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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탁구협회 자유게시판에 올린 디비전리그관련 글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제가 오늘 알아보니 대한탁구협회 공식 홈페이지에 탁구인 분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자유게시판이 있네요.


그 동안 디비전리그관련 글들이 여러 매체를 통하여 게시되고 논의되어 왔습니다.


대탁 자유게시판이 지난 10개월동안 15개 글이 게시되었으며 클릭 수가 그리 많지 않고 댓글도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대탁과 직접 소통한다는 의미와 대탁 게시판의 활성화를 위하여 디비전리그관련 사항 및 향후 중요 이슈에대하여 대탁 자유게시판을 적극 활용하였으면 합니다.


하야 제가 오늘 대탁 자유게시판에 아래와 같이 탁구 디비전리그에 대하여 글을 게시하였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미흡한 부분 또는 보완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같이 논의 하였으면 합니다.



http://koreatta.sports.or.kr/servlets/org/front/board/action/board?command=CONTENT&listcount=10&curpage=1&orderby=&direction=&board=free&board_seq=9256&b_cate=&b_search=


감사합니다.


이 옥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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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62 탁구천재...
감사합니다....
11 게보
대한탁구협회 홈피의 자유게시판에 게시한 제 글에대하여 댓글 쓰기가 안된다고 하여, 확인해보니 댓글 쓰기가 안되네요.

댓글 쓰기 기능이 가능하도록 해달라는 글을 아래와 같이 다시 올렸습니다.

글쓰기는 되고 댓글을 막는다는 것은 큰 오해를 불러 올 수 있는 큰 문제입니다.

대탁이 빠른 시일안에 자유게시판 글에대한 댓글 쓰기 기능을 활성화 하기를 바랍니다.

http://koreatta.sports.or.kr/servlets/org/front/board/action/board?command=CONTENT&listcount=10&curpage=1&orderby=&direction=&board=free&board_seq=9257&b_cate=&b_search=
99 정다운
이옥규사장님 안녕하세요?!
저희들을 대표해서 참으로 잘하셨습니다.
이렇게 자꾸 두드려야 그나마 열립니다.
47 이차돌
잘 봤습니다
노고가 많으시네요 응원 하겠습니다~
19 마이클77
디비전리그가 취지는 좋지만 생활체육에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위에 글 올리신데로 단점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생활탁구체육에서는 좋은제도라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아직도 디비전리그에 대해서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57 나름대로5
잘 읽었습니다.
M 고고탁
붉은 러버님 글
저렇게 파행해도  맹 지역부수 인정 안한다고할겁니다
그리고  서비스룰과 핌플은 또 ittf따라갈겁니다

대탁 디비전은 그냥 하게 놔두고
지역 탁구 협회는 독자적으로
리그를 만들고 룰도 지역마다 정비해서
각자의 리그와 룰을 만드는 것만이 답입니다
==================================================
세방님 글

붉은러버님의 글에 완전히 동의합니다. 하지만 대탁과 따로 사업을 진행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부담이 있기에
아래의 안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시군 탁구협회에 자체적으로 T5~T6 정도의 리그를 운영하는 방안을 대탁에서 공식적으로 권고하는 안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대탁의 권고를 전제로 시,군의 예산을 사용하면서 T6(지역5,6부) T5(지역3,4부)리그전을
운영하여 T5리그에서 상위 두 팀 정도가 T4(지역1,2부)리그에 출전하는 기회를 주는 방안입니다.
우선 장점은 코비19로 상반기대회를 치르지 못한 각 지역의 탁구인에게 500명 이상이 모이는 대회가 아닌
50명 정도의 각 클럽대표들이 출전하는  소규모 경기를 열어서 생체탁구인의 탁구경기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면서
대탁에서 추진하고 있는 T4리그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는 노력을 할 수 있도록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이 방식은 현재 고심이 깊을 것이라 생각되는 대탁의 결정에 약간의 돌파구를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 방식에 지역탁구인(생체탁구인이라 해야 할 것 같습니다.)이 호응해 주기만 한다면 이 모델의 실증적인 결과가
여러분께서 제안하고 계신 T4리그의 T7~T9리그로의 확대안에  대해 대탁에서 확신을 가지고 대한체육회와 내년부터라도
다시 디비전리그의 확대에 대한 협상을 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군마다 상황은 다르겠지만 상반기에 시장배 등 대회개최를 하지 않으면서 남은 시,군체육회 및 각 시군청의 체육대회
예산을 대한체육회에서 지원하는 대회의 보조예산으로 사용하는 안을 강하게 밀어붙이면 많은 시,군탁구협회에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군체육회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한 두 곳에서 이 방식으로 예산을 따내는 작업이
성공하면 선례가 되어 이웃 시도는 거의 설득이 되고 여러 시,군에서 이 방식이 공식화 된다면 순식간에 전국 탁구협회에
미 집행한 예산의 배정이 가능하리라 기대합니다. 대한체육회나 대한탁구협회에서 직접 시,군체육회에 공식적으로 협조전을
보내면 가장 좋지만 어렵다면 각 시,군탁구협회에 T5~T7리그를 개최해 줄 것을 독려하는 공문만 있어도 일을 성사시킬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문제점으로는 시간부족이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 같지만 하루에 2게임하는 현재 계획보다는 하루에 팀당4게임 정도는 할 수
있다고 보기에 늦었지만 지금부터 추진해도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대탁의 결단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지만 생체와 디비전을
접목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11 게보
세방님 안을 올해에 당장 시행하기에는 예산문제와 시기적으로 많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예산은 디비전리그 예산으로 내년부터 판을 다시 짜야 될것 같습니다.

예산의 전용은 각 지방의회에서 의결할 문제라 싶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각종 대회 예산이 이미 코로나19 지원금으로 전용된 지자체가 많습니다.

대탁에서 위와 같은 안을 수용해도 내년부터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올해는 단체전 경기방식을 5인3단식에서 겜 수가 늘어난 3인 5단식 또는 3인9단식(크로스 풀리그)으로 수정되는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22 세방
예산의 전용이 쉽지 않음은 동감하지만 50명 정도의 대회개최는 그리 많은 금액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체육회장 전결도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체육회 예산이 어려우면 여유있는 지역탁구협회에서는 협회예산으로 집행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출전비에 지역탁구협회의 예산을 일부만 지출하여도 대회진행은 충분합니다.
이 경우, 필요한 것은 대탁의 심정적(?)인 지원입니다. 단지 공문만 지역협회에 내려보내 주어도
일부 지역협회에서는 호응하고 충분히 추진할 수 있는 사안이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대한체육회의 디비전리그 지원금으로 대회를 개최하지만 이 자금을 한시적이라 생각한다면
어차피 대탁의 예산으로는 디비전리그나 레이팅을 수행해내지 못할 것입니다. 결국은 생체인의
출전비 등의 자금과 굵직한 스폰서의 후원으로 사업의 근간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시간제약과 의사결정 과정의 지체로 올해는 어렵다고 하더라도 대탁의 의지로 광역단체 및 시군구 탁구협회에
권고 공문만이라도 받아볼 수 있게 조치해주면 지역생체 탁구인의 관심증대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아쉬운 마음으로 댓글 올립니다.
11 게보
디비전리그가 왜 생겼는가?

디비전리그 사업의 목적은 무엇인가?

디비전리그는 생체인들을 위해서 생긴 제도는 아닙니다.

디비전리그를 계획한 분들은 5부가 되었던 7부가되었던, 지역별 부수 편차가 어떻게 되었던,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디비전리그를 운영하는 대탁과 같은 경기단체는 문체부의 의도와는 별개로 이 번 기회에 디비전리그를 자신들의 경기 종목 발전에 활용하고자 하겠지요.

이런 면에서는 당구나 야구 디비전리그가 탁구 보다는 디비전리그 예산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집행하는 것 같습니다.

디비전리그는 한 마디로 "등용문"입니다.

지금까지는 대부분 학교 체육을 통하여 전문 체육인으로 육성되는 체제 이지만,

디비전리그의 체제가 확립되면 학교 체육을 통하지 않아도 소질과 실력을 갖추면 디비전리그를 통하여 기존의 생체 실력자들을 발판삼아 전문 체육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축한 제도입니다.

현 정부 방침은 학교 전문체육도 취미 수준인 클럽활동화하여,

말 많은 학교를 통한 전문체육인 육성을 점차적으로 개선하려는 한 방안으로 디비전리그가 구상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동상이몽이 되더라도 문체부는 문체부 의도대로,

대탁은 문체부의 의도에 크게 어긋나지 않는 범위안에서 나름 실속을 챙기면서 디비전리그를 잘 운용하면 되고,

전문체육인 분들은 펴쳐질 디비전리그라는 멍석에서 자신들 자리를 좀 더 많이 차지하려고 할 것이며,

생체인들도  디비전리그 멍석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가장 중요헌 것이 대탁의 "운영의 묘"인데 당구와 야구 종목에 비교해 볼때 이 점이 많이 아쉬어 제가 디비전리그에대한 글을 자주 쓰게 됩니다.

이러한 디비전리그의 내막을 잘 이해하시고 디비전리그 관련 글을 접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2 세방
당연하신 말씀이신데 결국은 사업비의 조달문제를 생체인에게 의존할 수 밖에는 없지 않을까요?
디비전리그가 생체인을 위한 대회가 아님은 분명하더라도 생체탁구의 양분을 절대적으로 공급받아
성장해야 할 사업이라 생각됩니다.
지속적이지 못한 정부 자금에 의존하는 탁구발전 시책은 위험하게 느껴집니다.
옛날에 자주 듣던 속담으로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 요즘 유행하는 얘기로는 "같이 가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중대 싯점이라 생각됩니다. 예산이 책정된 3~4년이 정말 중요하게 다가옵니다.
말씀대로 그 멍석에서 최대한으로 협력하여 자리잡는 방식으로 도움이 되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11 게보
세방님을 의견을 대탁에서 적극 수용하길 바랍니다.

올해부터 세방님 안을 대탁에서 수용하길 저도 진심으로 바랍니다.

만약 올해는 안되더라도 꼭 내년에는 디비전리그가 아래쪽으로 세분화되길 바랍니다.

내년에도 대탁이 T1~T4체제를 고수하고 디비전리그의 운영의 묘를 살리지 못한다면 디비전리그는 생체 동호인  대부분으로 부터 외면 당할 것입니다.

이러한 생체인 분들의 생각을 대탁이 귀를 귀우려야 하는데요.

아직까지는 아무런 움직임이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우이독경", "마이동풍" 같은 염려되는 상황이 생기지는 않도록 서로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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