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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기에 디비전 최선의 운영방안 제안

7 은하세 8 341

현 시기에 디비전 최선의 운영방안 제안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더니... 

디비전 단계당 3~4부의 차이가 너무 크니 변별력이 사라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5인1조 가 한팀이라...

 

지역 하위부수(4,5,6)를 T4로

지역 상위부수(1,2,3)를 T3로

전국 상위부스(A,B,1,2)를 T2로 구성하는 것도 현 시점에서는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째든 초기에 디비전 단계당 2부수 차이가 3~4부수로 늘어날 듯 하군요.

 

암튼 

 

T4는 생체 지역 4~6부(오픈 6부 이하, 3부수 차이)

T3는 생체 지역 1~3부(오픈 3~5부, 3부수 차이)

T2는 생체 선출 A~B부. 오픈 1~2부(4부수 차이) 

T1은 실업팀, 생체 최상위 20% 정도로 참여하면 그나마 무난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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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99 정다운
제가 보기에도 꽤 괜찮은 제안 같습니다.
암튼 디비젼시리즈를 처음 시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것입니다.
실행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 점들이 발생을 할 것입니다.
그때마다 잘못된 점을 보완하고 시정해서 암쪼록 잘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7 은하세
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해 주셨군요
대탁도 디비전 리그를 처음 시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많은 시행착오가 있는 거 같습니다.
시행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 점들이 발생하겠죠.
저도 그때마다 잘못된 점을 보완하고 시정해서 디비전이 잘 정착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32 맑은눈이
지역 부수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하지 않았나요?
또 같은 부수라도 지역 간의 실력 차이가 커서 또 말들이 많을 겁니다.
이래저래 어렵네요.
이걸 장기간도 아니고 3년인가에 완성하는 계획이라 그랬었죠? ㅠㅠ

Congratulations! You win the 40 Lucky Point!

7 은하세
지역부수를 인정하지 않겠다고는 했는데요..
워낙 반발이 세다보니 아마도 후퇴한듯 싶어요
대탁이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7월 5일부터 모집공고 나온다고 했는데 아직 없는 걸 보면 아직도 논의중인거 같아요
대탁도 이래저래 어려운듯 합니다.
57 나름대로5
꾸준히 생체와 디비전을 접목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30 Lucky Point!

7 은하세
네 맞는 말씀입니다
점진적으로  잘못된 점을 보완하고 시정해서 디비전이 잘 정착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22 세방
시군 탁구협회에 자체적으로 T5~T6 정도의 리그를 운영하는 방안을 대탁에서 공식적으로 권고하는 안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대탁의 권고를 전제로 시,군의 예산을 사용하면서 T6(지역5,6부) T5(지역3,4부)리그전을
운영하여 T5리그에서 상위 두 팀 정도가 T4(지역1,2부)리그에 출전하는 기회를 주는 방안입니다.
우선 장점은 코비19로 상반기대회를 치르지 못한 각 지역의 탁구인에게 500명 이상이 모이는 대회가 아닌
50명 정도의 각 클럽대표들이 출전하는  소규모 경기를 열어서 생체탁구인의 탁구경기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면서
대탁에서 추진하고 있는 T4리그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는 노력을 할 수 있도록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이 방식은 현재 고심이 깊을 것이라 생각되는 대탁의 결정에 약간의 돌파구를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 방식에 지역탁구인(생체탁구인이라 해야 할 것 같습니다.)이 호응해 주기만 한다면 이 모델의 실증적인 결과가
여러분께서 제안하고 계신 T4리그의 T7~T9리그로의 확대안에  대해 대탁에서 확신을 가지고 대한체육회와 내년부터라도
다시 디비전리그의 확대에 대한 협상을 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군마다 상황은 다르겠지만 상반기에 시장배 등 대회개최를 하지 않으면서 남은 시,군체육회 및 각 시군청의 체육대회
예산을 대한체육회에서 지원하는 대회의 보조예산으로 사용하는 안을 강하게 밀어붙이면 많은 시,군탁구협회에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군체육회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한 두 곳에서 이 방식으로 예산을 따내는 작업이
성공하면 선례가 되어 이웃 시도는 거의 설득이 되고 여러 시,군에서 이 방식이 공식화 된다면 순식간에 전국 탁구협회에
미 집행한 예산의 배정이 가능하리라 기대합니다. 대한체육회나 대한탁구협회에서 직접 시,군체육회에 공식적으로 협조전을
보내면 가장 좋지만 어렵다면 각 시,군탁구협회에 T5~T7리그를 개최해 줄 것을 독려하는 공문만 있어도 일을 성사시킬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문제점으로는 시간부족이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 같지만 하루에 2게임하는 현재 계획보다는 하루에 팀당4게임 정도는 할 수
있다고 보기에 늦었지만 지금부터 추진해도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대탁의 결단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지만 생체와 디비전을
접목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7 은하세
참 좋은 안이라고 생각합니다.
 T6(지역5,6부) T5(지역3,4부)리그전을 운영하여 T5리그에서 상위 두 팀 정도가 T4(지역1,2부)리그에 출전하는 기회를 주는 방안은 매우 합리적 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대탁에서도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려 주시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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