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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 리그가 큰웃음 주네요

31 붉은러버 9 1,027

 

"지역 부수 제도는 인정치 않는다" 

 

라고   주장하더니.......   

 

요번  지역 공문에 보니까  

 

"엔트리를 제출할때는  부수 높은 사람 이름부터 적어서  젤 잘치는 사람부터 붙인다" 

 

라고 하네요.   ^___________^)

 

재미있습니다.

 

 

딴 지역들도 이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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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99 정다운
부수제도 인정 안한다고 하더니 부수라는 단어를 사용 했군요!
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
9 은하세
"지역 부수 제도를 인정치 않는것"입니다
 "전국  부수 제도는 인정"합니다.
디비전은 전국 부수를 말합니다
70 나름대로5
그들만의 리그가 될지 동호인들의 잔치가 될지?
64 탁구천재...
모호하네요
M 고고탁
지역부수는 정확한 반면에 전국부수가 엉터리여서 지금과 같은 하향 출전이 가능한 것인데요.
차라리 지역부수로 출전하도록 하는게 검증하는데 좋을텐데요.
지금은 어느 지역이나 부수 관리가 잘되어 있거든요.
9 은하세
어차피 디비전 리그 4는 오픈부수에서도 선출과 1~2부 대상입니다. 그나마 3~4부 정도까지는 버틸 수 있어도 5~6부 정도는 디비전3으로 올라가는데 기쁨조 밖에 할 일이 없습니다.
9 은하세
사상 첫 탁구 동호인 디비전리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정해천 대한탁구협회 사무처장은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리그는 1~6부로 구성된다. 올해는 일단 5~6부 승강 구도를 만드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등록 동호인 대상 6부 기준 3인 단체전으로 시작해, 매년 3~4부, 1~2부까지 실행 부수를 늘려가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전국 시군구 탁구협회 221곳 중 현재 205개 협회가 동참 의사를 밝혔다.

https://www.sportschosun.com/news/utype.htm?id=202004150100108990006719&ServiceDate=20200414
4월 14일 기사에도 5부 6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애초에는 전국부수 기준 6부 이하로 T4리그를 한정했다가 전체 부수가 참가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뀌었다. 하지만 하위부수 소외 문제가 ‘여론의 도마’에 오르면서 참가 기준은 다시 약간의 변수가 생겼다. 상위부수 선수들이 T4리그를 거치지 않고도 T3리그에 바로 출전할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가 한 발 양보했기 때문이다. 그에 따라 대한탁구협회는 모든 부수가 참가할 수 있도록 한 현재의 규정을 유지하되 가급적 5부 이하 하위 부수 위주로 T4리그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http://www.thepingpo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99
7월 3일자 월탁에서도 이와 같은 기사가 나옵니다


디비전 참가 부수 대상은  전국부수입니다.
초기안은 등록 동호인 대상 6부 기준 3인 단체전으로 시작해, 매년 3~4부, 1~2부까지 실행 부수를 늘려가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설명했는데요.

이게 전국 5,6부는 올해에(시군구, T4), 전국 3~4부는 내년에(시도, T3), 전국 1~2부는 후년(전국, T2)에 차차 늘려 간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그게 바꾸어서 최종안에서는 전국 모든 부수를 올해인 T4로 진행한다는 이야기입니다.
M 고고탁
반가운 소식이네요.
우려스러운 점은 대탁이 하는 약속들은 말잔치로 끝날 때가 많아요.
어쨌든 대탁의 계획이 잘되기를 응원합니다.
99 정다운
세상의 모든 물건이나 모든 사안이 모든 사람들에게 100% 만족을 줄 수는 없습니다.
암튼 대탁 사업계획서가 울 생체탁구 생체에 어느정도로 맞게끔 많이 변경했다고 하니
한번 믿어보고 어떻게 할것인지 지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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