이
아마추어 탁구를 망하게하고
프로들의 대회상금을 테니스의 100분의 1수준으로
만들어버렸다는 것이 요지입니다
49 히릿
공감 가는 글입니다.
규정 자체가 애매모호하니 이를 악 이용 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되고 있는 거죠
실력이 좋은 사람은 볼을 머리 위로 던지든 손 바닥에 올려놓고 던지든 프리 핸드를 토스하자 마자 치우든 상관 하지 않습니다.
꼭 꿀리는 사람이 지저분하게 하기 마련 입니다.
'작은 공을 가지고 놀아서 그런 지 속도 좁은 사람들이 많은 거 같다'
한창 탁구에 재미를 붙이다 접으신 친한 형님이 하신 얘긴데 본문 내용을 빗대어 보면 일리 있는 말 같아요 ㅎㅎㅎ
24 전국최하수
1.2.잡아내기가 어렵지(심판이 선수랑 싸우기 싫은것도 있어요) 지키기가 어려운건 아닌듯요.
3. 이미 습관이 되었으니 그냥 뒤로 던져도 허용하자? 는 너무 나가신듯. 규정과는 상관없이 규정이 어떻게 바뀌던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겠다...는건 애초에 이렇게 바꾸자는 글도 하등 의미없죠. 수직에 가깝게 던져 올리는거 누구라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걸 안하겠다면 뭐 룰을 어기겠다니 각자 본인들 선택이고 결과에 책임을 져야겠죠. 심판에게 패널티를 받던가 심판이 패널티를 안줘도 욕먹는걸로 비난받는걸 감수하는것들 등으로...
4. 우선은 공이 던져지면서 회전을 주지 못하게 하기 위함도 있지요. 이것 역시 누구나 금방 할수 있는것일텐데 평생 편하게 해오던걸 바꾸기가 싫으신듯...이 정도로 무릎과 팔에 무리가 올정도면;;;

운전면허를 따기전 운전연습할때를 생각해보면 운전이 서툴고 힘들지만 따고보면 별거 아니듯이 처음 라켓을 쥐어보는 사람이 제대로 서브규정을 지키긴 어렵겠지만 시합에 나올정도라면 생체이지 선수가 아니다 할게 아니라 서브는 제대로 넣을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운전을 아무리 잘해도 면허가 없으면 무면허이고 운전을 아무리 잘해도 신호를 어기고 법규를 위반하면 패널티를 받아야 하듯이 말이죠.

얘기가 길어졌지만 제가 하고싶은말은 있는 규칙이나 잘 지키려고 해보자 입니다;;
31 붉은러버
20년 해본결과  현재 서비스 규칙은 분란을 야기할뿐인
쓰레기 규칙이라는게 증명되었습니다.
잘 지키려고 한두명 해본들 소용없고
물리적 환경을 바꾸어야되는거죠
24 전국최하수
규칙이 쓰레기가 아니라 규칙을 안지키게 쓰레기이지요.
안방에 쓰레기가 많다고 그냥 쓰레기를 세간살이로 생각하거나 안방전체를 쓰레기통이라고 생각하여서는 곤란.
21 으아
저 같은 경우는 1번이 가장 스트레스 받음... 사실 1번만 확실히 제대로 하면 2,3,4번은 큰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토스를 높히하면 팔로 가리기도 쉽지 않고 뒤로 던지기도 쉽지 않습니다... 1번만 개정하면 다른 문제가 함께 해결이 되는 1번이 묘안임... 제가 1번 문제로 이의제기를 하면 반론자들이 항상 하는 얘기가 있어요... 16cm가 생각보다 높지 않다구요.. 그냥 손 한뼘정도 아니냐... 그래서 제가 항상 반론은 합니다만 16cm 닿일락 말락하게 토스하는건 판정하게 애매하긴 한데 그 책임은 서브자한테 있다구요..서브자는 누가봐도 인정할 만큼 확실히 16cm는 훨 넘길만큼 토스를 해야 할 의무가 있다구요
21 으아
1번은 진짜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냥 탁구대 확 뒤집에 버리고 튀여나오고 싶을 정도로... 구력이 꽤나 되신 아재나 아짐들이 그런 서브가 많습니다. 좀 젊은 요즘 탁구동호인들은 토스를 꽤나 잘합니다. 아니면 젊은 무리에서 왕따당하니깐요... 문제는 중년이상 탁구인층에서는 도리여 반칙서브에 이의제기를 하는 사람이 왕따당하는 분위기 입니다. 욕 나오죠...
41 코코09
선수와 생체의 규정을 다르게 적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탁구라는 스포츠에 참여하는 사람들로서, 개인적으로는 맘에 안들어도 지켜야하는 규정이 룰입니다.
생체 한정으로 서브규정의 완화를 고려하면 사실 끝이 없습니다.

생체는 선수보다 회전과 임팩트가 약하니 회전이 잘 걸리는 셀룰로이드 볼을 쓰게하자, 생체는 선수보다 파워가 약하니 목재가 아닌 특수소재로 만든 라켓을 사용하도록 허용하자 등등.

룰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우리 안에서 반칙서브를 넣는 사람을 지탄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사실 저도 서브토스 높이는 머리위로 던지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규정이 문제가 있다면 ittf에서 고민할 일이지요.

*사족으로..그래서 저는 스포츠로서의 룰에 반하는 핸디제도가 빨리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31 붉은러버
ioc가 레슬링 없애면  잘 알아서 했겠지 하시겠네요
조직은 아마추어에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조직이 돈벌기 바쁘지
스포츠의 공정성이 구름위에 있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41 코코09
ioc? 레슬링?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국제적으로 규정한 서브룰이 조직과 아마추어의 관계, 돈벌이 문제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서브에 있어  공정성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말씀 하시려면 예를 들어 중국선수에게 적용되는 서브규정과 한국선수에게 적용되는 서브규정이 다른 경우에나 따질 수 있는문제입니다.

본인 생각을 올리고 이 문제에 대해 토론해 보자 하시면서 아예 답을 정해놓고 남 얘기는 안들으려고 하시네요.
31 붉은러버
아마추어의  서브룰을  ittf 에  맡기는 것이 옳다고  말씀하시고  아예 제 장문의 글의 내용은  그 단순한  생각에 반하니  가치가 없다고 말씀하셔서 
반례로 든것이  ioc가  상업성을 목적으로  올림픽의 상징인  레슬링을  정식종목에서  제외한 것을 말씀드린 겁니다. 
ioc는  믿을 수 없는 조직이라는 것이 검증되었는데,  ittf는  언제나  완전히 믿을 수 있는 조직인가요? 
왜  우리가  불편을 겪고 있는데,  7000 km  정도  떨어진  사람들에게  우리의 취미생활을 맡겨야 하나요? 
우리가 고치고 우리가 쓰면 되는 것입니다.
41 코코09
붉은러버님 글에 달린 글에 동의하는 사람이 많나요? 반대하는 사람이 많나요?

여기 고고탁 카페안에서도 대한민국 생체인만을 위한 서브룰 개정은 무리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은데도 붉은러버님 본인의 의견만 맞다는 토론 태도는 피로감만 유발합니다.

저 포함 하여 님글에 동의하지 않는 의견을 긍정하신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좀더 유연한 태도로 바라 보시면 탁구도 더 즐거울겁니다.
31 붉은러버
추천  4개나 받았는데요? 
이 카테고리에서  최다기록입니다. 
그런걸로  자랑하고 싶지는 않고요....
저는 글의 내용에 대해서 이야길 하길 원합니다. 
1.2.3.4.  이렇게 말이죠.
41 코코09
네, 그렇게 생각하며 건강히 탁구즐기세요. 토론이 어려운 분이시네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1 Lucky Point!

61 takkku
손바닥에 공 올리고 던지는게 부상의 위험이 있을 정도면
탁구보다 좀 더 정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손가락 토스는 윗 분이 언급하신대로 공에 회전을 줘서 던지기가 좀 더 용이합니다.
그리고 공인 룰과 생체 룰이 다르면 좀 민망할 것 같네요..
외국 생체 친구와 탁구를 칠 때는 어디나라 룰로 해야할까요..
한국 생체는 이러니 내 서비스는 반칙이 아니다~ 이러고 겜하는 것도 민망할 것 같은데..

Congratulations! You win the 48 Lucky Point!

31 붉은러버
내가 무슨 운동할지 걱정해줄 필요는 없고
본문의 내용중 하자를 말해보세요
외국친구는 안 만나면 되고요
61 takkku
하자를 나열했는데,, 하자를 말하라니 무슨 말씀이시죠..ㅠㅠ
"내가 무슨 운동할지 걱정해줄 필요는 없고"라고 하셨는데
몇몇 건강이 안좋은 생체인을 위해 스포츠 룰을 바꾸는 것은 억지가 있다고 의견을 제시한 것이지
본인이 무슨 운동을 할지 걱정해준 것은 아닙니다.
"외국 친구는 안 만나면 되고요"라고 하셨는데, 나는 안만나면 그만인데?? 라는 논리는
너무 개인적이고 편협한 논리입니다.
31 붉은러버
손가락 토스가  회전을  주기에 좋다... 딸랑  그거 한개  다에요? 
하자를 말씀하셨으니...  대답을 하자면, 
몇바퀴 더돕니까?  게임에  중차대한 영향을 주나요?  그냥 돌리라고 하세요. 
첫 서브에  임할때  몸과  마음이  편하게  할수 있는 종목으로  만드는게  훨씬  중요합니다.   
외국인과  30년동안  탁구 쳐본적 없습니다.  편협한  태도가 아니고,,,,,  편협하게 탁구를 쳐왔죠.  외국인이 탁구장에 없어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18 Lucky Point!

61 takkku
저는 한국에서 7년 탁구 쳤는데 외국인 6명과 게임을 해봤네요..
한국에 몇 년 있던 외국인 3명, 외국에 사는 외국인 3명..
손바닥에 공 올린 상태에서 몸과 마음이 편하게 토스하여 탁구 치고
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탁구라는 스포츠 정식 룰에 맞춰 플레이하는
정상적인 사람들에게까지 규정까지 공식 룰과 다르게 고쳐가며
경기하라고 하는 것은 좀 안타까워서 몇 줄 적어보았습니다.
죄송해서..그만하겠습니다.
31 무드
붉은러버님이 외국인이랑 탁구쳐본 경험이 없으니 한국생체만의 서브룰을 새로 만드는게 정당화된다는 소리세요..? 코로나 전만 해도 중국이나 일본으로 탁구여행 가시는 분들도 많았고 어느 누구든지 다른 나라의 탁구인과 만날 수 있습니다. 게다가 40대가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서브하기 힘들다.. 이정도면 탁구 접어야 하는 몸상태 아니십니까? 40대가 테니스 치기에는 코트가 너무 넓으니 테니스코트 사이즈 줄이자는 얘기나 다를 바 없어보이는데요..
31 붉은러버
님보다는 탁구 잘 칩니다
본문 1. 2. 3. 4에 대해서 반론을 하라니까
말귀를 몬 알아먹어요
해봐요 한번
31 무드
ㅋㅋㅋ뭔뜬금없이 나보다 탁구잘친다는 소리를 하시는건지?
대화가 안통하고 자기말만 옳다고 우겨대는 꼰대신거는 충분히 알겠구요.. 기본적으로 생체인들을 위한 룰을 별도로 만들자는 본글의 기본취지에 대한 반론을 했구요. 손바닥위에 올리는게 힘들다는 님의 생각이 주관적인 판단이며 별로 힘들지도 않다는게 제 생각이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제 댓글에썼습니다. 4번에 대한 반론이겠죠. 공을 뒤로 던지면 자연스럽게 몸으로 어느정도 서브임팩트 순간이 가려지게 됩니다. 그럼 팔을 치우라는 주장이 무의미해지죠. 그래서 수직에 가깝게 던지라는겁니다. 이건 3번에 대한 반론이구요. 기본취지가 현실성이 없기때문에 반론하는데 뭘자꾸 헛소리를 하고 인격모독성으로 말귀를못알아듣는다 니보다탁구잘친다 이딴 소리나 하고 계신지..;;에휴
24 전국최하수
'왜 생체인들을 위한 서비스룰을 따로 만들지 않는가'라는 제목에 답을 한다면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31 붉은러버
무드/  이런x한테는 좀 조치가 필요한거 같네요
여기가 막 노는 곳이 아닌데...
번지수 잘 모르는듯
31 붉은러버
무드/정말로 당신이 head가 있다면
1.번에 대한건 찬성이신지요?
31 무드
말 함부로 하지 마시구요. 16cm규정에 대한 얘기도 16cm가 부족하다고 생각되시면 토스규정을 좀 더 강화해서 토스높이를 상향조정하자고 주장하시면 받아들일 수 있는 의견입니다. 근데 당신의 주장은 무슨 40대는 16cm는 절대 못받는다. 20대선수들만 받을 수 있는 규정이다. 그러므로 생활체육만 따로 규정을 만들자는 이딴 되도 않는 주장을 하니까 반론이 나오는겁니다. 40대도 잘 치는 사람은 16cm규정 지킨 오픈서브는 잘 안타고 실력이 낮은 사람은 서브를 탑니다. 무슨 자꾸 글 전체에서 40대쯤 되면 다리가 안움직여 아무것도 못하는것 마냥 말씀을 하시는데 40대 된다고 전혀 그렇지도 않구요. 다른나라 사람과 치게 되면 한국에서는 한국생활체육만의 룰이 있다고 얘기해야되는 황당한 상황이 나올 수도 있다는 주장에 대해 당신은 뭐라했습니까? 난 평생 외국인과 탁구친적이 없어요? ㅋㅋㅋㅋ이게 주장인가요? 그래놓고 뭐 이런x..? 글을 썼으면 건전한 비판에 대해서도 숙고를 하세요. 무작정 우겨대지 마시구요.
31 붉은러버
무드/김완의 서브를 못받은 이유는?
아시는지
61 takkku
김완 서비스를 못받는 영상정도는 링크걸어주세요~ 저한테 한 질문은 아니시지만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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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5 250평 탁구클럽 오픈 댓글14 2 이타탁구클럽 07.07 1903 5
23054 디비전 T4 참가대상은 동호인 등록 시스템에 등록한 선수라고 해 놓고 댓글6 9 은하세 07.07 939 0
23053 중국 국대 탁구 선수 마린과 쉬신의 손감각 대결 댓글4 M 고고탁 07.07 769 1
23052 ITTF, 대탁이 20년간 탁구를 말아먹어온 족적 댓글6 31 붉은러버 07.06 1038 4
23051 이토오 히로부미를 능가하는 뮤지컬 명성황후 댓글13 31 붉은러버 07.06 722 3
23050 고대 중국에서 온 편지 댓글5 50 낙엽송 07.06 616 0
23049 코로나바이러스는 비말전파가 아니고 공기전파라교 하는데 맞는지요?! 댓글10 99 정다운 07.06 713 0
23048 어제는 하늘이 전형적인 여름 하늘처럼 풍성하네요. 댓글6 M 고고탁 07.06 567 0
23047 군인인데 탁구가 너무치고싶은데.. 댓글5 2 isfp 07.06 950 0
23046 디비전 T5~T7의 필요성 댓글3 9 은하세 07.05 764 3
23045 제58회 회장기 전국남녀 중•고학생 탁구대회 중계안내 댓글6 16 게보 07.05 655 2
23044 한국 디비전 & 독일 디비전 비교 (2) 댓글3 9 은하세 07.05 1160 1
23043 싱가폴도 "아이고" 네요!! 댓글5 M 고고탁 07.05 971 2
23042 디비전 리그가 큰웃음 주네요 댓글9 31 붉은러버 07.04 1028 0
23041 명성황후는 일본놈들에게 H 당했냐에 관한 역사학계의 정설 댓글14 31 붉은러버 07.04 1408 2
23040 월드스타들에 대한 첸멍의 멋진 플레이 댓글8 M 고고탁 07.04 807 3
23039 T2 다이아몬드에서 이토미마의 멋진 플레이 댓글5 M 고고탁 07.04 777 0
23038 내 독서 목록-조선 후기 자료 댓글14 50 낙엽송 07.04 514 0
23037 송강호는 부수제를 좋아한다 댓글8 31 붉은러버 07.03 1033 2
23036 디비전(division) 2020년 7월 3일 최종안 댓글4 9 은하세 07.03 897 0
23035 동경올림픽 중국여자탁구 공공의 적이 된 이토미마 댓글7 33 화음사랑 07.03 3240 5
23034 탁구 디비젼 수정되고 보완된 최종안 댓글3 M 고고탁 07.03 703 2
23033 디비전?2 댓글3 43 맑은눈이 07.03 738 3
23032 디비전?? 댓글3 43 맑은눈이 07.03 813 2
23031 부수제와 레이팅제의 장단점 댓글21 9 은하세 07.03 1077 3
23030 우리는 언제쯤 탁구를 칠 수 있을까요? 댓글12 M 고고탁 07.03 1174 3
23029 [알고 봐야 스토리가 보인다] ITTF 선정 역대 코리아 오픈 이변 TOP 5. 댓글3 60 빠빠빠 07.03 654 1
23028 대탁은 강정호의 정강이뼈를 보아야한다 댓글7 31 붉은러버 07.02 950 0
23027 영원히 대체자를 찾지 못할 세 얼간이(The three idiots no one can substitute) 댓글6 38 그랜드장지커 07.02 660 1
23026 스윙분석 및 코칭 하는 것 녹화 댓글3 M 고고탁 07.02 738 1
23025 드디어 공식적인 탁구 대회가 시작합니다. 댓글7 M 고고탁 07.02 1014 2
23024 이 놈(?)이 기어코 2만명을 채울려고 하나 봐요?! 댓글16 99 정다운 07.01 1002 0
23023 희망, 새로움, 사랑 을 느끼게 해준 "사랑의 불시착" 댓글5 M 고고탁 07.01 690 0
23022 대탁의 레이팅제도는 허구라는 산술적인 증명 댓글2 31 붉은러버 07.01 1032 1
23021 상금헌터있다고 징징대다가 돈만 50만원 빼앗긴 동호인들 댓글3 31 붉은러버 07.01 865 0
23020 디비전리그는 전문 선수층을 위한 사업이다(?). 댓글1 16 게보 06.30 761 0
23019 여자 엘리트 실업출신 주말레슨 댓글6 5 코리아코리아 06.30 950 0
23018 스윙트랙커의 스크린 탁구로 탁구 치는 모습을 ..... 댓글12 M 고고탁 06.30 869 3
23017 50세에 현역 복귀한 ‘코브라 서브’ 유혜정 댓글7 M 고고탁 06.30 87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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